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67
이 글은 6개월 전 (2025/7/09) 게시물이에요

'톱100든 ' 하이키, 무더위 날린 '여름이었다'...청량美 폭발(더쇼) | 인스티즈

[OSEN=최이정 기자] 하이키가 청량하면서도 시원한 매력으로 여름 감성을 정조준했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SBS funE '더쇼'에 출연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의 타이틀곡 '여름이었다' 무대를 꾸몄다.

이날 하이키는 데님과 화이트 컬러를 믹스한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의 응원과 함께 무대가 시작되자 하이키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에너지를 선사했다.

또한 여유로운 무대 매너에 탄탄한 안무 구성과 표정 연기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높였다. 특히 곡의 강렬한 분위기를 완벽히 소화한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물오른 비주얼과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여름이었다'는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에 진입했으며, 톱 100 순위권에 안착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이번 신보는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애플뮤직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는 등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며 여름 대표곡으로 떠오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여름이었다'의 인기에 힘입어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 역시 멜론 차트 200위대로 재진입했다. 미니 3집 타이틀곡 '뜨거워지자(Let It Burn)'도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의 가사 퀴즈로 출제되는 등 다시 주목받으며 '믿고 듣는' 하이키의 저력을 입증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45768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 단어만으로 튀르키예 사람 긁는 법8
07.09 11:13 l 조회 22573
사위 근무 학교서 불륜 영상 튼 50대 장모…벌금형 구형166
07.09 11:02 l 조회 114177 l 추천 8
김구 선생님도 이건좀...하고 있을거 같은 <케이팝데몬헌터스> 최근 인기.jpg75
07.09 10:58 l 조회 46944 l 추천 26
노래 한번 듣고 이번 노래 잘 될거라고 예측 했다는 아이돌1
07.09 10:52 l 조회 8014
양동근이 배우로서 매너리즘에 빠지게 된 계기2
07.09 10:49 l 조회 14279
'살림남' 6주 연속 토요 예능 1위 "2049 시청률 최고"
07.09 10:44 l 조회 832
블라인드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올리브영 매장2
07.09 10:32 l 조회 25182
이프아이, 컴백 앞두고 정신병원 갔다?..."납량특집, 안쓰러운데 웃겨"
07.09 10:19 l 조회 546
'톱100든 ' 하이키, 무더위 날린 '여름이었다'...청량美 폭발(더쇼)
07.09 10:12 l 조회 367
😭요즘 너무 힘들다는 국민의힘 지지자 근황25
07.09 10:03 l 조회 39767
현재 난리 난 창원 도시 미감..JPG113
07.09 10:03 l 조회 108803
미친 것 같다는 케이팝 데몬헌터스 근황...jpg18
07.09 09:55 l 조회 33824 l 추천 2
옆집 집들이 연속3일 논란.jpg5
07.09 09:43 l 조회 17077 l 추천 1
구하기 힘든 콘서트 굿즈를 퍼주는 이벤트 한 지디ㄷㄷ1
07.09 09:26 l 조회 10574
영화로 나온다는 <좀비딸> 싱크로율 높은 포스터 모음.jpg4
07.09 09:23 l 조회 9391 l 추천 1
케데헌 진우와 루미가 뽀뽀를 안해준게 정말 고마웠다59
07.09 09:23 l 조회 89835 l 추천 32
가난에 더 잔인한 폭염온열질환도 2배2
07.09 09:20 l 조회 5408
정가 비싸게 꾸미고 당근엔 사연팔이…중고거래 가짜할인 주의보
07.09 09:11 l 조회 4489
고작 인라인 때문에?…7살 딸 집어던지고 발길질한 아빠13
07.09 09:01 l 조회 13547
신지 측 "문원, 태도논란 깊이 반성..학폭·양다리 모두 허위" 증거 공개 [공식]21
07.09 09:00 l 조회 44762


처음이전24064074084094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