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21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2
이 글은 8개월 전 (2025/5/28) 게시물이에요

이준석 '여성 신체' 발언에···권영국 "가장 저열한 혐오 정치" 민주

당 "토론 빙자 언어폭력" 여성단체 "여성 시민에 대한 폭력·비하 표현 재확산"

 

여성단체에서도 나서고 사태가 엄청 커지고 있네요 | 인스티즈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TV 토론회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선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략-

 

여성계에서도 후보직 사퇴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여성단체 한국여성의전화는 성명을 내고 "개혁신당 이준석 대선 후보가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을 묘사한 표현

을 TV 토론 질문을 빙자해 그대로 내뱉었다"며 대선 후보 사퇴를 공식 요구했습니다.

한국여성의전화는 "왜 유권자가 대선 토론을 보던 중에 이런 표현을 마주해야 하느냐"며 "생중계된 TV 토론에서 여

성 시민에 대한 폭력과 비하의 표현을 그대로 재확산한 작태는 결코 용인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성평등과 인권은 고사하고 이준석 후보 같은 사람이 우리 사회가 일구어온 최저선의 윤리마저 무너뜨리

는 작태를 두고 볼 수 없다"며 "의도가 어떠했든, 오늘의 발언은 시민 모두에 대한 명백한 모욕"이라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7/0000038869?sid=100

여성단체에서도 나서고 사태가 엄청 커지고 있네요 | 인스티즈

이준석 '여성 신체' 발언에···권영국 "가장 저열한 혐오 정치" 민주당 "토론 빙자 언어폭력" 여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TV 토론회에서 여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선정적인 혐오 표현을 사용해 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5월 27일 저녁 8시부터 두

n.news.naver.com



 

 

 

사태가 엄청 커지고 있습니다.

 

문제가 뭐냐면 대선토론은 18세미만 시청불가가 아닌

 

남녀노소 온가족이 시청하는 국가 대 이벤트라는 것이죠

 

그 공간에서 막장 커뮤에서나 나올법한 발언을 인용한것...

 

특히 자녀와 함께 시청했던 유권자들의 그 충격은 진짜 어마어마한겁니다.

 

 

도대체 이준석 후보는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아무튼 내일 일파만파가 얼마나 터질지 과연 그에 따른 그의 행보는

 

내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걸 떠나서 진짜 배웠다는 사람이 지지율 1프로가 아니라

 

품격을 1프로씩 올렸으면 합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천동 이 친절하고 미친인간들ㅋㅋㅋ
05.29 12:03 l 조회 3107 l 추천 1
왜소한 동양인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백인 여학생 '주먹'으로 참교육 대신해 준 흑인소녀122
05.29 12:03 l 조회 71016 l 추천 43
길냥이들의 무더위 쉼터가 된 편의점6
05.29 11:50 l 조회 10070 l 추천 2
기자들이랑 기싸움하는 이준석1
05.29 11:45 l 조회 2616 l 추천 1
결혼 3년차에 권태기 온 장항준의 권태기 극복 비결.jpg3
05.29 11:44 l 조회 7568
檢 "이준석 성접대 증거 없다” 무혐의… 호텔 숙박명부에 없어26
05.29 11:40 l 조회 5416
사전투표 하는 대구시민의 투표룩26
05.29 11:33 l 조회 51377 l 추천 9
3차토론 이후 많은 관심과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이준석 신문 시사 만평.jpg
05.29 11:24 l 조회 5138 l 추천 2
근데 ㅇㅈㅁ 아들 이거 찐이래?196
05.29 11:18 l 조회 92674 l 추천 6
[속보] 문 전 대통령 부부 사전 투표 "엄중히 책임 물어야”53
05.29 11:16 l 조회 39311 l 추천 12
투표권 행사하는 101세 어르신3
05.29 11:14 l 조회 9793
첫 직장이 진짜 중요한 것 같음..jpg7
05.29 11:10 l 조회 19625
뉴스타파에서 무료로 공개한 [압수수색: 내란의 시작]1
05.29 11:02 l 조회 642 l 추천 2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을 땐 "그냥 존재하기, Just exist”2
05.29 11:02 l 조회 5134
한 회원이 찍은 이재명 고화질 직찍1
05.29 11:02 l 조회 2606
사전투표 많이 하면 좋은 이유 앙딱정
05.29 11:02 l 조회 14726 l 추천 6
개혁신당 전 최고위원의 폭로 개혁신당=이준석당=당인 이유1
05.29 11:02 l 조회 1893
극 I의 친절함1
05.29 10:51 l 조회 3920
재력 과시한 '나솔' 출연자, 자선 경매서 짝퉁 판매 의혹→사기죄 피소('사건반장')1
05.29 10:48 l 조회 5143
오늘자 군대 입대 공지 뜬 차은우‼️.jpg3
05.29 10:43 l 조회 4944


처음이전80680780828098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