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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끌어안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줄고, ‘사랑 호르몬’ 펑펑 나와
20초 포옹하면 혈압 내려간다는 연구.txt | 인스티즈

가까운 사람과 포옹을 하면 혈압과 염증이 감소하고, 감염 위험이 줄어드는 등의 건강 효과가 나타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정치와 경제 불안 등으로 스트레스와 무력감이 우리를 내려 누르는 상황을 맞고 있다. 전문가들은 "연구에 따르면 이럴 때 신체 재설정을 위한 간단하면서도 좋은 방법이 있다"고 말한다.

그것은 바로 사람끼리 품에 껴안는 것, 즉 포옹이다.


과학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한 연구(Romantic partner embraces reduce cortisol release after acute stress induction in women but not in men)는 포옹의 건강상 이점으로 △혈압 및 염증 감소 △감염 위험 감소 △바이러스성 질환으로부터 더 빠른 회복 △전반적인 웰빙 향상 등을 꼽았다.


(중략)


한 그룹은 파트너와 함께 '로맨틱한 비디오'를 보면서 10분 동안 손을 잡은 후 20초 동안 포옹을 하도록 했다. 다른 그룹은 10분 20초 동안 조용히 휴식을 취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손을 잡고 포옹을 하게 한 그룹은 휴식만을 취한 그룹에 비해 대중 연설과 관련해 더 낮은 혈압 수치와 심박수를 기록했다. 연구팀은 "이는 지지하는 파트너와의 애정 어린 관계가 스트레스가 많은 생활 사건에 대한 반응을 낮출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는 20초 포옹이 이상적이라고 제안했다. 미국 클리블랜드 클리닉은 효과적인 포옹으로 5초에서 10초 동안 지속되는 것을 권장한다.


(후략)



혈압, 염증 줄이는 포옹…“몇 초가 적당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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