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432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초파리가 잡아도 잡아도 계속 나오던 이유
8
8개월 전
l
조회
13137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4/22) 게시물이에요
2
4
2
月永 レオ
직접 처리 하는게 대단하시네요
저라면 절대 못할듯
업체 부를듯…
8개월 전
팔도비빔면
김청명 사랑해❤️
장갑은 끼고 하시지 ㅠㅠ
8개월 전
자담맵슐랭
으아으아아아아ㅏ아악
8개월 전
뚜리래리
이 글 보니까 우리집 싱크대 하부장에 수만마리 생태계를 이루던 먼지다듬이가 생각난다...
바닥, 책상, 식탁위에 기어다니는 먼지다듬이를 보고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어느 날 물컵안에 기어다니길래 이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걸까 궁금해짐.. 그래서 집안을 유심히 쳐다보며 청소했는데 평소엔 신경 못쓰던 먼지다듬이들이 수십마리가 보임. 충격먹고 박멸을 해야겠다 생각하고 온갖 약이니 편백수니 사다가 2주를 고생함ㅜ 그러다 후라이팬을 정리하려고 하부장을 들추는데... ㄹㅇ 거기엔 수만마리의 먼지다듬이들이 있었음. 비명지르고 약 뿌리고 싹 닦고 치우니 그 뒤로 개체 수가 확 줄었음ㅠㅠ 그래도 완전박멸을 안되고 공존하며 살아가야하는 벌레라고 함..... 먼지다듬이 모르던 때로 돌아가고싶다
8개월 전
몬린
아 뭔지 몰라서 검색했다가 경악×3을 하고가요..
8개월 전
지컨
바다 속의 모래까지 녹일 거야
집에 대한 애착이 대단하시네........
8개월 전
노란양
노랗게노랗게~
우리집엔 메밀면...
날이 따듯해지고 부터 갑자기 집에 권연벌레가 돌아다니기 시작...베란다 창쪽에서 들어오나 싶었는데
싱크대하부장에 보관했던 메밀면에서 권연벌레가 생태계를 이룸...
싹 버리고 치워버렸더니 벌레 없어짐..
8개월 전
인프제.INFJ
저희집은 메밀베개
권연벌레가 죽여도죽여도 계속 나오고 어느날부턴 천장에 다닥다닥 붙어있기도 했고 서식지가 어딜까 주방 베란다 곳곳 다 뒤져봐도 멀쩡해서 짜증나려는 찰나 결혼해 나간 언니방 창고로 쓰던 중이었는데 거기 깊숙하게 쳐박혀있던 메밀베개…
본글말마따나 군집을 이루고 있었.. 옷장 문 열자마자 떼지어 나오고 날아오고 기어오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엄마 sos…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박람회에서 우연히 쯔양 마주치고 기죽은 하말넘많.jpg
이슈 · 5명 보는 중
모닝 끌고 다니는 평소 내 표정.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난 여직원이 자발적으로 사무실 공용 휴지통을 비우는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다
이슈 · 2명 보는 중
미쳐돌아가는 미국 시민권자 국민들도 막 체포하는 ICE 상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다이어트 식판을 산 후기
이슈 · 4명 보는 중
화장의 힘이 대단하다는 여배우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말차 마셨더니 머리카락 빠진다?
이슈 · 1명 보는 중
린가드가 겁나 쟁여가는 한국 과자
이슈
이런 치마 좀 올드한 스타일이라고 생각해? 아니면 스테디야?
일상 · 4명 보는 중
초 3되면 '늘봄' 못 한다…학부모 '부글부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듀오링고 인스타 레전드.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이 와중에 이재명 근황.jpg
일상 · 3명 보는 중
AD
쿠팡해킹당한익들아 화장품 꼭 사
일상
AD
백현 두쫀쿠 소신발언
이슈 · 3명 보는 중
AD
소녀시대 서현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슈 · 2명 보는 중
누가 돈주는것도 아닌데 교통위반 차량들 신고하는 이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떡볶이브랜드 2곳만 먹기
211
🚨차은우 '엄마 회사'로 탈세 의혹, 200억원대 추징🚨
139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99
처음부터 차은우 탈세조사할 생각이 아니었던 국세청.jpg
111
유튜브 공식 선정 2025 인기 크리에이터
93
나는 솔로 PD "가장 중요한건 외모다".jpg
84
차은우, 母 명의 회사로 200억 탈세 의혹…역대 연예인 최고 금액
84
"야하다" 난리난 베리 쫀득볼…파리바게뜨, '칼집 공정 삭제' 조치
77
🚨차은우 역대 대한민국 연예인 탈세의혹 1위🚨
65
신입사원 특기 : 탁구, 섹스
59
악뮤 새소속사 이름 공개됨
51
🚨차은우 탈세혐의에서 제일 중요한 쟁점🚨
112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45
현재 피로 쓰여졌다는 부산버스 반입불가 물품..JPG
53
쇼미12 망해버린 힙갤 근황.jpg
45
INFP를 다루는 올바른 방법
1
04.22 13:58
l
조회 3605
오늘자 이재명이 얘기하는 개딸
04.22 13:57
l
조회 2048
l
추천 1
핀터레스트에서 주로 보이는 남친짤들
04.22 13:56
l
조회 2432
하나은행 광고 찍은 지드래곤...jpg
2
04.22 13:47
l
조회 2363
l
추천 2
아이돌 챌린지 문화에 소신 의견 밝힌 틴탑 니엘...jpg
19
04.22 13:44
l
조회 24750
l
추천 14
바이크에 진심인 간죽간사 여성들의 실제 장비 수준.jpg
6
04.22 13:43
l
조회 6264
복지 그런거 필요없어 사회 차별은 당연한거야
04.22 13:41
l
조회 2323
l
추천 1
뮤즈의 분위기가 브랜드 이미지를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
04.22 13:40
l
조회 4240
고양이한테 맞았다면 그건 그 순간 패고싶은 마음이 들어서 갈긴 거라고
30
04.22 13:38
l
조회 60268
l
추천 13
화장대 새 거 시켰는데 누가 먼저 써봤다니까요? 진짜로
3
04.22 13:36
l
조회 18269
l
추천 3
회식때 수퍼노바 불러서 분위기 띄우면 30만원 준다면?
8
04.22 13:35
l
조회 7225
바나나 취향 고르기.jpg
15
04.22 13:34
l
조회 5456
왜 infp말고 isfp가 예술가 캐릭인지 달글
46
04.22 13:34
l
조회 51400
l
추천 2
80-90생 여자들 노래방 가면 가장 많이 부를거 같은 가수 원탑
1
04.22 13:26
l
조회 1459
이병찬
추가하기
더보기
병찬이 데뷔 잊지 않았지?!
3
병찬이 200일!
1
병찬이 소년이어른이되어 너무 좋아
노랑이들아 병찬이 신곡나온대!!
2
헐 이게 머야 병찬이 독방???!!
2
국민가수 이병찬 독방이야??
사건반장에 나온 경호업체 직원 유사강간 사건의 반전
143
04.22 13:15
l
조회 143863
l
추천 9
에스파 - 수퍼노바 vs 위플래시
2
04.22 13:13
l
조회 1925
숭늉은 직접 떠드시겠다는 영범이 부모님
4
04.22 13:00
l
조회 16878
요즘 커뮤 특징을 깨달은 디씨인
1
04.22 12:57
l
조회 3165
<신병3>에 나온 원더걸스 유빈
04.22 12:56
l
조회 4287
남의 뒤 자꾸 캐다 보면 살찌고, 머리 나빠져...왜?
04.22 12:56
l
조회 5340
더보기
처음
이전
141
3142
143
144
1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24
1
나폴리맛피아, '김선호 닮은꼴' 극구 부인…"마라탕 60그릇 먹어도 NO" [해시태그]
13
2
현재 댓글창 터진 강아지에게 한우 먹인 유튜버..JPG
8
3
(역함주의) 코스피 가스라이팅의 끔찍한 최후..JPG
28
4
가로등 14만개를 LED로 교체한 LA 풍경
13
5
"제발 사지 마세요”… 약사가 분노한 '이 영양제', 왜?
21
6
쌍둥이 언니 폭로하는 박은영셰프.jpg
18
7
임성근 이번엔 홈쇼핑 갈비 논란…"광고와 달라, 양념만 가득 고기 몇 점뿐"
10
8
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
3
9
최강록 추천 후쿠오카 맛집
10
수컷 코알라가 암컷한테 까이면 하는 행동
6
11
진짜 구질구질한 세차장 빌런.jpg
12
승리, 충격 근황 '제2의 버닝썬' 추진...캄보디아 범죄 간부와 술파티
42
13
포장디자인의 중요성
2
14
90년대생들은 이거로 술 입문함
1
15
요즘 공항패션 보일때마다 감탄 나온다는 미야오 가원.jpg
16
누워서 폰 보면서 처웃는 건 줄 알았네
17
'합숙맞선' 상간녀 의혹 A 씨 "왜곡·과장에 도넘은 비난…법적 대응"
1
솔직히 김씨는 성인되고 부모성중에 고를수있게 해줘야함
20
2
비비안웨스트우드 가방 16만원에 삼
11
3
나 3주 뒤에 아기 낳음 구라 같다
27
4
있자냐 나.. 13년 악기했거든 근데 기술 배우려고
13
5
정보/소식
광주지방검찰청 700억 규모의 비트코인 분실
3
6
골반 넓고 가슴볼륨있는게 웨이브체형이 아닌가바
32
7
머글들도 하츠네미쿠알아?
22
8
환연에서 백현은 현지랑 세기의 사랑한것처럼 굴더니 정작 뒤에서 현지 뒷담까고 그런거 보면 참 뭘까 싶음
1
9
헝가리 부다페스트 야경 그저 그랬음
1
10
배달시켰는데 과장님이 밥사준다고 나오래
1
11
제목에다가 스포좀 안했으면좋겠음..
1
12
ㅇㅇ(너이름) 이는 다 좋은데 얼굴이 너무 못생겼어 라는말 들으면 어때?
10
13
OMG 로제마라샹궈!!!!!
2
14
친구 나 맥이는거 같은데
8
15
직장인들 무슨 재미로 살아
7
16
이렇게 추운날에도 빙수랑 스무디를 이렇게 많이 사먹다니…
3
17
당 관리 중 저녁
5
18
호주 워홀 후려치던애 글삭 추해
9
19
연말정산때마다 또 돈을 펑펑 썼구나 싶음...
20
근데 아직 나만 쿠핑 써?
5
1
차은우:확정사안 아니야, 국세청:니탈세임
38
2
차은우가 역대 탈세 1위라고??
3
3
정보/소식
[속보] 씨엘·강동원 소속사 대표, 검찰 송치…'미등록 기획사 운영' 혐의
8
4
방탄 팬들 지금 제정신 유지하고 있어?
14
5
아이돌 머핀 샀는데 마싰음
19
6
다른건 몰라도 이건 진짜 외국인들한테 알려지면 안됨
1
7
급상승
차은우 걍 전체로 봐도 순위권이구나
8
국세청 4국이 뭔데??
4
9
플레이브 빵 궁금해서 주문함
1
10
알디원 투표 완
1
11
아이린 표정 진짜 잘 짓는다
2
12
알디원 팬들아
11
13
원도어 알디원 투표 놓고가요~
14
나 진짜루 엔시티127이랑 드림콘 가보고싶은데 응원봉은 어떻게해야대?
18
15
남궁민 나재민 말투도 비슷하네
4
16
엔시티 드림이랑 127 각각 정체성 곡 뭐라 생각함
5
17
왜 잘생긴 남배는 로코를 안할까
9
18
정보/소식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회사가 장어집?...母운영 가게로 알려져
19
위시 콘서트에 구믐 든 사람들 많아??
3
20
배우도 회사빨이 있구나
4
1
국세청과 맞다이 뜨는 차은우.. 뭔가 멋짐
24
2
차은우 자기 입대까지 과세처분 미뤄달라고 국세청에 싹싹빈게 진짜 최종짜침
21
3
살 진짜 너무 빠졌다....
13
4
차은우 동생 이준석 대선캠프 위원장 조용민이랑 같이 강연다님
19
5
차은우 효자인게 자기엄마 강화도 법인명의로 등록된 외제차량만 수대래
8
6
정보/소식
300억원대 추징금 가능성도"…차은우, 모친 법인 탈세 의혹 [TEN이슈]
3
7
모자무싸
JTBC 신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첫 스..
8
엥...? 이러면 무빙2를 볼 이유가 없지?
46
9
노윤서도 굵직한 작품 잘 들어간다
3
10
차은우 차기작은 걍 나오겠지..?
5
11
무빙2 고윤정도 확정이야?
4
12
현혹 이 씬 보니까 급 기대됨…
10
13
구교환드 4월이네 빨리 나오는구나
3
14
이사통
무희가 먼저좋아한거야 호진이 먼저좋아한거야?
2
15
차은우팬 반응 : "아직 조사단계니까 지금이라도 세금내면 된다”
17
16
판타지오도 82억 추징금 쳐맞고 차은우처럼 불복했다가 바로 패소하고 납세함ㅋㅋㅋ
4
17
현혹
수지 전에 올렸던 셀카 이때인가
4
18
차은우는 과세적부심에서 지면 1년치 가산금까지 해서 추징금 200억에서 300억으로 늘어나네
5
19
무빙2 염정아-노윤서 모녀 중심 얘기라던데 아역도 노윤서 아역 뽑는중이고
15
20
대군부인
대박사건 이거 그거네 ㄷ ㄷ 스포주의
2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