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오. 제공| 더블랙레이블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미야오가 첫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미야오는 선공개곡 '핸즈 업(HANDS UP)'으로 8일 엠넷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 5월 둘째 주 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핸즈 업'은 빠르고 현란한 리듬과 독특한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진 브라질리언 펑크 장르의 곡으로, 공개 직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 1위의 영예를 안은 미야오는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했다.
나린은 "데뷔 이후 첫 음악 방송 1위인데, 믿기지 않을 만큼 행복하다"며 기뻐했고, 수인은 "컴백을 기다리면서 열심히, 즐겁게 준비한 곡인데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감사 인사를 남겼다. 안나 또한 "항상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는 미야오가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미야오는 오는 12일 첫 EP '마이 아이즈 오픈 와이드(MY EYES OPEN VVI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드롭 탑(DROP TOP)'을 공개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77/0000549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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