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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569
이 글은 9개월 전 (2025/4/23) 게시물이에요

대기업 다니면 느끼는 빈부격차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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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따맘마아리아리동동
음 대기업은 아니지만 소비습관이 다르다는 느낌은 있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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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bias  🇫🇷
헤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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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철수맹구훈이유리
비교는 끝이 없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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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좀
22맞아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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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파커
이건 비교라기보단 현실을 얘기하는 것 같아요 진짜 현실을 마주하면서 겪는 현타 같은거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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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접 성공  30대......
물이 다르다는 건 느껴지긴 해요. 비교라기 보단.. 확실히 집단이 다르다? 사실 식사하면서, 휴식시간에, 담탐에 사실 하는 소소한 스몰토크 얘기가 사람 사는 이야기가 대부분인데 그 대화 내용들을 들어보년 확실히 다른 경제 관념과 다른 씀씀이를 가지고 있구나를 자연히 느끼게 됩니다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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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접 성공  30대......
일단 결혼 집 구하는 문제부터 격차가 심하잖아요..ㅎㅎ 암튼 그런 것들에서 소소하게 느끼는 거죠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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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행복할꼬
아 너무 알죠 서로 공감하지 못하는 느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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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희  CIX
와 진짜 진짜 공감해요

전 진짜 가난한편인데 동기들은 뭐 외고에 자사고에 한강뷰에 난리나고....팀원분들도 다 강남이나 신도시쪽 아파트 사시고....대화하다보면 현타와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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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막냉이
대기업에서 대기업 이직했는데 둘 다 본사 소속인데도 천상계 본사(?)는 ㄹㅇ 다른게 느껴졌어요 이전에는 서민층에서 공부 잘하는 애들이 모인 느낌이라면 옮긴 곳은 스카이 흔하고...대치 출신도 은근히 많이 보이고...집 잘사는 사람 많다고 느꼈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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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두울세엣
걍 소득수준 내에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중소 신입이지만 돈을 번다는 것 자체에 마음이 많이 든든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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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뵤밤비
당연히 비교는 스스로한테 안 좋지만 어쩔 수 없이 동료끼리 말하다가 오는 현타는 충분히 올 수 있다고 생각함요,, 요즘은 개천 용이 있을 수 없는 현실이라 씁쓸하죠 그래도 뭐.. 스스로 행복을 위해 살아야쥬 모두들 파이팅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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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찻
어쩔수없지 행복하게 살려면 다르다는 걸 받아들이고 전생탓도 한번 해주고 그냥 행복하게 건강하게 내삶 흘러가면 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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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
그래서 서울대 안가고 의대 가는거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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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
저걸 비교.. 로 들을 수 있는게 신기하다
진짜 그 SES 격차가 확 차이나면 금전감각이 아예 달라져서 이상한 위화감이 들수 있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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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ㅇㅇ 아무래도.. 대기업 가려면 학력이 좀 받쳐줘야 하는데 학력을 가지려면 요즘은 어느정도 사는집이어야 하니까….?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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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23
나는 평범했는데 어떤 동기는 대학 졸업 선물로 할머니에게 5000만원 받았다고 하고 어떤 동기는 학자금 대출 갚아야 해서 몇 년 간 졸라매고 살아야 하는거 보니까 현타 오긴 오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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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화  김성규의 사계절
전 진짜 느낀적 있었던것 같아요 … 비교를 안 하려고 열심히 노력했고 지금은 많이 괜찮아졌지만, 종종 그런 분들과 대화하면 아예 시작점이 다르다는건 늘 느꼈어요 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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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규진
자기 구간에 맞춰서 산다는 말 정말 공감해요
최근에도 비슷한 블라인드 글을 봤는데, 어쩔 수 없이 현실적인 시작점이 다른데 결과물을 동일선상에 놓고 평가할 수 없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본 글은 소비습관에 대한 글일 수 있겠지만, 결국 중요한 건 넉넉한 집에서 자란 사람들이 대기업을 갈 수 있을 만한 뒷받침을 받는다는 것 같습니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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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lace&Gromit
어디든 집요하게 파고들수록 놀라운 격차와 불공평이 세밀하게 나타나요, 전 요즘 그냥 어릴때 스트레스 받지 말고 지낼 걸 싶더라구요.... 뭘 그리 비교를 해서 좋은 날도 굳이 삐딱하게 지냈는지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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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참 좋다
부의 대물림이 이루어지는 거죠ㅠㅠ
교육도 결국 부의 대물림이라 4차 산업혁명으로 디지털화가 진행되었어도 더하면 더했지 별수없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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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도둑
공감 나도 동기들중에 나만 해외 유학 못가봄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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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다별별님
학교잘나오고 직업등등 이런거 올라갈수록 나이들수록 더 뼈저리게 느껴지는거죠 ㅋㅋ 그냥 아예 선천적으로 잘나고 그런건 걍 포기하고살아야함 근데 사람들이 정병이 왜오냐면 부모배경이 경쟁에서 정말 중요한데 시작점부터가 매우다른데도 사회가 굳이 그걸 가리려한다는거예요 눈가리고 아웅하지말고 차라리 대놓고 말해요 노력거리지말고. 그리고 사람들 다 경쟁심리가 강하다보니 더 정병이오는거같아요 그냥 너는너 나는나 이러고 살면 좋은데 그게안되는구조,누가 못났다 무시하고 서열질할거면 부모완장 빼고 하는게맞는데 그거안하면서 그러니 사람들이 더 허탈하고 번아웃오는거져 모 특히결혼히면서부터 양가에서 얼마받고시작하냐가 거의 게임끝인거같음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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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츠
의대만 가도 그냥 원래 잘살았던 사람 많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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