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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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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4/17) 게시물이에요
에퉤퉤퉤
어렵네요 8살이면 똥, 방구 좋아할만한 때이긴 한데 본인에게는 이게 친구들 사이에서 재미있는 행동이니까 긴장을 풀려고 하는 말일까요
9개월 전
이또롱
불편한 상황에 긴장도 높은 아이들은 집에서 안하는 이상한 행동을 하기도 해요. 엘레베이터에 낮선 사람이랑 타면 괴상한 소리내거나 놀이터에 친구들이랑 어른들이 갑자기 몰리면 억지로 꾸웨웩 이러거나 과도하게 웃거나 ㅠㅠㅠ그게 그 상황의 긴장감을 해소하는 방법이래요
9개월 전
한순간 거품처럼 사라져간
파도치던 너에게
이런 글 볼 때마다 참 머리로는 폭력은 절대 안 된다는 거 아는데 어머니도 너무 힘들어보이셔서 ㅠㅠ 저는 애 진짜 못 키울 것 같아요…
9개월 전
고잉마이웨이
22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어머니 마음이 어떠셨을지 느껴져서 답답해요 ㅠㅠ
9개월 전
닉네임164575472936735
오히려 이상한 행동하면 더 주목받아서 안좋은거 아닌가요?수줍어서 주목받기 싫다면 조용히 잇으면 될텐데 왜 오히려 이상 행동을 해서 이목을 쏠리게 할까요??
9개월 전
찰랑찰랑찰랑대네
요들송 천재
엄마가 너무 힘들겠어여.. 그 마음이 느껴지네요
9개월 전
보기보기
근데 진짜 애기가 저렇게 하면 엄마나 주변 어른입장에서 되게 난처해요... 게다가 나이가 충분히 많은데도 저렇게 듣기싫은 소리를 하면... 나이가 더 올라가면 입에 더 담지도 못 할 말 할거라서... 차라리 저렇게라도 고쳐졌음 하네요ㅠ
9개월 전
seonyul
제가 어렸을때 저려 아이였던거같은데..어머니껜 죄송했지만 커서 기억에 남는거는 밖에서 저렇게 때린거만 남더라구요....
9개월 전
고잉마이웨이
혹시 그 행동을 안 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9개월 전
seonyul
그냥 커가면서 세상물정도 알고 부끄러움도 타고 자연스럽게 안하게 된거 같아요
9개월 전
고잉마이웨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9개월 전
유월
정신과가서 치료를 받아야할 것 같은데...
9개월 전
헨델
음악의 어머니 정답을 알려줘
진짜 오죽했으면…..너무 힘들겠다
9개월 전
깡패토끼
마츠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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