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7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74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071178

16일 뉴스1에 따르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빌라 화장실에서 숨진 채 발견된 신생아 A양 사건에 대해 입건 전 조사(내사)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양은 지난달 10일 오전 0시56분쯤 부천 원미구 빌라 화장실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A양은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A양 친모 20대 B씨와 그의 엄마, 남자친구 등 3명에 대해 내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이번 사건과 관련해 발견된 B씨 등 3명의 범죄혐의점은 없다.

그동안 B씨는 임신 사실을 전혀 몰랐다. 그는 경찰에 "마지막 생리가 지난해 7월쯤이지만, 배가 아파서 화장실을 방문했는데 출산했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경찰은 B씨의 진술을 토대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병원 진료 기록을 조회했으나 임신과 관련된 산부인과 병원 진료 기록은 확인되지 않았다. 또 통신 기록 조회나 디지털포렌식 조사에서도 B씨 등 3명이 사건 발생 이전에 임신 사실을 알고 있을 만한 구체적인 정황도 밝혀지지 않았다.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A양 몸에서 CPR 흔적만 발견됐을 뿐 타살 흔적은 보이지 않는다"는 최종 소견을 경찰에 통보했다. 발견 당시 A양 몸은 변기에 반쯤 잠겨있던 것으로 알려졌으나 폐에 물이 찬 흔적도 없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변사 사건으로 보고, 조만간 조사를 종결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서류를 확인한 후에 곧 내사 종결 처리할 예정"이라며 "B씨 등 3명을 입건할 만한 구체적인 증거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대표 사진
lio ASMR
네......?????????????
9개월 전
대표 사진
강인이나
말이되나 ㅋㅋ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불타올라라
얼마나 살쪄있어야 출산까지 모를수 있지
배가 엄청 나왔을텐데...

9개월 전
대표 사진
뿡뿡뿡뿌우웅
초산이거나 임신거부증이면 배가 많이 안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생리가 오랫동안 끊겼는데도 병원에 안가셨는데 자기 몸에 관심없는 여성 분도 있고....아니면 장애가 있으신 분일 수도 있을거 같아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러시
그냥 배가 좀 나오네 정도로 표 안 나는 경우도 있어요.... 윗댓분 말대로 정확히 어떤 상황에 처해 계신지 뉴스 한줄로 아무도 모르고요. 임신한 줄 몰랐다가 애 나오고 아는 사람도, 배 아파서 화장실 갔다가 애 나왔다는 경우도 주로 미성년자 사례에 많아서 그렇지 없는 일 아닙니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29234839
초산이나 거부증도 아닌데 임신한지모르고 약도먹고 살빼려고 배 경락도 받고 그랫는데 병원가서 3일만에 애낳은경우도있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파도
출산직후까지 몰랐다 출산한 경우가 아예 0%도 아닌데
병명도 있을거임 임신거부증인가

9개월 전
대표 사진
땡그
근데 엄마가 임신을 원치않거나 그럴경우 애가 숨어서 ㄹㅇ 배 하나도 안나온 사람 있던디
9개월 전
대표 사진
즐거운라테일생활  같이라테일해요~!
임신거부증이었을까요... 생리불순 심한 사람들 많아서 생리 안 하는 거로는 알아채기 쉽지 않았을 수도
9개월 전
대표 사진
즐거운라테일생활  같이라테일해요~!
저도 스트레스 받았을 때 1년 넘게 생리 안 했는데 그거까지 신경 쓸 정신이 없어서 생리를 몇 달째 안 한다는 생각도, 병원 갈 생각도 안 들었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평플하는플릐
임신거부증이면 생리도 해요 진짜 모를 수도 있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NCT 마 크

9개월 전
대표 사진
NCT 마 크
이런 사람 실제로 있어요..
9개월 전
대표 사진
배우 추영우  배우 이상이
임신 거부증이면 애가 숨는다고 들은거 같음 그래서 태동도 안 느껴지고 배도 안 부르고
9개월 전
대표 사진
매맴
포렌식까지 했는데 암것도 없던거면 진짜 몰랐나보다...
9개월 전
대표 사진
꾸찌
안타깝다 여자분
9개월 전
대표 사진
얼그레이바닐라  너무맛있어요
애기 폐에 물이 차있지도 않았던거보면 사산이었나보네요. 그럼 뱃 속에서 태동도 없었을텐데 정말 모를 수 있다 생각해서 너무 안타깝네요..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지하철9호선 바닥에 급똥2
04.18 17:02 l 조회 3372
샤이니 태민, 노제와 백허그·팔짱 데이트 사진 포착..소속사 "확인 중”25
04.18 17:01 l 조회 195234 l 추천 3
공항 입국한 베이비몬스터 맴버들
04.18 17:01 l 조회 860 l 추천 1
한국 스타일리스트가 참여한 중드 남주 착장134
04.18 17:01 l 조회 36767 l 추천 6
"배 아파서 화장실 갔다가 출산"… 부천 신생아 사망 사건 전말17
04.18 17:01 l 조회 20974 l 추천 1
김숙이 추천하는 지구촌 JMT 간식 선물 리스트
04.18 17:00 l 조회 1383
카드 분실에 대처하는 할아버지의 방법1
04.18 17:00 l 조회 914
데뷔하고 오히려 더 어려진 신인 남돌
04.18 16:50 l 조회 2834
마지막화까지 본 사람들 후기가 다 오열 상태인 티빙드
04.18 16:48 l 조회 7547 l 추천 1
펌글) 테스트 상영 반응 유출로 기대감 폭발중인 썬더볼츠*
04.18 16:42 l 조회 1256
600만원이 걸렸다는 승부차기
04.18 16:34 l 조회 2370
'약한영웅2' 박지훈, '씨네21'1
04.18 16:31 l 조회 883
인심좋은 자연인과 이승윤의 꿀국수 사건7
04.18 16:30 l 조회 10446
치매 모친과 하반신마비 형을 살해함.....jpg188
04.18 16:24 l 조회 108100 l 추천 44
인천 부평역 인근서 싱크홀…차도 일그러져4
04.18 16:23 l 조회 12436
꾸준히 실망을 주는 아이유29
04.18 16:14 l 조회 29061
루이비통 X 필릭스 에스콰이어 화보 비주얼.jpg1
04.18 16:13 l 조회 1972 l 추천 2
요새 일부 남성들 사이에서 유행중이라는 릴스 콘텐츠3
04.18 16:13 l 조회 3067
아내랑 꽃을 구분하기 어려워하던 남편 미공개 장면.jpg306
04.18 16:10 l 조회 156772 l 추천 73
"업무가 힘들다"…광주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4
04.18 16:06 l 조회 15358


처음이전22622722832292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