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292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서비스직 & 알바해 본 사람들의 공감 트윗 모음.twt
376
9개월 전
l
조회
115537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1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일하기 싫으면 관둬,안 맞으면 관둬 이런 댓 금지
사무직이 직장 뒷담 깔 때 같은 말 하는 거 본 적이 없음
43
132
43
1
2
마르마타
저게 직원입장에서 손님으로 만나면 그나마 괜찮지 같이 일하는 직원으로 있으면 더 이승탈출할것같음.
심지어 주기적으로 소통해야하는 거래처 직원이 저런 부류일때는 진짜... 하... 할많하않
9개월 전
나라의 세상
와 진짜 병원에서 일하는데 10명 중 8명은 저럽니다 .. ‘00검사는 예약 없이 바로 검사 가능합니다~ ’하고 진료실에서 내보내면 나가면서 ‘그럼 이 검사는 예약해야되나요? ’ 이러고 있고 나오실 때 방문은 꼭 열고 나오시고 신발 신고 들어가세요~ 하면 방문 안닫고 오는 사람 반, 신발 벗을 준비 하는 사람 반 있음 진짜 미치겠어요.. 말이 곱게 안나가요 ㅠㅠ
9개월 전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다른건 그렇다쳐도
‘메뉴는 ~ 종류 있어요, ~ 순서로 드세요, ~ 방법으로 드세요’ 이런건 다시 물어보거나 못들을 수도 있죠ㅠ 손님입장에선 들을 준비도 안했는데 갑자기 와다다 말하니까..
9개월 전
어쩔셈이야
원래 좀 아방한 사람도 있어요..ㅠㅠ
9개월 전
히히힣히히힣
저는 돈셀때 침바르는사람이 제일 싫음....
9개월 전
닉넴넴넴
1을 말했는데 1을 못 알아듣는건 좀 그렇지만 한 번에 10을 다 알려주고 그거 못 기억한다고 짜증난 티내는 직원들도 꽤 있음 ㅋㅋㅋ
9개월 전
남도윤
거짓말처럼 남친등장
카페 와서 타이레놀 있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음 주작아니고 실화...
9개월 전
쿤
아우 화딱지나
9개월 전
밍밈밍
병원에서 일하는데 너무 공감이요..나이를 불문하고 진짜 많아요 일단 듣지는 않고 본인 질문이나 말하기 바빠요ㅋㅋ 그래서 설명해줘도 똑같은거 질문ㅎ
9개월 전
민소쿠소쿠
병원에서 근무중인데 저런 사람 많거든요
해결방법은 세네번 말해주는겁니다
예를들면 다음주 월요일에 오세요 다음주 월요일~
네 안녕히가세요 다음주 월요일이요~ 월요일
하면 돼요
9개월 전
피곤하네여
매일매일
난 제발 주문도 똑바로 안하면서 주문확인도 똑자로 안듣는것들 좀 사라졌으면 좋겠음 내가 칼 들고 주문하라고 시키더나 니 뭐 먹는지 똑바로 말도 못하니…?
9개월 전
피곤하네여
매일매일
냅다 디카페인! 이럼 ㅎ 말을 짧게 하고 싶으면 주문를 똑바로 하세요…제발 내가 물어보면 귀찮다는듯이 대답하지말고 그냥 원샷원킬로 말을 하던가 물어보는 사람 무안주지말고 하…그래 그거! 이러지말고 니가 똑바로 말하라고
9개월 전
페이드로타
송송송송제삼다 송송송송제삼다
9개월 전
시작
오더 앱 만만세
9개월 전
블러디사일런스김준홍
나 좋아하지마
와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공감가네요...근무자 말은 들을 생각도 없음 저번엔 어떤 직원분이 손님! 잠시만요 제 말부터 들어주세요 이러고 화장실가는 법 말해주던데 오죽하면 그럴까 싶었어요
8개월 전
왕나니
국평오 is true
8개월 전
뭐든적당히
수익률은 안 적당히
ㅋㅋ전 국평칠이라고 생각해요
7개월 전
거터
귀 잘 안들리는 어르신이라고 생각하면 좀 덜 힘들어요..
8개월 전
부뚜냥냥
냥뇨섭
에어팟 껴놓고 네? 되묻는거 ㄹㅇ
7개월 전
진잼민
૮₍ ˶´ ꒳ `˶ ₎ა
ㄹㅇ 뇌에 힘 좀 주고 살길
7개월 전
따듯한 쓰레기
하... 진짜 귓구멍에 대고 고래고래 소리치고 싶음... ㅋㅋ 지가 아아 4잔 달래서 4잔 맞으시죠? 라고 재차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4잔 주니까 3잔 시켰는데요...?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4잔이라며ㅜㅜㅜㅜㅜㅜㅜ
7개월 전
야,호바-ㅅ-
💜
ㅇㅈ
드시고 가세요?
아니요
포장해드릴게요
아니요 먹고갈건데요
7개월 전
NCT DREAM 마크
아니 근데 진짜 대화하다보면 나랑 대화하고 있는 게 맞는가 싶을 정도로 말귀를 못 알아듣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7개월 전
서이안
STARDUST
제에발 사람 말 좀 들어주세요… 제발 계산 안 끝났는데 그냥 가지 마세요…
7개월 전
허캣
저는 주문 하는 것도 대화라고 생각하는데 손님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더라구요. 그냥 직원&알바를 말하는 키오스크쯤으로 생각하는 거 같아요.
7개월 전
리오레
서비스직 할 때 사람들을 그냥 말하는 감자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기대가 없으니 화도 안남 ㅎ... 상냥하게 잘해주시면 오 인간이다 이런느낌 보통 성함 물어볼때도 성함이요? 하면 예? 하고 되물으면 그냥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이름! 하고 다시 물아봅니다 스트레스 안 받아요 그냥 감자가 단어도 알아듣네 합니다......
7개월 전
맛돌이
릐들이 또박또박 크게 말하세용~ㅠ 서비스직 알바하면서 다시말하는 것도 힘들다고 징징징징
7개월 전
블루록 바치라
3기 기다리는중
진짜 이상한 사람들 많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싱기하다 난 봉투 주세요, 포장 해주세요 이런거 걍 주문할때 같이 말하는데 ,,
7개월 전
저는후회공입니다
도영아 사랑한다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진짜 저런 사람 많음.근데 이젠 걍 아방하게 또 물어보면 나도 허공 보고 대답함…
7개월 전
파파파파스
괜히 갑질 하면서 스트레스 푸는 사람들 보면 굉장히 불쌍함 그래봐야 알바생들은 알바생일뿐 타격없어요 내 가게도 아니고 그만두면 그만임
6개월 전
은리스
음료이름 다시 물어보는건 죄송하네요.
요즘 이름 긴 음료가 많아서, 2개까지는 괜찮은데.
친구들이랑 와서 4잔 넘어가면, 헷갈려가지고 ㅠㅠ
6개월 전
Wallace&Gromit
걍 안 듣고 또 묻는거를 다시 말해주는게 스트레스 받진 않았는데.....
예민한 사람들은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는군요
6개월 전
박찬대
🫠
6개월 전
지수지수
근데 이게 자기들은 늘상 하는 일이고 하니까 답답하고 그래서 더 예민해지나본데
손님 입장에선 처음 가는 곳들은 너무 알바생들이 지친표정으로 진짜 빠르게 메뉴얼대로 후루룩 말하면 무슨말인지 한번에 이해하기 힘듬
당연히 본문 예시들 같이 간단한 드시고 가세요 ? 뭐 이런거 못알아듣는게 답답한건 이해됨
6개월 전
Gazigazi
반대로 서비스직들이 말 너무 빨리+웅얼거려서 못알아듣는 경우도 있슴... 서비스직 안했을때는 왜 저리 빨리 말해 못알아듣겠네; 했다가 막상 일하고 보니까 그 멘트 하루 수십번도 넘게 함+나한테는 그게 빠르다고 안느껴짐+나한테 익숙한 단어와 문장이라 상대방도 빠르게 인식할거라고 생각 이렇게 되어서 어느순간 나도 손님들한테 말 엄청 빠르게 하고 있더라...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연예인인척 속일 노력조차 안하는 요즘 SNS 광고.jpg
이슈 · 5명 보는 중
댕댕이 : 언니 오늘 추우니까 내가 대신 출근할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초보운전 초행길에 이런 길 나오면 죽고싶음
일상 · 2명 보는 중
부산 캐치테이블 웨이팅 순위
이슈
이재용 회장님 만난 이디야 직원
이슈
AD
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이슈 · 7명 보는 중
AD
흑백요리사 마지막화 여시에 댓글 이거 공감된다 ㄹㅇ..(스포)
이슈 · 4명 보는 중
아니 에이블리 미쳤나
일상 · 6명 보는 중
"민희진이 104차례 나왔다"…뉴진스를 발목 잡은 이름
이슈 · 2명 보는 중
AD
화장실 옆칸 모르는 사람이랑 연락처 교환됨
이슈 · 3명 보는 중
얼굴믿고 머리 마음대로 한 연예인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입냄새 조합이라고 난리난 아이돌 음방 역조공..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나 망신살 레전드 기억나는것만 말해봄
일상 · 6명 보는 중
AD
호불호 갈리는 스타일의 인스타 인플루언서 @seoulasuna
이슈 · 6명 보는 중
최강록 요리 해석 이거 맞으면 더 눈물나겠는데(사진에 스포있음)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친구 불알에 뽀뽀하고 이거 받기vs안하고 말기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153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169
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
131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100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136
회사에서 나 ㅆ련됨
99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78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103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
93
차은우 인스타에 댓글 남긴 아덴 조..JPG
66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63
유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심하게 나타나는 환상
122
할미가 쫀득 쿠키가 유행이라길래 사왔다
60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56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70
너네 챗gpt 너무 믿지 마라
24
04.19 00:00
l
조회 53948
l
추천 2
천재 진돗개의 '털' 감각
04.18 23:58
l
조회 2779
l
추천 2
새 드라마에서 전작이랑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오는 배우 김신록
04.18 23:51
l
조회 1484
딘딘 전 여친이 딘딘한테 가장 최근에 보냈다는 문자 내용...jpg
1
04.18 23:50
l
조회 5382
진짜진짜 잘 만들었는데 흥행하지 못한 숨겨진 수작 한국 공포영화
04.18 23:48
l
조회 5819
아 내 이상형 여시하는여자...
1
04.18 23:48
l
조회 1460
美 두 살배기, 퓨마 서식지서 16시간 생존 비결… "대형견이 지켜줘”
6
04.18 23:44
l
조회 15133
l
추천 3
내란 혐의 김용현 재판, 또 비공개로 진행···사유는 '국가안보'
04.18 23:44
l
조회 41
남자 인성 판단법
1
04.18 23:43
l
조회 1434
알티터진 아이브 리즈 어제 출국 사진
235
04.18 23:40
l
조회 147101
l
추천 57
지브리 AI가 아니라 찐 지브리 남주상 남자아이돌
1
04.18 23:27
l
조회 2373
중국이 미국으로 10만장 수출한 티셔트
2
04.18 23:27
l
조회 4762
플로리다 해변에서 샌드위치 들고 있으면 생기는 일
3
04.18 23:21
l
조회 7946
요즘 유행중인 킹받는 아이스크림 챌린지 모음
04.18 23:17
l
조회 2256
박초롱
추가하기
더보기
어뜨케 이래
2
마플
화가 너무 많이 나
17
오늘 롱사진 넘예..
2
앞으로는 롱이 눈에서 행복한 눈물만 흘리길
1
독방 호칭 바꼈당
4
초롱이 독방 호칭 2차 투표💖
7
배우들이 반지의 제왕 배역을 거절한 이유.jpg
1
04.18 23:13
l
조회 3886
아무 생각없는 기증이 일으킬 수 있는 극단적 사례.jpg
60
04.18 23:13
l
조회 63181
l
추천 5
돈까스 밥 양 논란 .jpg
1
04.18 23:13
l
조회 5367
드라마 '선업튀' 음악감독이 제일 신경 많이 쓴것
1
04.18 23:13
l
조회 924
여자친구한테 가정환경 오픈했는데 그만 만나자고 연락받음
1
04.18 23:13
l
조회 3606
내향인들 심박수 최고치 경신하는 상황.jpg
9
04.18 23:12
l
조회 10459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3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58
1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8
2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5
3
자폐 아이 '소음' 신고, 경찰 출동…"11평 빌라, 이사 형편도 안 돼" 호소
3
4
국정원에서 제일 몽총하게 탈북했다고 한 탈북자썰 아냐
10
5
연예인들 그사세라고 일반인들 정서랑 엄청 다르다고 하는데 진짜 그 말이 맞을지 말해보는 달글
7
6
요즘 미모 물오른 최유정 근황.jpg
3
7
불호 90퍼센트 넘는다는 유부초밥...jpg
22
8
충격적인 편의점 알바 근황..jpg
11
9
요네즈 켄시 그림 실력
4
10
충격적인 서강준 쌩얼 상태....jpg
1
11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2
12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65
13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
10
14
유해 물질 치약에 상한 불고기…경비원 아버지께 한가득 선물한 입주민들
1
15
이제 은우 라는 이름 인기있다? 없다?
3
16
차은우 박은빈 드라마 공개안했으면 좋겠다
17
심하게 과거로 퇴행하다 못해 박해받는 성직자들까지 나온 오늘자 미국.twt
8
18
노홍철을 넘는 미친 광기
5
1
하이닉스로 3억 벌었어
33
2
5만원일때 삼전 55주 정도 사놨는데
23
3
환연 원규도 소속사 들어갔네 ㅋㅋㅋㅋㅋㅋ
7
4
한주에 2600원대주고 산 거 대박나서
3
5
연말정산을 남이 대신 해주는게 맞음?
7
6
와 금 언제 이렇게 올랐지
3
7
동생이랑 돌반지 반반 하자고 하는거 말도 안됨…?
23
8
피팅 거울샷 괜찮아...?
1
9
ㅠㅠ 나 면접보고 왔는데 경력 없다는 소리 열번은 들은듯
3
10
쿠로미나 헬로키티 좋아하는거 좀 안좋은 인식있어?
14
11
6평짜리 원룸을 보통 둘이서 살기도 하나...?
12
병원에서 수술하자는데... 하는게 맞을까?
6
13
금융상품 해지하고 은행에서 돈 입금 실수함
2
14
우리엄마 나 정신병있는거 인정한 계기가
15
내친구 70후반에서 8개월만에 50키로 초반까지 뺐는데
16
회사 4년차인데 회사사람 다 꼴보기 싫어지는거 정상이야?
6
17
삼전 하이닉스 주식 오르는데
1
18
겨드랑이 제모가 왜 3마넌일까
19
이거 갑자기 드는 생각인데 특성화고 나온 애들이 학벌끈 긴 애들보다
20
어쩌라고 or 니가뭔데 이말
1
아 개웃겨 올영쪽에서 다이소 의식 겁나한대
34
2
손솊 인스스 보는데 라망 직원들 진짜 어리다
3
3
정보/소식
[단독] 교육 업계도 차은우 손절했다…'200억대 탈세 의혹'에 SNS 광고 삭제
1
4
아니 불닭두쫀쿠가 쑥딸기두쫀쿠를 이길 수 있나
1
5
정보/소식
맥도날드 맥윙 컴백
10
6
타코사마 도쿄집 저게 왜 원룸이야
4
7
화장품 비싼거 왜 쓰지 했는데 비싼값 하는 화장품
8
8
ㅇㄴ 손종원 대중의 입맛을 이해를 못하겟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유기견보호소 봉사하러 가서 강아지랑 사진 찍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10
백현이씨 흑발만하면 분위기 왜이러시지
4
11
편의점에 이런 스파게티 소스 팔아?
7
12
지수가 뭐라하는지 들리지도 않음
2
13
아일릿 본인확인 빡셀까
3
14
ㄱ
나는 폴리아모리 감성 들어간 포타 너무 좋아함
2
15
찬열은 진짜 왤케웃김
16
코르티스 건호 얼굴에 생각보다 점 많다?
2
17
지금 아이돌들 나중에 디너쇼 가능하지 않을까
3
18
와 켄지 이 사람 진짜 머하는 사람임(p)
6
19
나만 허씬롱 덜어낼수록 좋은거냐
2
20
당연한거지만 신인 시절 보넥도 너무 아기같고 풋풋하다
1
이사통
주호진이 차무희를 못놓는 이유는 뭔 것 같아?
2
2
급상승
이사통 캐나다 컬링씬 좋은 이유 (+ 이탈리아 파티씬)
5
3
고윤정 김선호 인스타 좋아요 누른 거 봨ㅋㅋㅋㅋㅋ
10
4
급상승
우주를 줄게 박지현도 나오네??
3
5
은애도적 시청률 생각보다 높네
6
이사통 웬디 ost 조금있으면 탑백이다
3
7
배인혁 애기 안고있는거 좋다...
2
8
휴민트
신세경 이거 진짜 의도한 구도일까?
10
9
브리저튼 너무 커플이 많음
4
10
최근 5년간 나온 드라마 중에 ㄹㅇ 설레고 재밌는거 있오?
11
11
금새록 헤어스타일 귀엽네
6
12
이사통 화제성 수치
17
13
대군부인랑 모자무싸드 시간대 겹치나??
9
14
패트롤 참고용으로도 못보는이유
6
15
김선호 i 라서
4
16
이사통 보는 중인데 지선이 거슬린다
4
17
고윤정 슬전의로도 인스타 좀 올랐었어??
16
18
아이유 박보검 재회 소취
9
19
정보/소식
레이디두아
배종옥, 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출연..2월 13일 공개
3
20
남익 이상형인 여자 배우 보면 어떤 st 좋아한다고 짐작이 가?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