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339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776 출처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4)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촉법소년은 형사처벌 불가(「형법」 제9조)지만, 보호처분과 민사소송으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가해자를 처벌하거나 책임을 묻는 방법

(1) 형사고소 및 보호처분
절차:
1. 경찰에 "폭행치상" 고소장 제출 (증거: 진단서, 목격자 진술).
2. 소년부 송치 요청 (「소년법」 제18조).
3. 소년부 심리에서 엄중 처분 요구 (피해 진술서 제출).
보호처분 (「소년법」 제32조):
소년원 송치: 6개월~2년 (심각성 고려 시 가능).
보호관찰: 최대 2년.
사회봉사: 최대 200시간.
팁: 경찰에 "생명 위협 수준" 강조, 소년부에 엄중 조치 요청.
결과: 자유 제한으로 간접 처벌 효과.

(2) 민사소송으로 손해배상
근거:
민법 제750조: 불법행위 책임.
민법 제753조: 책임능력 인정 가능.
민법 제755조: 부모 연대 책임.
절차:
1. 증거 확보 (경찰 조서, 진단서, 사진).
2. 변호사 상담 (법률구조공단 132 무료).
3. 소장 제출 (지방법원, 가해자+부모 피고).
4. 재판 후 배상 집행.
배상액: 치료비 (50만 원 추정) + 위자료 (500만~2천만 원).
장점: 금전 보상, 부모 책임 부과.
한계: 가정 재정 어려우면 집행 어려움.

(3) 병행 전략
형사고소로 보호처분 + 민사소송으로 보상.
효과: 가해자 교육, 피해 회복.

실질적 조언
즉시: 병원 진단서 발급, 경찰에 고소 의지 재확인.
증거: 친구 진술, 아이 상태 사진 확보.
지원: 변호사 상담, 학교에 사건 보고.
대안: 범죄피해자구조금 신청 (최대 5천만 원).

예상 결과
보호처분: 소년원 송치 (6개월~2년) 가능성 높음.
민사: 1천만 원 내외 배상 판결 가능.
현실: 부모 재정 여부에 따라 보상 달라짐.

결론
1. 고소 → 보호처분: 소년원 송치 요청.
2. 민사소송: 가해자+부모 대상 손해배상.
3. 병행: 교육+보상 추구.

아이 건강 확인 후 경찰 고소 시작하세요. 변호사 도움 받으면 효과적일 수 있으나 학폭전문 변호사가 아니면 도움이 안될지도...

아 그리고 병원진단서는 일반이 아니고 가능하다면 상해진단서로 발급 받으세요.



대표 사진
solio
대표 사진
toroka
참고로 상해진단서로 발급받으면 건보 적용이 안돼서 치료비로 5만원~10만원 낼 수 있음
손배도 승소하면 부모가 배째 이러면 월급 가압류 걸 수 있는데 최저 생계비 제외후 나머지금액이 입금될거임

6개월 전
대표 사진
solio
정보 감사드려요.~!
6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9세' 화사, 청력 손실 밝혔다…"한쪽 귀 잘 안들려, 뒤에서 많이 울어" ('크리코')[종합]7
07.14 16:49 l 조회 25172 l 추천 1
여름이면 늘 나오는 콩국수 논쟁.jpg11
07.14 16:46 l 조회 9104
해외에서 난리난 아동학대 테스트 해본 엄마.mp410
07.14 16:46 l 조회 50417
3개월 만에 아내 살해한 남편…이유는 '임신 중 성관계 거부'2
07.14 16:40 l 조회 3498
NCT DREAM 재민 인스타그램 업데이트
07.14 16:38 l 조회 4590
너네가 만약 최애 소설or웹툰 속에 빠지게 된다면20
07.14 16:35 l 조회 9374 l 추천 2
충격적인 사회복지 공무원의 현실60
07.14 16:28 l 조회 57941 l 추천 2
요즘 여자들은 이렇게 계산한대
07.14 16:17 l 조회 9665
케데헌에 진심인 남돌이 낉여온 챌린지
07.14 16:15 l 조회 4120
홍대 엔제리너스 실바니안 팝업 왔는데 얘들이 날 기다리고 있음5
07.14 16:14 l 조회 14047 l 추천 5
군대 가기 전 열일 중이라는 차은우 .jpg2
07.14 16:13 l 조회 2424 l 추천 1
지하철에서 발견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남자
07.14 16:09 l 조회 3720
예상외로 잘뽑힌 것같은 드라마 <S라인> 씨네21 평론1
07.14 16:01 l 조회 10785 l 추천 1
한소희 "이런 팬미팅 매일 하고 싶어"...방콕서 첫 월드투어 팬미팅 성료
07.14 15:53 l 조회 4618 l 추천 1
현재 펜션에 대한 여론이 최악으로 간 이유..JPG86
07.14 15:52 l 조회 104680 l 추천 3
스트리트푸드파이터에 집밥 컨셉 첨가한 것 같은 이장우 예능
07.14 15:48 l 조회 11463
이번 컨포 진심 감다살인 남돌. jpg
07.14 15:33 l 조회 1500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마시는 이유 ㄷㄷ159
07.14 15:12 l 조회 99656
[단독] 배우 강서하, 13일 위암 투병 끝 별세…향년 31세118
07.14 15:01 l 조회 108203
종류 엄청 많고 귀여운 실바니안의 세계4
07.14 14:59 l 조회 12154


처음이전326327328329233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