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045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64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4) 게시물이에요

돌 반지 훔쳐 간 친구 아내…집에선 남의 지갑 9개, 불륜 정황도[CCTV 영상] | 인스티즈

돌 반지 훔쳐 간 친구 아내…집에선 남의 지갑 9개, 불륜 정황도[CCTV 영상]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JTBC '사건반장' 갈무리)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돌 반지를 훔쳐 간 범인이 자주 어울리던 친구의 아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news.nate.com



 

 

돌 반지 훔쳐 간 친구 아내…집에선 남의 지갑 9개, 불륜 정황도[CCTV 영상] | 인스티즈

(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돌 반지를 훔쳐 간 범인이 자주 어울리던 친구의 아내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진 부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 씨 남편은 초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절친과 그의 직장 동료까지 3명이 친하게 지냈다. 세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연애하고 결혼도 하게 됐고, 아내들까지 친해졌다.

아이도 비슷한 시기에 낳고 사는 곳까지 가까워져 어린이집도 같은 곳이어서 가족 모임을 자주 가졌다.

 

하지만 알고 지낸 지 한 6년 정도 지났을 무렵인 지난해 초부터 A 씨 부부, 지인 부부에게 이상한 일들이 좀 생기기 시작했다. 1200만 원 정도 되는 금품이 사라진 것.

지난 2월 A 씨는 병원에 갈 일이 있어서 남편의 친구 아내 B 씨에게 아이를 맡기고 병원에 다녀왔다. 이후 현금 30만 원과 명품 지갑이 감쪽같이 없어졌다. 하지만 실수로 잃어버렸다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런데 다음 날 지인 부부의 아내로부터 아이 돌잔치 때 받은 금팔찌, 금반지가 모두 없어져 경찰에 신고했는데 범인을 못 잡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두 달 후에도 금반지 2개가 사라졌다고 한다.

이상하다 싶었던 A 씨는 아이의 백일반지를 찾아봤지만, 감쪽같이 사라진 상태였다. 경찰이 CCTV도 확인했지만 집에는 외부인이 침입한 흔적이 없었다.

피해 사실을 공유하던 두 아내는 B 씨를 의심하게 됐으나 심증만 있는 상황이었다.

A 씨는 지난 6월, 아이의 돌잔치가 끝난 뒤 백일반지를 놔뒀던 곳에 돌 반지를 놔두고 카메라를 설치해 지켜보기로 했다.

돌 반지를 뒀던 서랍장을 확인해 보니 역시나 사라지고 없었다. CCTV에는 친구 아내가 안방에 드나들면서 돌 반지를 훔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도벽 있는 여성, 지인 개인정보 담보로 사채까지…절도죄 등 기소

충격을 받은 A 씨는 남편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남편은 친구한테 전화했다. 그러나 친구는 다음에 얘기하자면서 회피했다.

A 씨 부부는 촬영된 영상을 근거로 친구의 아내를 절도죄로 경찰에 신고할 수밖에 없었다. 신고가 접수되자 B 씨는 집을 나가버렸다.

B 씨의 남편은 아내가 가출한 사실을 알리며 A 씨 부부를 집으로 불러 없어진 돌 반지가 있는지 찾아보라고 이야기했다. B 씨 부부의 집에서는 훔친 남의 지갑만 총 9개가 발견됐다. B 씨가 상간남과 찍은 즉석 사진도 있었다.

A 씨는 "(B 씨의) 가방에서 외할머니 지갑이랑 첫째 아들 유치원 어머니들 지갑 3개 정도 나오고 다른 남자랑 불륜하는 사진,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지갑이 2개 정도 더 나왔다"라고 말했다.

 

B 씨의 도벽 사실은 시어머니도 알고 있었다고. 그는 "우리 며느리가 사실 시할머니 팔순 때도 가족들이 모은 용돈을 훔치는 걸 내가 봤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Hugh Laurie  Dr. House♥
😠
9개월 전
대표 사진
자알돌아간다
😲
9개월 전
대표 사진
하리보♡
😲
9개월 전
대표 사진
아아물없이샷두번추가
😠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브리 감성 타짜1
04.15 10:01 l 조회 8110
돌비 공포 라디오 짱잼 추천1
04.15 10:00 l 조회 626
그림은 백프로 재능이다 vs 그래도 노력하면 기본은 가능함1
04.15 09:58 l 조회 1728
사망율 높은 가공식품 순위1
04.15 09:56 l 조회 2554 l 추천 1
나도 공직을 잘 아니 민원 넣을 때 진상되더라10
04.15 09:55 l 조회 12178 l 추천 2
바니와 오빠들 여주가 "잘생긴" 오빠들에 꽂혀버린 이유.jpg22
04.15 09:45 l 조회 28441 l 추천 5
일본 버블경제 시절이 레전드로 회자되는 이유.jpg7
04.15 09:44 l 조회 13173 l 추천 1
한국인 고문하는 10가지 방법.jpg5
04.15 09:20 l 조회 5022
딥시크 개발자가 시진핑에게 받은 특전.jpg3
04.15 09:19 l 조회 9375
이상기후
04.15 09:00 l 조회 1578 l 추천 1
뉴욕대 기숙사, 밀플랜, 등록금 비용2
04.15 09:00 l 조회 6356
아빠가 자꾸 민주당 찍으면 이라길래22
04.15 09:00 l 조회 39108 l 추천 11
아 진짜 개웃기네 엄마한테 전화 왔는데1
04.15 08:59 l 조회 1791
공짜인데 버리지 마세요
04.15 08:59 l 조회 2754 l 추천 2
배민 금칙어 근황
04.15 08:55 l 조회 1841 l 추천 1
이제훈.유해진 소주전쟁 포스터1
04.15 08:54 l 조회 1549
이장우 치인트 유정이라 불리던 시절1
04.15 08:54 l 조회 2714 l 추천 1
정말 깔끔하다는 더보이즈 선우 입장문.JPG138
04.15 08:31 l 조회 111819 l 추천 3
취준? 어학공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너 꿈꿨니?5
04.15 07:31 l 조회 13895 l 추천 3
집순이,집돌이들은 정신에 아무런 타격이 없나요?1
04.15 07:29 l 조회 1439


처음이전336337338333934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