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50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572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키움 시타→기아 응원 더보이즈 케빈 사과 "정말 죄송" | 인스티즈

키움 시타→기아 응원 더보이즈 케빈 사과 "정말 죄송" | 인스티즈

케빈은 22일 저녁 더보이즈 공식 트위터에 사과문을 올렸다. 케빈은 "야구를 사랑하시는 팬분들 그리고 더비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며 "4월 19일, 키움 관계자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소중한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다. 그런데 그 자리에서 제 경솔한 언행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불편함을 드렸다"라고 썼다.

그는 "경기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순간에, 오로지 키움 선수분들께 응원이 되었어야 했지만, 타 팀을 언급하며 부주의한 행동을 했고 그로 인해 기분 상하신 분들께 정말 죄송하다. 시구에 큰 의미를 두고 있던 멤버 에릭에게도 먼저 미안하다고 전했고, 키움 팬 여러분께도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케빈은 "이번 일을 통해 말과 행동이 얼마나 큰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많이 배웠다. 앞으로는 더 신중하게 행동하겠다. 죄송하다"라고 글을 마무리했다.

앞서 더보이즈 케빈과 에릭은 지난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kt 위즈 대 키움 히어로즈 경기 시작 전 키움 히어로즈를 응원하는 시구 및 시타에 나섰다.

이때 케빈은 '기아 타이거즈 고향인 광주에서 애국가 부르는 날이 오길'이라는 문구를 휴대전화에 띄워 팬들에게 보여줬고,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져 시구·시타자로서 적절한 행동이 아니었다는 비판이 일었다.

https://naver.me/GdyRYLgp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리트리버 깨우기2
04.23 22:20 l 조회 3394
짱구 반찬 내놔 에피 웃기고 귀여운 달글1
04.23 22:20 l 조회 3221
갑자기 뚱땡이는 입주금지.jpg5
04.23 22:18 l 조회 13620
충격적인 펩시콜라 제로 속 카페인 함량3
04.23 22:14 l 조회 3367
이런 문자 오면 어떻게 할지 말해보는 달글2
04.23 22:14 l 조회 1168
진짜 사투리 안쓴다는 에어부산 승무원들1
04.23 22:11 l 조회 4315
한국에서 수입한 쌀 안먹는다고 난리난 일본인들176
04.23 22:11 l 조회 86843
양질의 독서와 번역을 찾는 을 위한 추천도서1
04.23 22:04 l 조회 2599 l 추천 3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37
04.23 21:48 l 조회 58063 l 추천 2
뚜껑있는 카드지갑 절대 못쓰는 사람들76
04.23 21:48 l 조회 78326 l 추천 2
13살인데 키가 182 넘었다는 미야오 엘라 남동생7
04.23 21:43 l 조회 17375 l 추천 2
군대서 문제 생기면? 그냥 덮어2
04.23 21:34 l 조회 514
뭔가 이상한 걸 느끼고 급히 수정한 아모레퍼시픽8
04.23 21:17 l 조회 46974
요즘 중국에서 제일 핫한 사건41
04.23 21:17 l 조회 139034
차에서 집게핀 하고 있으면 안되는 이유1
04.23 21:16 l 조회 1288
"돌 던진 9세 초등생도 1800만원 배상"…봐주지 않은 법원5
04.23 21:10 l 조회 3557 l 추천 2
엄마가 피싱문자인걸 알아챈 이유1
04.23 21:09 l 조회 4054
[일본문화] 치이카와 창밖을 향해 놔뒀더니1
04.23 21:09 l 조회 1637 l 추천 1
30년동안 제작됐지만 원본을 볼 수 없는 비운의 애니메이션 욤욤공주와 도둑(1993)2
04.23 21:08 l 조회 1086 l 추천 1
나 티빙 3년째 총대인데 몇년째 꾸준히31
04.23 21:07 l 조회 51603 l 추천 26


처음이전256257258259326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