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75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77
이 글은 10개월 전 (2025/4/09) 게시물이에요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발표했던 곡이 역주행을 하고, 발표하는 곡마다 음원차트 정상을 찍고, 큰 규모의 공연장을 채웠다.

'이런 날'이 오기까지 데이식스의 시간은 생각보다 느리게 흘렀다. 그 시간 동안 놓지 않았던 건, 희망이었다. 그 모든 시간을 함께 견디고 지켜준 마이데이(팬덤명)가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데이식스가 최근 '다아이콘'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봤다. 성진은 "시련 없이 피는 꽃은 없다고 생각한다. 개화하는 시기가 다를 뿐"이라고 말했다.

조금 늦게 비춘 스포트라이트. 꺾이는 대신 희망을 피워냈다. 성진은 "희망이 꺾이지 않을 수만 있다면, 분명 본인이 희망하던 삶에 도달한다고 생각한다. 저희도 마찬가지였다"고 전했다.

그저 그 순간순간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마이데이의 빛나는 시선에 보답하자는 마음뿐이었다. 최선의 시간들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물이, 지금의 데이식스다.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영케이는 "데이식스 음악의 원천은 시간이다. 어떤 지점을 향해 달렸다기보단, 시간과 함께 흘러온 모양새라고 할 수 있다. 멤버들, 주변의 조력자들, 그리고 마이데이 한명 한명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

데이식스는 지난해 겨울, 국내 밴드 최초로 고척돔에 입성했다. 데뷔곡 '콩그레츄레이션'을 부르며 꽉 찬 객석을 바라봤다. 멤버들은 "이런 날도 온다"며 감탄했다.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이런 날'은 예견된 수순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데뷔 직후부터 '믿듣데'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만큼 좋은 음악과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원필은 "만족해버리면 발전도 없지 않나. 그래서 아쉬움을 찾게 되는 것 같다. 고민되고 힘든 시간도 있었다. 그러나 그 시간들을 거쳐서 나온 곡들이 지금 데이식스의 노래"라고 힘주어 말했다.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지난해에만 3개의 공연장을 매진시켰다. 잠실 실내체육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고척스카이돔까지. 그리고 전국투어에 월드투어까지 순항 중이다.

쉼 없이 노래하고 무대에 섰다. 데이식스는 늘 그래왔듯,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다음 목표는 더 큰 공연장이 아닌 성장이다.

도운은 "지난해 정말 바쁘게 보냈다. 그런데도 제 드럼에 아쉬움이 남는다"며 "바쁘다는 이유로 한 자리에 머물러 있었던 것 같다. 더 성장하고 싶다"고 바랐다.

한편 '디아이콘' 데이식스 에디션은 오는 13일 오후 23시 59분까지 예약 판매로 진행된다. 디아이콘몰, 카카오톡 선물하기, 위버스샵, 예스24, 알라딘, 인터넷교보문고, 다날엔터, 케이타운포유, 고분샤(일본) 등에서 예약할 수 있다.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우리는 좌절하지 않았다"…데이식스, '믿듣데'의 시간 | 인스티즈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33/000011523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현재 동남아 싸불에 많은 한국인들이 느낀다는 감정..JPG
22:57 l 조회 367
"아슬아슬" 미국 뜬금 시비…일본은 쐐기 박았다 '훈훈' #뉴스다 / JTBC News
22:39 l 조회 537
한국인이 자살 많이하는 원인 중 하나로 언급되는 것3
22:25 l 조회 6033
"한국 인종차별 미친 수준"…베트남 여성 주장 들어보니5
22:16 l 조회 4044
집사 손길이 싫은 거다 vs 코어 운동 중이다3
22:02 l 조회 5469 l 추천 1
블랙핑크 미니3집 데드라인 상세사양과 곡설명1
22:02 l 조회 1530
이7ㅓ 누가믿냐19
22:02 l 조회 1651
다니엘과 민희진 상대로 431억원 손해배상소송 건 어도어3
22:02 l 조회 9872
가루 타입 화장품은 유통기한 안 지켜도 됨❓❓ㅇㅇ 됨.jpg7
22:02 l 조회 8348
NCT 제노 재민 'Wind up: The Movie'로 스크린 데뷔
21:54 l 조회 28
하이브 민희진 소송 1심 판결에서 나온 카피관련 내용.txt
21:51 l 조회 2386 l 추천 2
박지선이 남긴 말jpg7
21:45 l 조회 16024 l 추천 10
잘하는거도 잘하는건데 남한으로 돈벌러온 일본인이 북한말 하고있는 이 총체적인 상황들이 그냥 정말 웃김
21:35 l 조회 4358
아이돌이 버블에서 피자스쿨 오지치즈포테이토 피자를 말하는법1
21:31 l 조회 10724
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23
21:31 l 조회 29516 l 추천 3
260214 방콕 슴콘 에스파 카리나 전광판.jpg2
21:17 l 조회 6096
BTS 슈가: 공익생활 하면서 한번도 근무지에 늦게간적 없다66
21:17 l 조회 28081
원신 X 맘스터치 콜라보 공개
21:17 l 조회 1755
다이소 신제품, 이상한 생각 금지1
21:16 l 조회 4307
이번주 로또 1등 실수령액.JPG17
21:14 l 조회 2675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