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9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인 이유.jpg
335
6개월 전
l
조회
112739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8
219
68
1
aiaaiaal
영상 보고싶네요...
6개월 전
Rich Brian
맞는말인것 같아요.
이정도까지 나락에 갈 수 있구나..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죽으려고 하다가 무서워서 내일 죽자 내일죽자 하면서 어거지로 지내다 보니 좋은 날이 왔네요 ..
6개월 전
박원빈〰️
DOLCE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6개월 전
fridday
22 지인에게 저런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알고싶어요
6개월 전
핫윙즈
ㅁㄷ 참고해주세요!
6개월 전
곰치
33
6개월 전
익인284729371
슬프네요..다들 행복하세요
6개월 전
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너무 쉬고 싶네요...
6개월 전
프라이데이
너무 힘든 시점이 많아서 이제 남한테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도 미안해서 최대한 이겨내는중인데 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중중..
6개월 전
놀고있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좀 더 도와주세요
6개월 전
찌미닝
쩡쩡
뜻은 알겠는데
6개월 전
KISS OF LIFE
맞는 것 같아요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진짜 위험한 한계였을 때 부정적 감정보다는 멍하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6개월 전
살살살
Diet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하고 아프지 마세요.
6개월 전
무우웅
냥
우울증일때 내가 우울증일리 없어 혼자 이겨낼 수 있어 할때가 정말 힘든시기였는데.. 이러다 죽을거 같아서 스위치 탁 내린거마냥 5년 넘게 약먹으면서 쉬고있는데 하루하루 우울증이 낫는게 느껴지니깐 행복해요ㅋㅋㅋ근데 치명적인 공백기는 덤ㅎㅎ..
6개월 전
안뇽안녕!
그냥 별로 이겨내고싶지도 않음 정신과도 살아남을 사람이나 다니는거지 어떤일이던 상관없으니 무슨방식으로라도 좀 끝내고 싶음
6개월 전
핫윙즈
참고로 ㅈㅅ충동 후 10분만 넘기면 시도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에서 ㅈㅅ콜센터 봉사하고 있어요) 그 10분동안 연락이 닿거나 하면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곁에 서포트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직접 가서 같이 있을 수 있는지 파악한 후에 최대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6개월 전
핫윙즈
그리고 만약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계획에서 거리를 두게 설득해주셍ㅛ. 예를 들어서 집에서 ㅈㅅ하고 싶다하면 산책이나 드라이브라도 가는건 어때?물어보고
연락하면서 당일혹은 내일 뭐할지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유튜브/넷플 보기 등등)
6개월 전
핫윙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을 해결해줄수는 없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뿐..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ㅠ
6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ㅜ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핫윙즈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있나요?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보니 그분이 어느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혹시 이전에 시도를 해본적이 있는지, 그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세우게 됐는지 물어봐 주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동시에 상황판단 할수있는 정보도 얻게되구요.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ㅠ 포인트는 그분이 과거에 충동, 계획들이 떠오를때 거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를 판단하는게 중요해요. '구체적인 날짜가 있어서 오늘은 자살하지 않겠다' 이런것도 괜찮아요 하루라도 더 미루는 거니까. 아니면 죽기전에 누구를 봐야겠다, 기대되는 약속이 있다,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머리를 식혔다. 중요한건 질문할때 상대방이 '아 몰라 살아갈 이유없어'로 막는 걸 같이 브레인스토밍 하는듯이 풀어가는 게 좋더라구요.
6개월 전
핫윙즈
어떻게도 살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까지 온 이유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이런분들은 세상에 대해 무뎌진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거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어요. 근데 강압적으로 그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건 피해야 합니다. 본인이 안전하다고 인지하고 털어놓는게 가장 좋으니까요. 무엇보다 상대방의 안전,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화를 하다보면 진짜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되는데, 내가 감당할수 없다는 생각들면 전문가한테 도움을 청하세요
6개월 전
핫윙즈
되도록이면 상대방한테 (충분히 대화한 후) 진짜 걱정돼서 그러는데 상담사한테 전화해도 될까? 먼저 물어보세요 협박이 아니라 걱정에서 나오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면서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그럼 1시간후, 30분후에 다시 너에게 전화해도 될까? 연락안되면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이렇게 차근차근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정말 상대방이 걱정된다, 오늘 곧 시도할것 같다 하면 경찰이나 상담사를 부르세요. 그분과의 관계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요. 아직도 1393 번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마니모고죠
🍚
넘어진 채로 있어도 일어날 힘도 안 생기고 도움의 손길도 없던데요... 그냥 빨리 안락사가 합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餓狼
도움의 손길도 없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쉬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쉬는 게 아닌데 주변에선 왜 그러고 있냐 타박하죠..
6개월 전
장윤정
진짜 쉬고싶음ㅠ눕는거 말고 정신적으로요
솔직히 정신과도 고통의 지연이고 강제부스터인거지 쉬는거랑은 거리가 멀어서..행복하기 힘드네요
6개월 전
하다라
오맞아요 쉬고싶다는맘이커요
6개월 전
태호건곤범궁오둥
쏘비스트하이라이트
근데 뭔가 실행 못할 거 알고 죽기 싫은데 이런저런 생각만 많은 거 같아요ㅋㅋㅋㅋ 그게 스스로도 웃김... 행하지도 못할거면서 생각들은 왜 하게 되는 걸까요 본능인가
6개월 전
Jannah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적은 사람이라 나쁜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준 나쁜생각은 해봤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버티고 있는 건, (버틴다고 해야 맞는 단어 일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입니다.
혹시나가 역시나가 돼도, 그 다음날은 혹시?!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 살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어도, '내일은 혹시나' 라고 생각하면 또 살아져요.
하루동안 별 일 없어도, 지나가는 길에 핀 들꽃에도 기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오늘 하루 고생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내일도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을 수 있는데,
그래도, 살아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니까, 살아서 오늘 하루 고생했다는 감정을 느낍시다.
6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맞아요 이겨내거나 버티려고 하지말고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야함 가족이나 친구한테 말하기 정 그러면 병원이나 상담이라도 가는게 좋음
금전적으로 부담되면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도 가능하고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도 있으니 해보시는 거 추천
6개월 전
꿍
그냥 멍해지고 다 놓고 사라지고 싶은데 그게 민폐라서 미치겠어요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은 무슨 죄에요 부모님은 친구들은 나 때문에 본인도 힘들텐데 잠깐 주저앉아있기에는 넘어져 있기에는 죄책감이 너무 커요
6개월 전
딸깔래
남한테 얘기하자니 상대방한테 미안하고
막상 위로해준다고 하는 말들은 오글거리고
하나도 위로 안되고 더 예민해지고
그래서 굳이 남들한테 말하면 서로 안좋으니까
그냥 혼자 앓고 말아요..
6개월 전
꾸만
힘들다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뿐...ㅎㅎ
6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저는 살자하면.. 지옥에 간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정말로 살자하면.. 죽어서도 쉬지 못하고 더욱 큰 고통에 놓이게 될까봐.. 못 죽는 거 . .. 그런 기분 아세요? 최대한 그래서 긍정회로 돌리면서 희망차게 살려고 노오력하고 있어요. 최대한 저보다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마음 속으로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제가 살기 위해…. 정말… 이 기분은 …. 처참스러움.
6개월 전
익인284729379
기도할게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9
같이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죽음이 끝이 아니니까요..
5개월 전
ljw0911
살고 싶다 ㅋ ㅋ
6개월 전
ZIAN17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생길까요?
6개월 전
TeSTAR선아현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긴해요 그냥 약간 뇌를 빼고 살아야 하는듯….
6개월 전
큥냥이
저런말 했다가 다들 힘들게 산다 다 똑같다는 말이나 안들으면 다행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저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 이제 그만 살고 싶다가 아니라 이렇게는 살기 싫다 였더라구요 그걸 깨닫고 나선 힘내서 살고 있어용
6개월 전
가보자는거야
힘들다하니까 너만 힘드냐 다 그렇게 산다 라던 부모님..
6개월 전
Daffodil
Lidoffad
힘들어요…
직장 다니고 병원 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그나마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나 지인들 만나고 싶지 않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가는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얘기하는거 들으면 그저 웃습니다 언제까지 버티자는 있지만 미래 계획은 없어서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저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살다가 위기가 오면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 전
지수찌
귀찮게 잘하는데 ㅠㅠㅠ 피해끼치는 거 싫어한다고 일도 잘하시는데.. 스스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니라고 더 도움이 되고 싶은데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혼자 단련이 잘 되어있겠지만 진짜진짜 가끔이라도요! 공감을 바라진 않더라도 이야기 하면 왠지 후련해지니까여
6개월 전
심술
정말 쉬고싶네요 죽고싶진않은데 사는 게 더 싫어요
5개월 전
바드
Bard
진짜 좀 쉬고싶어요 제발ㅠ
5개월 전
익인284729375
우울한생각에서 최대한멀어지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초딩3학년때쯤 부터 아동학대를당해서 자살생각많이했는데,
초 5학년때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가 절 많이웃게해줬어요. 방구도 북북끼고다니고 참 재밌는친구였어요.
그친구덕에 여태 살고있어요 제생명의은인이고 대신죽어줄수있을정도로 사랑하는친구예요
당신을웃게해주는게 있는지, 2d가됐든 뭐든 잘 살펴보고 거기에 집중하고 매달려보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7
그냥... 그냥 우울하게 살다보니까 환경이 바뀌는 날이 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러다 어느순간 행복해짐... 전 공시 때문에 우울했던 거라 거기서 벗어나서 어떻게 살다보니 많이 괜찮아졌네요 행복해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8
넘어진채로 꽤오래 있었어요 쉬고싶다는 생각만들고 아무것고 하기 싫고 조용히 다 끝났으면 좋겠다고 ㅜㅜ 주변사람들에게도 힘들다 했고 직장에도 그만두겠다 했어요 하루에 수십번씩 이래도 되나… 이렇게 그만두면 난 이제 어떻게 살지 현실감에 미치겠는데 다리가 부서진채로는 달려봤자 결국 무너지기만 할 뿐이라고 평생을 달려야 한다면 지금은 잠시 주저앉아 부서진 다리를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 그만두면 백수다 더 못한 삶을 살게될거다 바보소리 많이 듣고 있는데 자기가 쉬어야할 때를 알고 쉬는것도 현명한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5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흑백2 임성근 셰프 한식대첩3 우승 전날 가게 불탄 사연🔥
이슈
쿠팡 저격중인 무신사의 기세ㅋㅋㅋㅋㅋ
이슈
9급 합격한 친구의 인생 모토
이슈 · 3명 보는 중
이거 우울증 증상이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의외로 꽤 많다는 떡볶이 특이취향
이슈 · 5명 보는 중
일요일 소개팅룩 봐줭
일상 · 1명 보는 중
AD
AD
얘들아 이 롱패딩 너무 유행지나보임..?
일상 · 3명 보는 중
방학때 학생한테 두쫀쿠 받은 교사 신고한 디시인.jpg
이슈 · 1명 보는 중
회사에서 대형사고 치고 도망간 직장인
이슈 · 6명 보는 중
와 몸매 쩐다
이슈
AD
AD
특이점이 온 자위.jpg
이슈 · 5명 보는 중
허경환 과거 동창 증언
이슈 · 5명 보는 중
AD
가방 무게 조절 못하는 사람들의 모임.twt
이슈 · 4명 보는 중
무한도전 무야호 할아버지 근황...jpg
이슈
AD
251221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이슈
2026 연봉별 실수령액 변화..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
694
현재 홍진경 저격한 솔로지옥3 이관희..JPG
292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
246
난 여기엔 진짜 돈 안쓴다하는거 말해봐
206
아프가니스탄이 노예제 합법화함
94
본인표출
느좋이라는 어도어 남돌 오디션 공고 모델.jpg
78
현재 난리 난 아이돌 생일카페 대관 충격결말..JPG
93
순간 내가 보고 있는게 츄 맞나 싶었던 인가 썸네일
74
두쫀쿠 열풍 끝남
59
동료가 웨딩밴드 따라샀어요
55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
81
우리 여팀장님 젊고 나이스한데...
69
남의 콘텐츠 표절하지 말라고 하는 유튜버
60
한국인인줄 몰랐다는 필리핀 사람
50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
71
남이 보기엔 평범한 일상이지만 스트레스 지수가 항상 높은 예민한 사람
8
07.12 12:00
l
조회 16026
마마무 화사 "언니들 짜증나" 눈물 속사정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3
07.12 11:44
l
조회 18635
순수하게 밥 한 번 먹자는 교수님
30
07.12 11:42
l
조회 46390
어느 걸그룹 중멤의 "하나의 중국" 관련 발언
139
07.12 11:30
l
조회 107624
"늦어도 괜찮습니다!" 택배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07.12 11:24
l
조회 1843
'역주행 신화' 피프티 피프티-하이키, 2년 만에 또 인기몰이 비결은?
1
07.12 11:15
l
조회 2738
나이 50에 기술사 자격증 공부 하신 분의 근황
3
07.12 11:09
l
조회 13737
l
추천 4
트리플에스 남동생 그룹인 아이덴티티 비주얼
6
07.12 11:02
l
조회 14293
l
추천 2
'라이브와이어' 전소미, 눈 뗄 수 없는 무대
07.12 11:02
l
조회 1004
충격적인 25년 지거국 입결인데 ㄷㄷjpg
7
07.12 10:54
l
조회 20971
l
추천 1
나치보다 더하다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07.12 10:53
l
조회 6688
l
추천 1
하하 딘딘 장원영의 공통점.jpg
4
07.12 10:38
l
조회 17710
l
추천 3
[뮤직뱅크] 하이키, 청량함으로 완전무장한 무대...'여름이었다'
07.12 10:37
l
조회 237
삼성에서 250만원씩 받는다는 17살 학생
2
07.12 10:08
l
조회 9619
l
추천 1
NC
추가하기
더보기
다노들 우디 앉을래?
16
로아네 가족사진 너무 예쁘다... 🩵
3
아 ㅋㅋㅋㅋㅋ 맷돌이 토다한테 일본어로 말걸었대 ㅋㅋㅋㅋㅋㅋㅋㅋ
6
엔다가 말아주는 야구 보고싶다
1
우리도 달라
7
뉴맷돌티다
4
손주 100일 챙기러 갔는데.. 배달 음식,라면 접대에 섭섭한 시부모
289
07.12 10:06
l
조회 124261
l
추천 19
📚 전국 100인의 사서가 선정한 2025년 1~7월 사서베스트 추천도서 📚
2
07.12 09:56
l
조회 6257
l
추천 3
같이 일하고 있는 회사 동료가 외계인이라는데요 어이없어서 웃김.jpg
07.12 09:46
l
조회 12754
펌글) n번째 파양 끝에 결국 또 다시 유기 당한 강아지 계속 보고싶어서 쓰는 영업글
2
07.12 09:39
l
조회 13663
양자역학이 너무 쉽다는 카이스트 교수님..jpg
6
07.12 09:29
l
조회 9525
이집트, 요르단 고양이 모음집
2
07.12 09:25
l
조회 5034
l
추천 3
더보기
처음
이전
386
387
388
2389
39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16
1
지하철서 비빔라면 후루룩한 10대, "얼마나 배고프면" vs "신종 빌런"
47
2
킥보드 뺑소니친 고2 청소년 충격결말..JPG
4
3
김밥 보고 활짝 웃는 북한군 포로들..jpg
16
4
직장인들의 로망이라는 토스 1인 1법카 복지..jpg
11
5
한 일본인이 알아냈다는 한국 맛집 구분하는 방법
17
6
복권 당첨 확률 체감
3
7
인간 올영과 사는 스레드인
9
8
초경도 안한 딸의 피임 수술을 고민하는 부모의 글
6
9
초5 남동생이 제 70만원을 훔쳐갔어요
20
10
내 기준 고양이상 그 자체인 배우.jpg
5
11
40대 후반 정도 아저씨한테 고백 받았어요
3
12
돈까스 배달 시키고 받은 숟가락
1
13
의외로 봐줄만한 아이브 안유진 얼굴 .jpg
3
14
자식보다 손주가 더이쁜 이유
1
15
2월 9일 새 싱글 '걸 미츠 보이'(Girl Meets Boy)로 컴백하는..
16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람 특징
17
90년대 체벌이 진짜 이정도였나요??
1
아이폰 실버 샀당 🤍🤍
5
2
(혐오주의)코 블랙헤드 망했는데 어떡함?
5
3
익들아 어제 넘어졌다는 쓰니인데 이거 ㄹㅇ ㄱㅊ은거맞아?
18
4
쿠팡한테 졌네 ㅋㅋㅋ 한국정부 ㅋㅋ
5
기영이 어쩌구 치킨 시켰는데 진짜 너무 비싸...
24
6
To 한양대 니네반이 진도 제일 느려
7
연봉 3000이면 서울가서 살거같아?
18
8
친구가 약속 장소정하는 내 말이 이해가 안간다는데 ㅠㅠ
11
9
난 삼각김밥 데워먹는 건지 최근에앎
5
10
어르신들이랑 애기들 두쫀쿠 후기 한결같은거 넘 웃곀ㅋㅋㅋㅋㅋ
11
00년 5월생이 00년 1월생한테 오빠라고 하는게 맞음?
5
12
경계선이어도 컴활1급 딸수있어?
4
13
요즘 알부민 왜케 난리야?
14
덕질하다가 그만뒀는데 인생이 너무재미없어
10
15
예전부터 오래살고 싶지 않다, 40대 되면 죽을거다 라는 생각을 종종했는데
1
16
얼굴 안보고 사는 고모한테 계좌로 50만원 받았는데
2
17
대학생들 달에 옷에 얼마 써?
3
18
연하남상은 기가막히게 누나만 사귀더라
19
첫 취뽀하고 돈 엄청 썼어 ㅋㅋㅋㅋㅋㅋ
1
20
한의대 목푠데 그냥 1년 독기로 해보는게 최고겠지
1
1
와 엔하이픈 중국 팬싸 취소하라고 난리네
15
2
정보/소식
리듬 하이브 게임에서 뉴진스는 다니엘만 빠진 4명으로 패치되었다고 함
14
3
정보/소식
[속보] 트럼프, 새 연준 의장에 '현직 쿠팡이사' 케빈 워시 지명
4
4
BTS 응원하려고 하이브주식 99주삼...
6
5
와 메이크업 이렇게 받는건 처음봐
2
6
ㄱ
늘빈은 매일이 신혼같네
1
7
인턴하는 중인데 더 좋은 회사에 붙었어.... 중간에 그만두고 가도 되겠지
8
8
드림 한 숙소에 산 적 없다는 거 신기하다
1
9
원희 이런 빵모자 진짜 너무너무 잘어울리고 예쁜거같지 않아?
1
10
알디원 이리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힙 취향표에 당당히 이름 올리셨던 분인데
11
ㄱ
이분들 씨피는 누가 른이셔?
11
12
근데 ㄹㅇ 트럼프 치매썰 돌던데
13
드림팬들 다 어디있었어
10
14
근데 십오야 도경수왈 지금 앨범준비중이라 소감 말할 게 없다는 말이 이해가 안댐
6
15
온다 마크 솔로 2집
16
내 기준 날티상인거 같은 남돌
17
데이식스 티켓 파워 쎄네
9
18
이거 개웃긴데 누군지 몰라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계속 보니까 김준서였음
1
19
디오 디오아나 그란데 좋대
4
20
진재민은 나짜다
3
1
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
10
2
파묘 보는데 당황스럽긴 하네
19
3
박보검 미용사자격증 이상이 네일 자격증 다 땄니보다ㅋㅋ
1
4
이사통 차무희가 뜬게 어느정도로 뜬거지?
15
5
고윤정 팬들이 촬영장에 커피차 보냈는데 두쫀쿠도 같이 보냄 ㅋㅋ
11
6
아이유 이번에 대군부인 찍으면서 너무 좋았나버ㅏ
11
7
대군부인
이연 인스스 (대표님은 아직 안끝남)
24
8
릴스 세상이 온통 고윤정 메이크업이야
5
9
오싹한연애
박은빈 천여리 너무 기대된다
4
10
나만 도라미 주호진 좋았어?
2
11
정보/소식
2월 공개 예정 드라마
1
12
이준영 인스타 스토리ㅋㅋ 라멘 덕후 답다ㅋㅋ
4
13
주인공이 직장, 사회생활하면서 힘들어하는 드라마 잇니
3
14
내가 좋아하는 얼굴: 김선호 변우석 연우진. 이렇게 얘기하니까 뭔 느낌인지 다 알겠대 ㅋㅋㅋㅋ
10
15
몬데 김선호 멤버십 사진 개이쁘다…
13
16
이준영 지방촬영 라멘집 목격담 ㅋㅋㅋㅋㅋㅋ
9
17
김선호는 갈발이다
14
18
이사통 그래서 이 드라마는 연애물이라기보다, 심리적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이야기다
7
19
브리저튼
시즌4 여주 소피본 한국말 잘한다!
6
20
브리저튼4가 23보다 재밌다는 글 봤는데 진짜야?
3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