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3652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을 보며 박탈감 느끼는 엄마
156
8개월 전
l
조회
86586
인스티즈앱
이 글은 8개월 전 (2025/5/1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5
30
5
1
두몽님
애초에 자식의 인생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는 거 자체가 너무 신기함... 우리 부모님이 저러는 걸 알게되면 정말 마음이 평생 외로울 것 같네요. 좋은 일 생기면 부모에게 자랑도 맘편히 못할 것 같고. 형제지간에 질투받는 거 알아도 정말 상처인데 부모는 더더욱...
8개월 전
디디루루
디디
에? 질투 느낌이라기보다는 그냥 본인이 누리지못한것들에 대한 아쉬움 같은거 아닌가? 그런거 느낀다구 해서 딸이 잘못되길 바라는건 아니자나 본인에 신세한탄같은거지 모
8개월 전
양요섭˙
비투비스트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음..
8개월 전
ㅅㄱ
엄마도 사람이니.. 이해합니다..
8개월 전
ㅅㄱ
이런감정을 느끼는 본인이 젤 괴로우실듯 ㅜ
8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22222 충분히 그럴수 있을거같아요
8개월 전
코끼리코구
33 다 같은 사람일뿐이라 생각해요.
8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444 못 누려본 것에대한 아쉬움 정도야 있을 수 있죠
8개월 전
유 미
고기고기 물고기닷
555 ㅠ .......
8개월 전
운난 케이스케
66666 아고…
8개월 전
大橋和也
なにわ男子
7777
8개월 전
부리부리짱
8ㅠㅠ
8개월 전
엄태구
999..
8개월 전
인절미드실래요?
1010 본인 감정을 인정하고 솔직하게 받아들이시는게 대단하세요
8개월 전
보라색을좋아해
11
8개월 전
괴물
12
8개월 전
네번째
13
8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문별이.
이상한 사람인줄 알았더니 글 읽어보니 이해가 가네요...ㅠㅠ
8개월 전
저는평화롭게살고싶어요
엄마도 사람이니까.. 더구나 고생 많이 할수록 그럴수있다고봐요
근데 엄마~♡ 엄마가 날 사랑으로 잘 키워줘서
내가 다 좋은거누리고 좋은 남자도 만날수 있던거야~♡ 해주면 엄마 마음도 훨신 채워지실거예요
8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엄마가 쓴글이에여
8개월 전
이준혀여기
엄마도 사람인지라 그런 감정 이해돼요… 저희 엄마가 저런 생각을 하신다면, 전 더 최대한 현재 젊은
시절엔 못누려보신 것들을 누리게 해드리고 싶을 거 같네요..
8개월 전
익인111
실제로 심리학적으로 엄마가 딸한테 질투 등의 감정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배웠음..
8개월 전
신짱똘
22 저도 얼마전 강연에서 들었어요
8개월 전
록산느의 탱고
33
8개월 전
Tingee
정말 별론데 자기자식한테 질투를 느낀다니 으 … 아빠도 아들한테 질투하고 한대요??
8개월 전
Gigi Hadid
44 견제상대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본인 다이어트 한다면서 딸 일부러 많이 먹여서 살찌우는 등..
8개월 전
레몬버베나
연쥬니는 솜사탕
에구 ㅜㅜ
8개월 전
퇴 근
이해가요..
8개월 전
신승호
신레고ෆ
엄마도 사람인데 여자로서 못누려본것들 젊었을때 못누려본것들이 아쉽게 느껴지겠죠
8개월 전
ardita
ㄹㅇ 엄마도 사람임… 저런 감정느끼는건 절대 잘못된게 아님ㅠ 충분히 그럴수 있음
8개월 전
아트러버
질투라기 보단, 지난날 나에 대한 가엾음이죠 ..
8개월 전
라운드넥
22 말씀 잘하시네요
8개월 전
걸크러시
33 이걸로 보여요 글 읽었을때도 질투란 감정은 전혀 안느껴짐..
8개월 전
행복한생선전
44 ㅠㅠ
8개월 전
뚜따따
555ㅠㅠㅠㅠㅠ
8개월 전
인피니트 왕사랑
66
8개월 전
충주사과
사과 하십씨오!!
7...
8개월 전
다르시
666
8개월 전
음둥당딩
7
8개월 전
안읽은메세지
10
8개월 전
케이준샐러드
샐러드그만막고싶다
1111
8개월 전
우우키키
키키키키키키키키키킼
12..아.. 잠시나마 딸에게 질투라니 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할뻔한 저 반성합니다ㅠ 이거네요
8개월 전
운난 케이스케
13
8개월 전
칼 어번
덕후대왕
저도 이렇게 느껴요 질투하는게 아니라 젊은 날의ㅜ내가 안쓰러운거조
8개월 전
김갈맥
14 질투라는 단어를 써서 그렇지 글만 읽어도 딸이 잘된걸 질투하는게 아니라 아 나도 저렇게 살 수 있었더라면... 이런거에 가까운데요
8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15
8개월 전
아인생이란
오.
대박...
8개월 전
곰구마
17 젊은날의 내가 불쌍하고 가여운거지 무슨 질투
8개월 전
보라색을좋아해
18
8개월 전
코코볼바
19 엄마도 사람인걸요..
7개월 전
익인170112
20
5개월 전
익인170114
21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드르르르륵
걍 본인이 누리지 못한 것에 대한 갈망..? 뭐 그런거 같긴 한데 절대 딸한테 티내지도 말고 말도 하지 말아야할 고민이긴 함;
8개월 전
CRUSH (크러쉬)
으 자기연민....
8개월 전
델피늄
역겨워
8개월 전
볼매뿅
그냥 본인이 남편덕 못본거에 대해서 신세한탄인거면 사람이니 이해는 가요 그렇다고 딸이 이상한 남자만나서 고생하길 바라는건 아니겠죠 엄마니까…
8개월 전
dkdlddkdld
왜저래 진짜
8개월 전
셀레스틴
부정적으로 보는 애들 몇살이냐, 엄마를 뭐 사람으로도 안 보고 역할로만 보나. 그 감정을 딸한테 티냈으면 한 소리 들을 수 있지만 엄마는 한편으로 자기 삶의 회한도 못 가지나.
엄마, 할머니들이 말하는 "나 너 나이였을때는 공부도 못하고 일도 못했어, 복 받은 줄 알어"라는 내용이랑 비슷함. 하고 싶은 공부, 여행, 일 하는 딸이나 손녀의 삶을 보며 그 시절 자신이 안타까우면서도 아쉽고 또 부러운 그런 감정. 제발 욕하는 너네 같은 애들은 애 가지지 말아라. 아주 애한테도 할말 못할말 못가리면서 키우겠다
8개월 전
우아아
22
8개월 전
자탕
33
8개월 전
딸기가좋앗
44
8개월 전
셀레스틴
역하다 어쩐다 하는 애들은 내용 보면 질투의 투기를 느끼는 사전적 내용만 보고 그러는 문맹 이슈도 있네. 내용이 이해가 되면 단어의 사전적 의미가 담긴 내용이 아닌걸 알 수 있는데
글을 읽을줄 알면 뭐하냐, 이해를 못하는데
8개월 전
H a n n i
♡
진짜요. 문학 책 전혀 안 읽었을 것 같음.. 복잡한 인간의 내면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는 듯
8개월 전
셀레스틴
그니까요, 전체적인 맥락이 아니라 단어 하나하나의 사용 의도를 분석하는데, 뭔 프로파일러들도 아니고. 같은 단어에 어떤 의미로 쓰는지 모두가 다르기 때문에 항상 전체 맥락을 파악하라는건데, 특정 말을 쓰면 바로 인민재판하고 있네요. 북한에서 민주주의 외치면 잡아가는거랑 그게 뭐가 다른지
8개월 전
배준호
ㄹㅇ 공감합니다
8개월 전
멈머이
멈머!멈머!멈머!
5
8개월 전
ㄹㄹㄹㄹㄹ로
66 진짜 댓글보고 당황
8개월 전
Tom Hanks
77
8개월 전
운난 케이스케
88888
8개월 전
pov
9999
8개월 전
스폰지밥밥
1010
공감합니다 커뮤만 해서 그런건지
8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11
8개월 전
부리부리짱
12
8개월 전
진로사랑
13 엄마도 사람이다 얘드라..
8개월 전
무말랭
14
6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뿡진
엄마와 여자 그 중간의 감정인거 같음,,
8개월 전
mcxu
그런 감정 드는 건 사람이라 그럴 수 있지만 티만 안 내면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딸 질투해서 깎아내리려고 하거나 괴롭히는 경우도 있으니
8개월 전
drtqwaf
인간으로써 부러운건 당연하죠
8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너무 힘들게 살아왔어서... 그런가봐요... 그렇게 힘겹게 억척스럽게 살아왔지만, 마음 한켠으론 그런 삶을 꿈꾸고 바랐는데 딸이 그렇게 사는 모습을 보니.. 힘들 때가 더 떠오르고.. 부럽고 한가봐요.
이미 결혼은 했고, 젊음은 떠나고, 남아 있는 것들을 생각할 때 여전히 부족하고 채워지지 않고.. 현재와 앞으로의 미래보다, 과거를 더 생각하게 되고 부러워하는 거 같은데..
제 생각엔 과거에 어떤 상처가 있지 않았을까 싶어요. 젊을 때 이겨냈더라도 사람이 힘든 시절을 지나올 때 그냥 흘러 보내는 대로 지나쳤어도 내가 모르는 내 안에 있는 치유가 필요한 상처들이 있더라고요. 상담 치료가 필요한 거 같아요.
8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과거에 머물지 않고 현재에 만족하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위해 살기 위해서는 과거를 치료할 필요가 있더라고요. 저도 저한테 상처가 없는 줄 알았는데,, 이런 자그마한 것들이 결국 상처가 되어서 현재, 미래 걸림돌이 되더라고요. 상담 받고 이야기하면서 괜찮았다고 스스로 다독였던 게 괜찮지 않은 것들임을 알게 됐거든요. 꼭 상담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단지 힘들 시절을 허심탄회하게 말하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되더라고요.
8개월 전
레레레
이해가 안됨 나는 우리딸이 잘살면 잘살수록 더 좋을 것 같은데 질투를 한다고?
8개월 전
연두부
충분히 그러실 수 있죠
어머니의 살아오신 삶이 어떠셨을진 모르지만..
제가 딸이라면 오히려 아쉬움 없이 엄마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을듯요
8개월 전
꺄오
이해됨 본인은 저렇게 못누려왔으면 그런 맘 들 수 있을듯
8개월 전
별로야...내 마음의 별로 ☆
쌀로별
생각보다 저런 엄마들 많아요.
8개월 전
오늘의집
정확히는 나는 젊어서 저래보지 못한 거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어서 그러시는 것 같아요 엄마도 사람이니 딸한테 그 감정으로 나쁘게 행동하지만 않으시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함
8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이게 어떻게 질투지? 억척스럽게 살아온 과거의 나에게 느끼는 연민인데..
8개월 전
알 깐
저거 옹호하는애들 본인스스로 자기연민되게 느낄듯 되게 우웩이다 평생 결혼안했으면..
8개월 전
라앤타
라이프앤타임
그냥...엄마도 나챠럼 꿈많던 소녀였을 거 생각하면 원망 못 함 하고싶은 것도 너무 많았을텐데 그걸 다 포기한 거 잖슴...
8개월 전
쥰며니며니
사랑둥이얌 '^'
부러움이 있을 수 있죠.. 스스로를 잘 다독여주시고, 극복하셔서 더 강해지셨으면 좋겠어요.
8개월 전
작은뱁새
이해되고 공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머니가 살아오신 고단한 삶, 저를 위한 희생들로 인해 제가 있는 거니까요.. 엄마도 한 명의 사람이라는 사실이 새삼스레 다가오며 저런 생각하지 않으시도록 잘 해드려야겠다는 맘이 드네요
8개월 전
한예슬차기작
충분히 이해되는데요? 부러움은 누구나 가질수있으니..
8개월 전
Tingee
근데 부정적 댓들 이해됨. 그냥 본인의 과거, 처치에 스스로의 가엾음을 느끼는 거라고 하고 끝내면 공감하고 누가뭐라하나. 뒤에 ‘여자로서’ 질투하는 게 가능한거냐고 묻는게 좀 거부감 들 수 있지 여자로서가 나오면 안되지 거기에는.. 자기가 낳은 자식을 같은 여자로 바라보면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게ㅋㅋ 난 엄마가 이런글 쓴 걸 알게되면 좀 멀어질거같음
8개월 전
쿵야❤
엄마로서는 행복하고 너무 좋지만, 그엄마도 여자이기에 부러울수있죠. 직접 딸에게 얘기할수없으니 익명의 힘을 빌려 토로한것인데 비난할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8개월 전
꼬먐미
사람마다 다를 순 있겠다
난 반대로 나도 집이 가난했어서 나부터는 가난 끊는다는 목표 하나로 주변 애들 값비싼 거 살 때 악착같이 모으기만 하고 씨드 불려서 잠 안 자고 투자 공부해서 지금 나름 돈천만원 정도야 고민 안 하고 쇼핑하고 자가 마련한 그런 삶 살고 있는데 나는 개인적으로 딸이 갖고 싶음... 내가 어릴 때 해보고 싶었던 것들... 돈 걱정 없이 꾸미고 싶었던 거 갖고 싶었던 거 다 해줘서 어느 집 딸보다도 예쁘게 부족함 없이 키워주고 싶어서
8개월 전
후후후하하하
말이 질투지 그냥 지난날에 대한 서러움 같아서 이해 감 옛날분들 고생 많이하셨으니
8개월 전
jss
이거 같아요 딸이 행복한게 싫은게 아니고 내가 안쓰러운거
8개월 전
바나나알러지원숭2
같은 상황이라면 누구든 느꼈을 수 있는 생각이라고 생각됩니다
8개월 전
Gigi Hadid
그런 마음은 들 수야 있죠 기쁘면서도 씁쓸한... 다만 딸 앞에서 티만 안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8개월 전
170111_return
딸을 여자로 질투하신다기 보단 지난날 본인 인생에 대한 한탄이지 않을까 싶네요.
8개월 전
박동원
하드캐리
딸이니 더 이입되고 그렇게 느끼실 수 있겠네요
8개월 전
김초
본문도 이해되고, 자긴 어렸을때 못해봤다며 넌 다 했으면 좋겠다고 다 해주려 했던 엄마도 생각나서 고맙기도 하고... 나이 들고 보니 엄마도 결국 나랑 같은 사람이었는데, 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하거든요 그냥 다 이해되고 감사하네요
8개월 전
4.14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저런 호사를 누리는 여자? 겁나 띠용스러운데..... 본인 딸아닌가 여자로서 질투 여자여자.... 딸을 저렇게 표현하는 게 맞나요? 신기하네
8개월 전
내가봤슈
글 쓴 본인이 지울거라는데 죄다 퍼가서 온 커뮤에 돌아다니니..ㅠㅠ
8개월 전
하츠네 미쿠
39
이거 뭐라고 하는 사람들 제목만 읽었을 것 같다
8개월 전
웃는 아지
저런거 이해 못하고 욕하는 사람은 그릇 자체가 작은 사람이라 자기가 속상한 일 있으면 누구보다도 열심히 억울해 할 사람이겠죠ㅋㅋㅋ
8개월 전
닉네임1692555329
이해합니다.
그래도 딸이 힘들게 사는거 봤으면
더 힘드셨을거에요.
앞으로 좋은 날들만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8개월 전
오새봄
MAXXAM 리더
이해가 되네요
8개월 전
므에
그럴 수 있음
8개월 전
문비바테
저는 엄마가 인성좋은 아빠를 만났지만 삶의 지난날이 너무 고되고 힘드셨어서 제가 잘된다면 평생 돌아가시기 전까지 사는데 아쉽지 않을만큼 용돈드리고 누리는 것들을 많이 나누고 싶어요 절대 저만 만족하며 살지 않을겁니다 그리고 저런감정도 잘못된게 아니라 엄마가 사람이기에 느낄수있죠ㅠㅠ 결혼도 자식도 없지만 자식 입장으로 저 글을 보니 저는 저분의 딸의 삶만큼 여유롭지 못해 더 마음이 많이 먹먹하네요
8개월 전
문어대장
그런 감정이 들수도 있을 것 같은데 모르겠네요. 어렵네요 사람감정이
8개월 전
llllI
😲
8개월 전
지기지기장장
이해됨 엄마도 사람이니
8개월 전
배디
누구나 결핍이 있고 본래 인간은 입체적이고 복잡한존재임
본인도 갈피를 못잡아서 혼란스러워서 그런거지 딸이 미워서 저러는게 절대아님
8개월 전
Jowayo
😬
8개월 전
Jowayo
🙄
8개월 전
Jowayo
🤕
8개월 전
호로로로로로로로로
난 우리 엄마가 저런 생각 든다고 하면 진짜 꼭 안아 주고 엄마랑 같이 좋은 데 많이 놀러다닐 거임.... 엄마가 열심히 억척스레 일한 덕에 내가 좋은 사람 만날 수 있는 사람으로 큰 건데 같이 누려야지
8개월 전
적당한 온도:-)
저듀요….꼭 안아줄것같아요
6개월 전
이런것은처음이라
여자로서 질투 아니고 자기연민 인것 같음
7개월 전
iyaho
티내지만 마세요 역겨워짐
6개월 전
익인170113
어머니 심정도 이해가 간다.. ㅠㅠ
5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연차 내고 친구랑 애착인형이랑 카페 왔다ㅋㅋㅋ
일상
AD
현재 골든디스크에서 줬다는 팝마트 꽃다발..JPG
이슈 · 2명 보는 중
엄지 왕따설 언급하는 비비지 신비.jpg
이슈 · 6명 보는 중
"'뉴진스 뮤비 게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에 10억원 배상하라"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ADHD와 거리가 멀게 나왔다는 연예인.JPG
이슈 · 6명 보는 중
다이소 코듀로이백팩 2월2일 재입고
이슈 · 1명 보는 중
'비혼 지나간 유행이고 요즘 다 결혼한다'의 현실
이슈 · 3명 보는 중
집밥 포트럭파티 달글 (집밥 반찬 짤 아무거나 가져온 사람만 댓글 달 수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중학생때 외모 1짱이 아니었다는 송지효
이슈 · 2명 보는 중
AD
73세 만학도가 조별과제 팀원이라면?
이슈 · 1명 보는 중
tvN 콩콩팥팥 이 사람 보려고 보는 시청자들도 많을 듯.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단독] "햇님도, 단골손님이었다"…입짧은햇님 주사이모 의혹
이슈
와 삼성 인사팀 폴더 유출된 내용 에바다;
일상 · 1명 보는 중
왜 허구한날 북부대공들이 햇살여주한테 한눈에 반하는지 알겠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AD
뿌링클 사이드 시키고 다 못 먹어서 우울해짐..
일상
카풀하는친구의 3만원요구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제일 재밌게 본 넷플릭스 오리지널 한드 top3 고르기
276
(충격주의) 안아키 카페 댓글창조차 터졌던 글..JPG
279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210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220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13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146
키움 이주형, 박은빈에 "우영우 말투 해달라"
105
반응좋은 솔로지옥 최미나수 숏컷 시절 jpg
100
브라이언이 한국 화장실에서 충격받은것
9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75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97
2030 암 발병이 급증함
101
현재 안선영이 밝힌 홈쇼핑 1시간 출연료..JPG
88
연예인들의 탈세에 분노해야 하는 이유
104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93
캔모아에서 본메뉴보다 더 인기있던 사이드.jpg
3
05.16 01:21
l
조회 6431
소소하게 흥미돋는 비비가 만든 콘서트 타이틀 세계관 (feat. eve)
05.16 01:21
l
조회 626
l
추천 3
이준석 "내가 젊은 여성들에게 비호감?···현장에서는 굉장히 반응 좋은데?"
1
05.16 01:20
l
조회 1011
깨먹는 아이스브륄레 GS25 신제품 출시
1
05.16 01:19
l
조회 7787
진실과 거짓, 평생 둘 중 하나를 말해야 한다면?.jpg
2
05.16 01:09
l
조회 2062
리한나 스타일리스트 고용한 킴 카다시안 최근 코디
2
05.16 01:03
l
조회 11523
주호민 사건 무죄에 대한 발달장애 맘카페 글....jpg
1
05.16 01:03
l
조회 11054
l
추천 1
웹툰 많이 보는 사람들은 느낀다는 요새 웹툰들 특징.jpg
245
05.16 00:54
l
조회 95194
l
추천 10
세상에 존재 하지 않는 아이
2
05.16 00:51
l
조회 2330
노점상 할아버지가 돈모아서 온풍기 산 이유
4
05.16 00:50
l
조회 2865
l
추천 2
밈으로만 알다가 실제로 보면 충격받는 영화
8
05.16 00:49
l
조회 12061
l
추천 3
순대 맛집. jpg
1
05.16 00:49
l
조회 865
러시아에서 인종차별을 피해 한국으로 이민 온 모자... 그리고 근황
1
05.16 00:48
l
조회 2088
l
추천 1
어제자 일본 팬콘에서 탁구 실력 보여준 남돌.jpg
05.16 00:42
l
조회 498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풍향고 보는데 약간 얼탱없이 웃기네 시핥 아 ㅋㅋ
12
본인이 이성에게 인기 많았다고 주장하는 스포츠 스타들ㅋㅋㅋ
9
내 친구 회사 연차 근황
9
역사와 전통이 있는 러닝크루
11
영어는 기세다
8
고양이 액자 .gif
1
05.16 00:38
l
조회 2494
어떻게 코요테 이름이 신지 종민
9
05.16 00:32
l
조회 4974
다음주 꼬꼬무에 나오는 사건
96
05.16 00:31
l
조회 75378
l
추천 4
요즘은 인스타로 연락한다는 MZ들.jpg
1
05.16 00:20
l
조회 4601
한의학 수준 대단하네
1
05.16 00:19
l
조회 3543
중국, 일본보다 뒤쳐지고 있는 한국 영화계 세대교체
3
05.16 00:17
l
조회 6057
더보기
처음
이전
991
992
993
994
29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6
1
작년에 출산한 서민재 인스타스토리 업로드
28
2
치과에 갈 때 전력양치 한 번으로 지난 과거를 숨길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12
3
내 친구 회사 연차 근황
10
4
기어 '후진' 놓고 내렸다 몸 끼여... 20대 참변
4
5
과거 티모시 샬라메의 홍보담당자가 제프리 엡스타인에게 보낸 메일내용
6
esfp isfp 중에 이런사람들 ㄹㅇ많음
20
7
최근 금발로 바꾼 미연 비주얼 근황 .jpg
9
8
세계에서 가장 건강한 음식
20
9
어제 돌았던 입춘에 하면 안되는 일 사주유튜브발 구라로 밝혀짐.twt
10
30년 경력 박성준 역술가가 유퀴즈에서 알려준 '막힌 운 뻥 뚫는 법'
7
11
530kcal vs 530kcal
3
12
"의사 안 부러워" 연봉 5억 시대 연 SK하닉…'의대 불패' 입시판 흔드나
2
13
장수한 사람들의 생활습관
4
14
다주택자가 집을 판다 해서 전월세 가격이 올라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서울대 이준구 교수)
15
프랑스 쉐프 : 감태는 바다의 트러플이다
16
Ai한테 찍혀버린 dc인
17
2030세대 암 발병 급증
18
디즈니플러스 무속인 서바이벌 <운명전쟁49> 2/11 공개
19
아빠가 하시던 게임
1
진짜 뚱뚱한 친구들 많구나…
22
2
짐짜 요즘 이쁜 사람들 개개개 많음..
11
3
나 알중인데 왜 알중들 말랏는지 알것같음..ㅂ
6
4
모솔들 그럼 살면서
6
5
학교 주변 카페 두쫀쿠인데 너무 맛있음…
1
6
자격증 접수만 하고 공부를 안 해... 이것도 병인가
8
7
인스타 다른사람계정 이렇게뜨는건뭐여?
3
8
구내식당 밥 6천원 돈 내고 사먹는데 이건 좀 심하지 않니
9
근데 죽는 거 궁금하지 않음 ???
6
10
지방 좋은 점 딱 한가지
5
11
근데 ㄹㅇ 생리 붓기란 게 있긴 하구나
1
12
청순 고양이상이면 호불호 갈리는 얼굴인가
8
13
난 인스타 스토리에 상대 얼굴 올릴수 있어야 사귈수잇음
14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진짜 저주다
1
15
마운자로 구하기 왜 이렇게 힘드냐..
6
16
너넨 해외여행 가면ㄴ 나이 만나이로 말하고다님????????
2
17
공무원이고 비혼주의자면 월 50씩만 저축해도 ㄱㅊ..?
18
문예창작과는 왤캐 다 아쉬운 학교에 있지?
2
19
보통 살쪘을때 이목구비 뚜렷하고 이쁜애들은
20
우울증 있을때 집이 최고야
1
1
이영지 경도 노쇼 23명들 진짜.. 자기본진있으면 콘서트,팬미팅,공방등등 다 떨어져라
3
2
지디 팬미팅 갔다왔는데 황당하긴햇슨
24
3
와 빗썸 비트코인 133조 잘못전송하고 20조는 회수 실패했대 ㅋㅋㅋ
1
4
아일릿 르세라핌 하이디라오썰 개웃ㅋㅋㅋㅋㅋ
4
5
드림 라방은 원래 큰방에서 자주 달려??
8
6
연차있는 돌들은 까빠들이 억까 너무 심하다
4
7
아무리 종교는 자유라지만 ㅅㅇㅂ는 어느정도 제재했으면...
37
8
근데 드림이들아 열기구뽕 빼고 들어도 하나꿈 명곡 아냐?
6
9
대체 효연이 티파니한테 꿀밤때려버린다는
9
10
3년전 원빈
9
11
근데 사이비의 기준이 대체 뭐임?
3
12
해찬이 천러가 보기에도 요즘 운동 열심히 하는구나
13
오늘 핌❤️릿 훠궈 먹었대
1
14
쇼타로 이 멘트 진짜 감동이다
4
15
헐 로얄캐닌에서 벌레나왓대
2
16
아니 솔로지옥 이 커플이 개설레는데?? 와
1
17
티켓 포토티켓으로 바뀐거 진짜젛다
18
방탄 2020 정규4집 때 탐테인데
19
제노 오른손잡이라 왼손안무 디기리 싫다는건가
1
20
친구들이랑 걸스나잇하면서 제노재민 티저 보는데
1
왕사남 재밌긴한데 우리가족이랑 보지말걸 ㅜ (ㅅㅍ주의)
2
2
왕사남 보고온 후기 (스포xx)
3
3
왕사남 네이버 평점 왤케 높아?
2
4
급상승
대군부인
아이유랑 나랑 취향 비슷한것같아서 넘 기대됨
6
5
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
47
6
와 채종협 이성경 뭐야
13
7
왕사남 생각보다 현매가 많은건가?
5
8
신의 악단 종교 영화야??
5
9
김영대 작년 5월에 친애 단체여행 못간거 입대 전이라 출국이 안되서라고 했는데 원래 입대 1년전?이때..
1
10
박지현 데페뉴에서 왜이렇게 이쁘지
9
11
이사통
어떡하냐 이러다 뜨겠는데
7
12
폭싹 보는데 염혜란 나문희 나오는 부분은 그냥 다큐다
1
13
왕사남 손익 넘겠네 야당, 승부, 만약에우리보다 첫주관객 더 많음…
2
14
돌배우 덕질하는 익들은
15
15
휴민트 예매율 되게 안오른다
16
드디어 오늘
17
왕사남 다음주엔 무난하게 100만 넘겠네
5
18
딘딘 너무 좋은 게 ㅋㅋㅋ 누나 둘한테 잡도리당하면서 커갖고 개념적으로 일침하는 모먼트가 너무 좋아 ㅋ..
1
19
이채민 K2 모델 됐나보네
31
20
왕사남 개봉 첫주 추이 만약에우리보다 좋은편이네??
7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