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523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대기업 다니면 느끼는 빈부격차
23
8개월 전
l
조회
56569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5
23
5
아따맘마아리아리동동
음 대기업은 아니지만 소비습관이 다르다는 느낌은 있어요
8개월 전
Tobias
🇫🇷
헤헤
8개월 전
짱구철수맹구훈이유리
비교는 끝이 없어요~
8개월 전
흠좀
22맞아요
8개월 전
리차드 파커
이건 비교라기보단 현실을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진짜 현실을 마주하면서 겪는 현타 같은거죠..
8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물이 다르다는 건 느껴지긴 해요. 비교라기 보단.. 확실히 집단이 다르다? 사실 식사하면서, 휴식시간에, 담탐에 사실 하는 소소한 스몰토크 얘기가 사람 사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그 대화 내용들을 들어보년 확실히 다른 경제 관념과 다른 씀씀이를 가지고 있구나를 자연히 느끼게 됩니다
8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일단 결혼 집 구하는 문제부터 격차가 심하잖아요..ㅎㅎ 암튼 그런 것들에서 소소하게 느끼는 거죠
8개월 전
건강하고행복할꼬
아 너무 알죠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느낌...
8개월 전
용희
CIX
와 진짜 진짜 공감해요
전 진짜 가난한편인데 동기들은 뭐 외고에 자사고에 한강뷰에 난리나고....팀원분들도 다 강남이나 신도시쪽 아파트 사시고....대화하다보면 현타와요
8개월 전
황금막냉이
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했는데 둘 다 본사 소속인데도 천상계 본사(?)는 ㄹㅇ 다른게 느껴졌어요 이전에는 서민층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모인 느낌이라면 옮긴 곳은 스카이 흔하고...대치 출신도 은근히 많이 보이고...집 잘사는 사람 많다고 느꼈어요
8개월 전
하나두울세엣
걍 소득수준 내에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중소 신입이지만 돈을 번다는 것 자체에 마음이 많이 든든해요
8개월 전
뵤뵤밤비
당연히 비교는 스스로한테 안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동료끼리 말하다가 오는 현타는 충분히 올 수 있다고 생각함요,, 요즘은 개천 용이 있을 수 없는 현실이라 씁쓸하죠 그래도 뭐.. 스스로 행복을 위해 살아야쥬 모두들 파이팅
8개월 전
공차찻
어쩔수없지 행복하게 살려면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고 전생탓도 한번 해주고 그냥 행복하게 건강하게 내삶 흘러가면 됨
8개월 전
레츠
그래서 서울대 안가고 의대 가는거죠
8개월 전
HHHHHH
저걸 비교.. 로 들을 수 있는게 신기하다
진짜 그 SES 격차가 확 차이나면 금전감각이 아예 달라져서 이상한 위화감이 들수 있어요...
8개월 전
김다은
ㅇㅇ 아무래도.. 대기업 가려면 학력이 좀 받쳐줘야 하는데 학력을 가지려면 요즘은 어느정도 사는집이어야 하니까….? ㅠ
8개월 전
곰곰23
나는 평범했는데 어떤 동기는 대학 졸업 선물로 할머니에게 5000만원 받았다고 하고 어떤 동기는 학자금 대출 갚아야 해서 몇 년 간 졸라매고 살아야 하는거 보니까 현타 오긴 오더라
8개월 전
용화
김성규의 사계절
전 진짜 느낀적 있었던것 같아요 … 비교를 안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종종 그런 분들과 대화하면 아예 시작점이 다르다는건 늘 느꼈어요 ㅠ
8개월 전
엔믹스 규진
자기 구간에 맞춰서 산다는 말 정말 공감해요
최근에도 비슷한 블라인드 글을 봤는데, 어쩔 수 없이 현실적인 시작점이 다른데 결과물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본 글은 소비습관에 대한 글일 수 있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넉넉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기업을 갈 수 있을 만한 뒷받침을 받는다는 것 같습니다
8개월 전
Wallace&Gromit
어디든 집요하게 파고들수록 놀라운 격차와 불공평이 세밀하게 나타나요, 전 요즘 그냥 어릴때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낼 걸 싶더라구요.... 뭘 그리 비교를 해서 좋은 날도 굳이 삐딱하게 지냈는지ㅠㅠ
8개월 전
아이유 참 좋다
부의 대물림이 이루어지는 거죠ㅠㅠ
교육도 결국 부의 대물림이라 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화가 진행되었어도 더하면 더했지 별수없네요
8개월 전
호두도둑
공감 나도 동기들중에 나만 해외 유학 못가봄
8개월 전
다다다별별님
학교잘나오고 직업등등 이런거 올라갈수록 나이들수록 더 뼈저리게 느껴지는거죠 ㅋㅋ 그냥 아예 선천적으로 잘나고 그런건 걍 포기하고살아야함 근데 사람들이 정병이 왜오냐면 부모배경이 경쟁에서 정말 중요한데 시작점부터가 매우다른데도 사회가 굳이 그걸 가리려한다는거예요 눈가리고 아웅하지말고 차라리 대놓고 말해요 노력거리지말고. 그리고 사람들 다 경쟁심리가 강하다보니 더 정병이오는거같아요 그냥 너는너 나는나 이러고 살면 좋은데 그게안되는구조,누가 못났다 무시하고 서열질할거면 부모완장 빼고 하는게맞는데 그거안하면서 그러니 사람들이 더 허탈하고 번아웃오는거져 모 특히결혼히면서부터 양가에서 얼마받고시작하냐가 거의 게임끝인거같음
7개월 전
레츠
의대만 가도 그냥 원래 잘살았던 사람 많죠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최악의 수면자세.jpg
이슈 · 1명 보는 중
🚨민희진 정치색 논란 입장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숨도 안차고 러닝 뛰는 츠키보고 기겁한 기안84.jpg
이슈 · 4명 보는 중
현재 난리 난 호랑이 견주 후원금 사용내역..JPG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대학병원 교수들이 VIP보다 더 반기는 환자
이슈 · 6명 보는 중
남편과 시누이의 천만원 내기 주제
이슈 · 6명 보는 중
절대 안 망할 거 같았던 배스킨라빈스 근황.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너네 이 데상트 패딩 지금 입고다닐 수 있어..?
일상
행복의 역치가 낮은 사람들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AD
누구 동생인지 설명 안해도 되는 사진
이슈 · 4명 보는 중
요즘 쇼츠마다 몸매 얘기 많은 댄서 리정
이슈 · 9명 보는 중
두쫀쿠에 카다이프 대신 소면 넣었다가 걸린 업체
이슈 · 5명 보는 중
AD
단군 신화에 나오는 곰으로 추정되는 곰
이슈 · 3명 보는 중
24살 창창한 여배우가 결혼하자는 31살 남배우에게 이별 통보를 했는데 엥.. 죽어 버렸습니다
이슈 · 21명 보는 중
AD
대리모를 써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새언니
이슈 · 8명 보는 중
일본 결혼 만남 계기 1위 "데이트 어플"
이슈 · 5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143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175
체감상 제일 쉽게 살 빼는 방법..
112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109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84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83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100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110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75
못 배운티 甲
67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84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67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51
'제주 노형동 OO갈비, 에이즈 환자가 운영'…화장실서 나온 정체불명 쪽지
53
일본여행 4대 파벌
72
허니콤보랑 엽떡 마지막으로 먹은게 연습생 때라는 엔믹스 규진
04.23 22:59
l
조회 1636
[알쓸별잡] 우리나라는 왜 생뚱맞은 곳에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공간을 마련할까
5
04.23 22:51
l
조회 12060
l
추천 3
이원석감독이 말하는 이동욱 성격
1
04.23 22:51
l
조회 2754
한국인들 말과 행동에 감춰진 심리
04.23 22:51
l
조회 4540
l
추천 2
저번주 엄마 공격하고 도벽있다던 역대급 금쪽이 반전
7
04.23 22:50
l
조회 17895
l
추천 9
배우 말하면 답댓으로 인생드라마 말하고 가는 글
1
04.23 22:49
l
조회 521
두끼 떡볶이 고인물들은 이걸로 육수함
8
04.23 22:49
l
조회 16191
l
추천 1
내란수괴대행 한덕수 논란들
04.23 22:47
l
조회 361
l
추천 2
짱구 방문판매 살지말지 골라보는 달글
3
04.23 22:45
l
조회 8599
아스트로 The 4th ASTROAD [Stargraphy] 티켓 오픈 안내
04.23 22:36
l
조회 338
사진보정업체도 경악했다는 결혼식 하객룩.JPG
88
04.23 22:29
l
조회 172662
리트리버 깨우기
2
04.23 22:20
l
조회 3393
짱구 반찬 내놔 에피 웃기고 귀여운 달글
1
04.23 22:20
l
조회 3221
갑자기 뚱땡이는 입주금지.jpg
5
04.23 22:18
l
조회 13620
ALONERS
추가하기
더보기
다들 잘 되서 좋다
지훈아 잘 지내고 있니?
1
오랜만에 생각나서 들린다
상원아 우찬아 지훈아 아직 있지??
애들 보고싶다
막맏 케미 좋댜아
충격적인 펩시콜라 제로 속 카페인 함량
3
04.23 22:14
l
조회 3367
이런 문자 오면 어떻게 할지 말해보는 달글
2
04.23 22:14
l
조회 1168
진짜 사투리 안쓴다는 에어부산 승무원들
1
04.23 22:11
l
조회 4315
한국에서 수입한 쌀 안먹는다고 난리난 일본인들
176
04.23 22:11
l
조회 86843
양질의 독서와 번역을 찾는 을 위한 추천도서
1
04.23 22:04
l
조회 2598
l
추천 3
우리집 홈캠을 보고 계셨던 시어머니
37
04.23 21:48
l
조회 58063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161
162
163
3164
1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42
1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18
2
한국은행에서 분석한 무직 청년의 3단계
6
3
빙그레, 전 직원 대상 희망퇴직 단행
14
4
뇌졸중 전조 증상
2
5
실물이 그렇게 예쁘다는 블랙핑크 제니 실물느낌 짤.jpg
6
방송에서 처음 공개된 KCM 아내 미모.jpg
7
7
강남 월 140만원 내고 집주인과 동거하는 월세 등장
11
8
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32
9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
10
33살 아저씨의 파란만장 인생
2
11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48
12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법원에 12억원 공탁금 납부
3
13
12일째 흔적없이 사라진 부천의 여중생.jpg
8
1
두쫀쿠 손으로 살짝만 건드렸는데 사야돼?
51
2
피부 도대체 왜이럴까....
9
3
신입인 나에게 엄마가 추천한 회식용 노래들..
9
4
도쿄 왕복 가격 괜찮은지 봐줄 사람
4
5
잡채햇는데 어때보임?
6
6
30대에 간조따는 사람 꽤 있음?
3
7
집에 말차 스프레드 있는데 이거로 카다이프 버무리면
1
8
자취방 구하는중인데 어때??..
2
9
생소한 나라 많이가는 유튜버 영상보는데
10
퇴사자 연말정산 해야해?
3
1
블핑 진짜 마지막콘인가
4
2
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3
3
라이즈 성찬은 ㄹㅇ 돌판에 있기 아까운 와꾸다
22
4
블핑 원래 막콘때 울었나
3
5
파바 뚜쥬랑 편의점 케이크 맛 차이 큼?
5
6
멍게 쳐다보는 유재석 표정 봐 ㅋㅋㅋㅋ
7
리쿠 진짜 한 48키로..?쯤 될거같음
6
8
이 트윗보고 응칠보고싶어짐
9
리쿠 학생 2년동안 많이 컸네
8
10
nct 재현 팬 있어?
11
조승연 드뎌 돌아옴
12
알디원 포카 이상원 이거 가지고싶다
4
13
성한빈 같은 계단인데
10
1
정보/소식
박은빈 "금의환향하길” 응원했는데…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에 넷플 '원더풀스'..
9
2
정보/소식
차은우 사과문 올렸네
6
3
김선호땜에 고민중임
7
4
이사통
고윤정 이 인터뷰 봤니
16
5
이사통
김선호는 "차무희를 언제부터 사랑한 것 같냐"는 질문에
16
6
급상승
아이유 태연이 찍어주는 눈빛 너무 다정하다
18
7
김지원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김지원 서포트 후기
5
8
김선호 차기작들 다 너무 기대된다...
6
9
인간심리나 감정선 잘 나타나는 드라마 알려주라 !!!
2
10
이사통
대본집 간절하다
1
11
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
2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