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397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6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7) 게시물이에요

두 얼굴의 김성오…임수정은 충성·양세종과 대립 ('파인') | 인스티즈
배우 김성오가 ‘파인: 촌뜨기들’에서 단 3화 만에 서사의 흐름을 뒤흔드는 핵심 인물로 부상했다.

김성오는 지난 16일 첫 공개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 1-3회에서 흥백산업 운전기사 임전출 역으로 분해 작품의 긴장감을 책임졌다.

‘파인: 촌뜨기들’은 1977년, 바다 속에 묻힌 보물선을 차지하기 위해 몰려든 근면성실 생계형 촌뜨기들의 속고 속이는 이야기. 김성오가 맡은 임전출은 보물 찾기의 자금줄을 쥔 양정숙(임수정)의 운전기사로, 첫 등장부터 무표정한 얼굴과 절제된 태도로 묵직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전출은 정숙의 앞에서 충성심 높은 운전기사처럼 보이지만, 오관석(류승룡)과 그의 조카 오희동(양세종)과 마주하는 순간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내 놀라움을 안겼다. 희동과 첫 만남서 "사모님이 묻잖아"라는 대사 한 줄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극의 긴장도를 끌어올린 그는 날것의 감정을 표출하는 동시에, 몸에 새겨진 상처들로 과거의 흔적을 암시하며 전출의 정체를 한층 입체적으로 부각시켰다.

전출과 정숙 사이의 과거는 드라마 속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다. 세월이 흐른 뒤, 죽은 줄 알았던 전출이 정숙 앞에 다시 나타나 충격적인 반전을 안겼고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됐다. 이로써 전출이 어떻게 흥백산업 천회장 아래에서 일하게 되었는지, 인물 간의 관계가 어떤 방식으로 얽히게 될지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김성오는 극 초반 감정을 절제하며 극의 중심에서 균형을 잡다가, 점차 인물 간 갈등이 드러나는 시점에서는 다혈질적인 성격과 감정을 거침없이 표현해 내며 전출의 입체성을 완성했다. 또한 무표정 속에서 세밀한 감정의 결을 살리는 김성오 특유의 무게감 있는 표정 연기와 중저음의 단단한 대사 처리가 시청자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 가운데, 전출과 함께 보물 찾기에 나선 관석이 이를 의뢰한 골동품 감정사 송사장(김종수 분)에게 “천회장이 한 말 진짜냐. 임전출 담가버리라는 거”라고 묻는 장면이 등장하면서, 전출의 생사 여부마저 의문을 남기며 이야기는 한층 더 긴박한 방향으로 전개되고 있다. 인물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와 함께 김성오가 앞으로 그려나갈 서사와 활약에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김성오가 출연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은 매주 수요일 두 편씩 공개되며, 총 11부작으로 구성되어 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41/000345330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생 유튜브 나온 공승연
07.18 10:24 l 조회 3619 l 추천 1
박서진, 이명화 '찐팬' 자처하더니…'뮤직뱅크' 컬래버까지? (살림남)
07.18 10:19 l 조회 672
현재 또 시작이라는 신세계 정용진 인스타..JPG162
07.18 10:01 l 조회 119563 l 추천 5
무한리필 초밥집서 쫒겨난 손님 "170접시가 많이 먹은 건가요?"
07.18 09:55 l 조회 2566
"유튜브, TV 종일 봐도 되나?”…'이 시간' 넘으면 치매 44% 상승
07.18 09:42 l 조회 4029
의외로 샐러드인 것2
07.18 09:39 l 조회 7582
오징어게임3 성기훈이 대호 째려보는 장면 베플.jpg2
07.18 09:37 l 조회 27982
취준 하시는 모든 분들이 이 글 보시고 도움 받으셔서 이력서 잘 작성 하셔서 원하는 곳 에 취업 되시기를 희망 합니다
07.18 09:24 l 조회 1934 l 추천 2
한글 창제 반대했던 신하들 결말4
07.18 09:17 l 조회 14903
머라이어캐리 서울왔을때 티셔츠 만들려고 그린건데.jpg6
07.18 09:16 l 조회 16103 l 추천 9
영국의 인종차별에 대해 말하는 산드라 오23
07.18 09:16 l 조회 46533 l 추천 6
이타치의 나뭇잎마을 상급닌자 평가1
07.18 09:13 l 조회 1453
싸우기 싫은 소, 코뚜레로 끌어내고 채찍질···피와 침 흘릴 때까지 '학대' [영상]6
07.18 09:00 l 조회 2181 l 추천 1
엄마 : 딸! 라부부 옆에 있는 인형은 뭐야?19
07.18 09:00 l 조회 12983
초능력 알약 3개 선택하기5
07.18 09:00 l 조회 1011
라부부는 이미 유행 지났고 새롭게 뜨고 있다는 것..JPG274
07.18 08:58 l 조회 122048 l 추천 3
[앱스토어] GTA III – Definitive 무료1
07.18 08:22 l 조회 357
한 우물만 30년동안 판 결과355
07.18 08:12 l 조회 97876 l 추천 134
내일부터 모레까지 전국에 많은 비... 경기남부 최대 200mm1
07.18 08:10 l 조회 1324
[단독] 빼낸 시험지 없이 기말시험 치르자... 안동 전교 1등, 수학 40점44
07.18 07:55 l 조회 29503 l 추천 3


처음이전35135223533543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