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시아에서 인종차별의 표적이 되어 학교, 공원,
심지어 길거리에서 무차별 폭행을 당하고
심지어 집에 불을 질러 집도 다 타버렸던 상황.
한국에 온 이후 옥사나의 엄마가 편찮으셨는데도 무서워서 러시아에 가지 못함.
세계 여러나라를 여행하다가 한국에 왔는데
생전 그런 얘기를 안 하던 숀이 이곳에 살고 싶다고 함.
지나가던 한국사람이 자기에게 미소지어줬다고...
그 얘기를 듣고 옥사나도 두 번 고민 않고 난민 신청함.

숀의 근황... 키즈모델로 시작해 전업모델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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