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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세훈의 서울시 '성소수자 지우기 정책' 본격화.jpg
122
7개월 전
l
조회
1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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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7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하... 시대가 역행하고 있네요...
4
8
4
정재형님
정말 너무 화나네요... 차별금지법도 30년 가까이 계속 불발되고 있는데.. 하..
7개월 전
닝낭농
차별금지법은 저도 반대해서 통과안됐으면 좋겠어요..
7개월 전
정재형님
저는 제발 빨리 통과됐으면..! 시대적 대세를 막을 순 없을 겁니다.
7개월 전
닝낭농
존중은 합니다
7개월 전
정재형님
넵 !
7개월 전
Gavroche
ㅋㅋㅋㅋ
7개월 전
hype
세훈아 세훈아 세훈아 사람답게 살자
7개월 전
정재형님
제 말이요...
7개월 전
2WICE
TWICE❤️
심지어 공문엔 ‘이성교재‘라고 적혀있던데 rational textbook인지 ㅋㅋ
7개월 전
정재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hari
난 찬성
7개월 전
옹앵
난 양성애지만 어느정도 찬성 함
그렇다고 차별 X
7개월 전
화산귀환 청명
대화산파 십삼대제자
😥
7개월 전
정재형님
22222 ㅠㅠ
7개월 전
YOLOLO
사랑 다 존중한다만 질서적 측면에서 저게 맞다고 봄. 인간의 사랑 양상을 다 제도적으로 인정해주면 질서라는 걸 주장하기 어려워짐. 교육부터가 그걸 포기하면 나중엔 누가 책임질건데?
7개월 전
추억은방울방울
그건 맞지만 굳이 연애를 이성교제라고 바꿀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오히려 이성끼리의 관계를 모두 연애화하는 느낌도 들고요
7개월 전
YOLOLO
일면 인정한다만 청소년과 살이 맞닿는 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이성과의 관계를 모두 연애화한다는 부분에는 동의할 수 없네요. 정책은 세태를 반영하기 마련인데요, 다수의 아이들은 이미 이성/동성간의 연애관계에 강한 관심과 애착을 보이고 있습니다. 성인이 된 후에라면 모를까 청소년 시기처럼 이성보다 감정이 확연히 앞서는 시기에 제도적으로 모든 사랑의 형태를 용인한다는 방향으로 간다면 인권보다는 지나친 쾌락 용인과 책임없는 자유주의로 흘러갈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봅니다. 무엇이 가장 중요하고 우선되는지 선후관계를 판단하지 못하게 되지 않을까요.
이건 개인간의 시각차이가 있을 것 같지만 이 마저도 제 사견이니까요.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이성애에 대한 성교육은 미성년자일 시기부터 이루어지는데 이성애자간 성매매 사업이 활성화 되어있는 일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지나친 쾌락 용인과 책임없는 자유주의는 성매매, 성범죄 등에서 먼저 질서정립을 하는게 인권을 보호하는것이지 않나요? 성교육에서 연애라는 포괄적 단어를 이성교제라는 좁은 의미의 단어로 바꾸는것이 인권과 청소년 성인식에 보호와 도움이 될까요??
7개월 전
YOLOLO
좋은 지적이네요. 그 마저도 해결해야 할 일이죠. 이성애라고 모든 것을 해결하지 않죠 당연히. 일관되게 같은 말을 하고 있는데 논지를 잘 못 알아들으시는지 아니면 인정하기 싫으신건지 소모적이네요. 밑으로는 더 답변하지 않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요즘 성 문제고 범죄 문죄고 분야를 막론한 모든 문제는 타인 존중이 없는 세태, 도덕성의 결여에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궁금하신거면 이전의 댓글을 읽으시면 되시겠고, 용어를 바꾸는 게 최소한 실효성이 있으려면 그 언어가 사용되고 용인되고 일상어로까지 변모하는 시간을 필요로 하겠죠?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YOLOLO에게
네 답변 더 않으셔도 됩니다
논지가 있는 것 처럼 말씀하셨지만 사실은 그저 본인과 다른 커뮤니티의 사람들이 차별을 받던 제도에서 탈락되어있던 그들을 용인하는게 자유가 무너지는 일처럼 이야기하는 너무나도 평면적인 혐오, 차별과 무례를 잘 포장 된 단어로 두루뭉실하게 엮어내는 문장들만 구사하시기에 저도 더 대화하기가 거북했던 차입니다
좋은 밤 되시고 언젠가 본인에게 돌아올 차별에도 사회적 인식과 개개인의 호불호들로 일어난 일이겠거니 하고 부디 잘 참고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7개월 전
쮸뿌쮸뿌?
질서를 위해 배제와 차별을 택한다..? 위험한 사상이신데요.
7개월 전
정재형님
이 말에 공감해요 ! 배제와 차별은 없어져야 합니다..
7개월 전
칸타타빌레
333 세상의 흐름을 보세요
인종차별과 다름 없는 발언인데..
7개월 전
브룩과이브루
바부댕댱이♥
뭔소리지 이게 포괄적인 표현이 있는데도 배제기키는 단어로 바꿔서 차별을 조장하는 거지 이게 무슨 질서 ㅋㅋㅋㅋㅋ
7개월 전
정재형님
222222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이게 질서를 위해서 자유에 제한을 둔다는 말과 뭐가 달라요? 그리고 동성애자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더라도 질서에 문제를 일으킨다는 말씀이신가요? 전혀 존중하고 있지 않는 문장의 배열인데요..???
7개월 전
YOLOLO
질서 확립에는 자유 제한이 필요해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동성애 불호입니다~~
7개월 전
박준식
님이 소수자를 불호라면서 혐오발언하는거랑 이거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7개월 전
YOLOLO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불호가 혐오발언으로 왜 읽히는지요..?
배척하지 않아요 사회 일원이고 퀴어축제보면 하나보다 하고 친구중에도 레즈비언이 있구요. 그들을 인정하나 적극적으로 그들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지는 않는다구요.
민감한 영역이라 그렇게 읽히는 것 같기도 한데요, 저는 동성애 호불호에 대해 혐오적 시선은 지니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이런 관점이기에 동생애 친구들과 많이 이 부분에 대해ㅇ 얘기하는데요, 적어도 제 주변 친구들은 청소년기 부터의 무언가는 자신들은 해왔으나 권유하기는 조심스럽다고 하던데요. 이유야 뭐 본인들이 알겠죠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YOLOLO에게
권유는 당연히 조심스러운게 맞죠? 각자의 취향과 가치관이 있으니까! (이성애자들은 동성애자들에게 종종 이성애를 권유하다못해 강요까지도 하지만요?!)
하지만 불호라는건, 인간에 대한 부정적 감정인데 그것에 왜 혐오적 시선이 담기지 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인정'하신다는 말씀도요 동성애자가 누군가에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예요 그냥 그들의 취향이고 사랑입니다
토마토를 싫어할순 있지만 토마토를 좋아하는 사람을 싫어한다고 말하는게 당연할 수 있나요?
어린이를 돌보기 싫어하지만 어린이를 낳고 기르는 사람을 싫어하는게 용인될 수 있나요?
동성애자에 대해서 '인정'받아야 하는 존재로 생각하고 불호라는것을 너무 자연스럽게 드러낼수 있는것이 혐오적 시선을 담지 않았다고 어떻게 그렇게 확고히 말씀하시나요
+) 그리고 질서를 위한 자유를 제한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기득권에 의한 질서 정립을 위한 계엄이나 탄압등에 대해서도 동의하시나요? 이것도 그들의 질서에 의한 자유 제한일뿐이라면요?
7개월 전
YOLOLO
KlKl에게
인정을 원하잖아요. 차별금지법의 제정을 촉구하는 이유가 사회적 인정 아닌가요? 아니라면 속단이니 유감스럽습니다.
불호는 인간의 개인적 감정이라고 하셨는데, 민초 호 불호 정도의 워딩으로 사용한겁니다. 저의 언어에서는 불호가 크게 위협적인 단어는 아니어서요.
그들을 인정한다는 말은 본인이 하신 것 처럼 그들의 취향을 존중한다는 말 입니다.
토마토 얘기하신것처럼 말이죠.
이해를 잘 못 하신듯 합니다. 언어라는게 해석하기 나름이니까요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YOLOLO에게
아뇨 이해를 잘못하신건 댓쓴이님이신것 같아요
토마토를 불호라고 할 수 있지만 토마토를 먹는 사람을 불호라고 하는건 무례한 거예요 모르면 배우셔야 할 것 같아요
해석 나름이 아니고 무례하신게 맞아요
댓쓰니님 같은 분들의 인정을 원하는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배제되어 있는것을 배제시키지 말라고 하는것이죠 이성애자들이 당연히 인정받지 않아도 누릴수있는 인간적이고 가족적인 권리를 동성애자여도 누릴수 있게끔 하는 것이잖아요 그들의 가치를 누가 인정하고 말고를 따지나요?
7개월 전
YOLOLO
KlKl에게
제가 사용한 인정이라는 용어는 님이 말씀하신 사회 제도적 인정이 맞아요~ 개인적으로 저따위 인간이 인정하네마네의 영역을 논한게 아니라요~~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YOLOLO에게
친구중에도 레즈비언이 있구요. 그들을 인정하나 적극적으로 그들의 권리를 위해 투쟁하지는 않는다구요 < 이게 개인 판단의 인정이 아니면 뭔가요?
제도적인 인정은 안된다고 하셨으니 이 문장에서 언급하신 인정은 개인적 판단에 의한 단어 사용이 맞는걸로 보입니다만...!
말꼬리 잡는다고 하실까 생각되어 다시 짚자면 저 문장에 대해 인정 받아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고 했더니 갑자기 제도적 인정으로 주제를 넘기셔서 다시 말씀드린거예요~
본인 하신 말씀 잊으셨을까봐 요것만 짚고 저는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정말요
7개월 전
고소영너고소
KlKl에게
동성애 가 불호인거고 동성애자가 불호라고 안했지 않나요
하신 비유로 따지면
동성애 = 토마토
동성애자 = 토마토를 먹는 사람 인건데
전자이니 무례하지 않은거 아닐까요
본인은 동성애가 싫을수도 있죠
7개월 전
HEARTSTOPPER
고소영너고소에게
정체성에 대해 '불호'라고 표현하는 거랑 음식에 대해 '불호'라고 표현하는 게 맥락이 같다고 생각하시나요?
굳이 토마토에 비유하자면
1. 토마토만 먹을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2. 토마토를 먹는 사람들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분위기가 만연해 있는 상황에서
3. "나는 토마토 먹는 게 싫어"라고 떠들면서 본인은 아무리 혐오의 의미가 없다고 한들, 혐오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7개월 전
고소영너고소
HEARTSTOPPER에게
음식과 정체성은 당연히 다르죠 당연할걸 왜 물으시는지도 그렇고
그걸 왜 저한데....다른분이 비유를 저렇게 하셔서 그런 비유라면 문제가 될게 없는거 아니냐 하는말인데...?
윗분의 말씀중에
"토마토를 불호라고 할 수 있지만 토마토를 먹는 사람을 불호라고 하는건 무례한 거예요 모르면 배우셔야 할 것 같아요"
라는 말에 그런 비유라면 저분도 문제 없는거 아니냐는 말이에요. 왜냐면 동성애가 싫다고 했지 동성애자가 싫다고 하지 않으셨으니...
맥락은 본인이 생각 못하고 있으신거 같네요 ㅎㅎ
비유가 틀렸다고 생각되시면 토마토 비유를 하신분한테 따지세요 ㅎㅎ
7개월 전
HEARTSTOPPER
고소영너고소에게
아뇨...
동성애=토마토
비유가 틀렸다고요
위에 분 글 다시 읽어보세요
동성애=토마토가 아니라
동성애=토마토를 먹는 행위
동성애자=토마토를 먹는 행위를 하는 자
로 비유하는 게 맞고 위에분도 그 맥락으로 말씀하셨어요
님이 그걸 동성애=토마토로 비유를 잘못하신거고오
7개월 전
HEARTSTOPPER
고소영너고소에게
이해가 어려우신가요. 최초로 토마토 얘기 꺼낸게 님이 아니란 거 안다고요. 최초로 토마토 소재로 비유하신 분 맥락은 "토마토=동성애"가 아니라고요. 님이 아예 해석을 잘못해놓고 불호라고 해도 되지 않을까요?라고 말씀하시니 제가 님이 해석한 비유는 틀렸다고 말씀드린 거고요.
이해가 어려우세요?
위에 제 댓글이
이해가 안 되세요?
7개월 전
고소영너고소
HEARTSTOPPER에게
"토마토를 불호라고 할 수 있지만 토마토를 먹는 사람을 불호라고 하는건 무례한 거예요"
에서
토마토 = 명사, 동성애 =명사 인데 어떻게 행동으로 치환이 됩니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런 비유로 따지더라도 동성애를 강요하는 사람한테, 나는 동성애자는 상관없어 하지만 동성애는 싫어. 라는게 혐오발언이라면 개인의 선택권은 없는거에요?
7개월 전
HEARTSTOPPER
고소영너고소에게
제가 답글 적었다가 답답함에 공격적으로만 적게 돼서 그냥 챗지피티한테 님 논리적 모순 짚어보라고 했어요. 이해가 안 되시면 그냥 챗지피티한테 본인이 하는 말의 모순이 뭔지 좀 물어보고 가르쳐 달라고 하세세요. 정확하게 이야기해줄거예요.
1. 비유는 단어의 품사 일치보다 맥락과 의미 전달이 핵심입니다. 토마토가 명사라 해도 '토마토를 먹는 행위'로 사용된 이상, 동성애 역시 단순 명사로 치환할 수 없습니다. '동성애 = 토마토'라고 해석하는 건 비유의 의도와 맥락을 무시한 단순화이며, 본래 논점이었던 "행위에 대한 불호와 사람에 대한 불호는 다르다"는 메시지를 흐리는 오류입니다.
2. "고소영너고소"님의 논리에는 명백한 오류가 있습니다. "동성애는 싫지만 동성애자는 괜찮다"는 주장은 대상의 정체성과 행위를 분리하려 하지만, 성적 지향은 단순한 '행위'가 아니라 개인의 존재와 긴밀히 연결된 정체성입니다. "동성애 = 토마토" 식의 비유는 개념적 정합성이 없으며, '토마토'처럼 취향의 대상이 아닌 '정체성'을 취향처럼 취급하는 것 자체가 문제입니다. 또한, "동성애를 강요한다"고 표현하며 차별적 발언을 '선택권'으로 포장하는 것도 타인의 권리를 억압하는 정당화에 불과합니다.
7개월 전
고소영너고소
HEARTSTOPPER에게
토마토가 명사라 해도 '토마토를 먹는 행위'로 사용된 이상 = 이렇게 사용된적 없음. 토마토 = 동성애 로 비유됨
AI에 아래처럼 물어봤습니다.
누군가 동성애에 대한 혐오발언에 대해
"토마토를 불호라고 할 수 있지만 토마토를 먹는 사람을 불호라고 하는건 무례한 거예요"
라고 비유했어.
그러면 토마토는 뭐고, 토마토를 먹는사람은 뭘까?
답변은
아주 인상적인 비유네요. 이 문장에서의 비유를 해석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토마토 → 동성애 자체 (성적 지향, 즉 '행위' 또는 '성향')
토마토를 먹는 사람 → 동성애자 (그 성향을 가진 '사람')
즉, 이 비유는 다음과 같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당신이 **동성애 자체를 좋아하지 않는다(불호)**고 생각할 수는 있어요. 마치 누군가는 토마토를 싫어할 수 있는 것처럼요.
하지만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그 사람 자체를 비난하거나 혐오하는 것은 무례하고 차별적인 태도입니다.
이는 마치 토마토를 먹는 사람을 싫어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부당합니다.”
이 비유의 목적은 ‘행위나 성향’에 대한 개인의 감정과, 그 성향을 가진 ‘사람’에 대한 태도를 구분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데 있어요.
라내요?
애초에 잡설을 다니까 이상한 답변이 나오는거죠 그대로를 물어보세요 ㅋㅋㅋㅋ
답답한건 저인데 왜 본인이 답답하시지?
답변 그대로 동성애 자체는 본인이 싫을 수 있어요. 하지만 동성애자를 싫어한다면 그건 혐오가 될 수 있죠
맥락좀 잘 파악하세요ㅋㅋㅋ 애초에 이걸 AI한테 물어봐야만 아는게 안타깝네요
7개월 전
HEARTSTOPPER
고소영너고소에게
잡설 묻지 않았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대화 전체를 보냈고, 모순적인 점들을 짚으라고 했습니다. ^^. 유료버전쓰고 있고요. 그리고 하나 알려드리면 잡설을 물은 건 님이에요. 지금 치환하는 대상이 뭔지를 가지고 따지고 있는데 "토마토는 뭐고, 토마토를 먹는 사람은 뭘까?"라고 아예 대상을 님이 상정하고 묻네요.
다 됐고, 그래서 토마토는 음식이고, 동성애는 성정체성이기 때문에 '토마토=동성애'라는 비유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시지만, 최초에 토마토 얘기를 꺼낸 사람은 "동성애=토마토"라는 비유를 들었기에, 그 논리면 문제될게 없다라고 하고 싶으셨던 거죠? 처음에는 그렇게 말하시다가 은근슬쩍 다시 "토마토=동성애"라고 비유한 게 틀리지 않았다로 말 돌리는 것 같아서요.^^. 토마토는 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는 음식이고, 동성애는 취향이 아닌 정체성이란 점에서 둘은 비유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시는 거면 됐습니다. ^^. 그리고 노파심에 하나 더 말씀드리면 지금 우리가 이야기하고 있는 건 '싫다'라는 감정이 아니라 '싫다라는 감정의 표현'이에요.
7개월 전
고소영너고소
HEARTSTOPPER에게
글 썻다가 다시 지웠어요. 제가 너무 공격적이었던거 같네요. 위에 글은 지우지 않을께요. 종종 보면서 제 말에 문제점이 있다는걸 인지해야겠네요.
본론으로 돌아와 말씀 잘 이해했습니다.
방금도 논지를 흐린건 당신이다 라고 쓰고 있다가 문득 그게 아닌거 같아서 지웠습니다.
저는 이 비유 틀에서 라면 이런 해석도 가능한 것 아닌가?
라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걸 처음에는 얘기하려고 했는데 대화가 진행되면서 답답하고, 화도 나고 해서 혐오발언을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까지 나온거같네요. 죄송합니다. 그런 의도는 아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비유의 구조 자체를 잘못 해석했고, 그 해석을 전제로 논리를 정당화하려고 하면서, 결과적으로 원래 취지를 왜곡하는 방향으로 대화를 틀어버린것 같네요.
"토마토는 취향차이가 있을 수 있는 음식이고, 동성애는 취향이 아닌 정체성이란 점에서 둘은 비유할 수 없다는 걸 인정하시는 거면 됐습니다."
원래 전하고자 하는내용이 이게 맞습니다... 저렇게 비유를 하면 혐오발언이라는 것이 어쩌면 흐려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공격적인 말과 이기기만을 위한 대화를 한거같아 죄송하네요.
7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공감합니다
7개월 전
HEARTSTOPPER
ㅋㅋ정제된 단어로 궤변만 늘어놓네
1. 질서가 뭔데요? 도대체 언제부터 소수자 정체성을 지워버리는 게 ‘질서’가 된 거죠? 지금 현실은, 그냥 존재만으로도 혐오나 차별을 겪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그런 걸 없애는 게 오히려 진짜 사회 질서 아닌가요?
2. 본인은 혐오없는 불호의 표현이라고 주장하시지만 혐오와 차별이 이미 구조적으로 만연한 사회에서 그러한 발언은 단순한 개인 의견으로 그치지 않습니다. 차별, 혐오가 여전히 존재하는데 거기에 대고 '불호'라는 표현은 결과적으로 혐오를 정당화하거나 강화할 수 있겠죠?
오히려 혐오 없는 질서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건, 깊은 생각없이 불호가 어쩌니 저쩌니 떠드는 님같은 사람의 표현의 자유를 제한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질서를 위해 자유의 제한이 필요하다’는 님 주장이랑 딱 맞아 떨어지는데^^ 제발 질서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본인 자유 좀 자제해주시죠.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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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pepper
에휴
7개월 전
Hoya1
그거 할 시간에 우수관이랑 하수구 맨홀, 낙엽과 담배꽁초에 집중하시오. 그리고 침수 피해 정부에 손 벌리지 않기. 도시침수 지도, 하천 범람
7개월 전
구스베리시나몬요거트
진짜 할게 없어서 저런걸..
7개월 전
BLACKPINK JENNIE
어느정도는 이해감 ...
7개월 전
대한민국정부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손바닥으로 가린다고 가려지나
7개월 전
정재형님
222222
7개월 전
펩시제로제로
앗 최근에 명예회복한 닉네임이다
7개월 전
구름별하나
동성애에 대해 거부감 없고 편견과 차별은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럼에도 오세훈 서울시장의 저런 행보는 일부분 찬성하는 바입니다.
아주 어린 유아기에서부터 가치관이 자립되기 전인 학령기에 성에 관해 동성애, 양성애, 성소수자 등을 인식 시킬 필요는 없다고 봐요.
가치관이 확립하기 전에 혼동을 줄 수 있고 이는 인생에 있어서 큰 실수를 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7개월 전
셰셰는 중국어로 감사
아니요. 본인은 사회와 느끼는 것이 다르다는 생각에 오히려 괴리감을 느끼며 본인을 감추게 됩니다.
그리고 음지에서 연애상대를 찾다 질 나쁜 상대를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ㅎㅎ...
존중한다 말씀 주셨으니 한 번 쯤 생각해보실 기회가 되길 바라요.
다만 어떻게 생각하셔도 존중합니다. 이런 경우가 꽤 있다는 걸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7개월 전
정재형님
동감해요 !
7개월 전
꼬흐
성소수자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는다고 동성애자가 이성애자가 되지 않고, 성소수자를 가르친다고 이성애자가 동성애자가 되진 않습니다.
오히려 제대로 배우지 않으면 성소수자 학생들은 정체성을 깨닫는 시기에 혼란스럽습니다.
동성애는 인류 역사에서 항상 있어왔고 앞으로도 있을거에요. 실수가 아니라 질서의 일부입니다.
7개월 전
정재형님
맞아요 그냥 자연에 자연스럽게 실재하는 우주와 자연의 일부임.
7개월 전
김솔음의 착한 친구
22
7개월 전
Duwgsbsidys
레즈비언 연애 프로그램 출연자들 정체성 깨달은 과정 얘기할 때 한 출연자가 자기는 6살 때 처음 여자가 좋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어요 유아기에 정체성 깨닫는 사람이 분명히 존재하는데 유아기에 남자는 여자 좋아하고 여자는 남자 좋아하는 거야~ 라고 일부러 이성으로 한정해서 가르치는 게 오히려 더 큰 가치관 혼동을 주는 일입니다 그리고 설마 차별 없는 교육법이 동성애만 맞다고 가르치겠나요? 세상에는 다양한 모습의 사랑이 있고 모두 소중하다고 가르치겠죠
7개월 전
정재형님
222
7개월 전
쮸뿌쮸뿌?
가치관이 확립되기 전의 실수를 방지하기 위함이라면 성, 연애, 성관계 자체를 가르치면 안되는 게 아닐까요? 객관적으로 보나 경험적으로 보나 실수는 그쪽에서 훨씬 많이 발생하던데요. 그럼 로보트나 공주도 알려주지 말아야겠어요. 자기가 공주라고 착각하는 큰 실수를 하게 될 수도 있잖아요.
제가 하고싶은 말은, 원래 그 시기는 혼란과 정체성 확립의 과정을 밟는 시기에요. 자연스러운 경험이고 어른들이 막을 수 없는 거라고요. 가령 자기가 동성애자라고 순간 착각하더라도, 그 착각만으로 동성애자가 되지 않잖아요. 어린시절 동성친구에 대한 복합적인 감정은 많이들 경험하는데 그 사람들 다 동성애자 됐게요? 오히려 동성애, 양성애에 관한 확실한 교육이 구분을 돕고 큰 정신적 혼란을 방지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성소수자의 사랑을 지우고, 실수 혹은 그 시작이라는 부정적인 요소로 치부하는 것부터 차별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결국 차별과 폭력은 무지와 낯섬에서부터 발생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근본적으로 인간의 중요한 가치인 사랑에서부터 배제와 차별을 배우며 자라는데, 과연 그 아이들이 성장해서 사회의 다양성을 받아들이고 포용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도 생각해봐야죠.
그리고 우리의 생각보다 학교 안에는 성소수자들이 많은데, 그 차별적인 인식으로 인해 당장 지금도 상처받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는 것도 아주 중요한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혹시나 모를 누군가의 실수 방지를 위해 현재와 미래의 아이들이 사랑을 숨기고 상처를 받아야 하나요?
7개월 전
정재형님
말씀 정말 구구절절 와닿네요
7개월 전
쌜
성소수자는 시민도 아닌가
7개월 전
정재형님
그러니깐요 ㅠㅠ
7개월 전
Sexy girl
시대 역행 제대로네
7개월 전
플러스모텔408호
부동산에 눈 뒤집혀서 저런걸 시장이라고 뽑아놓은 2찍들 반성은 좀 하나?
애들 밥주기 싫어서 캐삭빵 지고 사퇴한놈을 ㅋㅋ
하긴 반성할 지능이 있으면 애초에...
7개월 전
배고파흑흑
ㅋㅋㅋ서울이 저러면 어떡하냐고. 국제도시 한다매
7개월 전
정재형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7개월 전
김혜준
아무리 지워봐라 지워지나
7개월 전
pro
보통 선진국으로 갈수록 질서가 약해지고 지식과 자유가 강해지는 경향이 있죠
7개월 전
∞infinite
23년도였나 퀴퍼 허가 안 내준 기사를 봤던 게 기억에 남아서 그닥 놀랍지도 않네요...ㅋㅋ
7개월 전
익인284729371
어릴때부터 이성애로 각인시키면 나중에 더 혼란오는데용 윗댓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네
7개월 전
융댕송댕이
시대 역행 제대로네 ㅋㅋㅋ 중국도 저러진 않는데 검열 레전드~ 한심하다
7개월 전
I.f.
난 찬성
7개월 전
lily_
저게 맞지
7개월 전
떡국콘
지금이 정녕 2025년이 맞나요?
7개월 전
덱스터
🖤
ㅋㅋㅋㅋㅋㅋㅋㅋ국힘은 하나같이 시대역행
7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진짜 이 무슨 시대역행적인 행보인지
7개월 전
챠노듷
세훈아 장마대비나 똑바로 해라
7개월 전
Riveremember
찬성
7개월 전
zpdlTlT
저렇게 용어를 바꿔버리면 진심으로 성소수자가 없어질꺼라고 생각하시는건지..??
7개월 전
강콘
성소수자는 사회적 소수자로 연애는 이성교제로ㅋㅋㅋㅋㅋ 할일 많이 없으신가보네..
7개월 전
흰족제비
퀴혐 제대로 하네
7개월 전
0_1 성한빈
ㅋㅋㅋㅋ 이성교제 웃기고 있네요…… 그리고 웬 사회적소수자?
7개월 전
정재형님
차라리 감성교제라면 눈감아 주겠어요.....
7개월 전
KlKl
마녀 배달부
2000년보다 2050년이 가까워진 현재 성교육에서 젠더용어를 뺀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저도 차금법의 모든 내용에 동의하지는 못해서 제가 깨어있는 사람이라고는 말 못하겠어요 그래도, 적어도 역행하지는 말아야죠 연애를 이성교제로만 규정할수 없고 전세계적으로 젠더이슈로 인한 사회운동, 사회적 사각지대에 대한 조명, 또 분명 부정적인 측면들도 모두 부각되고 있는 이 세대에 젠더교육은 불가피하고 너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7개월 전
정재형님
이게 너무 당연한 거죠 !
7개월 전
박준식
너무 한심함 ㅋㅋㅋㅋㅋ 어케 같은 교육을 받았는데 이렇게 사람들 수준이 다르지.. 참 놀라운 일
7개월 전
카타
사회적 소수자가 대체 뭔말이래
7개월 전
페퍼톤스
사파리의 밤
눈 가리고 아웅이죠 이런다고 있는 성소수자가 없어지나요? ㅋㅋㅋㅋ
7개월 전
큼지막하다
국힘만 들어가면 사회가 퇴행함
7개월 전
후시기다네
フシギダネ
옳고 그름의 문제도 아닐 뿐더러 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디...
7개월 전
다시다맛다시다
ㅌㅋㅋㅋㅋㅋㅋㅋ 답이 없다
7개월 전
lovelorn
진짜 여러분들 삶 속에 동성애자는 다 섞여 있어요 실제로 티나는 동성애자보다 의심도 안 하는 상들이 많아요
7개월 전
Gavroche
동성애 양성애는 그냥 누굴 좋아하느냐의 문제이고 굳이 이성교제라고 하는거 좋게는 안보임... 그렇지만 차별금지법 통과는 반대합니다 동성애자 양성애자라고 명확하게 그룹핑해서 정책 따로 내세요. 트젠같은 정신병 창궐하면 안됨. Lgbt에서 애초에 lgb는 좋아하는 성의 문제인데 왜 생물학적인 팩트까지 교란하려는 억지정신병까지 묶여서 취급당하는지 모를 일.
7개월 전
별이내린바다
저런거 할 시간에 장마 폭염 대비나 좀 해 진짜 화나네ㅋㅋ
7개월 전
모랭ㅇ
여기 댓글에도 몇몇 티 못내서 안달난 사람들이 있네ㅋㅋㅋ 홧팅ㅠ
7개월 전
장윤정
근데 굳이 왜지우는 거예요?
7개월 전
호루루룰
멀쩡한 단어를 자꾸 소수가 지들 멋대로 재정의하니까요
7개월 전
칸타타빌레
이래서 정치와 종교는 분리되어야하는것 같습니다.. 본인의 개인적인 믿음이나 신념을 갖는건 좋은데 그게 다른 사람들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면 심각한 문제 아닌가요? 그런데도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잖아요. 혐오와 차별이 난무하네요. 선진국들도 이미 동성결혼 가능한 추세로 돌아섰는데 우리나라는 왜 계속 퇴행하나요?
7개월 전
chacha킴
기독아닌 ㄱㄷ 의 거지같은 가짜신앙.
7개월 전
ΝCT WISH
나의인생초롬촌초니
멀쩡한 기독교인만 고통받게 하는 그 종교.....
7개월 전
A-NA
하츠투하츠
걍 오만하고 무식함 본인이 지운다고 없어질 거라 생각하나
7개월 전
Star is born and gone
Dear.MyOldFriend
본인이 아니라고해서 없는게 아니죠 널리고 널린 흔하디 흔한 보통의 사람들을 없는 사람 취급하지마세요
7개월 전
복뚱아
찬성이요!!
7개월 전
익인159357
선택적 성소수자 옹호/혐오할 바에 차라리 일단 미성년자 상대로는 저렇게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7개월 전
아녕아녕
어 찬성
7개월 전
토이스토리 알린
시대를 역행하네
7개월 전
tototo2
국민의힘은 원래 저랬음...
그러고보니 놀라운건 주변 중국,일본이 우리나라보다 더 성소수자에 관대함
중국은 시진핑이 막는거뿐이지 중국인들은 ㄹㅇ미국못지않음 ㅋㅋ
우리나라는 ㄱㅐ 독 영향이 커서 그런듯
7개월 전
뽀야미얌냐미
찬성임
7개월 전
익인284729372
난 찬성임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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