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099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4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4) 게시물이에요

가수 니엘이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깊이 있는 보컬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니엘은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미니 4집 타이틀곡 'SHE'와 수록곡 '사랑에 대체 무슨 핑계야(What's the Excuse for Love?)'의 무대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니엘은 감각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해 '사랑에 대체 무슨 핑계야'를 선보였다. 스탠딩 마이크를 활용한 퍼포먼스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 탄탄한 라이브 실력이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곡 중반부터는 핸드 마이크로 교체해 보다 자유로운 동선과 안정적인 보컬을 이어가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또한 니엘은 'SHE' 무대에서 화이트와 레드 스타일링을 오가며 상반된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몽환적인 연출과 강렬한 안무, 섬세한 표정 연기가 조화를 이룬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그루브한 리듬과 어우러진 니엘 특유의 짙은 음색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확실히 각인시켰다.

소년미부터 치명미까지..니엘, 팬들과 함께한 'SHE' 스페셜 무대 최초 공개 | 인스티즈소년미부터 치명미까지..니엘, 팬들과 함께한 'SHE' 스페셜 무대 최초 공개이번 사전 녹화 무대는 음악방송이 없어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니엘이 직접 준비한 무료 이벤트이다. 약 4시간에 걸쳐 진행된 녹화에서 팬들은 니엘의 무대를 응원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다.

틴탑과 더불어 꾸준히 솔로 활동을 이어온 니엘은 뮤지컬 '킹아더', '개와 고양이의 시간', '드림하이'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져왔다. 현재 뮤지컬 '6시 퇴근'에서 장보고 역으로 활약 중이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표현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25614
?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연애궁합 남녀 연인 인연궁합 소름1
05.04 13:43 l 조회 8385
병오년 2026년 운세 보기 방법6
05.04 13:42 l 조회 14939
[1박2일 선공개] 떨리지만 일단 하자! 1박 2일 멤버들의 벚꽃축제 행사
05.04 13:37 l 조회 1599
영화 광해 미공개 엔딩3
05.04 13:27 l 조회 5741
하트시그널 서민재 임신공개 충격 전개.JPG189
05.04 13:09 l 조회 149842 l 추천 8
나 차기 대통령 아들인디 너 좀 많이 실수한거 같아! (feat 한동훈 아들 길티;;)7
05.04 13:05 l 조회 8859
김문수 대선 캠프 '1호 청년 참모'에 최인호 관악구의원 임명2
05.04 13:04 l 조회 2264
오늘 킨텍스에 등장한 역사상 최악의 랜덤박스38
05.04 13:01 l 조회 94752
자취할때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던 것들 적어보자8
05.04 12:53 l 조회 8133
외출한 사이 누가 정액을 싸고 갔다191
05.04 12:48 l 조회 112483 l 추천 27
(•᷄⌓•᷅)파도파도 괴담이라는 과거 조희대 판결.....;;;;;;3
05.04 12:27 l 조회 5948 l 추천 2
서민재, 남친 잠적 폭로 후 "임신시킨 男, 스토킹으로 고소한다고"
05.04 12:25 l 조회 10212
포르노 업계와 착취당하는 여성들 : 핫 걸 원티드1
05.04 12:14 l 조회 3999
이제는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거의 기본템으로 자리잡은 소스244
05.04 12:04 l 조회 74570 l 추천 10
AI로 만든 타노스와 닥터둠의 만남1
05.04 12:03 l 조회 301
박찬욱 추구미(?) 누구인지 고르는 글3
05.04 12:03 l 조회 4054
김치찌개 선호도1
05.04 12:02 l 조회 886
"선거 전에 대법원에서 이재명 정리하겠다" 서영교 의원이 받은 제보
05.04 12:02 l 조회 843 l 추천 1
일본 대법원 의자랑 똑같은 한국 대법원 의자
05.04 12:01 l 조회 3013 l 추천 1
와플메이커로 샌드위치만들기5
05.04 12:01 l 조회 8307 l 추천 1


처음이전00600700800930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