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351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535
이 글은 1년 전 (2025/5/30) 게시물이에요

네이트판

딸 둘의 외모차이가 심할 때ㅠ 자매분들의 조언부탁드려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ㅈㄸ
능력을 키우면 될 일
1년 전
대표 사진
신서유기
성별은 다르지만 딱 제 케이스인데, 부모님께서 그런 칭찬 들을 때 별 것 아닌 듯 반응하셔서..
딱히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오히려 동생 데리고 다니면 칭찬 많이 들어서 제가 뿌듯하구 ㅋㅋㅋ 제 자랑거리가 됨

1년 전
대표 사진
하늘 위 바다 끝
동생칭찬 엄청 하고 다니시면 될 듯
1년 전
대표 사진
안개의 도시
저런 무례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주변 사람이 제일 문제..
집에서만큼은 절대 둘을 비교하지말고 둘째딸의 자존감을 단단한 방패막이처럼 키워주심 됩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흰곰11
부모가 자존감 키워주면 될 듯
1년 전
대표 사진
hihellolove
저랑 언니 같네요;;; 근데 자기객관화가 잘 되어서
인지 어렸을때부터 엄청 꾸미기에 관심많아
내 장점 단점을 잘 이용했어요 공부도 언니보다
열심히 잘 하려고 했구요..엄마아빠가 외모에
대한 언급을 전혀 안하시면 좋을 듯 해요 아이도
크면 거울 보고 느낍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하입하이
많이 사랑해주면 됨. 사랑받고 자란 아이는 자존감의 밑천이 다름. 살아가면서 외모를 떠나서 부모님이 저한테 쏟아주셨던 사랑의 기억들이 살아갈수 있게 해주는 힘이 크구나를 느낍니다.
1년 전
대표 사진
H_yao99
부모님부터 외모적인 부분에서 칭찬을 하지 않고 행동에서 사랑을 주면 좋을 것 같아요..ㅜ
1년 전
대표 사진
다람즤마을
똑같은 케이슨데 동생 결국 성형 중독 됐어요. 엄마는 키우면서 외모 언급 안했는데 주변, 친척들이 문제..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옆집 고양이에게 야옹~인사 했더니
06.18 15:10 l 조회 915
한국인이 보면 매우 불편한 장면
06.18 15:08 l 조회 1983
집에 침입한 도둑이 아버지 회사의 팀장이 된 사연
06.18 15:05 l 조회 1518
영업직의 현실1
06.18 15:04 l 조회 1615
식민지가 공산주의로 전향하는 이유1
06.18 15:03 l 조회 979 l 추천 1
찻잔 받침의 원래 용도.jpg
06.18 15:02 l 조회 1169
여친이 너무 귀여워 죽겠어요2
06.18 15:01 l 조회 1794
싼 걸 사 먹으니 맛이 똑같다
06.18 14:58 l 조회 1811 l 추천 1
나사에서 주목하는 완도.jpg2
06.18 14:57 l 조회 2357
핸드크림 빌려달라길래 빌려줬더니 생긴 일
06.18 14:56 l 조회 8326
바이올린 접근성 수준1
06.18 14:56 l 조회 1405
천하제일 맞춤법 대회
06.18 14:55 l 조회 409
발렌시아가 백 가격1
06.18 14:54 l 조회 1078
인도네시아 아침 메뉴
06.18 14:52 l 조회 944
무던한 남자 판별법1
06.18 14:50 l 조회 1982
부르즈 할리파
06.18 14:50 l 조회 571
한국사 꿀팁(ft.유병재)1
06.18 14:50 l 조회 1799
수치사 대결
06.18 14:49 l 조회 458
롯데타워는 사실...
06.18 14:48 l 조회 779
결벽증인줄 알았는데
06.18 14:48 l 조회 599


처음이전11111211311411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