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클루리스
: 제인 오스틴의 '엠마'.
사랑스러운 철부지 아가씨가 주변 사람들의 큐피드 역할을 하다 생각치도 못한 엉뚱한 남자와 이어진다는 내용.

2. 쉬즈올댓
: '피그말리온'.
완벽한 연인을 꿈꾸던 예술가는 이상적인 여인을 조각한 뒤 그 조각상과 사랑에 빠짐.

3. 이지 에이
: 나다니엘 호손의 '주홍글씨'.
유부녀이지만 다른남자와 간통해 아이를 낳은 주인공은 간통죄(Adultery) 를 뜻하는 A 낙인을 달고 살게됨.

4. 쉬즈더맨
: 셰익스피어의 '십이야'.
남장한 주인공은 남주인공의 시종이 되지만 남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인은 남장한 주인공을 좋아하게됨.

5. 내가 널 사랑할 수 없는 10가지 이유
: 셰익스피어의 '말괄량이 길들이기'
주인공은 드세고 성격이 나쁜 여자와 막무가내로 결혼을 진행시킨 후 어처구니 없는 방식으로 그녀를 길들임.

6.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위험한 관계'
사교계의 명사인 후작부인은 애인이 젊은 처녀와 결혼을 마음먹자 복수심에 바람둥이를 불러 처녀를 유혹하게끔 함.

인스티즈앱
식사할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