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로 들어갈 수는 없으니 관계자와 함께







동물들 이동을 돕거나 은신할 수 있는 구조물들도 설치한다고 함


역시 고라니가 1등 ㅋㅋㅋ


담비는 1년에 서너번정도만 관찰된다고 함
(이건 생태연구원에서 찍어둔 것)

멧돼지는 굉장히 예민해서 카메라 가까이는 안옴

토종토끼인 멧토끼
얘도 잘 안보인다고 함


너구리는 경계하는듯 그냥 가까이와서 부비고 구경함


들고양이이 생각보다 많았음



오소리


노루
고라니랑 다르게 뿔도 있고 엉덩이도 각짐


작은 카메라인데 불구하고 동물들이
새로운 구조물로 인식하는게 신기했음
추풍령 생태통로 디자인하신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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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