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2809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2
이 글은 8개월 전 (2025/4/29) 게시물이에요

5세대 보이그룹의 약진, 제베원·라이즈·TWS에 중소돌까지 가세 [K-POP 리포트] | 인스티즈

[ize 한수진 기자] K팝은 늘 세대교체를 거듭해 왔지만 그 방식은 매번 달랐다. 특히 4세대 걸그룹 시대가 에스파, 아이브, 르세라핌, 뉴진스 등 초특급 신인들의 등장과 함께 급격히 전환된 반면, 보이그룹 시장에서는 다소 완만한 변화가 이어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지고 있다.


제로베이스원을 시작으로, SM엔터테인먼트의 라이즈와 NCT WISH(위시), 하이브의 TWS(투어스)와 보이넥스트도어, JYP엔터테인먼트의 킥플립 등 이른바 5세대(2023년부터 그 이후 데뷔) 보이그룹들이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내며 세대교체를 본격화하고 있다. 음반·음원 성적은 물론 글로벌 팬덤 규모까지 빠르게 성장하며 K팝 차세대 주역으로 떠올랐다.



제로베이스원, 5세대 시작의 아이콘


5세대 돌풍의 출발점은 제로베이스원에서 시작됐다.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이들은 데뷔 앨범 'YOUTH IN THE SHADE'로 초동 182만 장(한터차트 기준)이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이례적인 대기록을 세웠다. 



라이즈와 NCT WISH, SM표 차세대 돌풍


SM엔터테인먼트는 라이즈와 NCT WISH를 통해 5세대 세대교체에 본격 가세했다.


라이즈는 데뷔곡 'Get A Guitar'로 청량하고 세련된 이지리스닝 음악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이후 'Talk Saxy', 'Siren', 'Boom Boom Bass'를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과 퍼포먼스 완성도를 보여주며 대중성과 팬덤 모두를 확보했다.


NCT WISH는 일본팀이라는 특성을 바탕으로 청량하고 밝은 음악을 내세웠다. 이들의 데뷔 앨범 'WISH'는 초동 28만 장, 싱글 2집 'Songbird'는 53만 장, 미니 1집 'Steady'로 79만 장을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 곡선을 그린 데 이어, 최근 발표한 미니 2집 'poppop'으로는 108만 장을 찍으며 데뷔 1년 내 밀리언셀러 달성이라는 고속 성장세를 보여줬다.


하이브, 이지리스닝 전략의 성과 TWS와 보이넥스트도어


하이브 산하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론칭한 TWS는 보이후드 팝이라는 장르를 내세워 차별화에 성공했다. 데뷔 타이틀 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는 멜론 연간 차트에서 무려 1위를 차지하며 음원 부문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하이브 산하 KOZ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이넥스트도어 역시 성과가 두드러진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생활 밀착형 음악'이라는 콘셉트를 앞세워 친근한 매력을 강조했다. '옆집 소년' 같은 악동스러운 이미지와 이지리스닝 음악이 조화를 이루며, 미니 3집 '19.99'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5세대의 새로운 동력, 중소 신예들의 약진


82메이저는 힙합 베이스의 강렬하고 반항적인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다. 미니 2집 'X-82'로 미국 빌보드 '톱 앨범 세일즈' 및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미니 3집 'SILENCE SYNDROME'으로 아이튠즈 케이팝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반응을 얻고 있다.


JTBC 오디션 프로그램 'PROJECT 7' 출신인 클로즈 유어 아이즈는 데뷔 앨범 초동 31만 장을 기록, 중소 기획사 소속 보이그룹으로서는 이례적인 성과를 냈다. 감각적인 음악성과 정교한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5세대 신흥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


정식 데뷔 전부터 국내외 버스킹 투어를 했던 뉴비트는 실전으로 쌓은 실력으로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작부터 강조해 온 실전 무대의 중요성으로 'KCON JAPAN 2025'를 비롯해 '서울스프링페스타', 그리고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흔치 않게 '러브썸페스티벌 2025' 등 각종 페스티벌에서 활약하며 공연 강자 신예로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5세대 보이그룹 판도는 대형 기획사 소속 팀들의 견고한 성장과 중소 기획사 신예들의 신선한 에너지, 다양한 콘셉트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65/0000010965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너네 집 강아지 좀 자랐냐?.jpg1
04.29 11:36 l 조회 4746 l 추천 2
디엠 올 때마다 고봉밥 말아주는 아일릿 민주
04.29 11:32 l 조회 3981
박혜수·정재현, 노래방 듀엣 결성..'베프' 사이 감정 변화 생기나('디어엠')1
04.29 11:29 l 조회 1952
하루종일 앉아있는 사람을 위한 물고기 자세6
04.29 11:28 l 조회 18812 l 추천 3
70대 만학도가 조별 과제 조원이라면306
04.29 11:19 l 조회 107136 l 추천 10
인생을 망치는 8가지 습관...jpg1
04.29 11:19 l 조회 10533
교정교열 알바 n년차가 말해주는 '-에요', '-예요' 절대 틀리지 않는 방법14
04.29 11:19 l 조회 29686 l 추천 26
면접가면 무조건 나오는 단골질문 모음
04.29 11:14 l 조회 6719
간식줄맛 나냥1
04.29 11:14 l 조회 2020
니네 딸기 우유 마실래 바나나 우유 마실래 해서4
04.29 10:56 l 조회 2407
업계 1위 천재교과서 구조조정…"퇴사 거부 시 창고 발령에 폰 금지”3
04.29 10:54 l 조회 10460
미국내 인종별 자살률 근황...한국인 자살률 1위..JPG22
04.29 10:51 l 조회 30171
오늘자 콜드플레이 콘서트 게스트...twt1
04.29 10:49 l 조회 11269
30살에 통풍 발작이 온 남자의 식습관
04.29 10:38 l 조회 4505
오늘 발생한 아파트 사고34
04.29 10:34 l 조회 154537
반려견 키우면 안 되는 집에 집주인이 방문할 때18
04.29 10:33 l 조회 26518
엑신, 신보 'Defend Myself' 타임테이블 공개…깊어진 음악 색깔 예고
04.29 10:18 l 조회 167
아직도 아무도 정체를 모르는 "폭싹 속았수다” 임상춘 작가1
04.29 10:14 l 조회 6337
가수 이홍기의 업적36
04.29 10:05 l 조회 35319 l 추천 5
한국인 최악의 식습관 중 하나42
04.29 10:05 l 조회 44528 l 추천 2


처음이전304104204304404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