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03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6
이 글은 10개월 전 (2025/6/26) 게시물이에요


하이키, 컴백 활동 본격 시작..'엠카' 완벽 퍼포먼스 선사 | 인스티즈
[스타뉴스 | 김수진 기자] 하이키가 '엠카운트다운'을 다채로운 매력으로 물들였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하이키는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풀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인트로부터 이어지는 에너제틱한 사운드와 함께 강렬한 아우라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키는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와 한껏 물오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악과 색다른 콘셉트로 '믿고 듣는 하이키'의 진가를 여실히 증명했다.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한 신보다. '여름이었다', 'Good for U'(굿 포 유), 'One, Two, Three, Four'(원, 투, 스리, 포), '내 이름이 바다였으면 해', '여름이었다(Inst.)'까지 총 5곡을 통해 하이키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34183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강한 아내 자랑하는 남편
05.20 09:05 l 조회 2178
맛있는 빵 후기
05.20 09:04 l 조회 1363
한 접시에 58,000원인 스위스 음식
05.20 09:03 l 조회 2148
우울증인 언니가 낙으로 여기는 것들이 너무 귀엽고 안쓰러운 후기15
05.20 08:58 l 조회 24328 l 추천 6
계란이 얼마나 삐졌는지 감도 안옴2
05.20 08:56 l 조회 2099
ai가 부처님도 대체할까요
05.20 08:53 l 조회 1607
억지로 버티지 마, 빚진 것도 없잖아.
05.20 08:51 l 조회 1013
박수홍네 고양이 다홍이 근황58
05.20 08:49 l 조회 45563 l 추천 8
불법건축물 배짱영업 근황1
05.20 08:48 l 조회 1832
환자에게 떡선물을 받은.Manhwa
05.20 08:47 l 조회 1826
국내 명소들 당일치기 플랜
05.20 08:45 l 조회 1038
눈물나는 배민 리뷰1
05.20 08:42 l 조회 1618
고양이 관리 좀 잘 하라는 이웃주민3
05.20 08:40 l 조회 3881 l 추천 2
전설의 언니.jpg
05.20 08:36 l 조회 1563
한여름 샤워했을 때 특징..jpg
05.20 08:34 l 조회 2622
현재 신세계 초비상걸렸다는 스벅 이미지..JPG370
05.20 08:34 l 조회 145649 l 추천 10
난 엄마 아빠 가스라이팅하면서 살아
05.20 08:33 l 조회 1158
이 조합 5천원이면 드시나요?3
05.20 08:30 l 조회 1515
A와 B의 사례는 실화입니다
05.20 08:19 l 조회 2397
주인도 정면으로 볼 때마다 빵 터진다는 허숙희씨.jpg3
05.20 08:16 l 조회 4251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