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경원, 도우미 술접대 유흥주점에서 월세 챙겼다
[오마이뉴스 박정호 기자] [오마이뉴스 심층 영상취재] 지난 13일 밤취재진이 찾아간 서울 신당동의 한 상가건물 앞. 지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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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밤취재진이 찾아간 서울 신당동의 한 상가건물 앞. 지하 유흥주점의 화려한 간판이 눈길을 끕니다. '도우미 30명 대기' '시설은 룸살롱, 가격은 노래방'이라는 문구가 반복적으로 흘러갑니다.
노래를 부르며 도우미의 술접대를 받을 수 있는 이 유흥주점이 있는 건물의 주인은 지난해 1월 매각 전까지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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