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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2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5) 게시물이에요

 

 

 

2.그 과정에서 피가 나거나 고통을 느끼거나 상처가 남은 적이 있는가?

3.무의식적으로 얼굴에 난 상처를 만지작거린 적이 있는가?

4.뜯어낼 잡티가 있는지 열심히 찾거나, 아주 작은 각질까지 뜯어내기 시작했는가?

5.스트레스를 받거나 화가 났을 때 피부를 더 심하게 뜯게 되는가?

6.피부를 뜯어서 부어 오르거나 피가 흐를 때,

자존감이떨어지는 기분 혹은 당황스럽고 고통스러운 기분이 든 적이 있는가?


 


 

내 얘기인 줄...?
 

난 나름 만지지만 않는다면 깨끗해질 피부라고 생각하는 데 손이 가만히 있질않아서..ㅎ

 

 

 

 

만약 본인이 더마톨로마니아같다고 생각하면 여기 기사 한번 읽어보길 추천!

 

http://media.daum.net/entertain/enter/newsview?newsid=20131224143431130

 

 

피부를 뜯어내는 행위를 도저히 못 참는 사람들, 더마틸로마니아(Dermatillomania)라는 말이 영국에서 유행하고 있다. 주요 증세를 살펴보니, 이거 남 얘기할 때가 아니다. 피부에 생긴 잡티를 그대로 두지 못하고, 만지고 뜯어내는 신경증적 강박 장애에 대하여.

누구나 얼굴에 난 작은 여드름, 각질, 팔다리의 매몰모(Ingrown Hair, 피부 안쪽으로 자라면서 박힌 털)를 뽑아내거나 뜯어내고 싶은 욕구를 느낀다. 하지만 최근엔점점 더 많은 여성이 한 단계 더 심한 증세를 보인다. 더마틸로마니아(Dermatillomania)란 이런 피부 잡티를 제거하는 데 너무 집착한 나머지 흉터와 상처를 만드는 사람들, 혹은 그런 증세를 일컫는 말이다. (중략) 이런 사람들은 부위를 가리지 않고 잡티를 뜯어내는데, 특히 얼굴이 주된 타깃이며 손톱, 핀셋, 족집게를 사용하는 바람에 피가 나거나 감염이 되고 상처를 남기기도 한다. 피부를 뜯는 행위가 반복적으로 계속되면서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되고, 이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기도 한다. 이는 잡티 하나도 참지 못하는 신경증적 강박 장애,혹은 신체의 결점을 스스로 극대화시키는 신체 기형 장애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중략)

영국 왕립정신과대학 정신과 전문의 짐 볼턴(Jim Bolton)은 스트레스성 피부 뜯기 치료를 위해서는 습관을 거꾸로 되돌리는 게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나는 환자들에게 자신의 피부 뜯기에 대한 일기를 써보라고 권하죠. 제가 치료했던 한 여성의 경우, 일기를 통해 자신이 지루하거나 외로울 때 증상이 더 심해진다는 걸 발견했어요. 이렇게 증상에 대해 인지하는 것만으로도 스스로를 통제하는 일이 훨씬 쉬워집니다."

 

 

 

 

 

피부관리라는 이름으로 얼굴 쥐어뜯는 걸 합리화하곤 했는데,

신경강박증이라고 하니까 정신 확 들면서 앞으로 얼굴에 손 안대야겠다고 다짐하게 됨....

우리 거울보지않고 손 대지 않고 깨끗한 피부되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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