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유튜브 논란 尹 대통령실 직원, '김건희 마포대교' 사진사였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05/18/5fa65800da0693aef50c396266e18b8d.jpg)
![[단독] 유튜브 논란 尹 대통령실 직원, '김건희 마포대교' 사진사였다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6/05/18/3294413fb59bb95083cf859fdefe3dee.jpg)
김건희 전속 사진사로 활동한 신모 전 행정요원은 김건희씨의 마포대교 사진 이외에도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사진, 순천만 사진 등 논란이 된 사진들을 주로 담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신모 전 행정요원은 일정한 시간에 출근하지 않는 등 근태 논란으로 공직기강비서관실에서 경고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최근 개인 계정 유튜브에 대통령실 내부를 공개해 논란이 된 윤석열 대통령실 소속이었던 신모 전 행정요원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윤석열 캠프에 합류했다.
사진학을 전공한 신모 전 행정요원은 당시 대학 졸업할 무렵 윤석열 후보 캠프에 합류, 취임 후엔 최근까지 9급 행정요원으로 대통령실에서 근무했다.
문제는 신모 전 행정요원은 윤석열 탄핵 이후 정권 교체가 예상되면서 지난 4월부터 '퇴사 브이로그'를 본인 계정 유튜브에 게재해왔다는 점이다.
대통령실은 군사시설 보호법에 따라 허가 없는 촬영은 금지되는데, 해당 영상에선 다른 직원들이 얼굴 또는 대통령실 경내 등이 공개됐다. 현재는 비공개 처리 등으로 게시물을 볼 수 없지만, 얼마 전까지 불특정 다수가 해당 영상을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대통령실 내부 보안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신모 전 행정요원은 지난 4일 해당 채널에 '회사 없어지기 D-day. 마지막 출퇴근과 이사, 그 이후' 제목의 영상에서 "25살에 시작한 첫 회사 생활은 너무 재밌기도 했지만 진짜 많이 버텼다. 또 버틴 만큼 앞으로 나아갔던 것 같다"고 했다.
지난 4월 말에는 다른 영상에서 "회사가 사라지기 전 승진해 주는 것 같은데 역시나 저는 해주지 않는다. 망할 회사, 진짜 너무 싫어 진절머리가 난다"고 말했다. 해당 영상에서 언급한 '회사'는 '대통령실'을 의미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32331?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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