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세 데 레체라고 연유를 천천히 열을 가해서 카라멜처럼 만든것
맛도 카라멜 맛 비슷
남미에서 인기 많은데 그 중에서도
아르헨티나에서 인기가 엄청나서 거의 무조건 먹고 오게됨

보통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먹고

엿처럼 굳혀서 캔디로 먹는 경우도 많으며

프랄린이나

타르트 등 여러 과자류에 첨가됨
아이스크림도 당연 있다
얘네한테는 향수가 느껴지는 단 맛이라고 함




홍차국 = 러시아

|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2) 게시물이에요 |
|
![]() 둘세 데 레체라고 연유를 천천히 열을 가해서 카라멜처럼 만든것 아르헨티나에서 인기가 엄청나서 거의 무조건 먹고 오게됨
![]() 보통 빵이나 비스킷에 발라먹고
![]() 엿처럼 굳혀서 캔디로 먹는 경우도 많으며
![]() 프랄린이나
![]() 타르트 등 여러 과자류에 첨가됨
![]()
![]() ![]() ![]() 홍차국 = 러시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