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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1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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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정신병원 보내야 되는 거 맞지? 떡볶이 때문에 싸웠어 (언니입장 추가글) | 인스티즈

언니 정신병원 보내야 되는 거 맞지? 떡볶이 때문에 싸웠어 (언니입장 추가글) | 인스티즈

언니 정신병원 보내야 되는 거 맞지? 떡볶이 때문에 싸웠어 (언니입장 추가글) | 인스티즈

언니 정신병원 보내야 되는 거 맞지? 떡볶이 때문에 싸웠어 (언니입장 추가글) | 인스티즈

언니 정신병원 보내야 되는 거 맞지? 떡볶이 때문에 싸웠어 (언니입장 추가글)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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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 K
언니글을 읽다보면 가족들은 너무 동생편에 서있는것같기도.. 글을 읽어보니 언니가 하려는 말의 의도가 뭔지알겠다만, 너무 옆으로 새는이야기가 많음
너무 감정적이기도하고.
뭔가 나 억울해>>>>>억울한 이유 로
말을 하게되니까 누군가 들었을때 받아들이는데 오해가 생길수도 있겠다싶음
듣는 사람들은 방금 벌어진 상황을 이해하고싶은데. 그걸 이해하기위한 다른 상황적요인까지 a부터 z까지 다 이야기하다보니 약간의 피로감을 줌..
글쓰는것도 그러한데 실제적으로 이야기할때
사실위주를 조리있게말하기보단 감정위주로 횡설수설 얘기하다보니 억울함이 쌓이는거같음 ㅠㅠ
너무 답답하겠다ㅠ
억울하더라도 흥분을 가라앉히고 조리있게 말해보세요ㅠ 그 부분을 동생이 역이용해서 억울한 일이 더 많아지는것 같음 ㅠ
부모도 좀 객관적인 입장에서만 바라봐야할텐데 너무 동생쪽으로만 옹호해주니 가족내에 불화가 계속 생기네요.. ㅠ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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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4
22222 그래서 본인을 위해서라도 병원 꼭 가봤으면 좋겠음... 아무도 자기 얘길 안 들어주니까 자기 감정 위주로 악에 받쳐서 쓴 글 같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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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청
??비엔나가 뭐라고 저렇게 과대 반응을
전반적으로 넘 자기연민과 확대해석이 큰 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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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청
뒷얘기도 읽어봄 언니가 피해망상 맞음
동생이나 부모들의 속의도, 속마음까진 확실하게 알 수 없음 근데 여기서 동생이 속이 시꺼먼 사람이라며 억울해 함 but 결과적으로 그 상황에서 뚜렷하게 알 수 있는 건 소리지르고 짜증내고 온갖 감정 다 쏟아내는 언니의 행동이란 거임 동생이 진짜 겉속 다르대로 표면적으로라도 잘 지내야지 가정이 평화롭지
본인은 겉속 둘다 화내고 맨날 가족들이 나빠! 그들 때문에 이러는 거야!!내 행동은 다 정당한 이유가 있어 이럼 진지하게 심리치료 받아야 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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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리
동생이 눈치없이 행동하네; 그걸 부모는 조율을 안하고 오히려 언니를 뭐라하니까 언니만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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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s
언니가 피해의식 생길만하게 자라신 것 같은데 피해의식 있는 것도 팩트임 독립 좋고 본인을 위해 병원가셨으면 좋겠음 솔직히 이유랑 별개로 가족 입장에선 곁에 있기 힘든 성격되신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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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정택운  빅스 좋아함
동생은 소패 맞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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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57.8
떡볶이 그럼 따로 해먹던가... 먹는 입장에서 왜 저러는지? 전 언니가 이해 안가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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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か
언니가 불쌍하다 동생이 진짜 약았네 ㅋㅋㅋ 부모는 그걸 간파 못하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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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사람은 글 쓸때 항상 본인에게 유리하게 글쓰는 습성이 있어서 언니말도 동생말도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는 그 집을 보지 않는 이상은..근데 언니분이 매번 감정적으로 바로 해결해버리려고 하니까 가족들은 이해 못하는것 같은데 이건 부모가 미리 아이 케어를 안해서 여기까지 온거라고 생각함 결론은 부모 문제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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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1
이거는 일단 둘이 안 맞는 것도 있고 언니는 치료가 필요해 보이긴 함 저 정도로 피해망상 심하면 본인이 힘들고 어디 가서도 이해를 못 받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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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1
떡볶이에 비엔나 넣는 게 싫다는 사람이 있으면 안 넣는 선택지 있고 넣었지만 먹기 싫은 사람이 피하는 선택지 있는데 둘 중 누구도 안 져 주고 무조건 킵고잉 하는 게 진짜 자매 같다 싶고 그렇지만 폭력 사용하는 쪽이 잘못된 게 맞아요 동생은 폭력 안 쓰잖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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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28
안 던지고 떡볶이 버렸대요 어느 부분에서 폭력을 느꼈는지 알 수 있을까요 제가 혹시 제대로 안 읽은 부분이 있나해서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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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1
동생 입장에서 쓴 글에는 던졌다고 되어 있어서 그렇게 이해했어요 던졌든 버렸든 안 먹으면 그만인데 솔직히 버린다 전 이것도 폭력의 일종이라고 느껴요.. 그리고 언니 본인도 본인이 화낸다는 사실에 대해서 정확히 인지하고 있고 전 언니만 문제 있다는 게 아니라 둘이 성격 참 안 맞고 언니가 자라는 동안 쌓인 억울함과 분노 때문에 정말 힘들고 피곤할 것 같아서 치료 받는 게 좋겠다는 뜻입니다 언니 분 글 보면 진짜 본인부터가 너무너무 힘들어 보여서요 그리고 언니 분 글 읽어 보면 동생이 아무튼 눈치 없게 행동하든 어쩌든 결론은 본인이 화를 내고 그 화와 분노를 표출함으로써 본인이 더 힘들어지는 걸 인지도 하고 계시고.. 어쨌든 폭력과 분노는 본인에게도 좋을 게 하나 없슴니다 이미지만 안 좋아지고 상황만 악화돼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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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428
저도 언니가 잘못 안했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지만 냄비를 던진 행위랑 음식을 버린 행위는 차이가 매우 크다고 생각해서 다른 폭력적인 행위가 있나 해서 여쭤본겁니다 이 두개를 같은 폭력 행위로 보긴 어렵다고 느껴서요! 저랑 폭력 행위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다르신가봐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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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1
no.428에게
아 그런 이유라먼 428님의 답글도 이해가 되네요 저는 음식을 던진다 버린다 이 자체가 폭력적 행위라고 생각해서 그렇게 댓글 적었어요 그냥 저 일련의 사건을 떠나 언니 분 본인을 위해서 치료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과거보다 미래가 중요하니까요 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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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따끈한 꿀설기먹고싶다
본인이 먹을만큼만 다른 냄비에 따로 끓여서 비엔나를 넣는다는 선택지도 있을 거 같은데용..ㅎㅎ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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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11
저도 그 생각을 안 한 건 아닌데요 이미 그렇게 끓여 버린 상태에서는 안 먹는다는 비폭력적 선택지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저 같으면 애초에 안 넣고 끓이겠죠 근데 둘이 절대 안 지려고 버티고 있는 게 자매답다는 말이 크게 문제가 있나요? 둘 다 잘한 건 없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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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터치  💞
안 당해보면 모른다....
저거 일주일만 몰려도 극도로 피곤해지고 내가 비정상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듦
자기확신이 없어지고 점점 두려워지는 기분이에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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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터치  💞
언니는 독립하는 게 제일 빠른 해결법인 것 같아여
가족들은 동생 빼고 그래도 애증하는 것 같은데
언니가 저렇게 과격해지게 원인을 제공한 나머지 가족들을 완전히 미워할 수 없을 것 같은 느낌이 드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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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이세요?
본인이 말 안 한 다른 억울한 사연이 켜켜히 쌓여 저런 공격성이 만들어진 거겠죠...?ㅠㅠ 지금은 상담 받아보셨길 바랍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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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사가내최애  플레이브 한노아
일단 떡볶이 얘기만 보면 비엔나 싫을수 있고 말했는데 넣어서 섭섭? 할 순 있는데....같이 먹자 해놓고 방에 쏙 들어가버릴거면 요리해주는 사람이 주는대로 먹어라 이 생각이 드네요ㅎ 그리고 글 전체적으로 감정 과잉 상태 같아서...상담 받아보긴 했어야 할 듯
나름대로 상처받은게 있어서 더 예민해졌겠지만 저대로는 누구와도 함께 살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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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원  하드캐리
가족상담 받든지 아님 언니만 독립하고 상담받든지 해야될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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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h
그냥 언니라는 사람이 스스로 만들어내는 지옥 속에 사는 사람임. 선후 관계가 어떻게 됐건간에 이상한 사람 되는거 알면서도 그걸 못 참고 또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하는거보면 건강하지 않은건 가족보다는 언니쪽.
언니 입장에서 구구절절 과거 얘기 다 끌고와야 겨우겨우 가족한테도 문제 있을 수도 있겠다 정도지 그렇게 문제되는 것도 잘 안보이고.. 문제는 저 사람은 저런 관계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반복될거란 거고 그 반복 속에서도 문제를 못 깨달으면 평생 그렇게 살 수 밖에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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æWINTER  IN FLAT
걍 다같이 병원 가야될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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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짱강쥐
조율 못하는 부모가 문제임.. 언니 안타깝다 예민한 기질이긴 한데 그만큼 배려도 할 줄 아는 사람 같음 저런 가정이 아니었다면 저 지경까지 안 갔을텐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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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73738675
다들 어케 읽으신거지 대단하다 언니 글은 가독성이 너무 떨어져서 못읽겠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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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디링이
괄호 너무많다.. 불필요한 부연설명이 너무 많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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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sion
아 글이 너무 안타깝다 진짜 글 보는데 내가 속이 답답함.... 가족들이 잘못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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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Mark '  127드림
차별과 무시를 아주 어렸을때부터 당했는데 이성적으로 가족을 설득하는 일이 쉬울 거 같자 않네요 경험들이 축적된 상황에서, 어차피 말해봤자 내 말 안 들어주겠지? 이런 맘부터 들게 될테니 당연히 감정적으로 대응할 수 밖에.. 가족이든 친구든 나를 너무 비참하게 만드는 사람하곤 거리두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이제 독립하셨으니까 상담 받고 치유해나가셨음 좋겠습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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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떡볶이 사건 억울할만하다 해서 거기까지 읽다가 너무 글이 감정적이어서 내림 자기가 차별당했고 제일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저 글에서도 뜻대로 안되면 극도로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느낌.. 가족들은 그거에 지쳐서 더 이상하게 바라보고.. 상담이 필요해보여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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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55
222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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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츠요이
이런 건 보통 부모가 문제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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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룹둡둡
부모의 문제가 맞음...
언니의 글에 부연설명이 많은 이유도 그런 가정에서는 자신을 지키기 위해 방어기제가 심해질수밖에 없었기 때문일겁니다.
두 아이중 한아이가 유독 공격적이고 주장이 세보인다면 성향을 파악하고 어떻게 해야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갈지 해결방법을 찾았어야죠ㅠ
다 큰 성인도 회사에서 니잘못이다 니 태도가 잘못됐다 하면 아무리 그게 팩트고 논리적이어도 감정이 상할수밖에 없는건데 그걸 부모가 아이한테 하고있으니..
동생은 그런가정에서 살아남기 위해 본능적으로 저런 태도를 보였을거에요. 그렇게 자랐을 거구요. 영악하다기 보단 인간의 본능인거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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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는  꺾이지않아
과연 정말 피해망상일까요? 저런가정에서 살아봐서 무슨느낌인지알거같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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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211
저도요ㅇㅈ 부모들 특징이 항상 동생편만들어요 첫째니까 참으란식으로 그러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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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찌라고
언니는 딱 내가 1234 하고 계획을 세웠어 근데 자꾸 엄마랑 가족들이 아닌데? 3214 해도 돼 하면서 다들 맞아 그래도 돼 하면서 자꾸 어그러트리고 무시하는거 같음 이거 계속 쌓이면 자존감 깎이고 소심해지고 사회생활 ㅈ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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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30  세계제일미남 탄신일
이것도 결국엔 언니 말만 듣고 부모가 나빴네 동생이 나빴네 하는 거 아닌가요... 가족들 입장에서도 저렇게 옛날부터 어땋게 지냈는지 이야기 풀리면 또 다를 수도 있겠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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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
무슨 기분인지는 알겠는데 피해망상도 있어보여요 별 것 아닌것도 그쪽 카테고리로 묶는 게 많아보이고
초반에 잘 해결했어야 했는데 답답한 성격때문에 일이 커졌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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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ey  CYRUS
이런 가정 글 보면 무조건 부모님들이 문제인 경우가 너무 많아요…이 글도 부모님이 문제인 것 같아요.

딸과의 대화에서 끝까지 잘못된 정보로 우기기…딸들이 갈등상황에 놓였을 때 자기 입맛에 맞게 한 쪽의 말만 편 들어주거나 하는 행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저런 가정 분위기를 만든것 같습니다…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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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물고기 포뇨  포뇨포뇨포뇨
아 너무 저희언니같아서 읽는 내내 답답해요
본인이 억울한 상황이 있음 -> 조리있고 차분하게 설명하면 됨
이건데 본인 분을 감당 못하고 소리부터 지르고 나중에 후회하는게... 표현 방식이 너무너무 잘못된 것 같음 상담받아볼 필요가 있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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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0714
글이 잘 안 읽혀서 중간까지 읽다가 포기하고 내려왔는데... 상담 한 번 받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행복하시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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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왕아
언니 자기연민 너무 강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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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왕아
자기가 눈치보고 자기가 말안해놓고 안들어주면 다시 꿍해짐 반복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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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왕아
가족들이 잘못이 없는건 아님 근데 그렇다고 저정도로 자기연민을 가질 수준도 아님...윗댓말대로 자기가 만들어놓은 자기의 지옥에 갇혀있는 기분 벗어나기도 힘들거임 벗어나려면 자기가 좀 예민하게 굴었던거 받아들여야하니까
그냥 좀 예민하게 태어난듯...나도 청소년기에 저렇게 다 억울하고 가족이나만억까하고 자기연민에 찌들어있었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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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9
언니 입장에서 읽어도 언니가 문제 있는 건 맞는 것 같음 동생은 하도 부모랑 언니 사이에 트러블이 일어나니 상황 무마하려고 중재시키려고 하는 행동들이 언니 입장에서 아니꼽게 보이는 듯
되게 사소한 것에서도 예민하고 짜증 내는데?

전 중간까지 읽으면서 그래서 가족이 어떻게 했길래 저렇게 싫어하는데? 하고 읽었음 더 읽으면 그래서 이유가 나오나? 했는데 끝까지 잘 모르겠네용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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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9
저도 4살 어린 여동생 있는 장녀고 고집 쎈 감정적인 성격이라 엄마랑 트러블 잦은데도 이해 안 가는 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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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ffodil  Lidoffad
저도 저런 동생 있는데 일단 언니는 병원을 가는게 맞음 전문가에게 도움을 받아야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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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사
둘다이상한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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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스프리
타고난 예민한 기질, 거기에 집안 분위기가 그런 언니의 피해의식을 키운듯. 상대적으로 약은(?) 동생까지 있어서.. 그래도 세상 살아가는덴 무던-한 성격이거나 차라리 약은게 더 유리하고 지혜로워보이기도 하더라. 서로 차분한 대화로 풀어보면 좋으련만 이미 감정 상할대로 상해서 것듀 쉽지 않아 보이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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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츄
언니가 원래도 예민한기질인데 몇십년동안을 집안내 문제아취급을 받으니 더 공격적이고 예민해질수밖에 저도 동생이 저런식으로 매번 열받게해서 어떤느낌인지 알거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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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행
안보고 내렸는데 댓글보고 글이 궁금해졋어요 읽어바야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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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omes The Color
부모보다는 동생한테 적대감이 더 심해보이네요 전체적으로 보나 부모랑 싸우는 상황에서도 동생이 중재하는걸 더 거슬려하는거 보면 부모에 대한 불만까지 동생에게 굴절분노하는게 심한거같아요..사실 저글도 언니입장에서만 쓴거지 동생이랑 가족 입장에서 본 시각은 또 백퍼 다를거라 생각됩니다 사실 동생은 아무 의도 없이 한 행동일수도 있는데 언니는 본인 추측으로 의도를 나쁘게 몰아가는것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피해의식도 많이 심하고 예민하네요..그리고 억울한 일이 있으면 상대방 의도 혼자 추측하면서 소리지르고 분노할게 아니라 대화를 제대로 해보면 이렇게 싸울일도 아닌데..가족들도 언니 배려를 더 잘 못해준것도 맞지만 우선 언니의 정상적이지 않은 대처방법때문에 가족들이랑 사이가 더 멀어지는거 같아서 안타깝네요 언니도 고통스럽겠지만 저걸 보는 가족도 고통스러울 거같아요..우선 언니가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보이니 병원은 꼭 가봤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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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 집은 나르시시스트 부모 아래 자란 골든차일드와 스케이프고트가 부모가 제일 큰 가해자인줄 모른 채 서로만을 미워하고 물어뜯는거예요 이래서 나르시시스트와는 공존할수가 없다는거예요 자기 이외의 모든 사람은 다 본인을 빛나게 해줄 장기말, 내 뜻대로 세상을 배치하기 위한 도구일 뿐이니까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벗어나는 법은 언니처럼 도망쳐버리는 것 뿐이에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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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둥잇
본인 입장에서 쓴 글인데도 편들어주고 싶지 않은거 보면 말 다했지 뭐
역시나 출처가 출처인지라 끄덕하게 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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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근데 사실 이건 언니 동생보다 이건 부모의 잘못이 큼
원래 자식들의 불화는 부모가 판단했을 때의 결정들이 많이 포함되는데
둘 입장 읽어봤을 때 부모들이 한명 편만 들고 그게 계속 치우치게 되면 언니처럼 피해망상까지 가게 되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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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미네
옛날 저희집 보는 것 같아서 너무 마음 아팠어요 진짜 겪어봐야 알아요 집 나와서 다행인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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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차차  아저씨는마음씨가대머리예요!
이 글은 볼 때마다 마음 아픔.. 천성이 타고나게 예민한 기질인데 부모님은 그걸 피곤하다고 생각하고 받아주지 않는 성향에다가 동생은 반대로 약아서 부모님이 원하는대로 움직일 줄 아니까 자연스레 자기가 가족 내 왕따가 되고 예민한 기질이 더 심화돼서 감정과잉에 피해망상 증세까지 얻게 된 것 같아요 언니 분은 꼭 본인을 위해서라도 병원 상담 받으셨으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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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쿵야  오렌지쿵야
문제생기면 화내고 소리지른다는데 그럼 편 들어줄수가 없지 억울하거나 원하는게 있으면 차분히 하고싶은 말을 하든가 차라리 우는게 나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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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글 읽다가 나까지 정신병생길꺼같음ㅋㅋㅋ일단 언니는 정신병 피해망상 자기연민 너무 심해보임....가족들은 그냥 평범한 사람들인거같긴한데..가족들의 죄가 있다면 극도로 예민하고 심하게 말하면 정신병있는 사람을 옆에서 잘 케어할 정도까진 아닌 사람들인거같네요 차라리 병원가서 진단받고 가족들도 첫째가 환자라는걸 인식하고 살면 차라리 나을까 싶기도 하고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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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
저런 일이 반복되는데 과연 차분하게 말할 수 있을까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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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
솔직히 따당한다는건 피해망상이 맞는거 같고요..동생은 그냥 사랑받을줄을 알아요 근데 언니는 결핍이 너무 심해서 자신이 사랑받지 못한다는거에 늘 분노에 차있고 그 원흉이 동생때문이라는 탓을 돌리면서 자기연민만 가득 차있어요 그러면서 쓰니는 매번 화내고있고 동생은 어리둥절하고 있으니 주변사람은 자연스럽게 동생편에 설 수 밖에요. 본인도 동생탓 말고는 가정의 문제를 설명도 못하잖아요 끊임없이 겉으로 보기엔 멀쩡하다 라고만 하고 속은 썩어있다고만 하고...뭐 당연히 부모한테도 문제가 없진 않겠지만 가족만 탓하는건 무리가 있는거 같습니다 쓰니 본인의 마음의병이 제일 큰 문제죠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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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말
그냥 뭐 중간에 잘 나타나있는데 본인이 가진 사회에 대한 불만을 가족에게 이입해서 풀려고 한건데 가족이 그걸 전혀 안받아주니 타고난 성격의 결함까지 합쳐져서 정신병적으로 나타난거지 언니가 문제의 시초이자 문제의 결과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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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르왈왈으르르
동생은 약았고 언니는 어리석고 부모는 무심한데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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삉초코
언니글 안봤는데도 동생글만 읽었는데도 화나는데 ㅋㅋ 그 비엔나 자체가 싫어서 그 육류 자체가 들어간 게 싫어서 빼달라고 부탁한 건데 ㅋㅋ 꾸역꾸역 자기 좋으니까 같이 조리… ㅋㅋㅋㅋㅋ 본인이 비엔나 따로 데쳐서 자기 떡복이랑 섞어 먹으면 되지 않나 ㅋㅋ 같이 먹기로 했는데… 그걸 비엔나 빼고 건져 먹으면 부대찌게에서 햄 빼고 먹으면 김치찌개입니까? 어느포인튼지 이해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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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쨔장
저런 가정에서 이십몇년 살면 없던 정신병도 생기지ㅋㅋㅋ 지금이라도 나와서 다행.. 근데 보니까 언니쪽 너무 착하고 가족의 애정을 필요로 하는 게 느껴져서 나중에 엄마가 찾으면 쪼르르 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 사람처럼 살고 싶으면 가족 없다 생각하고 버티시길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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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dize  안녕하세용!!
부모님이 이상한것도 맞는데 자기연민도 심함 이거 고쳐야함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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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레온
언니분 입장글 읽기 전에도 싫다고 넣지 말랬는데 넣고 만들곤 빼먹어라 이러는 게 이해 안 되긴 했음 보통은 비엔나를 넣고 싶으면 한 번 더 물어서 상의하거나 아님 안 들어간 상태로 만들어서 언니 몫 덜고 본인 먹을 몫에 추가로 넣어 조리를 하지 않나 남도 아닌 가족이 저러면 진심 환장할 듯 안 겪어보면 모르는 게 맞음 댓글만 봐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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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토끼
그럼 따로 만들어 먹던가..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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꾹꾸밍
저런가족들 사이에서 아기때부터 20년 넘게 당했는데 사람이 어떻게 안미침ㅋㅋㅋ 여기서 언니 뭐라고 하는 사람들도 저 가족들 사이에서 자랐으면 언니처럼 가족 한정 작은일에도 화나게될꺼 뻔함 본인들이 못겪어봤으니까 함부로 말하는거지 ㅎ 집 나오고 거의 안보고 사는게 나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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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219 김정우  변우석뉴진스라이즈QWER
이 글에 달린 인티 댓글 지금 기준 세 페이지나 되는데 한 마디씩 댓글 단 사람들 진짜로 본문 다 정독한 거 맞는지 궁금...
저 글을 읽고도 언니가 피해망상이라는 댓글 다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아서 너무 소름 끼쳐요
저건 누가 봐도 가족 내 따돌림인데요
언니는 피해망상이 아니라 실제 과거부터 받아왔던 피해에 대해 노이로제와 신경과민이 동반된 피해자입니다...
언니가 이상하다는 사람들 진심 정독한 거 맞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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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u211
이거 부모가 항상 동생편만 들고 차별하는거 이해됨 은연중에 항상 동생편만들어서 언니 성격이 더러워진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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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루
아니 이게 어떻게 언니가 잘못이야
고수 싫어하는 사람한테 고수 넣은 볶음밥 해 주고 빼 먹으라고 하면 아무 잘못 없다는 거임? ‘싫어하는 걸 알고도 했다’가 문제인 거지 에바네 그냥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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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먹고싶네
동생도 이상하긴한데 반대로 언니가 너어무 예민함….저정도면 친한언니집 가서도 동생이랑 똑같이 사이 안 좋아질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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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닥잌
언니 입장은 가족 속에서 진짜 저렇게 당해보는 사람만 알꺼 같아요.. 가족 중에서 약간 왕따 당하면서 항상 양보해야하는 포지션.. 내가 조금이라도 이득을 보고 자기가 손해볼 것 같으면 득달같이 달려들어서 마음대로 상황을 바꿔놓는.. 저는 동생이지만 저희 언니가 글 속에 동생같은 타입이라서ㅠ 약간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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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예  ⊹₊꒷︶꒷꒦‧₊˚⊹
괜히 이유없이 예민하고 피해망상이 있는걸까요ㅋㅋㅋ.. 저거 다 야금야금 가족이 저지경까지 만들어놓은거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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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볼펜
언니가 그냥 정병맞는거같은데 왜저렇ㄱ ㅔ피해망상이심해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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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패토끼
저러니까 동생 편 든다고는 생각 못 하나 봄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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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moon
동생이나 부모님도 이상한 거 맞고 언니도 정병 맞는 거 같은데 자기 딴에서 억울하니까 자꾸 화내게 되고 그거 때문에 자꾸 안좋은 상황이 순환되는 듯 걍 정신과 다니는 게 마음 편함 ㅇㅇ 울집도 동생이 싸가지없게 말하는 건 걔는 원래 그런 애니까 하면서 넘어가는데 내가 어쩌다 짜증내고 그러는 건 뭐라해서 피해망상 생기고 병원 다녔더니 좀 나아짐 예민한 기질 있으면 병원가는 게 맞는듯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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빤히  빤히…
언니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서 말하는게 피해의식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하지만 상황에 대한 인지와 연민 반성도 다 있어서 제정신이 아닌 건 아니고.. 주눅들고 위축되어서 예민한 성질이 악화되게 표출되는 경향이 있어서, 이부분에 대해 상담을 받고 한시름 놓게 된다면 상담도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뭐 잘 하실 것 같은데요. 스스로 집도 나오고, 지인 집에 사는 대신 살아나갈 방법도 찾고(도망치지 않잖아요. 돈이 없으니 해결할 방법과 은혜 갚는 것도 다 예상하고 해내려고 하고) 그려셔서 잘 사실 것 같아요.
그리고 동생 부분은…동생이 자기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조성하고 이용할 줄 안다는 점에서 똑똑하다고 볼 수도 있고 이기적일 수도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동생이 약았어도 부모가 조율 하셔야죠…부모님 부분은…ㅠ 더 말하는 건 아닌 것 같고, 쓰니분은 살아오는 동안 많이 속앓이 하셨을 거라 생각되어요. 너무 마음 아프고…다행히 지금은 성인이니 방법을 독립적으로 찾게 된 결과라 긍정적이지만…그냥 앞으로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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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OR PATI
정병맞는것같음.....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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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onne
언니는 타고난 기질이 예민한데 이걸 방출해야 되는 것 같고, 근데 부모님 중 한 분은 가부장적에 억압적이시고 다른 한 분은 무던하고 둔한 타입같으세요. 걍 이게 이정도로 예민한 일인가? 싶을 정도로 이해가 안되는 듯합니다...
동생이 약아빠졌다기 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예민하고 화가많은 언니 + 권위로 누르려는 아빠 이 둘의 싸움을 많이 겪어서 되도록 져주더라도 부모님이랑 안 싸우려는 것같아요. 실제로도 비슷한 가정이 주위에 있는데 거기도 동생이 부모님께는 좀 숙이고, 언니한테는 언니가 더 참으라고 하더라고요.
어차피 아빠한테는 말해도 안들어먹을 거 아니까 항상 참아왔던 언니에게 참으라고 했던 거겠죠. 그러면 싸움이 끝나니까. 근데 이게 언니 눈에는 혼자 고상한 척 하는 걸로 보여서 위와같은 상황이 된 거 아닐까 싶습니다
별개로 이미 언니는 동생을 바운더리 밖 사람으로 여겨서 동생이 무슨 짓을 해도 밉게 보이고 자기를 해하려하는 사람으로 인식하는 것 같아요. 보통 부모님 두분이 사리 드시고 싶다하고, 본인이 밥먹고싶다 하면 동생이 충분히 부모님편 들수있죠?(쉬우니까 이게) 그치만 그렇다해서 나를 엿먹이려고 사리 편을 들었다고 생각 안하죠. 더군다나 친구들이랑은 볶음밥 먹었다는 부연설명 붙여가면서요.
그리고 떡볶이 사건도 처음에 보면 엄마가 만들어주는 떡볶이가 먹고싶었다고 했는데, 이거를 본인 말고 대체 누가 알고있나요?.. 본인도 말을 못꺼냈다고 되어있는데 그럼 동생도 당연히 모르는 거 아닌가요? 이런식으로 본인이 말을 못했으면서 생기는 모든 부당하고 불합리한 일들을 동생에게 굴절 분노하는 식으로 흘러가면서 미움이 더 쌓였을법합니다...
전도 해달라는 말로 어떻게 싸움이 붙은건진 모르겠으나 결국 어머님이 해줬다는 걸로 봐서는 안사랑하는 건 아닌 것같고요...

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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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55
가장 깔끔하게 요약해놓으셨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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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율
우리 언니 같아요 물론 저라면 비엔나 소세지도 넣지 않고 떡볶이를 해줬겠지만.. 동생이 약았다 약았다 하는데 그렇다기 보단 싸우기 싫어서 였던 것도 있을 것 같고.. 저의 경우는 엄마가 언니 편을 들면서 너가 너무 약았다고 ㅋㅋ 하도 그래서 제가 집을 나왔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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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미묘 최렌  밍긴 고양이
아 우리 언니같다... 기질 자체가 예민하고 통제광에 자기 기분이 태도가 되고 기분 조금이라도 상하면 시비 투로 말하는거... 매사에 부정적으로 굴고 ㅋㅋ 아 진짜 저런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저런 부류는 보통 자신이 정상이라 생각하고 다른 사람을 비정상이라고 생각해서 반대로 가스라이팅하기도 해요. 저는 언니한테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자라왔고 언니 말투, 표정 읽는게 습관이 됐어요. 걍 저런 사람은 혼자 사는게 답이에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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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저런 가정에서 한 번 살아봐야 이건 공감함 차별은 진짜 사람이 미칠 수 밖에 없음 계속 예민해지고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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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댓글에서도 엄청 갈리네... 근데 어쨌든 소시지 넣은건 백퍼 동생 잘못 맞음ㅇㅇ
부연설명이 많든 동생을 너무 안좋게 보든 언니돈으로 재료산건 맞는거같은데 그럼 언니가 시키는대로 만들지 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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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근데 딱봐도 동생글이 너무 언니욕하려고 쓴 글 아닌가... 상황설명 일절없이 저렇게만 써놓으면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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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완벽해
가독성이 떨어져서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음.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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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귤승관  승관아귤농장차려줄게
동생 글만 읽어도 동생이 이상해요.. 분명히 소세지 먹기 싫다고 했는데.. 동생 글만 읽었으면 저런게 쌓여서 터졌나보다 생각이 들거 같네요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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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냠
글만 봐선 누가 문젠지 모르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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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y
첫글만 봐도 동생이 쎄한데 왜 언니 욕하는 댓글이 많았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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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0
ㄹㅇ..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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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무
언니 너무 공감가요.
나도 그래서 가족이랑 점점 멀어지는중.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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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56
언니 공감하는게.. 비슷한 상황인집인데 나만 예민하고 이상한 사람 만드는게 ㄹㅇ임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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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57
제일 자기편이어야 할 가족한테 공격받으면서 자라고 또 그 가족으로 인해 인터넷으로 욕도 엄청 먹었는데 나라도 구구절절 해명하고 싶었을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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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59
이거 언니가 제일 불쌍함 진짜..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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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1
20년을 넘게 같이 살아온 언니보다 지들이 더 잘 안다고 생각하는건가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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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1
저런 가정환경에서 터놓을 사람 하나밖에 없다 글 쓰면 당연 억울한거 다 생긱나서 옆으로 샐 듯
5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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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2
제가 느끼기엔 언니란 사람이 너무 감정적이고 피곤... 화나는 건 알겠고 좀 화를 좀 참을 줄 알아야하는데 그것때문억 화내고 일망치고 자기는 꿍하고 쌓이고 이게 반복되서 자기자신은 더 미쳐가는 느낌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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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3
안 당해보면 모르지 여기서 언니 정병이라는 댓글은 이런 상황 평생을 당해봤을까싶네. 별개로 언니분 심리치료는 꼭 받으세요. 상처를 털어내야 앞으로도 좋을꺼에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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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3
평생을 당해보면 제 아무리 무던한 사람도 이렇게 될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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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4
와 이걸 언니가 피해망상이다 하는 사람들은 딱 보임 강약약강일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가족처럼 딱 자기 이익 계산만 하고 체면이나 도덕 정의같은 가치에 대해서 1도 생각 없고 나만 살아남으면 그만 나만 편하고 좋으면 그만 하면서 1차적인 생존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릇 작은 사람들... 가족이 다 저렇다니 진짜 불쌍하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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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5
언니도 병원은 가보긴 가봐야할듯...말하는데 두서가 없고 쌓인게 너무 많으니까 감정적이야 집에서 나오고 병원 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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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6
아무리 가족이고 편한 사람이라도 먹기 싫다고 넣지 말라하면 먼저 덜어주고 넣어먹지 않나요? 저도 계란 어릴 때 부터 싫어해서 언니든 가족들이든 라면처럼 선택사항이면 먼저 덜어주던지 따로 먹던지 하고 까먹고 계란 넣으면 그냥 저만 다른 거 먹는데 저건 그냥 그 사람을 무시하는 행동 아닌가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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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7
마음이 아파서 그런지 자꾸 딴길로 새고 구구절절 이야기하니까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왜 가족들을 증오하기 시작했는지 자세한 이야기를 먼저 했으면 이해가 갔을 것 같은데 솔직히 적어둔 사연들만 보면 엥? 저게 저렇게 반응할정도인가? 싶은 사소한 걸로 밖에 잘 안보여요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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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8
우선 떡볶이는 언니도 동생도 잘못한게 맞고 언니글은 읽다가 내리긴했어요.
마음에 상처가 많은것같은데 안정을 좀 찾고 가족들이랑 이 문제에대하여 진지하게 이야기해보는게 좋을듯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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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69
동생이 아주 언니를 잡아먹으려고 드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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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0
돈생이 소시오패스네
4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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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2
가족 문제도 있지만 언니가 기질적으로 너무 예민하고 피해의식이 심한것같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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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3
언니분 글 읽기 전에도 소세지 넣지 말라하면 그냥 안 넣고 만든 다음 빼놓고 나중에 넣으면 되는 거 아닌가 했어서 언니분보단 동생이 문제다라고 생각했어요. 언니분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 지금 언니분 마음이 힘들어서 그렇게 비춰지는 듯... 원래 가해자는 티 안 나요 피해자한테서만 티나지.. 언니분글 읽으니 저 글을 쓰던 시점에 어딘가 몰려있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읽어보면 언니분이 기질적으로 예민한 사람일 수도 있겠지만 글 속에서 20살때 라고 나온 거 보면 성인인데. 적어도 저런 일들이 동생이 말 못하던 시절 제외하고 어느정도 머리가 큰 이후부터 계속 지속되었다 생각해보세요. 적어도 사춘기때부터라고 해도 5년은 된 거 같은데 5년동안 사소한 일들이 쌓이고쌓이면 정신병 안 걸릴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본인도 사소한 일임을 인지하고 계신 거 같고 그래서 더 어딘가 구구절절 내가 피해자야 하고 계신 것 같음. 본인이 피해받았다고 말하면 겨우 그걸로? 했을거니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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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5
독립이 답이구요 본인 스스로 너무 갉아먹어서 제 정신이 아닌 것처럼 스스로 느끼는 것도 커보여요 독립하면서 본인 스스로 하고싶은 일, 소확행 많이 느끼고 자존감 올리시면 좋겠어요 그리고 감정 통제하는 법도 배우고요 사랑받기 위해서는 사랑할 줄 알아야합니다, 그게 설령 싫은 동생일지라도 시도는 해보세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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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6
일단 누구 잘못이든 언니는 정신병 있는 게 맞는 듯 치료가 필요해보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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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7
자취가 답인 거 같음.. 동생도 못된 거 맞는데(글쓴이 글보면 동생이 좋게말하면 사회생활 잘하는 거고 나쁘게 말하면 영악한듯) 계속 같은 굴레로 고통받으니까 글쓰니가 자취하는 방법밖에 없는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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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8
언니 정신병자 같음 진짜 절대 엮이기 싫다 백퍼 저 선배 언니랑도 사이 어그러져서 지금은 연락 안 할 거 같은 사람 피곤하게 하는 성격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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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79
동생입장에서 썼으면 그냥 언니가 개예민 싸이코일듯.
본인 입장을 본인이 여러 방어막을 쳐서 이야기 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저려냐, 피해망상 심하네' 소리가 절로 나오는데요.
동생이 무슨 다 악의축이야. 동생은 오히려 집안 큰소리 안나게 선타면서 눈치보는거 같은데, 언니는 그냥 본인만 너무 중요함. 팩트가 너무 중요하고, 내 기분이 너무 중요하고, 조금도 못참겠고. 그리고 대화 할 줄도 몰라. 맨날 화냈대. 화내고 울고 난리치고. 부모야 저런 언니라도 품어주고 교육했어야 하지만 동생은 왜? 동생은 왜 저런 언니를 참아줘야 하는데요? 동생입장에서 글 썼으면 더 가관이었을거에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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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51281
첫째분이 저 집안이랑 성향이 안 맞는 것 같네요 가족이지만 같이 살 사람들이 아닌 거예요 독립하는 수밖에는...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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