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41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업계에선 앞으로 더 망할거라는 영화계 근황
168
9개월 전
l
조회
92584
인스티즈앱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창고 방출 영화 마무리 + 신규 제작 영화 부진
15
1
2
FromMe
예전엔 시간 시간 때우러? 가서 아무거나 골라서 봤는데 지금은 그냥 ㅋㅋㅋㅋㅋㅋ 후기 좋고 재밌어보이는 거 생기면 그때나 가용 영화는 재밌어야 함 일단 ㅠ
9개월 전
I.N.F.I.N.I.T.E
티켓값이 너무 비싸고 요즘 영화팜플렛도 안 나와서 소장하는 재미도 없어요ㅠㅠ
예전에는 티켓도 빳빳한 종이였는데 요즘은 영수증종이로나와서 이것 또한 소장하는재미가 없네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볼만한 영화가 없습니다ㅠㅠ
9개월 전
두비담
재미없음.. 비싸니까 조금이라도 평 안좋은건 보기싫어서 고르고 고르다 보니 볼만한 영화가 없음 가격 저렴할땐 좀 아쉽거나 재미없어도 괜찮았는데 이 가격에 재미없거나 이상하면 돈 아깝고 화남
9개월 전
치바 유다이
전 비싸서 안가는게 1순위요.
원래 영화보는거 자체를 좋아해서 재미없는 영화도 다 볼만큼 1주일에 3번씩 꼭 영화관 갔었는데 이제 한달에 한번정도만 가요....
영화관의 그 느낌이 너무 좋은데
2시간짜리 2명이서 보면 3만원...할인받아도 한달에 한번만 할인되가지고 자주 안가게되더라구요
9개월 전
여름엔 아이스커피
티켓 가격은 점점 오르는데 시설이용은 모두 키오스크나 셀프로 바껴서 서비스 질은 떨어짐 + 점점 영화 볼것도 없고 영화의 질 자체가 떨어짐 + 관객들 매너수준도 바닥이라 간만에 마음먹고 영화관 갔더니 앞자리에서 휴대폰 빛테러 뒷자리에서 떠드는 사람... 종합적으로 점점 영화관을 안가게 됩니다..
9개월 전
닉네임1573738675
그럼 영화를 재밌게 만들든가
표는 더럽게 비싸고 영화는 재미없고 직원 줄여서 서비스는 별로고 망하는게 당연하지 언제까지 찡찡거릴래?
9개월 전
람보
영화는 영화관가서 팝콘 먹으면서 보는 거 좋아하는 사람이라 몇년 째 VVIP였는데 딱 이번에 등급 없이 일반으로 떨어졌어요. 요즘 영화관 인원이 없다보니 관리 너무 소홀해요 ㅜ.. 팝콘도 언제 만들어놓은건지 눅눅...
9개월 전
람보
그리고 빠르면 1달 내에 구독하고 있는 ott에 풀리니까 메리트가 상당히 없어진 거 같긴 해요. 둘이서 보면 3만원 가족이 보면 6만원인데 팝콘값에 간식값 더하면 근 10만원 돈이거든요? 그 돈으로 집에서 배달음식 시켜 먹으면서 보는게 훨훨 이득...
9개월 전
럽유
참신한 영화 제작에 투자를 해보시죠
9개월 전
Mø
솔직히 한국 영화 거름.. A24 에서 만들었다? 당장 봄. 일단 재미있을 것 같음. CJ에서 만들었다? 신파 느와르 감동강요 즙짜기 참교육 감성 일 것 같음. 뻔함
9개월 전
웨이드
재미없어서 돈내고 안보게 되는 것 같아요.. 재밌으면 돈 주고 보는데 국내영화는 확실히 너무 뻔하게 유추되는 내용이라서 안보게 됨
9개월 전
쥐락
영화값 어떨 때는 17000원 이렇게도 하는데 영화 퀄도 복불복인데다 차라리 돈 좀 더 주고 놀이공원가서 기구나 탈래요…
9개월 전
김환성
그냥 표값이 비싸요
9개월 전
혁재야아아아
슈주드림이제훈강동원
재밌게 만들면 보러간다고 백번말했다
9개월 전
dorid
한국 영화는 ott로도 잘 안 봄
9개월 전
뀨뀨까까
그냥 한국영화가 노잼...배우들 몸값내리고 각본에더 신경쓰길...
9개월 전
박은태
근데 이제 남궁혁을 곁들인
한국영화 다 비슷해서 재미없음
9개월 전
Scottie
솔직히 난 가격 탓이 제일 크다고 봄. 그리고 두번째로 한국 영화들 싹다 예전에 비해 재미없어짐 딱히 보러갈만큼 재밌어보이지도 않고 나오는 영화들보면 다 배우들이 영화관에서 봐달라 호소하고 있음.. 이러는데 누가 보러가고싶겠냐고요 마지막으로 보러간게 그나마 파묘임.
9개월 전
현재의비밀번호
가격도 문제긴 한데 가격 문제가 아니라고 봄
이제 찍어내는 한국 상업영화 누가 봐..
그놈이 그놈이고 5분 뒤 한시간 뒤 무슨 장면 나올지 뻔한데 15000원 내고 두시간 뻐기는 사람 없죠
서브스턴스 잘된것만 봐도..
9개월 전
김도영
NCT
전 역대급 관크 때문에 잘안가게 되네요 뭔 갈때마다 갱신이 돼
9개월 전
왜이래
비싸고 재미도 없고
9개월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가격값을 못함 걍
9개월 전
五条 悟
고죠 사토루
그냥 너무 비싸요 영화관 가서 영화 보는 게 낙이었는데 티켓값 너무 올라서 저도 이제 안 가요... 가격 내리면 충분히 갈 의향 있으니까 가격 내려주세요
9개월 전
아니마로
팝콘씹는 소리 때문에 안가
9개월 전
>♡<
말랑말랑
솔직히 예전에는 시간때우러 자주 갔고 재밌어 보인다 싶으면 한번은 보러갔었는데 이제는 그냥 갈 엄두가 안남 그냥 제 배우 영화 개봉했다 하면 몇번 보러가는 정도임 거기다가 가격도 가격이지만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 관람 매너도 이상하게 변해가지고 이거 고치지 않는 이상 다시 예전으로 못 돌아갈듯...
9개월 전
wish_오시온
가격도 가격인데 이제 영화가 재미가 없음 재미있는 영화가 나와야 그 돈을 주고 보러갈텐데 영화가 재미없으니 뭐..
9개월 전
ER Hyejin
불과 10년전만해도 영화관이 데이트코스 1순위 느낌이엿는데 요샌 절대안감
9개월 전
레레레
재미없고 비싸고 앞으로도 안 갈 듯
9개월 전
멈머이
멈머!멈머!멈머!
티켓값을 내려야 갈 듯. 옛날에는 조금만 흥미생겨도 영화관 가서 보고 n차관람했는데 지금은 표값이 많이 올라서 고르고 골라서 보러 감. n차도 안함
9개월 전
사려깊은
저는 영화관에서 보는 걸 좋아하는 이유가... 사실 OTT로 보는 영화는 잘 집중이 안 돼요. 예매하고 극장 가서 보는 건 누군가와 약속한 기분이라 조조영화라도 어떻게든 일어나서 준비해서 나가는데 OTT는 틀기만 하면 되니 설거지할 때나 틀어놓고... 보다 재미없으면 끄고. 영화관 가서 보는 건 끄기도 뒤로 가기도 못하니 어떻게든 끝까지 보게 되는 점에서 좋더라고요.
8개월 전
맹곰이
영화가 개노잼임
배우들 몸값 줄이고 제작비로 투자하셈
8개월 전
썸머메리
돈값을 못해요...
8개월 전
원기야 커믹염 뿌려라
눈 아프고(스크린이 너무 밝아서) 귀 아프고(소리 너무 큼) 관객매너 꽝이고
7개월 전
제로콜라가 짱이야
💛
재미가 없음..
7개월 전
woord4946
영화표값이 제일 큰 요인이지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장항준 감독 "박지훈 15㎏ 감량 안 했으면 유작 될 뻔 했다"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반응갈리는 연예인 일자눈썹 산 만들기..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불륜중 아는사람 만난 금사카페회원
이슈 · 8명 보는 중
나고속버슨데 앞사람 보통 이정도 의자 젖혀?
일상
AD
거북목&굽은 어깨 친구들 베개를 세로로 베어보세요!
이슈 · 6명 보는 중
야한사진 올린 소개남… 제가 이상한가요?
이슈 · 4명 보는 중
신기하다고 말나오는 한국 3대 종교 이미지
이슈 · 3명 보는 중
아들맘들 제발 정신차리고 아들교육 잘시키세요!!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결혼 앞둔 함은정에 "애 뱄나 봐"…이장우 발언 두고 누리꾼 '시끌'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2 선재스님 실제 조카라는 이창섭 .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이재모피자, 2027년 강서구에 1000평 규모 연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못생긴 지인 딸을 보고 고장난 개그우먼
이슈 · 8명 보는 중
이사배가 안경만 바꿔 스타일링 해준 개그맨 김영철
이슈 · 2명 보는 중
쌍수 성형 성공녀
이슈 · 4명 보는 중
AD
다들 집에서 뭐입어???
일상 · 2명 보는 중
AD
K-뷰티 세계화 이끈 1세대 크리에이터 다또아 별세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해외에서 논란중인 한국 아파트 스피커 방송..JPG
133
또문철 100:0 억울하다는 운전자
91
그냥 사람답게 잘 사는 체중
78
2년동안 인스타 안하고 임용준비했던 환승연애2 원빈 합격.jpg
8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96
서민이라도 3인까진 살만 합니다..JPG
79
[단독] 대형마트 규제, 13년 만에 푼다
54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52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성심당 맛의 포지션
69
수원에 있다는 헌옷수거함.jpg
56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44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36
"키우다 힘들면 죽여드립니다"…동물장묘업체 살해 무혐의 논란
39
지식인 사태로 알게된 의외의 사실.JPG
77
최악의 택시승객
36
필리핀서 강도 총격에 한국인 관광객 1명 사망…"치안 불안정"
1
04.22 09:20
l
조회 2668
개맛있는 파스타 레시피.jpg
1
04.22 09:16
l
조회 13026
l
추천 4
인간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개미
1
04.22 09:16
l
조회 2981
요즘 고등학교 상황 jpg
1
04.22 09:00
l
조회 6057
제가 회사에서 너무 MZ한건가요?
29
04.22 08:50
l
조회 31743
중국 생리대 재탕에 뿔난 엑소 출신 타오... "생리대 공장 설립해 24시간 생산 과정 생중계"
7
04.22 08:44
l
조회 13137
l
추천 1
얼마전 장애친구가 들어왔는데 저땜에 관둔다네요
4
04.22 08:37
l
조회 6728
아리까리, 썸, 연애초 언제가 제일 재밌는지 말해보는 달글
1
04.22 08:31
l
조회 1208
남편이 언성높일때 말리지 않는 딸 어떻게 이해해야 될까요
191
04.22 08:31
l
조회 98477
l
추천 4
국내 대형 게임사에서 여직원 불법촬영 터짐
2
04.22 08:29
l
조회 3936
ㄹㅇ사람처럼 걸레질하는 고양이 하루(진짜임)
04.22 08:28
l
조회 2022
l
추천 1
대통령 탄핵하라면서 태극기 흔드는 모습
2
04.22 08:15
l
조회 3380
비만 신약 '위고비' 1년 안에 3분의 2가 사용 중단… 왜?
20
04.22 07:54
l
조회 32923
l
추천 1
19년만에 궁 신채경 분장한 윤은혜.jpgif
100
04.22 05:59
l
조회 45159
l
추천 14
HOT
더보기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이라는 숭실대 단점..JPG
26
가난이 티가 나는 계절
28
현재 𝙅𝙊𝙉𝙉𝘼 공감받는 은행앱 디자인 철학..JPG
63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31
"한옥은 중국 것" 억지 주장…알고 보니 CES까지 손 뻗쳤다
11
'참어른'이셨던 '김장하' 선생님이 하셨던 일.jpg
2
04.22 05:49
l
조회 1322
l
추천 2
성심당 추천제품에서 자주 나온다는 의외의 제품
35
04.22 05:36
l
조회 36931
도서관에서 빌린책 읽는데ㅋㅋㅋㅋ
5
04.22 05:34
l
조회 8230
30살 되는 대신 41억원 받음.jpg
439
04.22 05:30
l
조회 160545
l
추천 26
장성규가 한강에서 만난 20대 남녀보고 당황한 이유.jpg
48
04.22 05:28
l
조회 134667
l
추천 7
고양이도 날씨 좋으면 행복해한다는 증거
1
04.22 05:28
l
조회 1619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2
1
울엄마 재혼해서 아빠만 두 명임ㅋ
3
2
다시보는 외도가 아니였던 탁재훈의 이혼 사유
1
3
올 봄엔 안돌아올지도 모른다는 밤티 패션..JPG
36
4
🧆이제야 두쫀쿠 먹방하는 원빈..🧆
5
100억 건물 받고도, 셋째만 더 줬지?"...90대 노모 때려 죽인 폐륜자식들.. 재판..
8
6
와이프 생활패턴? 중에 나름 신선한 충격이였던게...
49
7
SNL에서 풍자하는 ICE
1
8
집에서 삼겹살 구워 먹는 외국인 .gif
3
9
이번주 생활의 달인 엔딩 장면.jpg
1
10
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
37
11
되는 장사를 알아본 픽사의 개.귀.여.운 털 날리는 신작 ㅋㅋㅋ (feat. 닉주디)
1
12
밥 없는 김밥
13
"한옥은 중국 것" 억지 주장…알고 보니 CES까지 손 뻗쳤다
11
14
고기집가면 3가지로갈리는거
4
15
오늘자 처음으로 서울 패션위크에 참여한 싸이커스 태국인 멤버.JPG
16
조나단이 암살개그를 하는 이유.jpg
17
오늘자 비주얼 반응 좋은 행사 참석한 미야오 나린...jpg
1
이번 올림픽 시차 에바다 진짜
14
2
내기준!! 옷 잘입는 것보다 매력적인 사람
2
3
면접비 드리니까 꼭 오시라고 연락옴
2
4
친구들도 잘꾸미고 그런애들이였으면 좋겠다ㅠ
14
5
남들이 옷 어디꺼냐고 왜케 잘입냐고 물어볼때마다 뻘쭘함...
4
6
회사에서 솔직히 설 떡값 필수로 줘야해
3
7
1박2일 생리대 몇개 챙김
13
8
지금 집을 절대 팔면 안되는거 알지?
9
안 예쁜 성 중에 '석' 씨가 최고봉임 ㅋㅋㅋ
21
10
어르신들한테 다정하게 잘하는 애들 보면 신기해
4
11
25살에 전문대 간호 입학vs 빠른 9급 공무원 준비
3
12
29살에 공시생인거 그렇게 한심한가
2
13
대기업 다니는 익들아 이거 진짜야?
1
14
아이폰 업뎃 안 하면 마니 안 좋니..? 나보다 더 안 한 사람..
2
15
10대후반인데 30대한테는 누나라고 해야해 이모라고 해야해??
16
유명한 플레이리스트 유튜버 누구지
6
17
남편 맨날 밥해주는데 재밌어
18
비상.. 집에서 생리피 냄새가 많이남
19
카페 아이스티랑 아아중에 원가 뭐가 더 싸?
6
20
성씨 플 보고 궁금한뎅
1
1
강남구청장 뭔데 집이 42채나 있냐
25
2
하투하 하바회 뭐야???
24
3
하투하 지금 노 부시고 로켓 단 듯
17
4
아이유도 옛날에 지식인에 질문 남겼었네ㅋㅋㅋㅋㅋㅋ
3
5
하투하 하바회
5
6
키키 404가 아두미보다 추이가 좋다고 그러더라
8
7
돼병이도 성찬이야?
4
8
동남아멤 없는데 동남아 인기 많은건 진짜 어케한거지
14
9
음악방송 엠씨 컴백 돌이랑 챌린지 보여주는거 있잖아
2
10
다들 사귐통 오는 돌 누구여?
45
11
오늘 키키 상받아?
3
12
시상식에서 2-3곡하는데 가는 거 오반가?
5
13
스테이씨 아이사 한 3-4년만에 ㅇ오랜만에 쇼츠로 봣는데 ㄷㄷ
14
일본 영원즈 개좋다ㅜ
4
15
라이즈 초딩형제
3
16
아이브 뱅뱅도 음방 돌아주는 거 진짜 앙
7
17
오라 달콤한 아이브 정규여....
18
멤버십 대여 받아서 선예매 할건데 문제 될수 있을까??
2
19
엄앤안 오늘 빨파로 입고와서 귀엽네ㅋㅋㅋ
1
20
도쿄 오사카 나고야 중에 어디갈까
8
1
배우 조우진님 지식인 답변이 제일 웃김ㅋㅋㅋㅋㅋ
5
2
정우성 근황
3
정보/소식
차정원 '비연예인' 굴욕…하정우 열애 보도 과정에서 남긴 아쉬움 [ST이슈]
16
4
정보/소식
지수 '전독시' 5분 출연도 논란인데…넷플릭스 신작 주연 꿰찼다
16
5
우리 모두가 좋아하는 아이유ㅋㅋㅋ
2
6
이채민은 조연이라도 계속 넷플글로벌 들어가고 넷플 드라마 해서 그런지
7
2026 cj 라인업 드라마 가져옴 (시그널2 없음)
8
8
종교영화는 진짜 잘되는구나.......
12
9
오세이사 일본판이 ㄹㅇ 레전드구나
5
10
[단독] 장동주 측 "해킹에 수십억 빚, 채권자에 '끝까지 살아서 갚겠다'고…일어설 것"(인터..
4
11
브리저튼
해팬들은 오만과편견 엄청 언급하네
6
12
정보/소식
[단독] '탈세의혹 사과' 김선호, 세급 완납에도 광고 손절…뷰티 광고 또 삭제
29
13
왕사남 재밌게 보고 왔다
7
14
배우들 30대 되니까 1년만 쉬어도 바로 30대 중후반 - 40대 바라보게되네
3
15
브리저튼
시즌2는ㅋㅋㅋ 걍 맞짱뜨고 끝내라 소리 절로 나옴ㅋㅋ
2
16
왕사남에 오달수 나오는거 ㄹㅇ임?
25
17
조이현 지우학2 여섯명의거짓말쟁이대학생
2
18
근데 장항준은 뭘로 유명해진거야?
45
19
정보/소식
블랙핑크 지수, 더 이상의 발연기는 민폐다
52
20
공감세포
대본 표지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