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권영국 대통령 후보가 유시민 작가의 최근 발언을 강하게 비판했다. 권 후보는 30일 유 작가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의 배우자 설난영 여사를 향해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데 대해 “노동자에 대한 멸시이자 엘리트주의적 태도”라고 지적했다.
권 후보는 이날 성명을 내고 “노동자들을 무지한 존재, 열등한 존재로 바라보고 있음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501404?type=editn&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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