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4982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62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3) 게시물이에요

파주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內 가장 큰 업소 철거 | 인스티즈

23일 시에 다르면 현재까지 연풍리 성매매업소 6개동 철거를 완료, 70여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 오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지난 20일 가장 큰 규모가 큰 업소를 철거했다. 해당 업소는 방 40여곳 등 주변 업소에 비해 크기가 2배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시는 올해부터 성매매 업소를 매입한 후 철거해 성매매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철거된 부지에 시민 교육 등을 위한 새로운 공간을 조성 중이다.

 

철거된 부지를 활용해 전시공간 및 반(反)성매매 교육장 ‘성평등 파주’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의 역할을 수행할 ‘치유텃밭’을 조성했다.

 

다른 한 동은 순찰거점 및 주차장을 추가로 설치해 시민들의 성매수자 차단 ‘올빼미 활동’ 캠페인 장소로 활용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현재까지 매입한 업소 6개동 외에도 총 40여곳에 이르는 군소 업소 건물들을 매입해 철거하는 방식을 지속해 연내 완전 폐쇄라는 목표를 이뤄낸다는 계획이다.

 

김경일 시장은 “처음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추진할 때, 많은 의구심과 반대가 있었지만 서서히 철거되는 성매매 업소를 보니 결실이 보이기 시작한다”며 “반드시 성매매집결지를 폐쇄해 불법의 역사를 끊어내고, 파주의 균형발전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주골은 6·25전쟁 당시 미군기지가 들어서면서 생겨났다. 한때는 2만여㎡에 성매매업소 200여곳에 종사자가 500~600명에 이를 정도로 규모가 컸으나 2000년대 들어 미군 철수와 재개발로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50623580227


대표 사진
toroka
👍
10개월 전
대표 사진
최강미묘 최렌  밍긴 고양이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나로또1등됐다
👍
10개월 전
대표 사진
김석찐부인  +방탄부인
👍
10개월 전
대표 사진
하으아아ㅣㅣㅣ이ㅣ
👍
10개월 전
대표 사진
markyy
👍
10개월 전
대표 사진
오이소박이58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뉴걉이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민좌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밥밥띠라라  B.A.P_방정유문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멜로베베
다행이네 이 근처에 학교들도 있는데...ㅠㅠ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블랙하트
파주 부럽다
영등포도 이제 정리 좀 해주면 좋겠네...

10개월 전
대표 사진
ㅈㄸ
영등포 진짜요.. 잘못하다 뒷길로 나가면 진짜 끔찍
10개월 전
대표 사진
키코티
진짜.. 영등포.. 운전하다 길을 잘못들어서 그길로 들어갔는데 너무 싫었어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밀리몰리말린망고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방랑자..
굿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11억 중 8억을 주식으로 잃은 사람8
05.03 11:16 l 조회 19728
섹스로봇 이해가 안 된다고 하는거 한번에 이해시켜준 교수216
05.03 11:15 l 조회 170662
노출의상으로 코디 욕먹자 버블로 해명한 여돌.JPG342
05.03 11:12 l 조회 171939
나는 솔로 정도면 성공한 프로인지 말해보는 달글2
05.03 11:01 l 조회 3610
한동안 텐션 높은 척 가짜의 삶 살았다는 신혜선ㅋㅋㅋㅋ
05.03 10:55 l 조회 14668
세상에서 제일 하찮은 병맛 프롬프트1
05.03 10:51 l 조회 7943 l 추천 1
부산국제영화제 위상 근황
05.03 10:49 l 조회 365 l 추천 1
다리 다친 주인이 홈캠을 보고 울컥한 이유
05.03 10:48 l 조회 2037
차쥐뿔) 나란히 2천만 원씩 기부한 이영지, 에스파 닝닝8
05.03 10:48 l 조회 10439
한국인들이 삭힌 홍어 먹는다고해서 신기해하는 나라
05.03 10:38 l 조회 3421
과다출혈 심정지 산모를 살려낸 부산 백병원19
05.03 10:19 l 조회 25113 l 추천 6
남자 자존감 박살내는 발언6
05.03 10:13 l 조회 8518
화제가 된 어느 미국인 엄마의 훈육 영상12
05.03 10:10 l 조회 13979
[단독] '국립대 성폭행 사건' 가해 지목 교수, 2년 뒤 무혐의에도…법원 "당시 직위해제는 적법” [세상&]
05.03 10:07 l 조회 731
용돈 50만원 받는데 부족하다는 중학생 자매
05.03 10:01 l 조회 902
회사가 별로면 빨리 그만두지, 왜 계속 다님??21
05.03 09:45 l 조회 19611 l 추천 24
82메이저, 수컷향 물씬 'sign'..'음악중심' 달궜다
05.03 09:18 l 조회 393
돈까스클럽 상견례를 이은 재벌 계열사 대표 집 new 업데이트97
05.03 09:00 l 조회 87446 l 추천 1
복어조리기능사 실기는 어떻게 평가하는거야?1
05.03 09:00 l 조회 4145
아 커피수혈 짤 탄생 ㅋㅋㅋ45
05.03 08:50 l 조회 20969 l 추천 7


처음이전991001011021031041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