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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하는데 난임병원에 애 데려오지마요.JPG
97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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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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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개월 전 (2025/6/19) 게시물이에요
2
15
2
solisol
그냥 데려오지 말아주세요 안그러고 싶어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이정도만 얘기했으면 괜찮았을걸 애꿎은 병원을 뒤집어 엎는다는둥 애 엄마 머리채를 잡는다는둥 깡패인가요? 지가 행패 부려봤자 경찰서나 가겠지 경고는 무슨..
10개월 전
희다람
٩(ˊᗜˋ)و
애기 보면 그냥 나도 얼른 만나고싶단 생각만 들던데... 화날일인가 싶네요. 봐줄사람이 없으니 데리고 왔겠죠..
10개월 전
호록
쯧 저런 인간이 애 낳으면 애는 잘 키울까. 저렇게까지 했는데도 애기가 안 찾아오는 건 다 이유가 있지. 매사에 저런 사소한 거에도 스트레스 받고 분노하는데 무슨 애가 생기겠어. 정신이 불안정하니 몸 또한 불안정하지. 시험관 하지말고 정신과 가서 치료나 받아.
10개월 전
차여운_
잘못했어요 사랑해요
니가 뭔데
10개월 전
레몬버베나
연쥬니는 솜사탕
흠... 스트레스 때문에 모든 게 다 부정적으로 보이나 봄... 그냥 생각을 바꿔서 아 나도 빨리 저렇게 예쁜 아이 갖고 싶다! 하면 좋을 텐데 ㅜㅜ
10개월 전
Hmmm
너무 좋은 사고네요👍👍
10개월 전
lio ASMR
그런데 이해돼요….ㅠㅠ 난임병원 애기 안 데려오는 게 국룰인 이유
10개월 전
크로커다1
그러면 애는 어디 맡기고 가야하나요? 어쩔 수 없으니 데려가는거겠죠...
10개월 전
닉넴넴넴
수능고사실에 과잠 입고 오지 말라는거랑 비슷하려나요. 너무 예민한 상태에서 글을 쓰신 것 같아요
10개월 전
미도리미돌이
해보시던지
10개월 전
예신
이해되긴하는데... 난임 진짜 극스투레스임
10개월 전
파힘
정신병 치료부터 받으셔야될듯 태어날 아기가 불쌍하네
10개월 전
제로베이스원_한빈
제베원5집많관부!!
😥
10개월 전
인피니트 컴퍼니
에 입사하고 싶어요
이해 되죠ㅜ
10개월 전
살살살
Diet
데려오지 말라는 말만 했으면 좋았을걸.
10개월 전
뿌뿡이
어디 맡길 데 없으니 데려왔겠죠.... 심보꼬였으면 본인 마음을 다스리려고 해야지 왜 남한테 화풀이를....
10개월 전
May 29
박지훈
근데 이효리 글도 그렇고 같은분이 계속 시험관하시는 분들 논란될만한 내용을 가져오시네요.. 욕해달라고 노리는건가
10개월 전
Pusheen
저분의 마음이 이해가지만 폭력적인 표현으로 많은 분들의 반감을 사는 것 같아요. 벌써 1년 반 전 글인데 예쁜 아이 만나고 계시길 바라요.
10개월 전
더워잉
사람이 건강 잃어가면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제정신이 아니게됨 이상할정도로 예민해지면 될일도 안됨 저맘 이해 안가는건 아닌데 애엄마는 뭐 애 자랑하려고 데리고 갔겠냐고요
10개월 전
코코넛팟타이
찐으로 머리채 잡은것도 아니고 속으로만 생각하는건데 머 그럴수도있지않나... 재수학원에서 좋은대학 과잠입고 오는 사람 있으면 뒤에서 다 욕하는거랑 비슷한거일듯..
10개월 전
바다모래조개
그걸 인터넷에 올렸으니 사람들의 평가를 받는거죠
10개월 전
Hoya1
다른 사람들은 성공 비결 물어보고 속옷도 구하고 그러던데....
10개월 전
여환웅🐯
성질머리가 저런데 애가 생겨도 문제겠네요...애 키우는게 얼마나 인내심을 필요로 하는 일인데...난임병원은 둘째가지러는 못 가는 곳인줄은 몰랐넹
10개월 전
킨치
닉넴좀이쁘게할껄
부럽고 또 서럽고 질투나고 그건 이해하는데 머리채를 잡고싶다는둥 어쩐다는둥 그런 발언때문에 더 극단적으로 보이는것 같아요... 그냥 시기질투 정도만 됐어도 스트레스 많이 받으셧구나 토닥토닥 정도는 됐을텐데 ...
10개월 전
8세 그녀 애옹여사
우리애옹여사가 폐암으로 수술을 해야해서 상담 마치고 수납하러 내려갔는데 왠 강아지 견주가 떡을 돌리고 데스크직원들이 ㅇㅇ 아 생일 축하해 이러고 박수를 쳐주더라고
우리애는 수술이 될지안될지도 몰라 개흉하고 닫을수도 있다 수술 못 할시 1개월이란 소리 듣고 내려왔는데 말이야
근데 축하받고 축하하는 그 자리가 부럽고 우리애옹여사도 꼭 수술성공해서 나도 떡 돌려야겠다
난 3종류 떡 돌릴꺼다 이랬단말이야
근데 생각하고 말하는대로 이뤄진다고 우리 애옹여사 폐암수술 성공했어
암덩어리가 심장 식도 폐를 원형으로 싸고 있어 극악 난이도라 하는 그 수술을
항암치료도 결정해야 하는 와중에 이번엔 갑자기 뒷다리를 절어
이번엔 디스크와 관절염이 의심된대
그래도 믿어
이번에도 잘 될꺼야
저 원글이 마음도 알긴 하겠지만 저런 심뽀는 여러모로 마이너스야
10개월 전
케죽케살
잡덕
뜬금없을 수도 있지만 저도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괜히 감정이입 되어서 몇 자 적어봐요
댓쓴이님은 마인드가 정말정말 건강하신 것 같아요 아마 애옹여사가 그런 주인님 밑에서 자라서 자기도 믿음을 갖고 그 어려웠던 암 수술을 잘 견뎌준 게 아닐까 싶네요 ㅎㅎ 의심된다던 디스크랑 관절염도 잘 치료되길 바랄게요 저희집 애옹이랑 제가 온 마음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ㅎㅎ
10개월 전
8세 그녀 애옹여사
고맙습니다
세상 염세주의자였던 제가 애옹여사 키우면서 긍정마인드가 되버렸어요 ㅎㅎ
네살때 모셔와 올해 여덟살
매년 닉넴 갱신해 주는데요
응원의 힘 감사히 받아 내년에
9세 그녀 애옹여사로 닉네임 변경 꼭 하겠습니다
10개월 전
yyo
애옹여사 오래오래 살아🩷🐱😊 10세 애옹여사 그 이후의 애옹여사도 보고 싶어요 그 어려운 폐암수술도 견뎌내줬으니 뭐든 헤쳐 나갈거에요 화이팅
9개월 전
영원히 8세그녀 내 고양이
응원 정말 고마워
우리 에르 애옹여사 7월12일에 소풍갔어
뒷다리 절었다고 한거 그거 약한 디스크랑 관절염도 있었지만 다발성폐암이라 이미 암세포가 퍼진거였어서
호스피스끝에 내손으로 보내줬어
식구들 쳐다보는 맑은 눈
맛있게 꼬박꼬박 밥먹어주고
아픈와중에 힘내서 골골송도 잠깐씩 불러주고 매일매일 병원 다니면서도가족들한텐 발톱한번 내민적없고 하악질 한번 한적없는 순둥이
너무너무 의젓하고 예쁜아이였어
우리 애옹여사는
수의사가 보내주자 할때 네 그럴께요 하고는 하루만요 하루만요 하던 내욕심으로 한달 반을 버텨야했던 아이
펜타닐 두번 연달아 처방 받으면서 앞으로 일주일에서 열흘이고 고통이 너무 심할거예요라는 말에 보내줬는데 지금도 너무 보고싶어
9개월 전
하리고
좋은기억만 남기를 바랄거에요
너무너무 마음이 아프겠지만,
고앵이 입장에서는 나때문에 많이 아프지 않았으면..
그래서 나를 키운걸 후회하면 어쩌지... 할거니까,
조금만 아프고 좋은기억만 가져가요. 최선을 다 했잖아요.
고양이는 주인을 만나 행복했을겁니다. 고양이 별에서 더이상 아프지 않고 두눈을 부릅뜨고 주인을 지켜줄거에요.
9개월 전
yunununy
경ㅋ고ㅋ
10개월 전
톰곷
애 맡길 곳이 마땅치않아서 그럴 수 있어요 난임병원 수시로 가야하는데.. 그리고 경산 난임도 많아요
10개월 전
오이소박이58
난임병원 근무했었는데 전혀 상관없어요
10개월 전
마음대로
저런 심보면 찾아올 애도 도망갈 듯 ㅇㅇ
10개월 전
米津玄師
열번 넘게 시도하고도 계속 실패한 상황, 본인 나이가 이제 노산에 가까워졌으니 조바심 나는건 이해되지만.. 차라리 속으로 혼자 생각했다면 모를까 저렇게 가감없이 다 표현해놔서 괜히 안좋은소리만 푸지게 먹게됐네.. 지금은 저 분 애 낳았으려나
10개월 전
hihellolove
암묵적으로 초음파 사진 받아도 대기실에서는
대충 보고 넣고 나와서 자세히 보기는 합니다….
난임병원 분위기 자체가 밝고 유쾌하진 않아요
10개월 전
므므모
아 진심 자연임신으로 안 되는 걸 굳이굳이 억지로 하는 것 자체가 ㄹㅇ 기괴한 것 같음
10개월 전
cookii
그만큼 간절하니까 하는거겠죠.. 기괴하다는 말은 좀...세상에 아이 갖고싶어하는 난임부부 정말 많아요
10개월 전
루킹유
그럼 죽을 병 걸린 사람이 항암치료하고 억지로 폐에 호수뽑고 몸 일부 절하는 등 수술해서 살아내는것도 기괴하세요?
10개월 전
푸릉푸릉푸르릉
22 어차피 죽을건데 굳이굳이 호스꼽고 기계달아서 몇달 더 살아야해?? 이렇게 생각하시나봐요
10개월 전
붕어빵엠버서더
그냥 고등학교 들어가서도 정신 못 차린 일진마인드같아요
10개월 전
온리아아
마음먹기에 달려있다
10개월 전
윌거스
오우..ㅋㅋㅋㅋ저분 판 댓글보고 멘탈 지대로 나가셨을듯
10개월 전
정병 감별기
니 뭐 됨? ㅋㅋ
10개월 전
장윤정
호르몬 좀 과하게 건드셨나
10개월 전
공손한 루피
저 건들지 마새오
부러워하는 마음, 열등감은 이해하지만 그게 폭력적인 생각까지 가는건 너무 과한듯...ㅠ
10개월 전
배강희
속상할 순 있지만 너무 심각하게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데.. 많이 지치신듯
10개월 전
민규가져
저러니 애가 안생기지 ㅋㅋㅋ
10개월 전
우아아
이해안되는건아닌듯.. 저엄마앞에서 얘기한거도아니고 난임시술 진짜 아프고힘들다는데 생리만해도 호르몬때문에 힘든데 강제로 호르몬 투여해서 난자빼내는거 몇번하면 정신나갈거같기도해서 푸념이 과해졌다고 생각함..그래도 스트레스많이받으면 더 안생긴다는데 본인 스스로를 위해서라도 편하게 마음먹는게 더 나을듯
10개월 전
소금소금빵
난임 스트레스는 정말 크다고 들었습니다..
10개월 전
인프제.INFJ
부러운 마음 드는건 알겠지만 너무 과합니다 결국 본인만 더 괴롭고 힘들뿐인데
저도 조산기로 입원 오래하면서 이거저거 주사 엄청 맞고 부작용으로 응급실도 왔다갔다하며 힘들어하면서도 아이 지금 태어나면 못산다(26주) 근데 곧 나올거같다 입원안하면 큰일난다 움직여서도 안된다 그래서 매일 화장실 가는거 외엔 누워만 있고 울면서 버티던 시절이있었어요
7주때부터 내내입덧해서 매일 멀미하는 기분으로살고 뭐 냄새만 맡아도 토해서 수액으로 버티던 몸과마음 다 힘들때
다른 산모들 아이 보러가고 아이 낳고온 산모들이랑 같은 병실 쓰면서 아이얘기히고 기뻐하고 해도 짜증안나고 꼴보기 싫지도 않고 그냥 너무너무 부럽고 나도 얼른 저렇게 건강하게 세상 태어나게 해주고싶다 조금만 더 힘내서 버텨야지 내가 아픈건 아무것도 아니다 제발 건강하게만 무사히 나왔으면 하도 생각했어요 내가 곧 저기에 누워서 기뻐할 수 있게 내 아이도 신생아실에 누워있는거 보러갈 수 있게
그렇게 무사히 막달 전까지 버텨서 조금 작지만 엄청 건강하게 잘 태어나줘 얼마나 고마운지
그때 제가 막 남 나쁘게 생각하고 그랬으면 지금 이 아이 잘 태어났어도 그때 그마음이 부끄럽고 미안했겠죠
근데 아이키우면서 이거처럼 힘들고 고통스러운 날 많아요 앞으로도 많겠죠 남이 부러운 순간도 쎄고 쎘고 그때마다 누군가를 저주하고 미워할건가요
10개월 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정신병원부터 가라 넌
10개월 전
lIlIlIlIlI
와 레알 정신병자구나....
10개월 전
느비예트
최고 심판관
벌받는다 그런 생각하면
10개월 전
행덕행덕
정신과부터 먼저 가보셔야될 것 같아요
10개월 전
쥰며니며니
사랑둥이얌 '^'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거 알지만 텍스트로도 저러니까 진짜 피곤함요
10개월 전
너가나를보듯이
저런 사람한테 애기 생기는게 문제
10개월 전
오준
저런 심보를 가졌는데 삼신할머니가 애기 주겠냐고
10개월 전
호러킴
애 생겨서 낳아도 문제... 진상학부모 될 가능성이 다분해보이네요
10개월 전
pajukjisae
당신이 뭔데요?
10개월 전
지성준
저게 뭐가 이해가 된다는건지 모르겠네 스트레스가 심하면 정신과가 우선임
10개월 전
썸머메리
답나왔네요 출입금지 아니라고...ㅋㅋㅋㅋ 상심이 크신 건 백번 이해하는데 마음 좀 곱게 먹으세요
10개월 전
꾸우웅
시험관에 집착이 맞다
10개월 전
큥냥이
지가 뭔데 경고ㅋㅋㅋㅋㅋㅋㅋㅋ
본인 심보나 좀 되돌아보시길
10개월 전
몽희
무섭다.....
10개월 전
하현상아내
애기 데리고 갈 사정이 있었겠죠 ㅋㅋㅋㅋㅋ 심보 대박
10개월 전
뽀롱뽀롱뽀롱뽀로로
그 애엄마도 오죽하면 데리고 왔겠어요
둘째를 너무너무 바라는데 안되니까 시험관도 하러 온걸테고 그 와중에 애기 맡길데는 없으니 어쩔수 없이 눈치보이는거 무릅쓰고 데려온거겠죠
10개월 전
안농ㅎㅇ
난임병원이 아니라 정신병원에 가야할듯
10개월 전
안농ㅎㅇ
저러니 애가 안생기지
10개월 전
달빛맛사탕
어우 너무 예민하다
10개월 전
라운드넥
예민한건 알겠는데 본인의 예민함을 방패로 남에게 상처주고 피해주지 마세요ㅎ 본인이 애가 안생기던 그것 때문에 예민하던 그건 본인사정이에요~ 남이 배려하고 이해해주는걸 당연하게 바라지 마시길
10개월 전
푸릉푸릉푸르릉
오려던 애가 도로 발걸음 돌려서 가버리겠다.....
10개월 전
누나 자알 지내니
그정도로 안되는거면 그 심보로 욕심 부리면서 하지 마세요 도태유전자 자식에게 물려주고싶나요?
10개월 전
Lueing
감옥 가야 되는거아닌가 뭔일 낼것같은 사람
10개월 전
퇴사만생각해요
퇴사하고싶다악!!!
저러면 본인 정신건강에만 손해임
10개월 전
말랑말랑곰
동글동동🍑
임신이 아니었을때 그 실망, 좌절이 정말 크지만 마음을 다르게 먹으면 좋을텐데... 시험관 임신하고 유산판정 받고 진료 대기할때, 다시 시험관 시작할때 가끔 아기 유모차에 태워서 오신분들보면 참 부럽기만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서 첫애기 낳고 둘째 준비하는구나 나도 곧 다시 아기를 가질 수 있겠구나 희망이 보였는데, 물론 가끔 애기가 막 시끄럽게 떠들면서 뛰어다니는걸 제지하지 않고 보고 있는 부모 보면 욕이 목까지 올라오기는 했어요
10개월 전
에이칭
뭐가 암묵적인 룰이야… 이사람 무서운 사람이네 정신병원 가야할듯
10개월 전
화성시
암묵적인 룰은 맞더라고요 다들 너무너무 원하는데 못 가진 사람들만 오는 곳이니 조심하자라는 느낌으로
그것과 별개로 저 사람은 이상하긴 해요
10개월 전
미소녀큐어
이효리 시험관 기사 화제된 것도 그렇고 난임 불임인 사람들 감성 따라가기 힘듦 세상에 스트레스 없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너무 하고싶고 갖고 싶은데.. 남들 다 평범하게 하는데 나만 못 한다, 아이가 아니라 다른 말로 바꾸면 세상에 이런 상태인 사람들은 정말 수두룩빽빽해요. 자기 스트레스는 자기가 관리해야지 남을 괴롭히는 정당한 이유가 될 수 없어요.
10개월 전
매니 몬타나 Manny Montana
매니몬타나 사랑혀 리오 사랑혀
오 저런 사람이 아이엄마가 되면..
9개월 전
익인10
진상이네
7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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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인거 티내지 말고 살아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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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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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거 알면 𝙅𝙊𝙉𝙉𝘼 할미라는 쇼핑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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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오열중이라는 스타벅스 진짜 현 상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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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고유가 선불카드 진상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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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 못받았다고 우월감 느끼는 애 진짜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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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런 팔찌 많이 차고 다녔는데 기억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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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다른 인생 창조?해서 망상하는 재미로 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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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본인보다 좋은직장이나 직업인 사람 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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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거짓말 많이하는데 거짓말을 잘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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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갠적으로 배민 관련해서 별로 공감안가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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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10만원권 환불안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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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여자는 가볍게만 만나야 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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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쿠팡 가격 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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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그 스킨파우더? 써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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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날 상하이 vs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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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소심 성격인데 나 하대하는사람들 어케 대하는게 최선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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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버스에서 화장하는거 왜 싫어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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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 피해의식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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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버블 환불받고 일수 유지 할수 있는거 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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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안 하면 팬이 아닌가…..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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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양식돈까스 원탑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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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자면 못생겨지는게 맞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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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위크 댈찍 뜨는거 대충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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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 파니까 좋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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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쪽박-대박-쪽박or중박-중박-중박 어느게 나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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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스밍 조건으로 뭐하면 몇번정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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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팬 있을까?? 궁금한거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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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골드랜드는 언급이 전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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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ㅎ 궁금해서 기사들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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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폭로' MC몽, 아이유 언급하며 "연예인은 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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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ㄱㅅㅇ 구속영장 청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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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진짜 엄청났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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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영배, 연예계 업계 관련 드라마 진짜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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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부산행급으로 재밌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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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식 감독 키스신 때 빛, 조명 미친듯이 잘 쓰는거 이제 지문 수준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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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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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 딕션 굉장히 좋은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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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취사병에서 연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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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모 두번은 못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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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석만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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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닥터스 드라마 보면 너무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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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근데 진짜 연예인은 이미지가 다구나... 원더풀스 보는데 차은우 나오자마자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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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역사왜곡' 논란 의식? 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언급 '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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