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40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386
이 글은 1년 전 (2025/6/01) 게시물이에요

AFP 통신에 따르면 드미트로 루비네츠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위원은 이날 메신저 앱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러시아인들이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납치하고 그들을 이용해 포르노 동영상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 텔레그램 채널들에 의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증거로 2명의 러시아인이 아동 포르노물 촬영에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이용하는 문제를 의논하는 왓츠앱 대화 발췌본을 텔레그램에 게재했다.

 

두 사람 중 한 명은 대화에서 "아이를 우크라이나 보육원에서 데려왔고 친척은 없다"면서 "이 아이를 이용하는 여러 비디오 주문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러시아인은 아이의 나이를 밝히진 않았지만, "그가 곧 학교에 다니기 시작해야 한다"고 말해 7~8세의 어린이임을 암시했다.

그는 "우리는 이런 종류의 일을 위해 어린 애들을 데려오고 있는데,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러시아인들은 이 아이를 포르노물 제작자들에게 넘기면서 25만 루블(약 430만 원)을 요구했다고 루니베츠 위원은 전했다.

 

그는 러시아인들의 대화 사본을 입수한 경위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으면서, 우크라이나 경찰과 사이버 경찰, 검찰이 범죄자들을 찾아내 처벌할 수 있는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요구했다.

 

루비네츠 위원은 "러시아인들은 우리 아이들을 몰래 납치, 살해, 추방, 강간하고 있다"면서 "오늘날의 세계에서 이런 일이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가"라고 울분을 표시했다.

 

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러시아는 지난해 2월 개전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1만3천613명의 미성년자를 자국으로 데려갔다. 이 중 122명만 돌아왔고 많은 경우 행방불명 상태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는 지난해 12월 프랑스를 방문해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점령했던 지역에서 수만 명의 어린이를 강제로 데려가 그들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 길이 없다. 이것은 순전히 납치다"면서 국제적 대응을 촉구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30203050200009

대표 사진
햇마늘
😠
1년 전
대표 사진
어둠의늪  흑화모드
😨
1년 전
대표 사진
owowoww
😠
1년 전
대표 사진
Golden Universe
해충이요 해충 필터링 뭐야
1년 전
대표 사진
외그레?
악귀도 실직하겠네 악귀같은것들아
1년 전
대표 사진
멜띄  영웅은죽지않아요
그냥 무덤으로 알아서 들어가라 제발
1년 전
대표 사진
감자동그리
사실 전쟁이 원래 저런거임 여자는 성노예 남자는 시체..
제발 전쟁이 없어지길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커뮤인간 같다고 느끼는 포인트 어떤거야?3
07.15 11:51 l 조회 1174
뉴진스 Supernatural Covered by OWIS(오위스)
07.15 11:18 l 조회 416
애니 캐릭터 코스프레하고 알티 탄 아이돌1
07.15 11:05 l 조회 2433
트위터에서 소소하게 화제인 미야오 엘라 직찍.jpg2
07.15 11:02 l 조회 2244
외국인에게 이중가격 메뉴판 주는 일본 음식점20
07.15 11:01 l 조회 12554
리센느 이사하기 전 구숙소 근황31
07.15 10:57 l 조회 27046
의외로 성공한 사람이 없다는 미션7
07.15 10:49 l 조회 7444
손님, 주문하신 음료 밟았습니다
07.15 10:48 l 조회 4276 l 추천 1
대출금을 다갚았는데 집이 경매에 넘어간 사람.jpg252
07.15 10:48 l 조회 84691 l 추천 16
태국 싸움닭 피지컬11
07.15 10:47 l 조회 7604 l 추천 1
송가인, 스태프 위한 깜짝 라이브·용돈 선물...'꽃이 아니면 어떤가'로 전한 진심
07.15 10:43 l 조회 233
지성, 하윤경, 박병은, 문소리 주연 JTBC 토일 드라마 아파트 시청률 추이2
07.15 10:37 l 조회 4476
갤럭시 폴드,플립 시리즈 단독 색상 유출4
07.15 10:34 l 조회 5640
전설의 고급휘발유짤의 유니버스가 대체어디까지임..jpg
07.15 10:28 l 조회 1001
가성비 겨드랑이 착색 관리법.jpg29
07.15 10:28 l 조회 18500 l 추천 10
'생리통 희화화' 논란..'트랜스젠더' 풍자가 짓밟은 진짜 여성의 고통 [이승훈의 걸림돌]1
07.15 10:27 l 조회 1435
💥오늘자 국민의힘에서 터졌다는 미성년자의제강간5
07.15 10:23 l 조회 2633 l 추천 1
배재고 동문 어르신들의 스타벅스 가야지.twt
07.15 10:23 l 조회 1072
방탄소년단·블랙핑크·임영웅…KM차트, 7월의 영광은
07.15 10:13 l 조회 123
이미 드라마에 사용되는중인 ai (SBS 김부장)37
07.15 10:13 l 조회 34120


처음이전891011121314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