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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69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0) 게시물이에요

1. 내 삶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엄마는 이것을 바로 자신에 대한 이야기로 가져와 이야기를 한다.

예) 출산 후,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출산한지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직장 상사로 인해 힘들어하는 딸 앞에서 30년 전 자신이 직장생활할 떄 얼마나 힘들었는지 이야기 함.



2. 내 감정에 대해 엄마와 이야기를 하면 이 이야기에 자신의 감정을 얹어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1번과 비슷)



3. 엄마는 나에 대해 질투를 한다.

예) 딸의 젊음, 외모, 삶 (대학생활, 직장생활, 해외여행 등)에 대해 질투를 함.



4. 엄마는 내 감정에 대한 공감능력이 떨어진다.



5. 엄마는 자신이 좋은 부모라고 보여지는 것에만 지원을 해준다.



6. 엄마와 감정적으로 친밀감을 느끼지 못한다.



7. 엄마가 나를 좋아하거나 사랑하는 것에 대해 지속적으로 의문이 든다.



8. 내 삶에 어떤 사건 (사고, 질병, 이혼 등)이 일어났을 때, 엄마는 내 감정이 아니라 본인에게 어떤 영향이 미치는지에 대해 반응한다.



9. 엄마는 다른 사람 (이웃, 친구, 가족, 직장 동료 등)이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과도하게 의식한다.



10. 엄마는 자기 자신의 감정을 부정한다.



11. 엄마는 본인의 감정이나 행동에 책임을 지기보다는 나 또는 다른 사람을 비난/원망한다.



12. 엄마는 쉽게 상처를 받고 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오랜 시간 동안 뒤끝/원한을 갖는다.



13. 나는 엄마의 노예같은 기분이 든다.



14. 나는 엄마의 질병이나 질환 (두통, 스트레스, 병)에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15. 나는 아이를 돌보는 것 같이 엄마의 물리적/정서적인 요구를 채워주고 있다.

예) 필요한 물건 사주기, 짜증이나 분노 받아주기 등



16. 엄마는 나를 받아들이고 품어주지 못하는 것 같다.



17. 엄마는 나를 비난하는 것 같다.



18. 엄마와 함께 있으면 무력해진다.



19. 나는 엄마로 인해 수치심/부끄러움을 느낀다.



20. 엄마는 내 본질을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21. 엄마는 세상이 자신을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 것처럼 행동한다.



22. 나는 나 자신을 엄마로부터 분리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는다.



23. 엄마는 내 선택을 통제하려고 한다.



24. 엄마는 자기중심적인 기분과 우울한 기분 사이를 왔다갔다 한다.



25. 엄마는 내게 거짓말을 한다/사기를 친다.



26. 나는 엄마로부터 조종당한다는 기분이 든다.



27. 나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내가 어떤 행동을 해야 엄마에게 가치를 인정받는다.



28. 엄마는 자신이 희생자나 순교자인 것처럼 행동하고 통제하려한다.



29. 엄마는 내가 느끼는 감정과 다르게 행동하도록 만든다.



30. 엄마는 나와 경쟁한다.



31. 엄마는 항상 자신의 방식으로 일을 해야한다.

이게 나르시시스트 엄마 특징이래

우리나라엔 왜 나르시시스트 엄마들이 많은지 궁금한 달글 | 인스티즈

우리 엄마가 자기애성 인격장애일까요?

딸에게 간섭과 집착이 심한 엄마. 언제나 딸을 원망하는 엄마. 인생과 세상에 불만이 많고 그 불만을 모두 딸에게 쏟아내는 엄마. 아무리 사랑해주고 아무리 요구를 들어줘도 끝이 없는 엄마. 끝

blog.ciderhealing.com





왜 우리나라엔 나르시시스트 엄마들이 많은지 얘기해보는 달글

우리나라엔 왜 나르시시스트 엄마들이 많은지 궁금한 달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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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몰리
엥.진짜요...?5번까지 읽고 내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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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롱
저희 아버지는 악성 나르시시스트였어용 지속적으로 학대 당하다가 연을 끊었습니다~ 나르시시스트는 인격“장애”라서 정신과도 치료를 못한다고 상담사가 연끊으라고 하시더라구요 1~31까지 싹 다 해당되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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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
할머니가 저러셔서 연 끊었어요 ㅋㅋㅋ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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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징사장
오 본문 다 공감되네요 막 사이 안좋고 그러진 않은데 은은하게 다 있음,,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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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그니까그게
이 글 쓴 사람 꼭 엄마와의 관계가 나아지길 바랄게요... 몇개는 우리엄마도 해당되는게 있지만 제목은 마치 우리나라 대부분의 엄마들이 그러는것처럼 말씀하시니 마음이 좋진 않네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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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반지
울엄만줄.. 연락안하고 사니 살거 같어요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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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패기인형
이게 나르시시스트 특징이에요..? 우리엄마랑 똑같은데... 참다참다 연 끊고 삼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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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평화롭게살고싶어요
약간..저희엄마 1,2,3번 인데요
심하진않고 그냥 한귀로 흘리면되는정도..?
근데 저도 애낳고 살다보니 어느정도 이해되는 부분이 있었어요
엄마는 그 시절 그런 힘든 시기에 누구에게도 진심으로 위로받고 챙김받은적이 없었던거같아요
어릴때부터 외할버지 일찍 돌아가시고 장사하시는 외할머니 도우느라 하교후엔 늘 바빴고 (그 시기 아들이니깐 외삼촌은 공부만 함 학생운동하느라 잡혀가고하는거 늘 엄마가 가서 꺼내옴 그시대는 다 그랬지만..)
결혼해서는 시누이 6명 있는 집이라
며느리 시집살이 아주그냥 내가 기억하는것만도 여럿되고
애낳고도 아빠가 건강문제 등등 많이 속썩이고

60년생 울엄마는 그때 어디 진심으로 위로받은적이 없었나봐요
나 그때 힘들었다.. 알아줘... 이런느낌으로
지금까지 메아리치는거같아요 계속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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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쿼
우리엄만데.....그냥 애증관계 본인은 모르더라구요 절대...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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