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597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충격적인 2030세대 출산인식 "가난한 집에선 애 낳지 말아야”
224
8개월 전
l
조회
107033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4/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오줌이미지는 누가 만든 것입니까?
36
1
2
뱃걸리리
반려동물 키우는것도 나의 생활패턴 여유자금 등등 여러가지를 고민하고 데려와야 되는 시대에 당장 부부 두명에서도 먹고살기 힘든 삶을 사는데 애를 낳겠다고 하는 사람을 누가 응원을 해주겠어요 예전에는 가난해도 애가 자산이고 곧 보험이다라는 인식이라도 있어서 가난해도 낳은거죠 그렇게 가난 속에서 자란 아이들이 제대로 된 지원도 받지 못하고 자라 미래에는 본인들보다는 노후 걱정뿐인 부모님들 생각하고 힘들고 막막하고 태어난게 후회되는 지경에까지 이르르니 이런 사태까지 온거죠 물론 가난해도 온 사랑으로 애를 최대한 부족함 없이 키우려는 노력과 마음이 있으면 행복한 가정에서 자라는 애를 볼 수 있겠지만 과연 가난한데 그렇게 애를 키우는 부모님들이 많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소수만 보고 가난해도 잘 키울수있다라고 말 하는 건 그저 눈 가리고 아웅일뿐이죠 부자만 낳으란 말이 아닙니다 중산층만 낳으란 소리도 아닙니다 평균 혹은 약간 부족하더라도 부모가 아껴서 아이를 키우는데 큰 무리가 없는 정도만 되면 됩니다 단 가난은 다르게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결코 그저 남의 가정사가 아닙니다 가정속에서 트라우마나 어떠한 강박 압박 결핍을 가진 아이들이 사회에 나오는거예요 그 사회에 나온 아이들로 한 나라가 만들어 지는거예요
8개월 전
엑스디너리히어로즈 주연
자식이 원하는거 지원해줄 수 있는 능력도 없고 내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낳을 이유가..
8개월 전
뚜따따
삶에 여유 있으면 아이 하나 낳는것도 좋겠죠
그런데 지금 내 벌이, 여유없이 허덕이는 일상, 점점 양극화 심해지는 경제 상황, 미래가 없다는 환경문제 모두 생각하면 내가 낳는게 그 아이에게 행복을 줄까? 하는 의문이 드는게 당연....ㅠ
8개월 전
swas
우리집 가난한대 난 동의함 학원다닐때 맨날 학원비 밀리고 학원 옮겨도 한다리건너면 다 아는사이들이라 전체에 가난한거 학교 전체에 소문나서 무시당하고 왕따당하는게 일상이였어서 이해함
8개월 전
NCT RIKU
가난해도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는 부모도 분명히 계실거예요 물질적으론 부족해도 사랑과 다른 걸로 잘 키울 수 있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그 분들에게 가난하면 낳지마라 하고싶진 않아요
그냥 저 개인적으로 가난한 환경에서는 아이 안 낳고 싶은 것일 뿐.. 물질적인 걸 상쇄할만큼 다른 걸로 잘 키울 자신이 없어서요ㅋㅋㅠㅜㅜㅜ
8개월 전
채냥
어릴때 응급실갔는데 응급실 비용 5만원도 집에 없어가지고 부모님이 친구한테 돈빌려서 낼 정도로 가난했는데 진짜 경험해보니 애 안낳는게 맞는거 같아요.....
8개월 전
Ennik douma
>_<
그럼 가난해도 상관없이 낳으라고 해야하나..?
하다못해 강아지 고양이도 돈없으면 키우지 말라하는데..
8개월 전
케리아
맞말인데
8개월 전
Daffodil
Lidoffad
맞는 말인데… 내 생각이 다 들어있네
8개월 전
하리보♡
물론 아이 낳으면 부모들은 웃을 일도 많아지고 행복하겠죠 그렇지만 자기 의지도 아닌데 태어난 아이들은? 안태어났으면 비존재의 축복을 계속 누릴텐데 태어나는 바람에 생로병사 겪다가 고통속에 죽어야하고... 경제적인 문제를 떠나서 아이 낳는건 어쩌면 아이에겐 죄를 저지르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8개월 전
버터링
제발 부모입장말고 태어날 애 입장을 생각해주세요
8개월 전
서어억매튜
ZB1 석매튜🦊
부모님이 아무리 사랑을 줘도 자식들은 다 느껴요 우리집도 가난했는데 샴푸쓰는거 생리대 쓰는거 학교에 돈내는거 이런 사소한거들도 해달라고 하는거 다 눈치보였었어요 ㅠ 눈치준거도 아닌데 부모님 가난한거 다 아니깐 눈치보면서 자라고 그런 삶은 되물림 하고 싶지 않으니깐 아이를 안 낳죠
8개월 전
ちいかわ
요즘 참 이상하네요 몇년전만해도 아이 한명키우는데 몇억든다 이런식으로 기사나 글 정말 많았거든요. 돈없이는 아이 못키울거같은 분위기는 분위기대로 윗세대에서 형성해놓고는
지금와서 젊은 사람들 탓한답시고 이런여론 만드는거같고…
8개월 전
빨간만두
잘생겼다.
기본 이상 해줄수없으면 안낳는게 맞죠..
8개월 전
고죠 사토루
로맨스 판타지
당연히 남들 해주는것 만큼은 해줄 능력은 되어야 낳아야 하는거 아닌가..그럴 능력도 안되면 애한테 죄짓는거 맞는것같음
8개월 전
jjjhhhy
팩트아님?
8개월 전
예신
맞는말입니다
8개월 전
We are
당연한 거 아닌가요? 요즘은 덮어놓고 낳는 시대 아니잖아요 가난한 걸 물려주기 싫은 건 모두에게나 같은 마음이죠 혼자 살기도 이렇게 벅찬데 무슨 애를 낳고 무슨 가정을 꾸립니까 그리고 아기혐오도 심한 상태고 옛날엔 일하는 엄마 아빠가 바쁘면 동네라도 나서서 키워줬지만 지금은 다 돈이죠 나조차 행복하지 못한데 제일 행복하기를 바라는 자식이 행복할리 없죠
8개월 전
마르마타
있는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부모가 내게 해준것만큼 자식에게 못해줄것같아서 안낳고
없는집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 기억이 너무 고통스러워서 안낳고
총체적 난국이네...
8개월 전
미니마니모모
위험한게..이런 인식들이 이미 부족한 가정에서 태어나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 대한 혐오로 이어지기 때문.... 부족해도 행복하게 사는 가정들 있어요.. 그들까지 기죽고 숨어살게 만드는 세상이 답답하네요ㅠㅠ 돈 뿌리고 다니는 부모둬도 그 부모 사랑 한번 받아보려고 허덕대는 애들 많이 봐요.. 내가 여건이 안되서 안낳겠다고 끝내세요... 본인에 경험이라고 가난한 부모에 대한 혐오를 퍼부어대는게 어떤 여론을 형성하고 파급을 만들어 낼지 생각해보시길..
8개월 전
미니마니모모
저 또한 가난한 부모밑에서 자라 물질도사랑도 제대로 받은거 없고 혼자 아등바등 살아왔어요 무작정 낳는거 옳지 않다는거 압니다ㅠㅠ 모든 부족한 가정이 흔히 고딩엄빠에 나오는 그런 멍막장 집안은 아니라는거죠ㅠㅠ
8개월 전
파카네
당연한거
돈 없으면 하고싶은 거 다 못하는 게 당연한 거처럼 애는 내가 가질 수 있는 당연한 권리가 아님
하나의 다른 소중하게 보호받아야 할 인격체임
8개월 전
안뇽하새여
가난하면 애낳지말아야함
돈없이 크는애가 행복할것같음?
8개월 전
자장가수시녜찬
틀린 말 하나도 없네요
8개월 전
304123_return
나도 태어난 것에 감사하는 맘없고 그냥 죽지못해 사는 1인이라서....공감
8개월 전
네모라기
당연한 이야기죠
득도한 사람 아니고서야 세상에서 제일 비참한게 돈 없는 겁니다...
찢어지게 가난하지도 않았고 그래도 이정도면 평범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도 인생 사는 동안 돈 때문에 울고 웃는 순간이 너무 많았어요
연애도 결혼도 안하고 늙어죽겠다는 결심이 태어나서 가장 현명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어요
아이는 커녕 내 자신이 떠나는 순간에 남에게 짐이 되거나 폐끼치는 일 없도록 준비해두는게 제게 남은 유일한 숙제입니다...
8개월 전
멍게
누가 만들었겠어요 저희 세대만 해도 앞으로 건강보험이나 연금 때문에 강제로 낼 세금이 얼만데요 ㅋㅋ
8개월 전
노짱
가난한 사람 둘이 애 낳으면 가난한 사람이 셋 되는 건데... 끔찍함
8개월 전
김탱그
🎤🥚🍳
젊은 사람들 탓 좀 그만하시길,, 왜 그런 생각을 갖게 됐는지부터 짚어보세요
8개월 전
구름별하나
가난한 집에서 한둘 낳는거로 싫은게 아니라
당장 내일 아침밥 걱정해야할 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한데 애는 최소 5명에서 10명 이상씩 무책임하게 피임도 하지 않고 생기는 족족 낳는 부부들이 싫은거에요
그게 짐승이랑 다를게 뭔가요
8개월 전
정국아...
넌 정말 진국이다...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요
8개월 전
shucream
맞말이죠 근데 요즘 기본(?)평균(?)에 대한 인식이 너무 높아져서 사람들이 결혼 안하고 애 안낳는것 같은….
8개월 전
톰곷
ㅇㄱㄹㅇ 안가난한데 가난해서 포기하는 사람들많음
6개월 전
폼폼푸린 옆에 있는 쥐
충격ㅋㅋㅋ
8개월 전
하다라
솔직히 가난하면 본인부터 챙기고 안정되면 준비하는ㄱㅔ 맞다는생각이 드네요..
8개월 전
징닝
음.. 가난함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가난하면 아이 낳지 말아야 한다는 말은 부모가 아이를 '책임'져야 한다는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당연한 말 같아요.
강아지 한마리를 데려올때도 아플때 고민하지 않고 병원 데려가서 치료 시켜줄 수 있는 경제력이 되는지 + 매일 산책시켜주고 외롭지 않게 함께 보낼수 있는 시간이 충분한지 등등 조건 따져보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하잖아요. 아이를 낳을땐 더 고민하고 따져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8개월 전
정진수
가정에서 사랑 듬뿍주고 키울수있음
근데 학교다닐때되면 개인 아이패드(저희 학교 태블릿은 저사양, 타사 브랜드라 애플애플 노래부름)없는애들 모아서 반 만들어달라고할거임??
선이라는게있지
박탈감 신경안쓰는 무던한 성격+주변인들도 비슷 이 조건까지 맞아야 사랑듬뿍받고 자란거
무난하게 자랄수있게 중간값은 만들어줘야함
8개월 전
예뜨으으으리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으면 당연히 심리적으로도 여유가 없기 마련이고, 그 상황에서 자녀들에게 돈으로 채워줄수 없는 예쁜 말들, 바른 모습들을 보여주기란 참 어려운거죠.
하지만 부모들의 몇배의 뼈를 깎는 노력이 있다면, 아이들의 행복도 가능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가정도 그랬거든요. 가난하지만 부모님의 뼈를 깎는 노력 덕분에 지금도 행복함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8개월 전
lovetofu
가난이 힘든건 희망을 가질 수 없다는거
주제를 알고 산다는 명분 아래 꿈도 그만큼만 꾸고 웬만한건 포기해야하고.. 인강으로만 대학가고 알바해서 학자금대출 갚고 칼취업 하거나 9급 공무원 되는거... 바로 고졸로 취업하거나
거기서 또 악착같이 돈모아서 결혼하래 ㅋ
그래 그것도 잘된거라면 잘된건데
똑같은 삶 누군가한테 건네고 싶겠어요?
8개월 전
lovetofu
예전에는 물질만능주의가 지금만큼은 아니었지만
요즘은 가난하면 손가락질 당하죠
50대에 자가 없으면 돈 어디에 다썼냐, 이상하다고 생각하잖아요 자기 자식이면 그런 집에 결혼 안시키고요
8개월 전
Arwar
히틀러의 우생학이 떠오르는 극단적인 사상이에요. 저런 말을 현실적이라는 몽몽소리를 핑계랍시고 나불대는게 충격입니다
8개월 전
나나리라
기업오너 아닌이상 노예 아닌사람이 어딨다고
근데 저런 마음가짐이면 자식 안낳는게 맞긴함
8개월 전
朝倉 シン
당연한거아님????
8개월 전
데리야끼막창
당연하지 않나. 나 하나 먹고 살기도 힘겹고 바쁜데 결혼 후 아이 낳으면 내 자리는 위태로워지고, 복귀했다해도 아이 케어에 살림까지 하려면 체력이고 돈이고 다 갈려나감
8개월 전
바드
Bard
왜겠음ㅋㅋ
8개월 전
목련은 금방피고져서
낳고 싶어도 못낳는다고여 ㅋㅋ 나랑 부모님 건사하기도 바빠죽겠는데 결혼하고 애낳을 여유가 어딨음
8개월 전
glasotpd
가난하게 커 본 사람만 알거다 애한테 못할 짓이다
8개월 전
지나이다
첫사랑
맞는데요
8개월 전
AaaZzz
동의함. 부자라고 다 행복한 건 아닌데 가난하면 불행하더라
8개월 전
꽁끼꽁끼
뭐가충격이야 저게정상아닌가요
8개월 전
n7l-ㄱ
맞말인데? 지들이 돈 보태줄거임 뭐임
8개월 전
프로메가
우리가 그렇게 컸거든요 그걸 덮을수 있는 사회적 인식이 팽배해있던 과거엔 가능햇지만 지금은 안되지
7개월 전
꿍
가난해도 잘 클 아이들은 잘커요 잘 케어해주는 사람도 있고요 내가 그렇게 못 해줄거 같으니 아이를 위해 안 하는거죠 못 하는걸 원한다고 해버리면 욕심이죠 노력해도 못 할거 같으면 안 하는게 맞다고 봐요
7개월 전
크루엘라
요즘처럼 sns 발달된 시대에는 맞는말 아닌가요? 과거에는 인터넷도 없고 같은 동네 애들이면 대충 집안사정이 비슷해서 남들과 비교하거나 박탈감 생길 일이 적었겠지만 지금은 너무....
성인인 저도 어쩌다 유튜브에서 중학생이 명품가방+명품옷 입고 퍼스트 타고 뉴욕으로 유학가는 브이로그 봤는데 솔직히 현타 왔음ㅋㅋㅋㅋ
6개월 전
apogato
왜 sns보면서 잘사는집이 평균이라는 말도 안되는 높은 기준점을 잡아놓고 낳아도 되느니 마느니 하고있는거죠..? 기본적인 지원을 성인이 될 때까지 해 줄 수 있는지가 기준이라고 생각합니다.
6개월 전
민수생
여유로운 집안은 아니었지만 부족함 없이 자랐고 부모님께 감사하단 생각이 들곤 해요.
그런데 나라면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해서..
6개월 전
다다다별별님
돈 없이 못배우고 살면 대개 무시를 당합니다. 근데 그 아이도 커서 대부분 거의 똑같이 무시를당하고 살아요. 사회가 큰 문제는 맞죠 천민자본주의. 근데 사회가 안바뀌잖아요. 그럼 애도 무시당하고 사는 삶을물려주는거죠 부모상관없이 아직도 물론 연예인되어서 성공하고 사업해서 성공하고 공부해서 성공할수는 있죠. 확률이적지만. 그래도. 그냥 막 낳던 시대보다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지금이나은거같아요. 그리고 없이살면서 애키우면 보상심리가 커집니다. 당연하죠 부모도 인간인데요.. 10벌어서 8희생하는게 100벌어서 8희생하는 사람보다 더억울하고 뭔갈 바랄거니까요. 그 자식은 그자체로 그만큼 부담이죠.서로가미안하고.
애만힘든가요 키우는 부모도 힘들어요 서로의 인생을 위해 좋은거같아요 뮤슨 인생 n회차씩 살아서 1-2회는 버리는거면몰라도
6개월 전
써핑쿨
너네는 태어나서 행복하니?
선택 할수없는게 탄생이고,
선택권이 주어지지지 않는 이유는
사는게 좋지만은 않아서 아닐까 생각해
지금 너의 삶을 지금부터 살게될거야 라고 누가 미리 말해주고 그래도 태어날래? 라고 물으면 몇사람이나 확고히 대답할수 있을까
우리 세대가 이기적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당신들이 말하는 아이를 낳아야하는 목적에 사회의 발전, 유지 말고 아이의 행복 자체가 있는지 그리고, 당신은 아이를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는 사람이었는지, 마지막으로 그 아이가 행복하게 자랐는지 묻고 싶네
6개월 전
사진
맞는말 아닌가요
당장 제 몸 건사하기도 힘든데
6개월 전
샤라방방
적어도 미성년자 때까지는 애한테 남들 다 받는 물질적 지원은 해줄 수 있는 정도는 돼야..ㅎ
6개월 전
스파니
맞말인디
6개월 전
별별별
돈 많다고 다 행복한 거 아니지만 돈이 없으면 대체적으로 불행함
6개월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나 강호동 이거 보고 첨으로 인프피 맞다고 생각 햇음ㅋㅋㅋ;;
이슈 · 4명 보는 중
AD
대기업 사장이 원나잇으로 아이 임신했을 때 A vs B vs C
이슈 · 7명 보는 중
주민센터가서 수영복 입겠다는 아이돌 ㅋㅋ
이슈 · 3명 보는 중
생각보다 더 노답이라는 요즘 급식 상태.......
이슈 · 4명 보는 중
AD
겁나 쪼끔인데 주식 오르는게 신기해
일상
AD
5년 사귀고 결혼한지 5년...
이슈 · 7명 보는 중
미용실에서 일반회사로 이직한 사람의 후기
이슈 · 5명 보는 중
미국에서 7일째 넷플릭스 1위 영화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김우빈♡신민아 본식 사진 공개
이슈 · 3명 보는 중
자취러 쿠쿠 귀여운 밥솥샀음
일상 · 1명 보는 중
가장 완벽한 한식
이슈 · 4명 보는 중
AD
샤머호 대체 왜이리망가진거임
일상 · 6명 보는 중
궁금한 이야기 Y 영포티편 어록들 ㅋㅋㅋ
이슈 · 6명 보는 중
찐으로 사귄다 해도 믿을 거 같은 연준&다니엘라 케미
이슈 · 4명 보는 중
AD
냥이가 자꾸 뚠뚠해져서 cctv설치했는데
이슈 · 5명 보는 중
AD
지창욱, 4살 연하 헤이즈와 '깜짝 발표'…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200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28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92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235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78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77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90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61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
78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59
😡😡아기대상 몹쓸짓으로 사건터진 일베근황
55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51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41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46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94
놀랍게도 백종원을 가장 먼저 저격한 사람
1
04.25 19:39
l
조회 16815
현재 잠실 근황.jpg
8
04.25 19:36
l
조회 17057
l
추천 5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는 이유
2
04.25 19:25
l
조회 3172
일본에 초코우유가 없는 이유
3
04.25 19:25
l
조회 11861
생각보다 의외인? 명품 소비에 대한 인식 달글 캡쳐.jpg
1
04.25 19:25
l
조회 1272
맛있다고 소문난 버터모음
04.25 19:25
l
조회 3120
웬디 공식 X (트위터) 계정 오픈 + 이미지
1
04.25 19:24
l
조회 604
남편이 아들 뺨때림.blind
94
04.25 19:18
l
조회 138134
l
추천 4
따릉이 1시간권은 1시간이 아니라 무제한이다
18
04.25 19:18
l
조회 49802
l
추천 8
아 분명 사이즈 확인했다구요
1
04.25 19:18
l
조회 782
조만간 의사들이 온갖 곳에 뿌릴 자료들.jpg
105
04.25 19:08
l
조회 82624
l
추천 2
파우(POW) - 항상 그 자리에 있어 (웹드라마 '항상 그 자리에 있어' OST)
04.25 18:59
l
조회 312
오늘자 SKT 대국민사과 요약
185
04.25 18:58
l
조회 114112
l
추천 20
삼겹살집 논란
1
04.25 18:54
l
조회 3417
송윤형
추가하기
더보기
유뇽ㅇ 보고싶
1
정보/소식
윤형 인스타
1
와~ 송유녕
2
힐링라이딩 영상봤니?
2
댓글 써죠.. 귀요미 체리나와... 핳
4
아~ 진짜 송유뇽 ㅠㅠ
3
8억 2천 모았다..진짜 거짓말 같다..
2
04.25 18:54
l
조회 11423
성심당 딸기시루에서 곰팡이 핀 딸기 나왔다고 뉴스 제보한 사람
155
04.25 18:54
l
조회 123577
l
추천 4
야무지다는 반응 많은 어떤 브이로거의 화장실 셀프 보수 (스압주의)
04.25 18:54
l
조회 1486
l
추천 1
박나래 옷에 벌레 털어주는 유재석.gif
1
04.25 18:54
l
조회 6056
월급날 저메추!
1
04.25 18:52
l
조회 758
배우 박보영과 드라마에서 보고싶은 남배우 조합은?.jpgif
2
04.25 18:47
l
조회 692
더보기
처음
이전
166
167
3168
169
1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56
1
차은우 때문에 며칠동안 우울함...jpg
14
2
강릉 풀코스로 즐기고간 일본녀.jpg
21
3
국세청 시무룩...
5
4
👮🏻♂️"할머니, 물 찼어! 업히셔." 👵🏻"미안혀."
12
5
작년에 연락두절됐던 배우 장동주 인스타..JPG
6
78세 어르신도 '두쫀쿠 오픈런'…손자 주냐 묻자 "내가 먹을건데"
24
7
아들과 딸의 너무 다른 지출
7
8
조직생활하다가 중학교 입학한 35세.jpg
7
9
故 이해찬 총리의 인생 한컷
10
엄마 품에서 잠든 아기를 요람으로 옮기면 안되는 이유.twt
10
11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25
12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39
13
해찬옹 출국 전 감기몸살 기운 있어서 사모님이 가지 말라고 세번이나 말렸다고 하네요...
14
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정말 많이 찍음" 인데.twt
21
15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30
16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43
17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73
18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19
19
"부부간 성관계 의무 아냐"…법개정 추진
39
20
나경원 "코스피 5000 축배?…왜 국민의 통장은 늘지 않는가”
10
1
주식 초보들아 원래 이렇게 장시작하자마자 냅다 사는거 아니야.....
19
2
와 하닉 쏵빠진다 오늘 11시 실발임
5
3
ㄹㅇ 하닉에 개미들+단타꾼들 다 몰렸나보다
8
4
하이닉스 사자마자 내려간다…
30
5
근데 주식하면서 현타 오는 게 내 한달치 월급
17
6
근데 다들 주식살 현금 어디서 구해...?
15
7
제발 주식은 공부하고해...
11
8
와 하닉 다시 84층됐네
7
9
아빠, 나/ 엄마 < 침대 쓰는 거..;; 이상해보임?
19
10
장기취준생은 확실히 티나는듯
1
11
삼전 닉스 비싸서 못살거같으면 ETF 사
3
12
하닉 8시에 90만이었는데 그때 판 사람 있어?
13
익인이들 s&p에 얼마 들어가있어?
22
14
우와 어제 금 사면서 이야 비싸다~ 하면서 샀는데
2
15
부모님이 물려준 돈이 꼴랑 천만원이면
10
16
내 소소한 ETF 채권볼래?
2
17
다들 내 권력을 봐 40
2
18
장기가 손상되는 주요 이유들
3
19
코스피 고점맞는거 같다
1
20
여기 직딩있어? 내 친구들만 이래?
4
1
정보/소식
[공식] '창립멤버' FT아일랜드, FNC와 재계약 체결 "20년 동행"
3
2
가지마 가지마 제발 떠나지마~ 하는 노래 뭐지?ㅠㅠ
19
3
와 플레이브 픽업 지옥이닼ㅋㅋㅋㅋㅋㅋ
6
4
이건 진짜 차은우 때문이라 생각함
1
5
리즈 레이 발렌티노쇼간거 개예쁨....
2
6
아니 우리나라에 뭔가 호재가있나?
9
7
최강록 마셰코때 숙소 들어가서 "형! 강레오가 나한테 말 놨어" 했다는거 멍웃기다ㅠㅠ
1
8
메가커피에 아직 라이즈 메가커피 멘트랑 문에 사진 붙여져있던데
6
9
주위에 연애 안하는 애들 보면 걍 사람 자체를 싫어함ㅋㅋㅋㅋㅋ
23
10
이 언니 이름 겁나 알고싶다...
5
11
다들 이어폰 얼마나 써???
32
12
캣츠아이 그래미 신인상 정배 아니긴하지만
13
연프 안 보는데 나솔만 왜 흥미로운가 했거든?
5
14
하닉 오전에 내리고 오후에 좀 오를거 같은데
2
15
교사익들 있나 요즘 애들 진짜 몽총하지 않음..?
1
16
캣츠아이 그래미 신인상 가능?
19
17
로제 악플러들 따라하는거 개웃기고 귀엽네ㅋㅋㅋ
18
조두순 또 등하교시간에 전자발찌 훼손하고 외출했대...
2
19
키키 키야 ㄹㅇ 개예쁘네
20
난 모든 직종을 서비스직으로 일했어서 어지간하면 직원 입장에서 생각하는데
4
1
박지훈 나이드니까 더 안색 피는거 같음
3
2
급상승
최희진 배우 인텁 로코,사극 언급
2
3
박보검 종로 사는구나 ㄷㄷㄷㄷ
2
4
샤이닝
"한 번은 꼭 보고 싶었는데” 박진영 김민주, 애틋한 재회(샤이닝)
5
솔로지옥은 해외에서 잘되는 편이구나
2
6
[단독] 하석진, 하니와 KBS 2TV '사랑이 온다' 주인공
7
넷플릭스 패트롤 1/28
7
8
정보/소식
문상민·추영우·신시아…'핫루키' 여기 다 모였다
9
대군부인
'학씨부인' 채서안, '폭싹' 이어 아이유 다시 만난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1
10
넷플 오리지널드 순위보면 이사통 최종
3
11
최애의사원
2026년 tvN 새 드라마 <최애의 사원>💖 사회초년생 남..
5
12
박보검 광고 많이 찍는다
5
13
오 오늘 보검매직컬 제작발표회구나
14
고윤정 저음이 여배로서 최고장점인거 같음
10
15
티벤 공계 확정짤 주는 기준이 뭘까
8
16
오인간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김혜윤X로몬, 또 다른 구미호를 찾아 2차 산행
3
17
세이렌
'세이렌' 김정현, 모든 것이 비밀인 신비주의 재력가 변신
18
오늘 브리저튼 한다!!!!ㅜㅜㅜ
19
미디어
샤이닝
[1차 티저] 그때처럼, 우리는 서로를 비출 수 있을까? 샤이닝〉 3/6(금..
2
20
이 숏츠 문가영 연기 개잘한다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