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063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너를 구하러! 마법 같은 세계로!
영화 '점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고도비만에서 정상체중 찍으니까 사람들 태도 변한거 말해보는 달글.jpg
20
8개월 전
l
조회
54552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3)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38
1
공강
진짜면 정말 별로다...
그래도 그런 사람들 사이에서도
평소에 그냥 나니까 나라서 좋아해주고
곁에 있어주는 사람들이 있을텐데
그 지인들이 너무 좋아질 것 같아요
새삼 친구들이 고마울듯
8개월 전
고독한정택운
빅스 좋아함
저런 인간들 진짜 시름
뚱뚱한사람한테 저렇게 대하는 지인 있으면 바로 손절합니다
저런 가게들 절대 안 감
8개월 전
자유로웡
인간의 지각능력중 가장 영향력이 강한게 시각이지만
그것보다 우선시 해야하는게 인성이겠죠
8개월 전
오이이어
난 좀 약간찐따 만만해보이는 얼굴인데 지나가는 사람들 내근처로만 오면 침뱉음
내동기들이 몇미터 떨어져서 걸어줬는데 진짜 다들 침뱉어서 인정해줬음 ㅇㅇ
8개월 전
청포도사탕레몬사탕
마음아프다. 이런저런일 다 겪은 나이 많은 사람도 저런 일 겪으면 너무 힘들텐데 어린 나이에 얼마나 속상하고 슬펐을까…앞으로 사람 만나도 참 마음이 복잡할 듯.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8개월 전
tototo2
우리나라가 외모지상주의 끝판왕나라라서 그럼...
오죽하면 간만에 만난 사람들끼리 "오 살빠졌네, 살쪘네, 여드름 났네"이게 안부잖음...
한국빼고 전세계 어느나라든 가서 이런 말 하면 바로 뒷담 까임
8개월 전
샤라방방
222222
6개월 전
손나은
세젤예
그닥 뚱뚱했던것도 아닌것같은데...ㅠㅠ대우 뭐냐
나도 저러겠지?ㅠㅠ....
8개월 전
빠빤쮸
쓰레기들
8개월 전
냉이된장국
아무리 많이 뚱뚱해도 저렇지는
않던데... 나쁜사람들
많이
만난듯 .. 나 뚱뚱한데 저렇지는않음 ㅠㅠ
8개월 전
양파기사
22
7개월 전
생딸기 와플
다이어트는?
ㄹㅇ 저도 살 30kg 빼고 나서 삶이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8개월 전
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본문은....ㄷㄷㄷㄷ 넘 심한데... 헐랭
8개월 전
sogami
지 포장비 아깝다고 거기 가게 가서 돈 써준 고객한테 할 소린가? 정신 이상자 많은듯 쓰레기들 ;
8개월 전
흑백커
와..심하네..
8개월 전
양동이닝구
78까지 쪄봤는데 간혹 만만하게본다고 느끼긴했어요 그뒤로 살찐사람들이 다 이해됨 그중 살빼고싶은데 몸이 그 체중에 맞춰줘있으니 마음먹고 살빼기힘들고 식단조절도 힘들고 먹는게 정말 좋고 통통한 내가 좋아 하면서 지내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아닌사람들한테 비만이란..고통이고 질병이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해요
8개월 전
반희수
정신과 약 때문에 1 년 새에 25 kg 정도 증량했었고 회사 다니면서 10~12 kg 정도 감량했었는데 진짜 숨쉬듯 무례한 사람들 개많음 면접 당시에 얼굴은 예쁜데 몸 관리를 왜 그렇게 했냐는 늙남 간부랑 입사 첫날부터 희수 씨는 진짜 안 긁은 복권이라면서 얼평하고 지나가면서 맨날 다이어트 압박하던 남자 상사 여자 상사들 중에서도 이만큼 무례하지는 않았지만 꽤 있었고 칭찬이어도 난 딱히 얼평 몸평 듣고 싶지 않았는데 그냥 매번 안광 죽어서 하하 웃기만 함 문제 제기해도 알아듣지 못할 수준 이하의 사람들임
8개월 전
NAVER
본인들이 자신의 외모 보고 저런 모욕적인 말 들으면 기분 좋을까요.. 사람 볼 때 첫인상으로 외모부터 보는 건 알지만 굳이 그런 모진 말을 해야지 맘이 편해질까
한국 사회에서 살찐게 죄라면 죄지만 누군 찌고 싶어서 찐건가요 저런 못된 말들과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 스트레스 받아 먹는 거로 풀거나 무기력증 우울증으로 생겨서 더 힘들게 한다는 거를 진짜 모를까요. 뚱뚱하다고 사람 면전에 대고 말하면 그 사람 덕분에 살 뺀다고요? 본인 인성이나 제대로 고치고 말하세요. 남 상처 주는 건 쉬워도 용서 받는 건 어렵습니다
8개월 전
하잉하이잉
지금은 살 뺐는데 저거 다 맞음
7개월 전
허리펴고앉아
근데 본인 마인드 문제도 큰 것 같아요 일부 몰상식한 사람들이 진짜 저 사람을 저렇게 대했을 수도 있지만
본인이 느끼기에 뚱뚱한 나를 훑어봤다 차별한다 라고 스스로 생각하는 것도 있는듯
다이어트 해서 건강해지는건 몸뿐만 아니라 정신도 포함되는게 이런 측면도 있는듯 사람이 자격지심이 사라짐
7개월 전
25.21
이달의소녀 오마이걸
70키로 중반 > 50키로까지 뺐는데 본문 내용 다 맞아요 ㅋㅋ...
화장하고 나갈때 / 안하고 나갈때도 똑같은것같아요...
7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
이슈
AD
부친상인데 임신해서 장례식 참석 못한다는 친구 어떻게 할거야?
이슈
AD
님들아ㅜ베이글칩 올리브영에서 파는거 뭐가 젤 맛남
일상 · 4명 보는 중
스케일 어마어마한 중국 부자 친구 결혼식 후기.jpg
이슈 · 1명 보는 중
세무사가 본 찐부자들의 공통점.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너무 이뻐서 얼굴만으로 구독자 10만 넘은 유튜버
이슈 · 1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2 귀요미 아기맹수.gif
이슈 · 2명 보는 중
AD
슬슬 탈퇴하는 회원이 속출하고 있는 그룹
이슈
AD
결혼 후 덜 행복한 성격 유형.Jpg
이슈 · 4명 보는 중
당근마켓에서 아내를 발견한 유부남
이슈
보다나 판고데기 색 고민중잉양 ,, 🗯️
일상
아빠한테 두쫀쿠 대리구매 부탁한 딸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슬슬 탈퇴하는 사람들 많아지는 중
이슈 · 1명 보는 중
심각한 요즘 아이들의 집중력.jpg
이슈
현재 반응 험한 프랭크버거 진격거 콜라보 배짱장사..JPG
이슈
AD
일본 기념품인데 뭐가 더 ㄱㅊ아??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164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252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109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104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14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92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94
못 배운티 甲
87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117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134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77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84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104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84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75
흙수저 보다 못한 수저
1
05.04 05:56
l
조회 4978
이낙연 지지자들 키알
05.04 05:55
l
조회 334
l
추천 1
등갈비튀김 먹다가 가족 생각이 난 아버지들
05.04 05:54
l
조회 3248
l
추천 2
하관 운명설을 과학으로 만들어버리는 부부....jpg
5
05.04 05:47
l
조회 29753
80년대 이탈리아 남부 시칠리아 사진
05.04 05:37
l
조회 8196
l
추천 2
서영교 의원이 받은 조희대 충격 제보
2
05.04 04:28
l
조회 4476
역전할머니맥주
3
05.04 04:26
l
조회 8337
l
추천 1
지역별 특이한 시 경계
05.04 04:26
l
조회 314
l
추천 1
사람들 경악 중인 한덕수가 대선 출마한 이유..😨.twt
1
05.04 04:26
l
조회 4358
l
추천 1
대법관 로그기록 정보공개청구하자!! (내용 복붙 가능)
05.04 04:25
l
조회 304
l
추천 1
집 청소 중인데 언니 유서 발견함 (feat.🤷♀️)
22
05.04 04:24
l
조회 105140
l
추천 5
언니한테서 장미꽃다발든 스님이 절간에서 담배피우는 냄새나요
1
05.04 04:23
l
조회 4767
추억의 도시락은 누구의 도시락일까?
1
05.04 04:22
l
조회 244
l
추천 1
미국 시골마을에서 말 걸어온 경찰 만나고 착잡해진 한국인..jpg
3
05.04 04:16
l
조회 11366
l
추천 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윤도운
추가하기
국제연애
추가하기
이진우(GHOST9)
추가하기
ㄱ
밀른
추가하기
SF9
추가하기
향수 후기는 커뮤에서 보는게 확 이해간다ㅋㅋㅋ
05.04 04:06
l
조회 1320
l
추천 1
벌써 9주년이 됐다는 프듀시절 김도연.jpg
05.04 02:57
l
조회 8764
최애 영화 장면이 뭐냐고 물으면 뭐라고 답하지? 나는...
05.04 02:55
l
조회 1770
l
추천 2
생일선물 준 문특제작진 뿌듯하게 만드는 방탄소년단 제이홉 리액션ㅋㅋㅋ
1
05.04 02:55
l
조회 1665
김기수같다
1
05.04 02:55
l
조회 5713
깔끔 그 자체라는 레드벨벳 슬기 중국 팬싸 얼굴
1
05.04 02:54
l
조회 30103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021
022
023
024
30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2
1
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4
2
장례식에 10만 명이 찾아온 삶
4
3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15
4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영화의 배드신 장면.gif
3
5
영국 입국심사 인종차별썰.jpg
2
6
장원영 홍콩 국가 논란의 진실.jpg
5
7
생각보다 호불호 갈려서 안먹고 남기는 사람이 많은 거
4
8
나한테 시집와라는 너무 수동적인듯 내가 너에게로 장가를 간다
1
9
눈에 뿌리면 실명 당하는것 같으면서 잠이 번쩍 깬다는 점안액
2
10
평생 긴바지 + 반팔 입고 일한 91세의 피부
11
식전기도를 깜박하고 식사 시작한 신부님.gif
1
12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2
13
과거 유구국(오키나와)인들이 조선인을 구별한 방법
1
내 비상식량함 어떰 얘드라
11
2
얼굴 동그란 사람들 중에 스트레이트 체형 많지 않아?
3
3
진에어 취소표 잡았는데
4
이런건 어떻기 고치지
1
5
나 중딩때 어떻게 학교에서 혼자다녔지
6
라면먹으라고 해줘라 제발
4
7
두쫀쿠 겉말고 속이 너무 맛있어
1
8
맛있다는 단백질쉐이크도 못먹겠다
2
9
근데 팩트는 남자든 여자든 50살이 20살 이성한테 설렐수있다는거임
9
10
하 출근 개에바
11
아니 인티 광고 나만 개더러운걸로 떠?
12
다들 음악 스트리밍하지? ^ㅜ
2
13
내가 먹는 네이버 두쫀쿠맛집 오늘까지만 팔고 그만하신대ㅜㅜ
1
멤 둘이 레전드로 친하고 서로 최애가 서로였는데
11
2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카다이프 개많아서 좋음
4
3
춤못추던멤 실력 기르면서 메댄 춤선 따라가는 거 귀여움
1
4
리쿠 버블 개애애웃기다
5
스벅 아아 깊티 5장있는데
3
6
솔지5 최미나수 누구한테 찐사같애?
7
버블 할까말까 대박적 고민중
1
8
ㄱ
동갑인데 정반대 -> 이거 내가 못참는 씨피 키워드인듯
1
9
타팬인데 윈터 예쁘다
10
ㄱ
우리판에 전 판 ㄹㅇ 궁금한 작가무리...? 있음
11
익드라 그 새로 지어지는 청라돔?
5
12
얘들아 팔로우했는데 유독 내 탐라에 잘안보이는 ㄷ계정은 왜그런거여 ?
8
13
방탄콘 1~2개라도 풀리긴 해?
2
14
투어스 지훈 염두리
2
1
정보/소식
'전격 입장 발표' 차은우, 결국 패션계도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단독]
2
2
대군부인
현장분위기 얼마나 좋을지 감도안옴
9
3
언더커버 미쓰홍 제목 잘 바꾼 거 같아
6
4
김선호 귀공자가 찐이라길래 봤는데
16
5
고윤정 원래도 인스타에
4
6
급상승
브레이킹배드, 워킹데드 본 사람 있엉?
17
7
스타트업 첫화 진짜 못보겠다
8
8
고윤정 사용하는 카메라 궁금 하다
1
9
아니 얘들아 김선호 이래도 됨?
14
10
근데 현대극보다 사극이 연기가 더 쉬워?
6
11
고윤정 이짤 존예+머리숱 부럽다
10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