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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초등담임들은 다 앎. 나라 미래 진작 된거ㅋㅋㅋ.twt
25
8개월 전
l
조회
3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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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개월 전 (2025/5/01) 게시물이에요
8
16
8
일반버스
ㅎㅎ 공감. 어차피 내 애 아니고… 나라는 탁상공론 하며 교육의 본질은 나몰라라 표받기 하려고 억지스러운 정책만 도입하려 하고, 자원도 없어 인재 키워 먹고사는 나라에서 교사들이 아무리 이건 아니라고 외쳐도 누칼협 하며 교육의 중요성은 등한시 하고 애만 낳아놓으면 알아서들 키워주겠지 하는 부모들이 있으니 미래는 알아서들 감당해라… 라는 마인드로 사는 중입니다 ^^
8개월 전
사근통닭
교권이 너무 무너진거 어떻게든 보완을 해야할거 같음. 교사에 대한 보호수단이 너무 없어요. 근데 그거랑 별개로 우리나라 교육환경을 보면 언제는 특별한 미래가 있었나...싶긴해요. 특별히 달라질거 없을거 같은데
8개월 전
쑤~~~~
Happy^^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소수의 학부모로 전부를 대표할 수 없어요.
여러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새로운 세대는 또 방법을 찾을거에요.
어느 시대나 ㅡ요즘애들ㅡ은 버릇 없었어요.
8개월 전
쑤~~~~
Happy^^
나쁜 정책의 피해자가 아이들인거는 동의해요. 하지만 그들은 성장해서 잘 이끌거라고 믿어요.
8개월 전
경자는 경자
요즘 아동학대라고 일기도 안쓰고 받아쓰기도 안하는거 아세요? 소수라도 민원이 쌓이면 아예 교육을 못하게되는게 문제에요
8개월 전
치즈고등어
그 소수의 학부모가 교사를 자르고 싶어하는 시대죠..ㅎㅎ
8개월 전
안농ㅎㅇ
소수가 아닙니다 ..^^
8개월 전
우스캣소리
캣캣캭캭ㅋ갸
지도할 방안이 없다는거에 공감입니다. 고딩쯤 되면 생기부 하나만이 무기이고 중딩은 무기가 없어요.. 무기라는게 학생과의 유대..? 그럼 결국 친해지면서 타이르는건데ㅜ 방안이 없다는게 슬프죠
8개월 전
하얀
학부모 교육이 진짜 시급함
8개월 전
오잉또잉♡
소수의 학부모라기엔 그 소수가 목소리가 너무 커서 다 잡아먹는다는 게 문제..교사들 무고성신고 당할까봐 다 웬만하면 맞춰주게되니 결국 애들도 상황파악 다해서 지도가 안됨
8개월 전
요뜰레
딸기맛 요플레
학교도 교육청도 교사편이 아니더라구요..
정말 그 소수의 학부모에게 한번이라도 잘못 잡히면 교사 커리어가 아니라 사람 인생이 너덜너덜해지던데요..
사람 하나 유서쓰고 죽어도 자기는 죽어도 잘못없다고 소리칠 것 같은 학부모가 학교에 한명씩은 무조건 존재하는거 같아요..
8개월 전
강동원은 사랑입니다
B1A4♥
유치원 교산데 제 생각도 비슷해요.. 훈육 자체를 안 하려는 추세..
8개월 전
공차찻
학부모가 문제인데 지금 딱 30대들 40대 중반까지도인가?
현재 20대는 미래에 애낳고 안 그러기를
뭔가 딱 그 나이대만의 분위기가있음
나이와 상관없이 그 년도즈음에 태어난 사람끼리
8개월 전
얼죽ㅇㅏ
제가 교직에서 어려움을 느끼는건 아직까지 감당하겠는데 몇몇 소수라고 하는 금쪽이와 그 학부모들 덕분에 정말 예쁘고 성실한 아이들이 온전한 교육을 받지못하고 폭력적인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이 더 괴로워요..
8개월 전
djdhhe
학부모보단 무작정 학생인권 높인게 문제죠
학부모가 아무리 진상이었어도 저게 안통하면 학부모가 저렇게 협박 못함. 실제로 저런걸로 아동학대 신고가 되니까 저러죠
제발 밥그릇 싸움 그만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게 제도들을 보완해줬으면..
8개월 전
psh
유치원부터 바꿔야되요.. 진짜.. 요즘은 외동들이 많아졌고, 늦게 아이를 갖는경우가많아서 모든것을 아동학대로 봅니다.. 부모님들이
8개월 전
펭구
🐧
저는 좀 이해가 안되는게.. 저렇게 하면 할 수록 공교육이 무너질거고 우리나라가 다른 나라에 비해 교사의 질도 높고(90퍼센트 이상 학창시절 공부 열심히 하고 전교권 든 사람들) 교육의 질도 높은 편이에요. 몇 년 전만 해도 복지, 안정적, 사회적 지위 등으로 교사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기 때문에 그만큼 교대, 사대 인기가 꾸준히 있었어요. 인기가 있다는건 공부 잘 하는 사람도 지망한다는건데 이제 점점 무너지게 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아이들과 학부모들한테 갈걸요. 5-6등급대 출신들이 늘어나고 교사의 질이 낮아지면 교육의 질도 떨어지기 마련입니다. 현재 교직에 남아있는 일부는 그만두거나 차라리 돈이라도 많이 주는 사교육으로 옮겨갈 수도 있갰죠 사립초가 인기있고 점점 공립초는 시들해지고 교육의 질의 차이도 나게 되면 앞으로 양극화가 더 심해지지 않을까요.
그나마 초등학교는 공립이 대부분인데 초등학교마저 사립이 많아진다면 더더욱 돈 없는 사람은 교육마저도 힘들어지겠어요. 우리나라는 진짜 교사들 학벌 좋고 공부 잘 하는 사람들이라는 인식이 강한데 외국처럼 될까 무섭네요 ㅠ 그럼 학교의 의미가 뭔가 싶네요. 공부하는 곳이지 보육하는 곳은 아니잖아요ㅔ
8개월 전
아악!!
어렵게 얻은 귀한 내 아이라 그런가.. 내 아이 앞에 축복만 있기를 바라는 거 너무 공감하지만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 나가야 하는 고난, 역경을 보호자가 아예 차단해 버림.. ㅜㅜ 그런 실패를 해봄으로써 깨닫는 게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8개월 전
쇼타로lol
공교육이 무너지고 있음ㅠㅠ 학생들민원이나 진상학부모때문에 교대에 7등급도 들어가고있는거보면 에휴 앞으로는 공교육의 질도 많이 떨어질듯 뭔가 조치를 취해야할듯
8개월 전
쇼타로lol
우리때는 스카이포기하고 서울교대들어갔는데ㅠㅠ
8개월 전
박경민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내 애한테 힘들만한 것들을 그냥 다 없애버리고 대신 해주려고 하죠. 실패라는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건데 실패가 없으니 애들은 클수록 무능해져요. 원하는 걸 다 얻으면서 커서 어른 무서운 줄도 모르고… 어느 세대나 버릇 없는 애들은 있었지만 어른들은 무서워했던 것 같아요… 근데 지금은 학생들 대놓고 담배 피우는 모습 보면서 참 안타까우면서도 미래 생각하면 막막해요
8개월 전
김혜준
악성 민원 너무 많은데 그걸 다 들어주니 문제임 다른 아이들한테 피해 끼치는 학생은 정학이나 퇴학을 시켜야 함 지금처럼 다 봐주고 아동학대로 신고당할까봐 훈육도 못하면 학교 열심히 다니고 말 잘 듣는 애들만 피해 봄
8개월 전
셰셰는 중국어로 감사
저런 사람들이 소수건 뭐건 한 명이라도 직을 걸고 몇개월을 고생해야하는데요..
당연히 포기하는게 더 쉽죠
8개월 전
둠쿵
걍 멸종하자
8개월 전
zhzh
ㄴᆢ2년전에 adhd학생 정신ㅘ약먹으며엸ㄱㅁ히가르치다올해 고혈으로뇌혈관터져섲뇌졸증으쓰러져서 입윅함이정도면 산재같음
7개월 전
n7l-ㄱ
미국꼴 나는거죠 뭐 이명박 아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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