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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3 이거 이해됌? (스포)
103
6개월 전
l
조회
94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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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03) 게시물이에요
할머니가 아들 찌른거 이해댐?
보면서 엥????했는데... 아직도 이해가 안된다 ㅋㅋ뭔뜻이지
4
8
4
두릅두르릅
아들이 눈앞에서 살인이라는 죄를 지으려고 하는데 순간적으로 나도 모르게 그럴수 있다고 생각...내가 엄마였어도 눈앞에서 아들이 사람 죽이려고하면 찔러서라도 말리고 난 자살할거같아서 이해됨...
6개월 전
양파기사
222 나도 이렇게 생각했음 근데 저기서 할매가 아들말리다 아들이 실수로 할매 죽이고 아들이 자살하는게 더 설득력 있지않았은까란 생각을함
6개월 전
익인123132456
근데 저런 버러지 기생분들은 절대
자살 안 함 ㅜㅜ
그래서 난 지금 전개가 더 설득력 있다고 생각
5개월 전
y_y
33
6개월 전
딩디링이
44
6개월 전
메추리반
5
6개월 전
이불속가고싶다
6
6개월 전
페이퍼태형
77
6개월 전
망한지원동기
88
6개월 전
선재 업고 튀어
류선재
999 저로 대입해봐도 아들을 죽여야지! 이게아니라 막기위해서 뭐라도 했을거같아서…
아들이 인간성 잃으면 그거자체로도 고통일거같아요
6개월 전
mzzze
10
6개월 전
호두없는호두과자
11
6개월 전
마멜공듀 ໒꒱ ‧₊˚
12
6개월 전
섭서비죠아
13 이해되는데
6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칼럼니
😥
6개월 전
coe
어느정도는? 극중에서 할머니가 계~속 강조하던건 "착한 아들"이었음 약자를 노리는게 착한 아들은 아니닌까
6개월 전
Lee Jung Jae
so cute
아들이 사람 다치게도 못하는 물렁한 사람인데 심지어 애기 낳은 어린 엄마를 죽이려는 거 보고 충동적으로 찌른 것 같아요ㅠㅠ 이해는 되긴 하는데 그걸 좀 더 잘 풀어주지 생각..
6개월 전
익인17717171
난 할머니가 아들 칼 든 손 잡고 본인을 찌르실줄 알았음.. 아들 찌르고 자살할 줄이야.... 🙂↔️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우라수
222
6개월 전
코카킨코키리
33 앞 뒤가 안 맞아서 아쉬움이 커요
6개월 전
망한지원동기
44
6개월 전
문별이.
5
6개월 전
도뭉이
66
6개월 전
섹시프리티리를스타
88
6개월 전
최강록
나야
99
6개월 전
대장강아지
유
10
6개월 전
김솔음의 착한 친구
11
6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치바 유다이
아니요...저 장면 보고 껐습니다.
오겜 작품 자체는 훌륭하고 정말 재밌게 보던 사람이였는데 게임하다 애기 낳는것까지 오케이...
애초에 빨간색으로 바꾼게 아들이 살려면 누군가를 죽여야한다는걸 알면서도 바꾼거 아닌지요ㅜㅠ
처음보는 아기를 위해서 내 자식을 찌른다? 허탈함이 지붕뚫고 하이킥 마지막 장면같았어요.
6개월 전
우라수
하이킥 ㅋㅋㅋ
6개월 전
우에엥히히
걍 감독망상 ㅋㅋㅋ 의미부여하지마 ㅋㅋ
6개월 전
냠냠짭짭
죽인다! 이거라기보단 막으려다가 우발적으로 한 행동같음... 찌르고도 자신이 놀란 것같음
6개월 전
우라수
감동스럽지도 않고 읭? 함
6개월 전
우에엥히히
예술병.. 내가볼땐 영화 플랫폼에 감명받아서 좀 유사하게 결국 희망은 아기! 이러고 저출산대책 슬로건을..
6개월 전
우에엥히히
무조건 어리다고 착하지도 능력있지도 않음 나는 결국 각자의 가치관이라고 생각함 고로 ㅋㅋ 걍 교훈없다 생각
6개월 전
우라수
신파 노린것 같은데 감동이 안와서..
6개월 전
쟌이완댜님
살인의 대상이 갓난쟁이 엄마였기에 이해됨. 그냥 다른 참가자를 죽이려 했다면 말리지 않았을거임. 근데 계속 생사를 같이한, 방금 아이를 낳은 엄마를 죽이려 했기에, 본인도 양동근의 엄마이니까.. 그 갓난쟁이와 엄마를 죽이려는걸 차마 못 보고 그런거 아닌가 싶었음. 뭔가 사람마다 최소한의 선이라는게 있는데 그게 그 어머니에게는 최소의 선이었는데 그걸 아들이 넘으려고 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6개월 전
어으~~~싫어
할머니가 아들을 찌르기 전까지 많은 선택들 앞에서 이기적인 모습을 보여왔고 할머니는 매번 그럴 때마다 내 아들이니까 알면서도 모르쇠 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게 쌓이고 쌓여서 저 때 폭발했다고 생각했는데.
6개월 전
qpalzm2
처음 2 나올때 엄마-아들 나온다는거 보고 엄마가 아들 대신 희생하는 신파내용이겠거니 하는 여론이였고, 의도적으로 아닌데? 하면서 반대의 장면을 연출한거 같은데 개연성 부족이라고 생각됨
6개월 전
이불속가고싶다
나만 이상한거 아니었네
6개월 전
털난젤리
전혀 이해안돼요 시즌3 보면서 제일 이해안되는 장면 1위 ㅋㅋㅋㅋㅋㅋ
6개월 전
팥죽두개요
22
6개월 전
문별이.
33
6개월 전
먀아앙
vip들이 미ㅊ 여자라고하는 대사보고 저 할머니가 정신병이 있어서 사실 아들도 자기 아들이 아닌거였나? 했는데 걍 살자 엔딩이라 또잉했음
6개월 전
우에엥히히
걍 다들 단체 파업하면 안됨? 지시하면 다같이 무시하고 뭉치면되는데 각자 살려고 분열하고 서로 죽이면서걍 저들이 원하는 낄낄낄 된거같은데
6개월 전
바람가
뜬금없음
6개월 전
쥰며니며니
사랑둥이얌 '^'
전 본인 아이를 죽인 어머니와, 갓 태어난 아이를 안고있는 어머니 이런 대비됨?을 보여주는건가? 전 이렇게 생각했어영. 시작과 죽음.. 요런...?
6개월 전
나보다 늙은 내새끼 김성규
근데내가낳은건아닌
옷 바꿔 입은 거랑 결과가 안 맞다는 의견 많은데 안 보이는 데서 모르는 사람을 죽이고 오는 거랑 눈앞에서 직접 애 받아준 갓난쟁이 엄마를 죽이는 거랑은 좀 다르지 않을까 시픔
6개월 전
마라샹궈가먹고싶어요
쉽게 옷을 바꿀 수 있는 상황도 아니고 게임 룰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찔러야하는 걸 알고 있고... 그게 내 눈앞에서 보는거랑 안보는거랑도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서 저는 모든 스토리가 이해 가요
6개월 전
rnak
이게 제일 이해 안갔음.. 자기 아들보다 방금 태어난 애기랑 여기 들어와 처음본 애기엄마가 먼저라고..??
6개월 전
레오나르도
금자 할머니는 남편한테 학대를 당하던 인물로 나오잖음 맨날 폭력에 시달렸고 아들은 착한건지 미련한건지 속만 썩였고 이제 막 출산한 어린 준희를 죽이려는 아들에게서 무능력하고 폭력적인 남편을 떠올렸을수도 있다고 봄 말려야겠다 충분히 찌를수 있지
사실 나는 내 자식이라도 이제 막 아기를 낳은 누군가를 죽이려고 한다면 무슨 수를 써서도 막을것 같음
6개월 전
차연우
두 번 사는 랭커
222 순간 오버랩되서 그럈을거고 유툽에 해석?같은거 보니까 아들이 엄마 미안하다고 해서 자기가 나쁜 남편이 아니라 착한 아들을 찌른걸 깨달아서 막 슬퍼?뭐 어쩌고 하는 거라는 해석듀 봤어요
6개월 전
공공'-'
말도 안 됨...
6개월 전
공공'-'
우리 엄마를 생각해보든
제가 아이를 낳았다고 상상해보든
저럴 수가 없음
6개월 전
잠자는 숲 속의 공주
ㅋㅋㅋ 진짜 최악의 장면이였어요..
6개월 전
바넷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저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인간이 미친 것처럼 충동적인 행동을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디까지나 드라마이기 때문에 보는 시청자들이 설득될만한 개연성이 필요하다고 생각은 돼용
6개월 전
쉽게만살아가면개재밌어빙고
차라리 할머니가 대신 찔리는게 더 나았을듯....
6개월 전
llliiilll
"금자의 입장에선 끔찍한 살인을 막으려는 아들을 막으려는 행동이었다. 칼을 든 아들의 손을 멈추기 위해 오른쪽 어깨를 찌른 거다. 죽음으로 몰고 가기 위한 게 아닌 행동을 막기 위한 본능적인 행동이었다. 그렇게 이해해주시길 바란다." -감독님인터뷰
6개월 전
박깡현
할머니가 양동근 막은거까지는 어케 이해하겠는데..그럼 그 사장아저씨랑 강하늘이 빨강으로 바꾸자할때 할머니가 바꿔서 둘 다 파랑으로 같이 도망다니는게 낫지 않을까 라고 혼자 생각했어요
6개월 전
포스트말년
대상이 애기엄마라서 그런듯
그래도 주연인 성기훈이 강하늘 죽일때
강하늘은 아무 서사없이 죽은게 더 어이없었어요
6개월 전
fvbnwovaei
수준미달설정
6개월 전
널디
다른 부분 대비 이 장면이 나음 이해감
도시어부나 남남북녀에 비하면…
6개월 전
리오레
이해돼요. 아들이 힘없는 아기와 아기 엄마를 살해하려고 하기에 본능적 또는 우발적으로 막으려고 하는 행동 같아 보였어요.
실제로 죽이려고 했으면 목 같은 곳을 찔렀겠지만 그렇지 않았잖아요 찔러놓고도 당황스러운 감정이 교차하는 게 보였고 그 뒤에 총 쏘고 아들이 죽는 장면에서 오열하면서 멘탈이 깨진 것도 보였고 그로 인해 마지막에 그런 선택을 한 거 같다는 캐릭터의 감정선이 보여서 그다지 이상하지 않았아요.
6개월 전
양심요정
배우도 이해 안된데요
6개월 전
리오레
음 저는 감독의 의도가 이해된다는 소리였는데요. 배우님의 연기가 훌륭하셔서 이해가 되지 않은 채로 연기를 하셨다 하셔도 작품을 보는데 방해가 없었습니다.
6개월 전
양심요정
이번에 인터뷰에서 배역맡은 배우분도 이해 안된다고 했음
6개월 전
챤챤챤챤챤
원래는 이해 안됐었음.
근데 오겜2 둥글게둥글게 게임에서 아들한테 버려진 뒤에 오영일이 따지니까
우리 아들 착한 아이라고 남 해코지할 사람 절대 아니라고 화내는 장면을 다시 보고
그럴 수도 있..... 나..? 싶음
6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울 엄마는 모든 전개가 공감되고 마지막에 이정재가 애기 살리고 자살하는거도 이해된다고 하는거보고 진짜 저런 선택을 하는 사람이 잇겟다는 생각을 했음
6개월 전
나구모ෆ
옷바꿔입은게 더 이해가 안갔어요.. 저라면 내 자식 손에 피 묻힐 일 절대 안만들거 같은데
6개월 전
포테이토피자
오겜3는 진짜 너무... 너무 실망스러웠습니다...
6개월 전
쿨제이
사람이 항상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을 하진 않으니까 어느정도 이해가긴 함 처음에 바꾼거야 그땐 사람을 죽일수있냐는 선택지가 놓인 상황에서 당장 자신도 없을테고 아들도 자기가 하겠다고 적극 설득하니 설득된것도 이해감 막상 당장에 눈앞에서 아기를 낳는 걸 직접 받은 이후 상황이니 두고 볼 수 없는 것도 이해가고 아들을 죽을 정도로 찌른 것도 아니었고 말리려고 팔쪽 찌른거기도 하고
6개월 전
행덕행덕
이해안가요
6개월 전
장동우
또또
애 없는 나도 이해안됐는데 엄마는 진짜 이해안된다함ㅋㅋㅋㅋ 부모가 자식을 어케 죽이냐구,,,
6개월 전
가우쵸딩요
그 극한의 스트레스를 받는 오징어게임안의 세계관에서 일반 현실의 도덕 규범 상식을 들이대면서 말이 안된다고 하면 인간극장이나 봐야지 그런 공간에서 매순간 합리적 윤리적 이성적 판단이 가능할까? 그리고 다들 오해하는게 금자는 아들을 죽이지 않았음 그냥 우발적으로 말리려고 공격한거지
또 하나 부모가 자식을 죽이는 경우는 현실에서 종종 일어남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자주 묘사됐음
그때도 다 말이 안된다고 욕 했었나? 나는 본적이 없음
6개월 전
우리빛나
일단 사실상 죽인게 맞고요
개연성에 문제가 있는게 저 상황 전에 아들을 끔찍히 아끼던 엄마로 서사가 쓰여졌다는거죠
근데 처음보는 여자를 살리려고 아들을 죽인게 말이 안되도 너무 안되죠 현실성이 떨어짐
6개월 전
레오나르도
아들은 이전 둥글게 게임때 자의반 타의반 엄마를 버렸던 서사도 있지 원망은 안했겠지만 실망은 했을거임 그런 자식이 이제는 말리는데도 힘없는 산모를 죽이려고하는데 그래 죽이라고 응원했어야 말이 되나? 그리고 처음 본 여자가 아니고 그안에서 며칠간 유대가 쌓인 사이임 직접 아기도 받아준 관계고 개연성이라는건 일말의 가능성임 불가능이란 뜻이 아니라
6개월 전
익인123132452
옷 바꿔놓고 그러는게 이해가안되지
말이안됨 걍 쓰레기드라마임
6개월 전
ㅎr트
차라리 대신죽는걸로 가지 으잉…..????이랬음요
6개월 전
너무덥다
나는 옷 바꿔 입는 순간부터 엄마가 아들에게 자신을 희생하려고 하나보다 라고 생각했거든?
좀 신파지만, 아들은 엄마를 한 번 버린 적이 있잖아. 그래서 아들이 엄마를 찔 수 있을 것 같았어.
뭔가 막 몸싸움하다가 어쩔 수 없이 찌르거나,
아니면 남을 찌르려는 것을 엄마가 몸으로 막아내거나... 하는 식으로...
근데 엄마가 자기 아들을 찌르는 것은 뭔가... 좀 이해가 안가긴 해.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가족 절대 못 찌를 것 같거든. 연을 끊을 순 있어도...
6개월 전
차가운얼음
금방 출산한 여자이고 자기 아들이 눈 앞에서 사람 죽이는거 못 보겠져… 심지어 자기가 애까지 받아줬는데.. 준희 말고 다른 사람이었으면 그렇게까지 말리지는 않았을듯
6개월 전
날봐라
나도 이해안됨 ㅋㅋㅋ말이안됨 애초엨ㅋㅋㅋ
6개월 전
우리빛나
나는 저 상황이 이해가 된다는게 더 이해가 안되네
처음 본 남의 목숨과 가족의 목숨이 있으면 가족을 버리겠다는거랑 똑같은건데 ㅎㅎ
오징어게임처럼 특수한 상황이면 더더욱 가족을 버리면 안됨... 걍 감독이 작품을 위해 극단적으로 만들어 놓은걸 이해가 된다고 하는 꼴
6개월 전
희희낙樂
이해는 되는데 좀 부족했다 생각함.
찔린 상처가 깊진 않은 것 같은데 그렇게 단번에 눈물흘리며 죽을 거라고는…
6개월 전
그린피스
죽인 건 게임 끝나고 나타난 병정들이에요 엄마도 저희 아들 살려달라고 제가 그런 거라면서(자기 때문에 통과 못해서) 병정들한테 죽이지 말라고 안돼라고 소리쳤잖아요 탈락음성도 총 맞고 들렸으니까요 제 해석은 아마 그럴 것 같지 않았던 엄마한테 찔렸다는 충격과 동시에 정신을 차려서 무릎 꿇고 눈물을 흘리며 엄마께 엄마 내가 잘못했어... 내가 잘못했어라고 사과하고 반성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마치 부모님께 울면서 자기 잘못을 말하며 죄송하다고 사과하는 아이처럼요
6개월 전
김가루콩자반
차라리 가정폭력 트라우마 겹쳐져서 확 밀쳤는데 시간이 다한 게 설득력있겠다
6개월 전
최강밀키
준희랑 애기 보는게 과거 자기랑 아들 보는 것 같았을까 싶었어요
6개월 전
그린피스
전 이해돼요 어쩌면 할머니도 변한 거죠 저기서 별꼴을 다 봤으니 방식이 잔인하지만 오겜안에서 저 행동은 그냥 뺨 때린 정도임 그리고 그 은장도 때문에 죽은 건 아니잖아요 결국은 부모는 자식이 나쁜 짓을 할 수 없게 체벌을 했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할머니는 자식이 자신 때문에 탈락해서 결국 죽게 돼 그 죄책감으로 자살까지 했으니 전 괜찮게 본 흐름이에요
6개월 전
먹깹이
상식적이지 못한 상황 속에서 상식적이지 못한 행동 하는건 이해의 문제가 아니라서 걍 그러려니 하구 봤는데 극단적인 상황에 몰리면 다들 충동적으로 행동할 수밖에 없음
6개월 전
징징쨩
어짜피 저 속에서 사람들 죽는거 보면서 제정신 아니었을거라서 이해 되었음,,, 오히려 엄마가 자신 찌르라고 해서 죽는 클리셰 아니어서 좋았음
6개월 전
Rororing
오겜3 최악 중 최악이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 부분은 이해돼요
애초에 아들은 타임오버돼서 병정들한테 죽은거고 내가 방금 받은 아기랑 산모를 죽이려는 아들을 말리려다가 우발적으로 찌를 수 있다고 봄..
아들보단 '산모'에 순간 더 이입했던 거 아닐까요 이렇게 생각하면 그 부분은 충분히 이해되던데 다들 엄마가 아들을 죽였다에만 포커스를 맞춰서 잉스럽긴 합니다
5개월 전
익인123132457
말도 안되는내용이죠
그냥 말리는것도 아니고 비녀를 뽑아서 아들몸에 찌른다구요?? 할머니 암살자 출신이세요?
보통 몸으로 엉겨붙으면서 밀치지 그 짧은 순간에 비녀 빼서 찌른다니....
그리고 애초에 사람죽이는 편에 아들 보낸게 본인이라서 특히나 설득력 와장창..
저희보다도 저장면 본 어머니들이 더 어이없다는 반응이더라구요
그냥 졸작이 맞아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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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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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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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빙수? 여름 음료 시장, '수박주스' 부상… 바나프레소 수박생과일쥬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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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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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효리, 암 말기 가족 생각에 울컥 "구아나는 못 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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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5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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