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2965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의 유서 대부분이 "쉬고 싶다"인 이유.jpg
335
6개월 전
l
조회
112739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8
219
68
1
aiaaiaal
영상 보고싶네요...
6개월 전
Rich Brian
맞는말인것 같아요.
이정도까지 나락에 갈 수 있구나.. 하면서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는데… 죽으려고 하다가 무서워서 내일 죽자 내일죽자 하면서 어거지로 지내다 보니 좋은 날이 왔네요 ..
6개월 전
박원빈〰️
DOLCE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6개월 전
fridday
22 지인에게 저런 말을 들으면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알고싶어요
6개월 전
핫윙즈
ㅁㄷ 참고해주세요!
6개월 전
곰치
33
6개월 전
익인284729371
슬프네요..다들 행복하세요
6개월 전
장 나라
가진 것을 더 사랑하기 위해
너무 쉬고 싶네요...
6개월 전
프라이데이
너무 힘든 시점이 많아서 이제 남한테 힘들다고 표현하는 것도 미안해서 최대한 이겨내는중인데 다 포기하고 싶어지는 중중..
6개월 전
놀고있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좀 더 도와주세요
6개월 전
찌미닝
쩡쩡
뜻은 알겠는데
6개월 전
KISS OF LIFE
맞는 것 같아요
우울증이 극에 달해서 진짜 위험한 한계였을 때 부정적 감정보다는 멍하고 그냥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6개월 전
살살살
Diet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행복하고 아프지 마세요.
6개월 전
무우웅
냥
우울증일때 내가 우울증일리 없어 혼자 이겨낼 수 있어 할때가 정말 힘든시기였는데.. 이러다 죽을거 같아서 스위치 탁 내린거마냥 5년 넘게 약먹으면서 쉬고있는데 하루하루 우울증이 낫는게 느껴지니깐 행복해요ㅋㅋㅋ근데 치명적인 공백기는 덤ㅎㅎ..
6개월 전
안뇽안녕!
그냥 별로 이겨내고싶지도 않음 정신과도 살아남을 사람이나 다니는거지 어떤일이던 상관없으니 무슨방식으로라도 좀 끝내고 싶음
6개월 전
핫윙즈
참고로 ㅈㅅ충동 후 10분만 넘기면 시도조차 안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에서 ㅈㅅ콜센터 봉사하고 있어요) 그 10분동안 연락이 닿거나 하면 구체적인 계획이 있는지, 곁에 서포트 할수 있는 사람들이 있는지, 직접 가서 같이 있을 수 있는지 파악한 후에 최대한 얘기를 들어주세요.
6개월 전
핫윙즈
그리고 만약 구체적인 계획이 있다면 단계적으로 계획에서 거리를 두게 설득해주셍ㅛ. 예를 들어서 집에서 ㅈㅅ하고 싶다하면 산책이나 드라이브라도 가는건 어때?물어보고
연락하면서 당일혹은 내일 뭐할지 정해보는 것도 좋아요 (운동하기, 유튜브/넷플 보기 등등)
6개월 전
핫윙즈
무기력하고 우울한 기분을 해결해줄수는 없지만 짧은 시간이나마 위로가 되어줄 뿐..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갈수 있게 도와주세요ㅠ
6개월 전
페퍼로니 핏짜
너무 좋은 일 하시네요 ㅜㅜ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핫윙즈
구체적인 타임라인이 있나요? 계획들에 대해서 이야기한 걸 보니 그분이 어느정도 신뢰를 하고 있는 것 같네요. 혹시 이전에 시도를 해본적이 있는지, 그 구체적인 계획은 어떻게 세우게 됐는지 물어봐 주면서 자연스럽게 공감해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도 좋습니다. 동시에 상황판단 할수있는 정보도 얻게되구요. 글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ㅠ 포인트는 그분이 과거에 충동, 계획들이 떠오를때 거기에서 어떻게 빠져나왔는지를 판단하는게 중요해요. '구체적인 날짜가 있어서 오늘은 자살하지 않겠다' 이런것도 괜찮아요 하루라도 더 미루는 거니까. 아니면 죽기전에 누구를 봐야겠다, 기대되는 약속이 있다, 음악이나 영화를 보면서 머리를 식혔다. 중요한건 질문할때 상대방이 '아 몰라 살아갈 이유없어'로 막는 걸 같이 브레인스토밍 하는듯이 풀어가는 게 좋더라구요.
6개월 전
핫윙즈
어떻게도 살고 싶지 않다 라는 생각까지 온 이유를 들어본적이 있나요? 이런분들은 세상에 대해 무뎌진 것 같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과거 트라우마 때문일 수도 있어요. 근데 강압적으로 그 이야기를 꺼내게 하는건 피해야 합니다. 본인이 안전하다고 인지하고 털어놓는게 가장 좋으니까요. 무엇보다 상대방의 안전, 건강도 중요하지만 이런 대화를 하다보면 진짜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되는데, 내가 감당할수 없다는 생각들면 전문가한테 도움을 청하세요
6개월 전
핫윙즈
되도록이면 상대방한테 (충분히 대화한 후) 진짜 걱정돼서 그러는데 상담사한테 전화해도 될까? 먼저 물어보세요 협박이 아니라 걱정에서 나오는 질문이라고 강조하면서요. 상대방이 싫다고 하면 그럼 1시간후, 30분후에 다시 너에게 전화해도 될까? 연락안되면 내가 어떻게 하면 좋겠어? 이렇게 차근차근 물어보는 게 좋아요. 그리고 정말 상대방이 걱정된다, 오늘 곧 시도할것 같다 하면 경찰이나 상담사를 부르세요. 그분과의 관계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잖아요. 아직도 1393 번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참고하셨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마니모고죠
🍚
넘어진 채로 있어도 일어날 힘도 안 생기고 도움의 손길도 없던데요... 그냥 빨리 안락사가 합법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餓狼
도움의 손길도 없다는 말 너무 공감돼요.. 쉬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쉬는 게 아닌데 주변에선 왜 그러고 있냐 타박하죠..
6개월 전
장윤정
진짜 쉬고싶음ㅠ눕는거 말고 정신적으로요
솔직히 정신과도 고통의 지연이고 강제부스터인거지 쉬는거랑은 거리가 멀어서..행복하기 힘드네요
6개월 전
하다라
오맞아요 쉬고싶다는맘이커요
6개월 전
태호건곤범궁오둥
쏘비스트하이라이트
근데 뭔가 실행 못할 거 알고 죽기 싫은데 이런저런 생각만 많은 거 같아요ㅋㅋㅋㅋ 그게 스스로도 웃김... 행하지도 못할거면서 생각들은 왜 하게 되는 걸까요 본능인가
6개월 전
Jannah
힘들게 살아온 사람들, 지금까지 고생 많으셨습니다.
저도 에너지가 적은 사람이라 나쁜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준 나쁜생각은 해봤다 생각합니다.
그래도 버티고 있는 건, (버틴다고 해야 맞는 단어 일 것 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입니다.
혹시나가 역시나가 돼도, 그 다음날은 혹시?! 하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살아가면 살아지더라고요.
'그래도 달라지는 건 없는데' 라고 생각하는 날이 있어도, '내일은 혹시나' 라고 생각하면 또 살아져요.
하루동안 별 일 없어도, 지나가는 길에 핀 들꽃에도 기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생각하거든요.
오늘 하루 고생 정말 정말 많았습니다. 내일도 정말 정말 정말 고생 많을 수 있는데,
그래도, 살아야 느낄 수 있는 감정이니까, 살아서 오늘 하루 고생했다는 감정을 느낍시다.
6개월 전
PLAVE예준
WAY 4 LUV
맞아요 이겨내거나 버티려고 하지말고 힘들 땐 힘들다고 말해야함 가족이나 친구한테 말하기 정 그러면 병원이나 상담이라도 가는게 좋음
금전적으로 부담되면 지자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무료 상담도 가능하고 전국민 마음 투자 지원도 있으니 해보시는 거 추천
6개월 전
꿍
그냥 멍해지고 다 놓고 사라지고 싶은데 그게 민폐라서 미치겠어요 손 내밀어 주는 사람들은 무슨 죄에요 부모님은 친구들은 나 때문에 본인도 힘들텐데 잠깐 주저앉아있기에는 넘어져 있기에는 죄책감이 너무 커요
6개월 전
딸깔래
남한테 얘기하자니 상대방한테 미안하고
막상 위로해준다고 하는 말들은 오글거리고
하나도 위로 안되고 더 예민해지고
그래서 굳이 남들한테 말하면 서로 안좋으니까
그냥 혼자 앓고 말아요..
6개월 전
꾸만
힘들다 하면 너만 힘든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들뿐...ㅎㅎ
6개월 전
답댓 알림 대부분 꺼둠.
저는 살자하면.. 지옥에 간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어서.. 정말로 살자하면.. 죽어서도 쉬지 못하고 더욱 큰 고통에 놓이게 될까봐.. 못 죽는 거 . .. 그런 기분 아세요? 최대한 그래서 긍정회로 돌리면서 희망차게 살려고 노오력하고 있어요. 최대한 저보다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저를 비교하면서… 그 사람들에게 마음 속으로 실례라고 생각하면서도.. 제가 살기 위해…. 정말… 이 기분은 …. 처참스러움.
6개월 전
익인284729379
기도할게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9
같이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죽음이 끝이 아니니까요..
5개월 전
ljw0911
살고 싶다 ㅋ ㅋ
6개월 전
ZIAN17
주위에 도와줄 사람이 없네요
스스로 일어날 힘이 생길까요?
6개월 전
TeSTAR선아현
모든건 시간이 해결해주긴해요 그냥 약간 뇌를 빼고 살아야 하는듯….
6개월 전
큥냥이
저런말 했다가 다들 힘들게 산다 다 똑같다는 말이나 안들으면 다행
6개월 전
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저도 이런 생각 한 적 있는데.. 이제 그만 살고 싶다가 아니라 이렇게는 살기 싫다 였더라구요 그걸 깨닫고 나선 힘내서 살고 있어용
6개월 전
가보자는거야
힘들다하니까 너만 힘드냐 다 그렇게 산다 라던 부모님..
6개월 전
Daffodil
Lidoffad
힘들어요…
직장 다니고 병원 다니고 운동도 꾸준히 해서 그나마 살아가고 있어요
친구나 지인들 만나고 싶지 않고 여행을 가거나 놀러가는것도 하고싶지 않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어요
미래에 대해 계획하고 얘기하는거 들으면 그저 웃습니다 언제까지 버티자는 있지만 미래 계획은 없어서요
열심히 사는 사람들 대단하다는 생각 듭니다 저는 도저히 못따라가겠어요
이렇게 살다가 위기가 오면 넘어갈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6개월 전
지수찌
귀찮게 잘하는데 ㅠㅠㅠ 피해끼치는 거 싫어한다고 일도 잘하시는데.. 스스로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니라고 더 도움이 되고 싶은데 이야기 해주었으면 좋겠어요 다들 혼자 단련이 잘 되어있겠지만 진짜진짜 가끔이라도요! 공감을 바라진 않더라도 이야기 하면 왠지 후련해지니까여
6개월 전
심술
정말 쉬고싶네요 죽고싶진않은데 사는 게 더 싫어요
6개월 전
바드
Bard
진짜 좀 쉬고싶어요 제발ㅠ
5개월 전
익인284729375
우울한생각에서 최대한멀어지는게 좋은거같아요. 저는 초딩3학년때쯤 부터 아동학대를당해서 자살생각많이했는데,
초 5학년때 친구를 만났는데 ,그친구가 절 많이웃게해줬어요. 방구도 북북끼고다니고 참 재밌는친구였어요.
그친구덕에 여태 살고있어요 제생명의은인이고 대신죽어줄수있을정도로 사랑하는친구예요
당신을웃게해주는게 있는지, 2d가됐든 뭐든 잘 살펴보고 거기에 집중하고 매달려보는것도 좋은방법일거같아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7
그냥... 그냥 우울하게 살다보니까 환경이 바뀌는 날이 오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되고 그러다 어느순간 행복해짐... 전 공시 때문에 우울했던 거라 거기서 벗어나서 어떻게 살다보니 많이 괜찮아졌네요 행복해요
5개월 전
익인284729378
넘어진채로 꽤오래 있었어요 쉬고싶다는 생각만들고 아무것고 하기 싫고 조용히 다 끝났으면 좋겠다고 ㅜㅜ 주변사람들에게도 힘들다 했고 직장에도 그만두겠다 했어요 하루에 수십번씩 이래도 되나… 이렇게 그만두면 난 이제 어떻게 살지 현실감에 미치겠는데 다리가 부서진채로는 달려봤자 결국 무너지기만 할 뿐이라고 평생을 달려야 한다면 지금은 잠시 주저앉아 부서진 다리를 고쳐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너 그만두면 백수다 더 못한 삶을 살게될거다 바보소리 많이 듣고 있는데 자기가 쉬어야할 때를 알고 쉬는것도 현명한거라 생각하고 싶네요..
5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여교사들은 진짜 눈이 높더군요
이슈 · 4명 보는 중
아파트 컨셉 레전드
이슈
AD
친구한테 50만원 빌렸는데 친구 엄마가 100만원 주셨어
이슈 · 5명 보는 중
요즘 애들은 모르는 안락함의 극치.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이슈 · 2명 보는 중
사회성 없어서 친구 별로 없는 사람들 보면 대체적으로 공통이 이건 거 같아.jpg
이슈 · 6명 보는 중
흑백요리사 마지막화 여시에 댓글 이거 공감된다 ㄹㅇ..(스포)
이슈 · 3명 보는 중
카톡 답장 절대 안할거 같은 배우 강혜원 근황.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2018년 맥북 수리 맡겼더니 M4 신형으로 교환해줌
이슈
흑백요리사2 볼 수록 대단하다는 생각드는 두 사람
이슈 · 6명 보는 중
특이한 가나 이혼조건
이슈 · 6명 보는 중
AD
인사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 연예인 목격담.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번 컴백에 AI 컨셉으로 스타일링 확 바뀐 츄.jpg
이슈 · 5명 보는 중
가로등 14만개를 LED로 교체한 LA 풍경
이슈 · 4명 보는 중
AD
애두라…나 말항때 입모양인데 개킹받아…?
일상
잘생겼다 소리 듣고 연예인 연습생 했는데 세상의 벽을 느껴버림.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386
성차별의 좋은 예시
447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91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454
(주의) 현재 난리 난 테무 화장품 실명..JPG
114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126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88
260203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90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77
민희진이 설립한 회사 오케이 레코즈 근황.jpg
67
요즘 일본에서 한국기념품으로 추천하는 과자
68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69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76
의외로 사실인 것 (ft. 가슴수술)
57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56
마마무 화사 "언니들 짜증나" 눈물 속사정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
3
07.12 11:44
l
조회 18635
순수하게 밥 한 번 먹자는 교수님
30
07.12 11:42
l
조회 46391
어느 걸그룹 중멤의 "하나의 중국" 관련 발언
138
07.12 11:30
l
조회 107625
"늦어도 괜찮습니다!" 택배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폭염 대책 마련을 촉구합니다
07.12 11:24
l
조회 1843
'역주행 신화' 피프티 피프티-하이키, 2년 만에 또 인기몰이 비결은?
1
07.12 11:15
l
조회 2738
나이 50에 기술사 자격증 공부 하신 분의 근황
3
07.12 11:09
l
조회 13737
l
추천 4
트리플에스 남동생 그룹인 아이덴티티 비주얼
6
07.12 11:02
l
조회 14293
l
추천 2
'라이브와이어' 전소미, 눈 뗄 수 없는 무대
07.12 11:02
l
조회 1004
충격적인 25년 지거국 입결인데 ㄷㄷjpg
7
07.12 10:54
l
조회 20971
l
추천 1
나치보다 더하다는 북한 정치범수용소
07.12 10:53
l
조회 6688
l
추천 1
하하 딘딘 장원영의 공통점.jpg
4
07.12 10:38
l
조회 17710
l
추천 3
[뮤직뱅크] 하이키, 청량함으로 완전무장한 무대...'여름이었다'
07.12 10:37
l
조회 237
삼성에서 250만원씩 받는다는 17살 학생
2
07.12 10:08
l
조회 9619
l
추천 1
손주 100일 챙기러 갔는데.. 배달 음식,라면 접대에 섭섭한 시부모
289
07.12 10:06
l
조회 124261
l
추천 19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풍향고 보는데 약간 얼탱없이 웃기네 시핥 아 ㅋㅋ
12
라식한 남친?과의 카톡
8
사스케같았던 기업 회장 면접썰.manhwa
9
손종원 냉장고 보고 탈덕 직전이라는 손종원 팬 1,2호
17
펭수 몸 밑에 왜 구멍이 뚫려있어요?
10
📚 전국 100인의 사서가 선정한 2025년 1~7월 사서베스트 추천도서 📚
2
07.12 09:56
l
조회 6257
l
추천 3
같이 일하고 있는 회사 동료가 외계인이라는데요 어이없어서 웃김.jpg
07.12 09:46
l
조회 12754
펌글) n번째 파양 끝에 결국 또 다시 유기 당한 강아지 계속 보고싶어서 쓰는 영업글
2
07.12 09:39
l
조회 13663
양자역학이 너무 쉽다는 카이스트 교수님..jpg
6
07.12 09:29
l
조회 9525
이집트, 요르단 고양이 모음집
2
07.12 09:25
l
조회 5035
l
추천 3
8년만에 지리산에서 포착된 멸종위기동물
1
07.12 09:24
l
조회 1676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2441
442
443
444
44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8
1
배상금 1,260만원 나온 차사고
11
2
QWER 히나 인스타그램
6
3
코스피 5000 붕괴
9
4
택시비 인상으로 바뀐 풍경
6
5
'발레 전공' 신동엽 딸, 한예종 이어 서울대 합격
6
팀 절반이 180 넘는다는 남돌.jpg
1
7
맘스터치에서 매니아층 있었는데 단종된 메뉴.jpg
4
8
냉부 출연자들 키
5
9
남편이랑 시어머니 화해 시킬순 없을까
6
10
민희진, 새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공식 출범…티저 콘텐츠 공개
11
돈 빌리러 온 남편 친구
4
12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나오지 말아 달래...
13
간호사가 말하는 연명치료.jpg
1
14
면허 취소 의사가 사무장 병원 열고 건물주 마약 처방
15
요즘 유행하는 숏츠 목소리 따라해서 영상 올려준 우즈ㅋㅋ
2
1
오늘 입춘이라고 큰 돈 소비 자제하라던데
28
2
나 회사에서 울엄마 딸인 거 부정당한 기분이야..
14
3
탄수화물 << ㄹㅇ 이것만 안 먹어도 살 잘 빠짐
19
4
오늘부터 입추여서 사주 기운 바뀐다는데 다들
16
5
간호학과 안가고 컴공간거 후회해
15
6
여행 다녀와서 여운 남는건 유럽보다 호주........
9
7
헤헤 연말정산 전액 환급이다
2
8
우리동네에 다리 한쪽없는 비둘기가 왤캐 많지..?
10
9
신입사원 뽕찬다..
5
10
요즘엔 다들 해외여행 안간사람 없는듯
13
11
경력 5년이상을 바라면서 세전235… ㅋㅋㅋㅋ
2
12
어릴때부터 엄마가 아기?를 안 좋아한다는 거 알고 있었는데
3
13
지방 중소기업 사무직 서탈 실화야?ㅋㅋ
14
28살인데 무직이면 인생 망했나
7
15
생리 일주일전부터 아랫배 아픈사람이 있어…?
2
16
대출 딱 100만원만 받고싶어
7
17
우리나라 고등학생때 알바 못하게 하고 공부만 하는 분위기 좀 그런거 같아
13
18
주린이인대 하이닉스 살까?
2
19
7월 오사카 목-토 항공권 22만원 괜차나??
1
20
우리나라 젊은층중 몇프로가 애니메이션 볼까?귀멸의 칼날 같은거
1
정보/소식
[전문] 김선호 측 "1인 법인 운영 깊이 반성..개인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
9
2
정보/소식
카톡 단 한줄로 입사 취소.jpg
3
정보/소식
[단독] 뉴발란스 서울 하프마라톤, 3월 2일 월요일 변경…'출근 어쩌나'
4
코르티스 건호 패딩 입은 거 첨 봐ㅋㅋ
3
5
급상승
2주 연속 콘서트 가는거 힘들까
7
6
ㄱ
근데 내 본진이 진짜 껴안고 스킨십 레전드인 그룹인데
3
7
햄버거 실온에 한 12시간 두면 상하려나?
8
8
정보/소식
[속보] 코스피, 장중 5350선 돌파 사상 최고치
3
9
밀라노 가는 성훈이님 너무 미남이세요
10
레벨 "아슬조" 이렇게는 안나오겠지
5
11
정보/소식
소방 "SPC삼립 시화공장, 스프링클러 없고 옥내소화전만 있어"
1
12
근데 손종원 파급력 미치긴 했다 (비꼬는 거 아님)
13
아.. 나 지금까지 왕사남 제목 잘못 알고있었음
4
14
엡스타인 질문에 격앙된 트럼프, CNN 케이틀린 콜린스에 " 당신이 웃는걸 본적이 없다” 질책
15
아니 이리오 대체 꿈이 몇개였던거임
2
16
인기멤인데 외모가 떨어지는 멤은 보통 메인포지션인가??
8
17
솔지 예고편에 나오는 어장 누구일거같아?
18
나 아까 머리 스타일 올린 쓰니인데
1
19
흠 비상금으로 얼마를 갖고 있어야 할까
1
20
컷따개계 한달동안 팔로워 천명 정도 늘었으면 ㄱㅊ은건강
2
1
정보/소식
김선호, 결국 고개 숙였다 "1인 법인 운영 무지..법카 반납·소득세 납부"[전문..
7
2
정보/소식
[공식] 차은우 측, 모친 장어집 이전설에 선 그었다…"가족 운영과 무관"
4
3
내 경헌상으로 이시간에 여기서
1
4
차은우 장어집 타임라인이 이건데
4
5
스프링피버 진짜 시청률 ㄹㅈㄷ 콘크리트
5
6
대군부인
성희주가 뷰티 대표야?
1
7
급상승
연예인 소속사 나올때 잘 나와야 할거 같음
5
8
대군부인
아이유 아니 성희주어렸을볼사람ㅋㅋ
11
9
레이디
10
근데 최미나수 누구 닮았는지 생각이 안나ㅠㅠ
5
11
엠사 공모전 당선작 중 스토브리그가 진짜 감동적이야
3
12
정보/소식
김명수, '공감세포' 주인공…"타인의 감정, 전이된다면?"
7
13
난 이사통 호불호 이렇게 갈리는게 신기해
16
14
김선호 소속사, 탈세 의혹 연루설 부인…"판타지오, 1인 법인과 관계 없어" [공식]
2
15
정보/소식
유일무이로맨스
'유일무이 로맨스' 조이→강나언, 청춘 라인업 결성
16
정보/소식
[단독] 노상현, '대군부인' 아이유 이어 김민하와 재회..'별짓' 로코 호흡
12
17
아이유
이 가사랑 찰떡이다 ㅋㅋㅋ
2
18
티비엔 라인업 언제 주냐고...
19
신혜선 로코 한다고 하지 않앗나??
5
20
대군부인
작가님 이름 바꾸셨어???
1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