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062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2
이 글은 11개월 전 (2025/5/26) 게시물이에요

'한국 가수 유일 초청' 규빈, 日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성료 | 인스티즈




K-POP 5세대를 대표하는 여자 솔로 아티스트이자 아시아 전역이 주목하는 가수 규빈이 일본 정식 데뷔 전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소속 규빈은 지난 5월 24일 일본 니가타현 나가오카시에서 열린 대형 음악 축제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무대에 올라 수많은 관객 앞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쳤다.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 이번 페스티벌에서 규빈은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되어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24일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나가오카 코메 페스티벌 2025’ 무대에서 규빈은 일본 최정상 밴드 세션과 함께 풀밴드 라이브를 선보이며 총 6곡을 열창했다. 데뷔곡 ‘Really Like You’로 공연을 시작한 규빈은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하게 일렉 기타 솔로 연주를 추가해 새롭게 편곡한 ‘LIKE U 100’ 무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어 규빈은 지난 5월 1일 발매된 나카모리 아키나 헌정 앨범 ‘明響(Meikyō)’에 수록된 ‘Twilight’를 라이브로 최초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지난 2월 발매된 데뷔 첫 미니앨범 ‘Flowering’의 수록곡 ‘Evergreen’, 넬(NELL)의 김종완이 규빈을 위해 작사, 작곡하고 피처링까지 참여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3연작의 마지막 곡 ‘Special’, 지난해 6월에 발매된 두 번째 싱글 ‘Satellite’까지 완성도 높은 밴드 사운드로 재해석해 선보이며 무대를 꽉 채웠다.

관객들의 열정적인 환호 속에 완벽한 라이브로 무대를 마친 규빈은 관객들과 자연스럽게 일본어로 소통하며 교감을 이끌어냈고, 공연을 마친 후에는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화려한 불꽃놀이도 관객과 함께 관람했다.

규빈은 공식 SNS를 통해 “사실 공연 당일 비가 온다 해서 ‘사람들이 많이 올까?’하며 걱정했는데 무대에 올라가자마자 너무 놀랐어요. 아마 지금까지 했던 무대 중에서 가장 많은 분들 앞에서 노래한 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꽉 찬 현장에 소름이 돋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관객분들의 응원과 관계자분들의 도움에 마음이 정말 따뜻해졌어요. 레전드 밴드와 함께한 라이브의 사운드와 그 에너지는 한동안 여운이 가시지 않을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이런 무대로 더 자주 만나고 더 가까이서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라는 소감을 밝혔다.

규빈은 지난 2월 데뷔 첫 미니앨범 ‘Flowering’을 발매한 이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지난 5월 23일 한세대학교를 시작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 출연 중인 규빈은 오늘(26일) 영남대학교, 오는 5월 28일 부산외국어대학교 축제에 연이어 출연하며 대중과 계속해서 만난다.

한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규빈은 추후 타이베이, 홍콩에서 팬콘서트를 펼칠 계획은 물론 오는 6월부터 한국에서 발매될 다음 싱글 앨범 준비에 본격적으로 돌입하고, 하반기 일본 최고의 대형 음악레이블과 함께 일본 현지 정식 데뷔를 할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57/000188812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고양이가 있는 거실이 너무 조용해서 가봤더니.jpg1
14:15 l 조회 1496
⚠️라이즈 은석 버블발언 입장문⚠️3
14:11 l 조회 2918
센스있다는 말 많은 아이돌들 역조공 수준 .jpg
14:05 l 조회 1896
'05년생' 제로베이스원 박건욱, 팀 개편 후 파격 변신…데뷔 첫 자작곡 [엑's 이슈]
14:04 l 조회 659
𝙅𝙊𝙉𝙉𝘼 권력있다는 압구정 현대 새 네이밍..JPG8
13:52 l 조회 6894
상상이상으로 망한 한국영화3
13:32 l 조회 8598
속보) 삼성전자 전 세계 시가총액 TOP 10위 진입 .jpg9
13:20 l 조회 8604 l 추천 2
해외 여행갔을때 꼭 있다는 부류.jpg13
13:18 l 조회 7805
(충격주의) 현재 간호사 태움 1위한 인스타댓..JPG62
13:10 l 조회 20471
팬들한테 반응 엄청 좋다는 포레스텔라 자컨.jpg2
13:04 l 조회 5190
혼술 안주로 개쩌는거 추천해주는 달글6
13:02 l 조회 6477
작년 초딩 후레자식 레전드5
13:02 l 조회 8938
요즘 후레자식 근황1
13:01 l 조회 3741
25년전 하이닉스 주가
12:51 l 조회 6754
(혐) 엡스타인 피해자가 죽기전 남긴 녹취 테이프20
12:49 l 조회 21050 l 추천 1
AI를 잘못 학습시킨 디씨인3
12:48 l 조회 6159
Q. 이 두 사람의 별명은 무엇일까요?
12:48 l 조회 437
오늘 코스피 레전드인 점7
12:47 l 조회 11306
F1) 작년 맥라렌 보는거 같은 현재 메르세데스
12:46 l 조회 865
후로미스나인 백지헌 근황.jpg
12:45 l 조회 48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