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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1개월 전 (2025/6/02) 게시물이에요

뜬금없이 피부에 자란 '길고 하얀' 털 한 가닥… 정체 뭘까? | 인스티즈

뜬금없이 피부에 자란 ‘길고 하얀’ 털 한 가닥… 정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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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피부에 자란 '길고 하얀' 털 한 가닥… 정체 뭘까? | 인스티즈
뜬금없이 피부에 자란 '길고 하얀' 털 한 가닥… 정체 뭘까? | 인스티즈

대표 사진
감자동그리
아스팔트 위에 핀 민들레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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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ka
어쩐지 가끔 볼에 길고 흰 솜털 나더라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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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체리온탑  달콤~~
길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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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키봉
어느 순간 보면 좀 길게 나있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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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곰돌이
완전 길어요 남자머리카락 정도..?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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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키봉
헐 저도 볼에 나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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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안녕
저도여 반려털이라 생각하고 키웠는데 남자칰구가 최근에 뽑아버림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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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탱귤
반려털 너무 귀여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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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내잉(╹◡╹)  오늘내일(╹◡╹)
저도 제 팔뚝에 반려털이 자라고 있는데 어느 날 빠져 있어서 속이 상하더라구요. 근데 다시 자라고 있어서 기쁘더라구요 ㅎㅎ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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æææ
그냥 주기적으로 나는 줄 평생을 함께했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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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무지
먼가 희귀템같아서 길렀는데 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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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톡신4869
그냥 흰털 하나인 정도엿으면 별로 안놀랏을텐데 너무 길어서 놀라워요.. 언제 이만큼 자랏지? 이만큼 자랄동안 어케 몰랏지? 이런점들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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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룬  0.0003%
ㅇㅈ합니다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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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필
희귀템이라고 생각해서 2년간 길렀는데 어느날 남자친구가 어 여기 엄청 긴 흰털있다하고 떼버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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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진이가행복하면나도행복해
오 저 초등학생때 1년에 1-2개 났었어요 특히 등에 많이 났었는데 성인이 되니까 거의 안나더라구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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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듯있으니찾지마영;
어릴때 어른들이 여우털이라고 불렀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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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초랑
어릴때 얼굴에 솜털하나 길게자란거 있었는데 지금 이글보고 다시봐도 있네 뭔가 다행이네요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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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7l-ㄱ
신기해서 그냥 놔둠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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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블핑못잃어엉엉
턱에 하나 있는데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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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즈켄시  잿빛과 푸름
애기 머리에 있던데 그것도 이건가
조카들 보면 애기때 유독 긴 흰머리가 하나씩 있었는데 ㅋㅋㅋ 애기라 머리카락도 얇아서 실 같음 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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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보컬꾹
이마랑 뒷목에 하나씩 주기적으로 잘있나 확인하면서 뽑아요 ㅋㅋㅋㅋㅋ 또 자라니까 가차없이 뽑!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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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tdjqtdma
뽑아도 같은 자리에 또 나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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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샷추 주세요  아이스티에 샷 추가
전 팔뚝에 난 적 있어서 보자마자 바로 뽑았어요 ㅋㅋㅋㅋ 근데 그 정도로 길 때까지 샤워하면서 발견 못한게 신기할 정도로 길게 자라더라구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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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K
뺨에 그만큼 자라길래 몇번 뽑았는데..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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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꽃
뽑아도 같은 자리에 또 나여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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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정
저는 볼 하나 눈썹 하나 나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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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ㅇ  구리마리
털도 그런데 턱 라인? 쪽에 구슬같이 만져지는게 뭔지 궁금하네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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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wgsbsidys
오잉 혹시 귀 아래 한 3cm 지점에서 구슬같은거 만져지시나요? 임파선염이에요 이비인후과 가셔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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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리를키티
나만 그런 게 아니었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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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장워리어
원래 있었다가 어느순간부터 안나는데 약간 섭섭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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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el world  𝗣𝗟𝗔𝗩𝗘
저는 팔에 났었는데 엄마가 항상 고양이털 났다~ 이러셨어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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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뭐람
전 이거 눈썹에 나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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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냠냠
전 쇄골쪽에 나요!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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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오 리온  SAKAMOTO DAYS
전 매번 위치가 달라져서 행운의 털 정도로 생각하면서 키우고있어용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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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기냥냥
항상 눈두덩이 같은 자리에 길게 나있었는데 어느순간 또 안보임..ㅋㅋㅋㅋㅋ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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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강
그렇게 길어졌는데 그동안 모르고 있다가 발견하는게 제일 신기함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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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쏟아지는밤
222222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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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424_return
우와 나도 얼굴에 하얀 털 났었는데... 얼굴에는 솜털 정도밖에 없으니까 털이 다 짧은데 그 하얀 털은 엄청 길게 자랐음.. 그래서 계속 뽑았는데 이젠 안 나여 옛날에 검색해보니까 고양이털?이라고 불렀나 했고 복 들어온다는 의미가 잇대서 그냥 좋게 생각했던
11개월 전
대표 사진
오늘과내일사이푸른밤  종현입니다
난 딱 턱즈음?에 나서 수염같음ㅜ 주기적으로 뽑긴하는데 흰색이라 안보인다고요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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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즈 러버  고마워 아름다워줘서
맨날 같은 위치에 나던데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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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꾸너꾸
이마에 나는데... 뽑으면 같은 위치에 또 나옴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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뿅뿅아맅  사랑해
저는 가슴에 나는데요 뽑아도 같은 자리에 계속 나고 저기서 말하는 다른 이상 반응이 뭔지 모르겠지만 자가면역질환자예요 지금은 가끔 났다 안 났다해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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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
엄마가 고양이 수염이래서 넘 긔엽게 느껴졌는데 ㅠㅠㅠ 안좋은거였다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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