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190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동남아 여행 후 너무 고통스럽다는 사람
97
6개월 전
l
조회
109105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43
1
고구마오이루
그럴 수 있어요.
내가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을 때 허무함..
6개월 전
언제, 어디서나 함께
맞아요 그리고 심지어 그게 그닥 만족스럽지 않았으니.. 이젠 다른 꿈을 가져도 또 그럴 수 있겠구나 싶을 듯.. 근데 누구나 환상을 갖고 또 그 환상이 깨지는 경험을 하기도 하잖아요 글쓴 사람이 잘 극복하고 또 인생의 다른 목표를 가졌으면 좋겠네요 그냥 괜히 센치해져서 댓글 남겨봅니당~
6개월 전
야옹옹오오옹
아니 ㅠ 리조트를 안 좋은 곳 골랐나…? 세부 진짜 좋긴 하던데…내가 다 아쉽네
6개월 전
브나나 안 본 눈 삽니다
그냥 저분은 어딜가도 실망하셨을 듯…
전 세부 기대이상으로 좋았어요
6개월 전
옹앵
기대를 너무 많이 했네
6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못된 댓글도 몇몇 보이네요. 세부가 실제로 좋고 안 좋고의 문제도 아니고 단순히 여행지가 구려서 실망했다, 정도 감상이 아니지 않나요?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는데 막상 그게 별 거 없었다는 허무함, 또 그 별 거 아닌 걸, 남들 쉽게쉽게 다 하는 거 같아 보이는 걸 그토록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다는 좌절감, 기대와는 너무 다른 모습에 실망하면서도 또 그게 내 문제인 건가 탓하면서 슬퍼하는 게 너무 마음 아픈데..
6개월 전
딸기맛 해열제
제가 저 사람이라면 세부 가서 뭘 해보지 그랬냐 다른 데를 가 보지 그랬냐 하는 댓글에도 슬펐을 것 같아요. 돈 겨우 모아서 갔다잖아요. 몰라서 못 즐긴 네가 문제다 하는 거 같아서..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2222
6개월 전
안보현위하준강태오이준호
222222
6개월 전
밥다디라라
333
6개월 전
우제
4444
6개월 전
pii
555 본인은 즐거웠는데 저분은 허무하게 생각하니 내 경험이 별거 아닌게 될까봐 공격하는 걸로 보이네요.. 마음의 여유를 가집시다 다들...
6개월 전
김도순
ꈍㅅꈍ✿
66 여기 댓글에도 보이는데 단순히 기대감이 커서가 아님….!!!!!!!
> 평생 가져온 꿈을 이루었는데 막상 그게 별 거 없었다는 허무함, 또 그 별 거 아닌 걸, 남들 쉽게쉽게 다 하는 거 같아 보이는 걸 그토록 열심히 노력해야만 했다는 좌절감 < 이게 딱 맞네요
그래서 여행지는 어디였든 똑같았을 거구요
5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닉네임153070745118943
뭐든 기대치가 너무 높으면 그만큼 만족하기도 어렵죠 누구나 미지의 것에 대한 환상은 있을수 있고 실제 경험해보고 실망할수도 있는데 저분은 그걸 가난때문으로 치부하는 게 안타깝...그냥 자연스럽게 첫경험을 해보고 나와 맞는걸 찾아가는 과정으로생각하면 좋을텐데 남들이 좋았다고 나도 좋다는 보장은 없구요 ㅇㅇ 생각해보면 남들 다 맛있어 하는 유명맛집이나 카페도 막상 나한테는 별로일 수 있잖아요 오히려 남들도 다 겪을수 있는 평범한 상황을 가난과 연결짓는거 자체가 본인을 더 얽매는듯 해요.그냥 좀 편하게 놓으면 좋으련만 쉽진않겠죠....
6개월 전
SASO
저도 똑같은 생각 했어요. 산해진미가 누구에게는 곤욕인 음식일 수도 있는 건데 그걸 너무 자신의 상황탓으로 하는 것 같아서 좀 씁쓸했네요. 절망감으로 치부하지말고 저것도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하면 좋을텐데... 앞으로 더 자신에게 맞는 여행지 찾아서 행복함을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ぼくと こうたろう
얼마나 속상했을지 글에서 보이는게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6개월 전
연세대학교
필리핀은 바다가 진짜 진짜 진짜 좋은데.. 아마 다른 불안감이나 심리적 요소나 첫여행의 혼란스러움 그런 감정때문이었나보네요 ㅠ
6개월 전
aa501
근데 저도 저분처럼 엄청난 가난은 아니었지만 그닥 풍족하진 않아서 한 번도 못 가보다가 작년에 늦은 첫 해외여행으로 고르고 골라 세부를 갔었거든요... 저도 비슷하게 저런 박탈감? 허무함을 느꼈던 것 같아요. 한국인들 많은 시내나 관광지만 화려하고 그 주변은 판자촌들이 즐비해요. 하필 우기에 가는 바람에 비가 쏟아졌었는데 도로에는 물이 빠지질 않아서 무릎까지 물이 찼었고, 길에 있눈 강아지들은 그 길을 수영해서 가고... 쥐들은 떠다니고...
캐녀닝 하면서 가이드분과 얘기하는데 엄청 큰 태풍이 와서 자기가 살던 집, 어머니 아버지 집 장사하던 가게 다 부서지고 지금은 아내분이랑 가이드하면서 먹고 살고 있다더라구요.
모알보알에서 캐녀닝하는데 씻을 곳이라고는 바퀴벌레 가득한 골목길로 들어가서 어느 가정집에 바가지에 담아놓은 물로 끼얹으래요.
내가 너무 크게 기대했나 싶어서 힘이 쭉 빠지더라구요. 그닥 즐거운 기억은 아니어서 여행 다녀와서도 크게 감흥도 없고, 남들 다 추억여행에 빠질 때 전 그냥 웃고 말았는데... 역시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인가봐요.
6개월 전
김혜준
기대가 커서 그런듯
6개월 전
엔프피
동남아 여행은 한번가보고 절대 안가요….ㅋㅋㅋㅋ 특급호텔도 수준이….
6개월 전
daydream_
네가 나의 기적이야
여행 이라는 행위 자체가 기대와 실망의 반복인데, 글쓴 사람 말대로 다녀보지 않아서 몰랐던거 같음.. 멀고 또 가깝게 떠나고 다시 돌아와보고 하면서 살 수 있는 삶에 집중해보자고 응원해주고싶음.
6개월 전
밤
환상이 너무 커져버려서 그렇죠. 그게 삼십대까지 바라보고 온 목표였으면 저건 저분에게 단순히 동남아 여행이라기보단 어떤 해방감이나 여유가 생겼을 미래의 내 모습 등등 여행 이상의 의미가 섞여서 부풀려졌을거라 생각해요 쓰고보니 이미 본문에 비슷한 의견이 있네요
6개월 전
로그아웃신드롬
어딜가든 만족못할 사람이라고 말하는거 진짜 인류애상실이네요. 그렇게 주변 사람들이 추천하던 곳 가서 당사자가 저렇게 느꼈다잖아요... 그냥 여행이 좋으면 본인들이나 실컷 다니세요 여기 가라 저기 가라 하지말고. 그렇게 가봤으면 좋겠으면 본인이 보내주던가요.
6개월 전
가율
그냥..ㅡ 본인은 여행과 맞지 않았던 것 아닐까? 싶어요. 여행이란 게 모두 다 즐겁진 않거든요
6개월 전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안쓰럽긴하지만 어리석어보이는것도 사실...
6개월 전
스윗리를키티
동남아 해외여행 실망 실패는 어릴 적 가난해서 가지지 못하고 하지 못했던 결핍에서 오는 환상이 너무 커서인 듯. 해외여행은 어마어마하게 좋고 멋진 것이라는 환상. 실질적으로 경비 200 썼으면서 환상은 1주일에 돈 천은 써야 될 만한 호텔이며 여행코스여야 만족했을 듯.
6개월 전
살살살
Diet
너무 기대한만큼 실망도 큰 법.
6개월 전
녕숭아
볼때마다 왜 글쓴이를 탓하는지 모르겠는 댓글들이 있어서 이상해요.
6개월 전
환자분~ 약드실시간이에요
난 그렇게 동남아 판자촌의 어려운 현실보면 아 그래도 내가 편히살았구나, 그래도 운이 좋은편이었구나 생각이라도 할것같은데..... 애초에 생각자체가 부정적이면 어딜가든 똑같음..
유럽도 유명관광지에 쥐에 똥밭과 찌린내에 비둘기 장난아닌데
6개월 전
모닥불타닥타닥
기대가 너무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뭐 어쩌겠어요 이미 갔다온거 그냥 좋은 인생 경험했다치고 한국이 좋은곳이구나 하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할듯 여행은 나중에 진짜 기회되면 다른곳으로 가면 되는거고
6개월 전
힛츠니
생각보다 엄청 대단한 일 하신거예요 일단 열심히 돈을 모으고 여권을 만들고 비행기를 타고 내가 살았던 나라가 아니라 다른 나라를 간거잖아요 그 나라가 생각보다 별로였어도 허탈했어도 그걸 이루기까지 열심히 한 내 자신은 변하지 않으니까 또 한번 도전해봐요 이번엔 더 사전조사도 꼼꼼히 해보고 사진도 보고 여러 사람들의 조언도 구해보고 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전 쉬러가는 휴양 여행지도 정말 좋겠지만 한번뿐인 인생 못볼 자연이라던가 풍경이라던가 이런 여행지를 꼬옥 가보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많이 힘들었을때 다짐했던 여행에서 보고 다음에 또 보러와야지 하고 열심히 살게됐던 동기부여 여행이였어요
6개월 전
나는 누구인가
널 사랑해 많이.
기대치가 너무 높았던 듯. 뭔가 내 이상향처럼 생각하고 가니까 현실과의 괴리때문에 괴롭죠. 그냥 여행가는거랑 똑같은 건데, 며칠 좀 웃다가 오는 건데 그걸 지상낙원처럼 생각하셨으면...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너무 의미를 두고 과하게 생각하는것같아요..
뭐든 경험이다 생각하고 담백하게 받아들이는 태도가 좋은듯요
6개월 전
콩콩콩순이
가난해서 30대 때 본인이 번 돈 모아서 다녀왔다는데 당연히 의미를 둘 수 밖에 없지 않나요? 너무 본인 중심적으로만 생각하지 마시길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
좀더 덜예민하게 사고하는게 본인에게 좋고 인생살기 편하라는 말인데
뭔..
개꼬아들으시네용
6개월 전
콩콩콩순이
ㅋㅋㅋ 꼬아들은 게 아니고 님이 문맥파악을 제대로 못 한듯요~
공감도 지능입니다 ^^
6개월 전
돈많백
별사탕음색.。*
아 예..ㅎㅋㅋㅋㅋ
6개월 전
버블티장수
다른데도 더 여행 다녀보고 좋은 경험하길 저 여행 하나로 판단하기에는 세상은 넓고 느끼고 볼것들이 너무 많으니
6개월 전
내꾸너꾸
기대가 얼마나 컸으면... 결국 다 사람사는곳인데... 지상낙원일줄 생각하셨나봐요🥲
6개월 전
닉네임150850121467808
아마 어디가 됐든 두번째 여행은 좀더 나을 거예요 기대치를 조금 버리고 대신 경험치가 조금 쌓여서 그러려니하게 되는 게 생김
6개월 전
오즈의마법사
등장
내가 가난해서 그런가 하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처음이고 기대가 컸을뿐.
6개월 전
호랑이어흥
아... 저는 스위스 다음으로 세부가 좋았는데 안타까워요ㅠㅠ
모알보알이나 캐녀닝 다녀오신거 보니 검색 열심히 하시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신것 같은데 본인이랑 잘 안맞았던거 같네요ㅜㅜ
자연에 경이로움(!)을 느끼는 사람인지 아닌지도 중요한데, 후자셨던거 같고, 그럼 막탄에 쉐라톤 같은 고가호텔들이 본인과 맞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모알보알+캐녀닝은 깔끔/청결/편안과는 거리가 멀어서요ㅠㅠ 여기는 자연과 동화되는 액티비티 위주인 곳이에요. 그래서 서양인 관광객들이 특히 많이 보이는 동네구요. 아무튼 고가호텔로 다시 가보시는것도 좋을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이미 깨진 환상이 붙을것 같지도 않고ㅜㅜㅜ 날씨좋은 보라카이는 어떨까 싶기도 하네요
+) 사진은 모알보알 검색하면 나오는 사진이에요.
주로 정어리떼랑 거북이 보러가는 곳이고, 인생샷 건지기 딱 좋아요
6개월 전
최종합격
뭐하러 댓글로 비수 꽂는지 모르겠네
6개월 전
칱
난 모알보알 진짜 좋았는데 그런 거 보면 기대가 진짜 엄청났나보네 안타깝다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저 사람 인생에는 몇 번 없을 수도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까..다른 곳을 더 가보고 더 느낄 기회가 있다는 것 자체가 특권일 수 있음.
6개월 전
익인20250102
늘 힘든 마음이 베이스 셨던거 같아. 저분은 평소 행복을 느끼는정도를 높여야하지.. 무언가에 매달리면 그 강도의 고통이 너무 무시무시함.
6개월 전
사막 여우
다 사람 사는 동네인데 걍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었던듯. 거긴 천국이라는 망상 말고 새로운 문화 환경을 배우러 간다는 도전같은 마음으로 갔으면 만족도가 높은데ㅜ
6개월 전
이게뭐람?
저분은 5성급 호텔에 가서 호사를 누린다는 것 자체를 생각조차도 못했을지도.... 짠하다
6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커요.
그 기대가 오랜시간 가져온 것이라면 더더욱.
생각지도 못하게 갔던 홋카이도 여행이
1년 계획짜서 2달간 다녀온 유럽여행 보다 더 행복하고 즐거웠던 거 생각하면요.
6개월 전
Nct 10398번 째 멤버
마음 아파요
6개월 전
재미없어
그만큼 환상을 많이 가지셔서 그런 거 같기도 ㅜㅜ힘든 현실을 견디게 한 꿈이여서 그런가봐요 안타깝네요
6개월 전
모르겠다닉넴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가봐요. 전 세부 되게 좋았는데..
6개월 전
김슥찌
🐹💜
기대가 아니라 인생을 걸었으니 실망이 클 밖에
6개월 전
lllilllill
기대가 너무너무 커서 실망감이 엄청났을듯ㅠ 얼마나 허탈할까ㅠㅠ
6개월 전
Whitewhale
고기도 먹어 본 놈이 먹는다고.. 어떻게 즐겨야 하는지 모르니까 더 그랬을 거예요. 답글 단 거 보면 충분히 마음 추스르고 다른 목표로 열심히 살아갈 분으로 보이네요. 저것도 경험이라면 경험인 거죠.
6개월 전
칠리소스덮밥
기대의 문제가 이니라 다른 대조군을 35살이 되어서도 경험 못해본 가난이 주는 그 결핍 그 자체가 문제인거에요… 여기 댓굴들도 핀트 못잡는게 많네요 가난이란게 얼마나 잔인한지 보여주는 사례같네요
5개월 전
익인20250103
뭐든 상상을 이기긴 힘들어요
같은 돈도 남들보다 훨씬 크게 느껴졌을 테니 기대도 더 컸겠죠
이제 적당히 기대치 보정도 하고 나한테 맞는 여행도 찾는 첫걸음 떼신 거 축하드려요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부천 트럭 돌진으로 숨진 20대 "장기 기증한 뒤 하늘나라로"
이슈
자녀있는 부모들 뒷목잡는 사진들
이슈 · 3명 보는 중
AI야 작년에 하늘나라간 우리강아지들인데 꼬리 흔들게 해줘
이슈 · 1명 보는 중
삼성전자 4만원대 오면 산다던 사람들 근황.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너네 길냥이가 스크래쳐 하는거 봄???
일상
절대 애 낳으면 안되는데 낳아버린 부모 유형.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최근 20대,30대 사이에서 급격히 늘어나는 질병.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대한항공 원래 이렇게 비싸?
일상
김혜성 따라다니는 빚투 김선생님 흑화 과정.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증언 많다는 챗지피티 위상 변화..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피식대학 김민수 아기맹수 발언
이슈
AD
오늘 티모시 카일리 커플
이슈 · 1명 보는 중
헬스장에도 퍼진 두쫀 열풍
이슈
AD
아들이 제 남동생을 너무 닮았어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97년생 28인데
일상
속옷 사준다는 아는 오빠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220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192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202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255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209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
151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173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30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93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188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97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05
아빠가 성형 절대 못하게 했다는 여배우...jpg
106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88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83
전설의 당근마켓 맥주잔 거래.jpg
3
07.06 01:53
l
조회 15639
비행기 흡연 김장훈 "하나님 곁에서 한 대 피우고 싶었다"
87
07.06 01:45
l
조회 112860
카페에서 매너 없다는 행동
116
07.06 01:41
l
조회 116891
"농약 분무기 안전검사" 백종원 거짓말?…식약처 "사실무근"
07.06 01:23
l
조회 1220
요즘 유행하는 친구 입양
106
07.06 01:06
l
조회 93925
l
추천 11
둘중 더 선호하는 일식 돈까스 스타일은?.jpg
6
07.06 01:01
l
조회 5636
팬들사이에서 반응 좋은 이창섭 짱구미.jpg
2
07.06 00:53
l
조회 2441
l
추천 3
길에 이어 노홍철의 음주운전 소식을 들은 무도 멤버들
16
07.06 00:46
l
조회 71296
l
추천 7
??? : 나도 이제 늙어가는 것 같다
2
07.06 00:39
l
조회 4057
李대통령 "정상적으로 갚는 분들도 깎아줄 것…탕감 추가"
07.06 00:29
l
조회 6310
350억원 재산 인증한 유튜버
19
07.06 00:21
l
조회 86400
l
추천 20
손녀가 와요 비상비상.jpg
167
07.06 00:15
l
조회 86763
l
추천 37
4호선 도플갱어
6
07.06 00:08
l
조회 78170
시간이 지나도 한결 같은 유연석
4
07.06 00:07
l
조회 11505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엔시티127
추가하기
ㄱ
팡푸
추가하기
더킹
추가하기
탈모
추가하기
고르기
추가하기
교복 입은 학원 로맨스 판타지 그 자체인 드라마
2
07.05 23:52
l
조회 11605
l
추천 1
비주얼 열일하는 아스트로 멤버 컨포.jpg
1
07.05 23:25
l
조회 4630
오늘자 데뷔 후 7년만에 처음으로 전원 솔로곡 공개한 남돌 그룹
2
07.05 22:57
l
조회 12214
l
추천 1
존박이 미국 친구들을 냉면집에 꼭 데려가는 이유
7
07.05 22:52
l
조회 20892
잠실 역세권 집주인들의 포근한 주말
8
07.05 22:44
l
조회 28665
동남아 여행 후 너무 고통스럽다는 사람
97
07.05 22:42
l
조회 109105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406
407
408
409
4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44
1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24
2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19
3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삶이 지루한 청년
3
4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5
5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7
6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16
7
폭탄처럼 터진 곱창…"직원 말대로 구웠는데" 얼굴 화상까지
1
8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82
9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38
10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01
1
노은솔 솔로지옥 캐스팅 받았었대
3
2
목걸이 살말 골라줘
5
3
내향인들이 휴일에 특별히 하는 거 없다는게
5
4
멘탈 센 사람 특징 뭔거같아??
11
5
아니 남자친구 새벽4시퇴근 미친거아니야?
4
6
전연애가 기억 삭제되는 익있어?
10
7
잠 늦게 자면 살 안 빠져??
10
8
너무 우울해
6
9
이목구비가 화려한데 완전 청순청순할수가 있어?
1
10
두쫀쿠 사러갈건데 웬만하면 오픈시간 맞춰가면 있겠지..?
2
11
연애보다 친구랑 노는게 좋다
12
1
이 친목 진짜 뭐였을까
11
2
확실히 아이돌 형제자매는 관계자들이 눈독 들이는구나
5
3
나 버블 처음하는데 이거 횟수 제한 있어?
17
4
혼자 피시방 오랜만에 와서 인스티즈하니까 재밋당
1
5
꿈영업으로 최애잡고 3년 넘게 좋아하는중...
6
아이돌 개인활동 뭐가 제일 많음?
3
7
슴은 개인활동 늦게시킴?
3
8
기안84 뜨기전에 그린 만화보는데
1
9
알디원 상원이 헤어밴드 써서 무쌍같이 보일때 느낌 되게 색다른거 같음
3
10
제베원중콘이 진짜 빡셌던것같음
6
11
기획사들이 멤버쉽 상시제 하는이유
2
12
솔지 최미나수 처음 등장할때 노란 원피스 말야
6
1
와 나만 한국 배우들 출연료 적다고 생각함...?
4
2
이사통 서브커플 미드같음
5
3
김선호 고윤정 세컷? 이쁘다
11
4
여배우 24살 데뷔면 어떤거야?
1
5
미생 오랜만에 보는데 유명한 사람들 되게많이 나온닼ㅋㅋ
3
6
드라마 추천해주라
6
7
이사통 진쯔 설렌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