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193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6
이 글은 8개월 전 (2025/5/06) 게시물이에요

'이재명 사건' 혹 떼려다 혹 붙인 대법원···높아지는 "선거개입 의심” 비판 | 인스티즈

‘이재명 사건’ 혹 떼려다 혹 붙인 대법원···높아지는 “선거개입 의심” 비판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판결하자 사법부를 향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은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피하려는 의도’

n.news.naver.com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례 없이 빠른 속도로 판결하자 사법부를 향한 비판이 커지고 있다. 대법원은 ‘불필요한 정치적 논란을 피하려는 의도’로 이례적으로 신속하게 처리를 한 것으로 보이지만, 법원 안팎에서는 “선거 개입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사건 처리 절차 공개하라” 신청 폭주…‘초고속 판결’ 후폭풍



4일 오후 4시까지 법원 사법정보공개포털의 ‘정보공개청구 게시목록’에는 ‘사건번호 2025도4697(이 후보 선거법 사건 상고심)’ 관련 정보공개 청구 신청이 2만1000건 이상 접수됐다. 신청인들은 “(사건 처리 속도가) 매우 이례적이며, 절차적 공정성과 정치적 중립성에 심각한 의문이 든다”며 대법관들의 사건 기록 열람 일시와 범위 등 정보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다.

대법원의 이 사건 처리 속도가 너무 빨라 대법관 전원이 6만 쪽에 이르는 사건기록 전체를 읽었는지조차 의심스럽다고 지적하면서 사건 처리 절차를 공개하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 사건' 혹 떼려다 혹 붙인 대법원···높아지는 "선거개입 의심” 비판 | 인스티즈

법원 홈페이지 ‘정보공개청구 게시목록’에 접수된 정보공개청구 신청. 법원 홈페이지 갈무리

대법원은 이 후보 사건이 접수된 지 34일 만, 전합에 사건을 올린지 9일 만에 이 사건을 선고했다. 통상 상고심은 사건이 접수되면 먼저 대법관 4명으로 이뤄진 ‘소부’에서 논의를 하다가 결론이 나오지 않을 때 전원합의체에 회부하는데, 이 후보 사건은 지난달 22일 대법원 2부에 배당되고 약 2시간 만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직접 전원합의체 회부를 결정했다. 반대의견을 낸 대법관 2명도 판결문에 ‘설득의 시간이 충분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지적을 남겨 대법원이 무리하게 속도를 낸 게 아니냐는 의구심이 커졌다.

 

한편에선 파기환송심 선고도 대선 전에 나온다면 대법원이 이 후보에게 법적으로 보장된 ‘재상고 이유서 제출 기간(20일)’조차 보장해주지 않고 유죄 판결을 서둘러 확정할 거라는 음모론적 주장마저 퍼지고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초3 음악교과서에 수록된 방시혁 작곡 노래2
05.10 23:57 l 조회 4626
이창섭, 신곡 '꽃이 되어줄게' 스페셜 클립 공개…감성 가득 보이스
05.10 23:49 l 조회 245 l 추천 1
다이소에서 팔기 시작한 구원템69
05.10 23:49 l 조회 119759 l 추천 3
갤러리 검사 있겠습니다. 최근에 저장한 여자 사진 올리세요1
05.10 23:47 l 조회 1515
내가 가장 로맨틱하다고 느끼는 그림524
05.10 23:46 l 조회 68307 l 추천 141
강하늘이 말하는 차은우 얼굴의 삶 = 원더풀 페이스2
05.10 23:43 l 조회 5380
IT가 점령했다는 요즘 종교계.jpg3
05.10 23:28 l 조회 17013 l 추천 3
생각지도 못한 조합인데 의외로 느낌 좋은 로코 드라마 남여주
05.10 23:15 l 조회 6825
강지영에게 지지 않는 맑눈광 예신 (feat.남보라)ㅣ고나리자 EP.60
05.10 23:12 l 조회 3150
현재 여론 살벌한 snl 문채원 편 (약후)197
05.10 22:50 l 조회 184700 l 추천 5
현재 감다살 기획으로 팬들 반응 좋은 남돌 프로모션
05.10 22:48 l 조회 13751
요즘 비주얼 더 물오르는 남돌 근황
05.10 22:45 l 조회 4375 l 추천 1
콩고물아 떨어져라.jpg1
05.10 22:44 l 조회 5143
한국전통색 이름이라는데 계절이 담긴 이 이름까지 넘 예쁘다. 사계절 같아5
05.10 22:36 l 조회 13708 l 추천 14
소나무당 송영길 대표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1
05.10 22:34 l 조회 1027
SKT가 털린 개인정보는 25종6
05.10 22:28 l 조회 18673 l 추천 1
세 가지로 나뉜다는 미역국 취향49
05.10 22:27 l 조회 43015
(사고주의) 음주무면허 20이 지인차 빌려 음주역주행 해서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사망..cctv1
05.10 22:25 l 조회 5100
술, 담배하는 이성에 대한 생각이 바뀐 허경환1
05.10 22:25 l 조회 15787
기네스북에 박제된 현실판 데스티네이션 .jpg19
05.10 22:24 l 조회 38346 l 추천 5


처음이전29969979989990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