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411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인들의 유서.jpg
186
6개월 전
l
조회
93181
인스티즈앱
이 글은 6개월 전 (2025/7/1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3
86
33
1
심심현성
😥
6개월 전
사람아니구 요정이랬어
나의 부모님이 나중에 저 연세가 되셨을 때 혹여나 저런 생각을 하실까 싶은 생각이 들어 가슴이 먹먹해지네ㅠㅠ
6개월 전
미피!
아...
6개월 전
Kyo야 행복해졌니
히잉
😥
6개월 전
charlie99!
우리나라가 자살률 1위인 가장 큰 이유가 노인 자살률이 정말 높다고 해요.
언론에서는 2030 청년의 자살만 다루지만 노인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지금 같은 시대에
노인 자살에 대해서 꼭 한번씩 관심을 가지고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6개월 전
운동을하자
제발 간병 복지에 더 힘써주세요 ㅠㅠ 남 이야기가 아니네요
6개월 전
BDNS 문상훈
내가미숙해서 그런의미가있거든
우리나라 70대 이상 인구 자살률이 나치시대때 유대인 자살률과 비슷할 정도라고해요.. 마음이 아픕니다..
6개월 전
넌 모르잖아 알록달록한 세상
헐
6개월 전
요거트아이스크림의정석
이런거 볼때마다 너무 아무렇지않게 노인복지 과하다 어쩐다 하는애들 입 때려주고싶음
6개월 전
Tingee
그리말하는 애들이있음? 지들은 안늙을거같나
6개월 전
TeSTAR선아현
많죠 국민연금 폐지하란 애들 중에 특히 더…
자기는 연금 필요 없을 정도로 많이 벌건데 연금 아니면 안되는 노인들이 뭐가 필요하냐며… 노인들 투표권 없애야한다는 애들이 노인혐오 심하죠
6개월 전
냠냠뇨
저 마음이 이해가요 저도 가족들 힘들게 할바에는 그냥 일찍 가고 싶어요.. 근데 저희 부모님은 그런 생각 안하셨으면 좋겠고.. ㅠㅠ
6개월 전
라운드넥
요즘 부모 봉양에 대한 인식이 바뀐것도 한 몫 함 결혼할때 부모님 노후대비 됐는지도 보는 세상인데 뭐ㅋㅋ물론 긴병에 장사 없다지만 사지 정신 멀쩡한 부모도 나이먹었다고 짐으로 보는 사람들 많음 어쩌다 나라가 이렇게 됐는지.... 지들은 영원히 젊을 줄 아나ㅋㅋㅋㅋㅋ
6개월 전
dde
공감합니다..ㅠㅠ
6개월 전
김다미
222 상식적이지 않은 이기적인 자식들이 늘어나고 있음
6개월 전
맛있는참치김치찌개
그니까요 진심 가슴아픔 ㅜㅜ
6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ㅠ
6개월 전
넌 모르잖아 알록달록한 세상
ㅜㅜㅜㅜㅜ
6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대물버
근데.. 나이먹었다고 일을 못하는 세상이라니 너무 끔찍한것 같아요 대부분은 30년동안 가난하게 살다 죽어야하는 거니까요
6개월 전
뀨뀨규
마음아파
6개월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아ㅠㅠ
6개월 전
HI9HLI9HT
오래보자
😥
6개월 전
보노보노ppt
간병하다 온가족이 불행해지는것을 보면 이해가 안되는것도 아니지만 씁쓸하네요...사회에서 보장해 줄수 있는것도 한계가 있을테고 가족에게 부양의무만을 강요하는것도 문제고요. 답없는 현실이네요.
6개월 전
메접 성공
30대......
평균 수명이 너무 올라서 그런걸까..
참 어려운 문제인 것이 자녀도 키우면서 부모님 병간호 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긴 해요...
이 부분은 국가가 나설 일이 아닌가 싶어요...
6개월 전
곰마피자
지금 노인 분들 말씀하시는 거 들어보면 젊은 시절 본인이 이렇게나 오래 살 줄은 모르셨대요...
6개월 전
금성탐사선
저는 60세쯤 되면 삶을 정리하고 싶은데 의학의 발달이 너무 인간의 수명을 늘려놓고 있는거 아닌가 해요. 노화는 막을수 없고 연명만 하고 있으니 점점 아프고 낡은 몸에 정신이 갇힐 생각을 하면 너무 힘들어요.
6개월 전
tototo2
부모님뿐만 아니라
내 인생도 저렇게 될거 같아서 난감함..
솔직히 100세시대인데 남은 인생 살면서
그안에 사고 안일어날거란 보장 없고..
늙으면 아파서 병원신세 질 확률이 99%인데 ㅋㅋ
6개월 전
제이제이하우스
고양이 두마리 키움
지금 부모님세대가 가장 안쓰러운 세대죠.
전에는 부모를 봉양하면 후에 자식이 봉양하는게 자연스러웠는데 이제는 부모 봉양하고 자식 다 키우고 나면 자식에게 기댈 수 없는 현실이라죠..
저희 부모님도 그 부분에 있어서 평생 고민하셔서 노후 준비하시더라구요. 그런 생각하시는데 선뜻 먼저 제가 100퍼센트 책임지겠다 장담할 수 없어서 죄송스럽더라구요.
6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개월 전
넌 모르잖아 알록달록한 세상
2
6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90넘은 할머니로 마음 고생하시는 아버지가
본인은 그렇게 오래 살지 말아야겠다 하실 때마다 속상하더라고요.
6개월 전
쿠로밈
나는 힘들어도 괜찮으니까 우리 엄마 아빠는 이런 생각 안했으면 좋겠다...
6개월 전
애플톡톡
존엄사가 없으니 자살을 선택해야되는 삶 ㅋㅋ 누가 평생 아프다 죽고 싶으며 가족들 망가지는 거 보고 싶을까 나도 적당히 살다가면 좋겠다
6개월 전
시우미닝
저희아빠도 곧 70이신데 ㅠㅠ 아직 젊은데요 ㅠㅠ 가족의 짐이 된다고 생각하신다니 마음이 너무 안좋고 먹먹해져요 ㅠㅠ
6개월 전
러시
수명이 너무 길어요. 자연스럽게 죽고 싶은데 그 죽음이 60대에 이루어지면 좋겠어요 근데 강제로 80세까지 살아야하는 기분 저는 벌써 그때가 암담합니다 제가 노인이 될 때는 이전보다도 훨씬 더 노후대비가 어려울 것 같거든요 뒷일은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데 강제로 수명만 연장되어서 해결방법이 하나도 없는 것 같네요
6개월 전
154377_return
천사같은 너♥
맞아요 노화는 빨리 진행되면서 수명은 늘어나는 아이러니.. 만약 100살까지 살면 정년이후 35년을 먹고살려고 65년을 악착같이 일해야하는 것도 참 말만들어도 숨막혀요. 그 나이가되면 모아둔 돈도 병원비로 다 나갈텐데말이죠..
6개월 전
없어
자식과 별개로 평생 일하다 (직장,육아 등)
나이 들면 일이 없어지고 몸이 아픔
취미도 없고 만나는 사람들도 없고
(이건 우리도 어릴때 친구들 취직, 결혼 등으로 점점 사람이 줄어드는 거)
갑자기 동 떨어지게 되는거지
그럼 마음에도 병 오고 달라진 신체에서도 고통 오는거고 남 일이 아님
모든 게 늙고 닳아졌는데 수명만 늘어서
6개월 전
glasotpd
저도 오래 살고싶지않아요 안락사가 합법이면 누구 피해보는거 없이 잘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6개월 전
윤기민
너무 슬퍼요..
6개월 전
덱스터
🖤
이런데도 복지얘기만 나오면 거품물고 베네수엘라 된다고 하는2찍4찍들..
6개월 전
매운 체리
저희 엄마도 나이 너무 많이 먹고싶지는 않다고 어느정도 살다가 갈꺼라는 말을 하는데 그때마다 너무 마음이 아파요
6개월 전
토마토야!
안락사 반대하는건 주위에 오래 아픈 사람이 없어봐서 쉽게 하는 소리라고 생각해요 자살 고통스럽겠어요?
6개월 전
제발좀제발
ㅠㅠ
6개월 전
둥굴동글
저도 나중에 나이 들면 가족들한테 짐이라고 생각할 것 같아요.... 은퇴까지 충분한 노후자금을 만들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6개월 전
꼬부깅
😥
6개월 전
근육빵빵걸
그래서 결혼안하구 엄마 모시면서 살라구요 힝
6개월 전
므에
아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런데 또 너무 이해가 간다 스스로 밥도 먹기 힘들고 내 몸을 가누지 못하는 상태로 앞으로를 살아가는게 얼마나 무서울까 가족들이 부양해준다고 해도 그것마저도 마음의 고통일 것 같다. 우리 부모님은 저런 생각 안하셨으면 하면서도 모순되게도 내가 저 상황이라면 차라리 안락사를 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ㅠㅠ
6개월 전
나츠요이
평생 일만 하고 자식들만 돌보다가 이제는 몸이 약해져서 일도 못 하고 자식들은 다 나가 사니까 삶의 의미였던 것들이 사라지고 취미나 다른 것들에 의미를 낳기에는 굳어진 세월들이 있으니 당신이 오래 살면 짐이 될 것 같아서 자살률이 올라간 것 같아요... 너무 마음 아픕니다
6개월 전
또오꾸마 공화국
글을 너무 잘쓰셔서 더 마음아파요ㅠㅠ
6개월 전
N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ㅠ
6개월 전
ㅅㅇㄴ
60 70이면 너무 젊으신데...
6개월 전
경이로운
근데 저도 짧굵 인생 살다가는게 목표긴해요.. 그래도 내 자식들 결혼하고 아가 돌봐주는것까지 해주고 가고싶어요..
6개월 전
경이로운
오래 살아야 70쯤 살다 가고싶슴다ㅠ
6개월 전
연예인(진)
지금 20-30대는 끽하면 100살까지도 살아야되는데 미래에 어카냐…….
6개월 전
살살살
Diet
😓😓😓 하늘나라에서는 근심걱정없이 평온하시길..
6개월 전
도영ᓀ‸ᓂ
나레이션이 너무 슬프네요... 최근 복지 쪽 업무를 하게 되었는데 가끔 나이들면 죽어야하는데 아직까지 살아서 다른 사람 힘들게 한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보면 마음 아파요
6개월 전
꼬물꼬질
부모 다 지병으로 돌아가신 입장에서 말하자면 저렇게 죽길 바라진 않지만, 솔직히 버겁긴해요..혼자살기도 버거운 세상에 집에 환자가 한명이라도 있으면 진짜 너무 힘들어요. 찾아봐도 생각보다 국가 지원은 없고..
일을 하자니 돌봐줄 사람이 없고 간병을 쓰자니 돈이 없고 진퇴양난 입니다.. 자식들이 이러고 있는 꼴을 보니 죽어야겠다 소리가 나오나 봅니다,,,
6개월 전
TeSTAR선아현
나라에서 노인복지를 많이 신경 써야하죠…
복지가 단순 뭔가를 지급해주는 것만이 아닌 한 사람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이 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70세 이후로 노인분들 학교 다시 보내고싶어요 한글 배우게도 시키고 스마트폰 공부도 시키고 미술치료도 시키고 이런게 있음 좋을텐데 돈이 없네요
6개월 전
간나다라
저런 분들은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은 건가요?
6개월 전
aile
민지,팜하니,다니엘,해린,혜인
6개월 전
aile
민지,팜하니,다니엘,해린,혜인
80년을 살아간다고 했을 때
법적인 정년은 60세
그럼에도 불구하고
40 중후반부터 50대 되면 은퇴를 하게 되는데요
남은 돈으로 노후를 보내야 하는데
자녀가 있는 경우에는
교육비+결혼자금 해결하고 남은 돈으로 남은 인생을 버텨야 되지요
결혼 할 때 부모님께 손 벌리는 경우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더 많고
노후에 배우자 사별하고 몸을 지속적으로 아프고 자녀들은 결혼으로 인해 독립을 하니 외로움이 더 커지지요
6개월 전
후시기다네
フシギダネ
먹먹하다
6개월 전
대,통,령
슬프긴하지만 이해는 되네요 당장 우리 부모님이 오래사는거 저는..좀 버겁거든요 제 인생 하나도 버거워서 비혼인데 ㅋㅋㅋㅋ 그냥 나라가 존엄사를 적극 지지해줬으면 좋겠어요
6개월 전
코코방울
이런거보면 자식 낳을필요있나싶다 결국 다 자식한테 짐되는거보단 자살이 낫다는 건데 솔직히 이정도로 의지할 수 없는 사이가 그냥 남이랑 뭐가다르죠... 부모입장에선 사랑해서 짐되기싫다는 마인드겠지만 반대로 자식이 본인을 사랑함을 느꼈다면 자살할 생각도 못할텐데 후자는 못느끼고있다는거 아닌가
6개월 전
일이라
아 진짜 짐이라니 말도 안돼
6개월 전
익인154380
제일불쌍한세대임 ㅠㅠ 나라힘들어서 가난겪을거다겪고 몸혹사당하고 자식잘되라고 돈쏟아부었는데 돌려받지못하는 세대
4개월 전
익인154381
갑갑하다 . 나중에 후회되는 일들만 잔뜩 떠올리면서 엉엉 울어댈까봐
4개월 전
익인154382
우리나라 노인들이 유독 다른 나라보다 가난하다던데... 젊어선 가족 부양하느라 돈 다쓰고 나이들어선 돈 없고 힘 없이 시간이 많으니 우울감도 높고..ㅠㅜ 나이들어선 돈이 없으면 정말 체력과 꿈이 있는 젊은 시절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힘들텐데, 젊은 세대의 독립이 늦춰지는 현재의 모습이 또 어떤 미래를 낳을지 걱정입니다..
4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횟집까지 뛰어든 두바이쫀득쿠키 100인 서명
이슈
백화점 직원때문에 집 가서 펑펑 울었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n) 티모시 샬라메 발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알고보면 귀여운 딸기족보
이슈 · 2명 보는 중
부모님 다녀가면 도어락 비번 바꿈
이슈 · 5명 보는 중
AD
포도가 너무 맛있었던 식물갤러의 포도 번식.jpg
이슈 · 5명 보는 중
과자리뷰만하는데 조회수 터지는 유튜버
이슈 · 4명 보는 중
전두환 손자 만화 보는중인데 이해가 1도 안되네
일상 · 6명 보는 중
AD
한국에선 불호가 많은데 취향인 사람은 미친듯이 취향인 얼굴
이슈 · 3명 보는 중
애정 결핍 테스트 - 집착형/회피형/혼동형/안정형
이슈 · 6명 보는 중
AD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이슈 · 7명 보는 중
AD
난 솔직히 현 대통령...공능제스러운 외교 마인드가 개처웃김;;
이슈 · 2명 보는 중
전주 시민이 말하는 전주가 망하는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아이 유치원에서 받은 충격적인 문자
이슈 · 5명 보는 중
AD
흑화한 차은우 티저떴다...jpgif
이슈
AD
나 사무직 근무하는디 .걸음수 개쩖. ㄹㅇ 쩔지 . 이건 ㅇㅈ 이지?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와이프랑 싸우고 하루종일 울었다
189
(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
131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124
현재 돌판에 경종을 울리는 유세윤 단콘 가격..JPG
95
아들-며느리한테 왜 버림받았는지 모르겠다는 어머니.jpg
75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64
"2만5000원에 '130개' 샀다"…인증샷 쏟아진 '이벤트' 정체
58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50
몇몇 브랜드들이 이번 봄에 밀고 있다는 구두
50
티아라 지연 근황.jpg
64
QWER 히나 인스타그램
52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54
회사는 이기적으로 다니세요
57
카리나 복장 지적하는 버튜버
57
배상금 1,260만원 나온 차사고
38
왔다!!! 사쿠야 원희 챌린지!!!!!!!
07.18 14:54
l
조회 1029
여학생 팔 주물럭거리는 김문수
109
07.18 14:45
l
조회 68980
l
추천 6
코요태, 22일 '2025 코요태스티벌' 대구 공연 티켓 오픈…하반기 전국투어 돌입
07.18 14:38
l
조회 398
밈으로 대박나고 캐릭터 인형 까지 출시 했다는 칠가이.jpg
1
07.18 14:28
l
조회 14847
석촌호수를 산책하는 잠실 집주인들 근황
8
07.18 14:22
l
조회 34315
레깅스를 본인들이 입고 남자들 시선 받는 건 싫다.jpg
4
07.18 14:18
l
조회 5953
직장인들이 들으면 좋아 죽는 말.jpg
43
07.18 14:15
l
조회 74656
스트레이 키즈, 상반기 美 음반 판매량 TOP 10 2위…亞 아티스트 최고 순위
07.18 14:12
l
조회 361
l
추천 1
중3아들 사춘기 와서 고생한다는 고소영 최근.jpg
2
07.18 13:54
l
조회 6484
l
추천 2
광명 아파트 화재 심정지 3명 중상자 17명
07.18 13:34
l
조회 2344
정치인 관련 뮤지컬 보러가는게 정치 성향 드러내는거야?
3
07.18 13:34
l
조회 2369
님들 꽃냄새 맡는 다람쥐 본적있음??
668
07.18 13:32
l
조회 86656
l
추천 231
올 초 부터 인기 상승중인 스니커즈 트렌드 (feat. KREAM 리포트)
07.18 13:31
l
조회 21593
(약🔞) 외국에서 유독 인기있다는 성적취향.JPG
418
07.18 13:22
l
조회 112227
l
추천 24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8000원
한교동 머그컵 새상품 산리오샵 정품
일본 산리오샵에서 직접 구매한 한교동 컵입니당미사용 제품이고 도자기 재질이라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 가..
33000원
티빙 1년 파티원 3분 구합니다
TV 시청 절대 금지입니다 로그인도 안돼요동의하는 분만 해주세요!!핸드폰, 테블릿, 노트북, 컴퓨터만 가..
4000원
티빙 프리미엄 하실 분 구합니다
월 4250원입금일 매월 29일, 장기 가능, 티비 시청X공유 정책으로 인해 주기적으로 인증..
8000원
인티에서 6년째-유튜브 월결제 모집
안녕하세요 유튜브 프리미엄 월결제로 사용가능합니다 구글단속으로 달마다 계정 바뀔수도 있습니다일대일 챗주세요감사합..
8000원
티빙 프리미엄 4인팟 2개월
3/31 까지입니다티비시청xx
5000원
첫질문 원쁠원💛베라트 영점타로💛
카똑 들어가시면포스트에 후기 많아요 첫방문첫질문 원쁠원이십니다
5000원
💌99% 미친 적중률 콜린타로💌단골 많음💌후기 多多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어플/카드 뽑기 사이트로..
1000원
넷플/티빙 24시간
티빙 티비사용불가
아내의 행동이 미치게 거슬립니다
124
07.18 13:17
l
조회 95327
l
추천 9
구급차 길터주는 버스 ㄷ
5
07.18 13:04
l
조회 7479
l
추천 2
이번 cgv 취소 수수료 찬성 하면 안되는 이유 (긴 글 이니까 미리 양해부탁드립니다)
2
07.18 12:55
l
조회 13723
l
추천 6
이프아이, 'r u ok?' 성공적 컴백 ('엠카')
07.18 12:36
l
조회 22
첫 팬미팅에서 역조공한 배우
1
07.18 12:36
l
조회 2779
l
추천 1
세상에 좀비가 나타난다면? MBTI별 대처법 골라보기
4
07.18 12:26
l
조회 3632
더보기
처음
이전
2401
402
403
404
4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9:46
1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31
2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26
3
두쫀쿠가 급 하락세 탄 이유.real
9
4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29
5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4
6
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4
7
금수저의 기만질에 빡침.jpg
9
8
엡스타인의 생존 의혹이 공식적으로 처음 확인됨
8
9
다이소 유청분리기 후기
10
개미친 미국 팁문화
3
11
(텍스트비위주의) 오늘 배달하다 본 충격적인 장면
4
12
친일파 문학 비평가에게 민음사 책 디자이너가 한 작은 복수.jpg
4
13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30
14
친구관계에서도 뭔가 질투(?)있는 것 같다
15
🌟이사배 유튜브 2월 일정💄🌟
16
거래소 "6월말부터 오전 7시에 주식거래 시작"
3
17
아 진짜 구라치지마 이게 슬라임이라고?.twt
18
두둥!정지선 금쪽이 시절 최초 공개합니다. | 여경옥 사부님
19
겉바속촉 흑백요리사2 준우승자 '요리괴물' 이하성 셰프 PICK 몸보신 백숙 맛집 | 별들의 맛집💫
20
두쫀쿠 떡락한 이유
1
니뽕내뽕에서 진상짓 함 ㅋㅋㅋㅋㅋ아쪽팔려
21
2
네이버 4만원 뜯어먹기
9
3
이마트24에 두바이 샌드위치 있음 ㅋㅋ
4
4
면접은 기세임????
7
5
30대부터 친구들 격차 나?
15
6
아 나 진짜 일 해야돼 이제... 아빠 건물 다 공실로 냅둘거래
5
7
교통사고로 5년간 식물인간으로 살다가, 깨어났다고 하자
9
8
남편 도시락 스토리올림
9
30살... 서류 30개 뿌리고 면접 단 1개ㅋㅋ
2
10
리뷰이벤트 리뷰 이렇게 다는 거 첨봐
4
11
밤티가 뭐임?
3
12
30대 중반에 약사/ 수의사 면허 두개 다 있으면 어떨 것 깉아?
23
13
웨이브 체형인데 어좁이 아닐수가 있음?ㅠ
2
14
혼잣말이라도 긍정적으로 얘기해야 한다는거 맞다고 생각해?
7
15
부모님 자소서 대신 써줘도 될까?
3
16
국립중앙박물관 알바 면접 보러 가는데 복장 머 입는게 조아??
2
17
본가에 살면서 한달에 100만원씩 저축하는거 적은건가
18
핫샤워 하느라 피부장벽 나락간거같은데
19
20대 초반에 1억 생기면 뭐 할 것 같아?
20
미간 넓은 거 어케하지
6
1
정보/소식
현재 엄청 논란인 네이버 프로필 업데이트
17
2
교사들은 집 거의 전세로 살겠네
21
3
정보/소식
요즘 중소 엔터사들 사옥 클라스
5
4
장원영 단발 존예탱 이뿌다ㅠㅜ
1
5
네이버 지식인 걍 다 삭제됐음 좋겠어
3
6
하 드림 나재민 이사배님 채널 나간다
2
7
앤톤 동생 준영이는 슴티알 아니야?
1
8
위시 팝업 매진
4
9
슴티알 성욱이 데뷔 해야할듯 진짜
9
10
빅파 간호사 1년만 하고 그만두는거 후회하려나....
15
11
알디원 리오랑 건우랑 너무 신기해
3
12
팬싸는 진짜 정신병이다...
7
13
이제 두쫀쿠 가격 내리네
20
14
딸기두쫀쿠 먹어봤는데 맛있었어
2
15
박은영솊은 냉부 대기실 왜 그런지 몰랐던거네ㅋㅋㅋㅋㅋㅋ
2
16
세무사사무실 퇴사했다 ㅋㅋㅋ
17
보넥도 라이브앨범
3
18
셀프마라탕에 해산물 안 넣었는데 새우꼬리 나옴...
1
19
요리괴물 안성재 유튜브 나온거 보니까
20
아몬드 두쫀쿠.. 궁금해서 사봤는데 왜 닭장 맛이 나지? 냄새남
1
하정으도 진짜 소나무네 ㅋㅋㅋㅋ
8
2
와 대박이다 오래만났네
9
3
차정원 하정우 사귀는거
4
4
하정우 동생 5살이래....
2
5
차정원이 김나영같은 인플루언서 아니었나
4
6
차정원 89네 11살차이밖에(?) 안 남..
3
7
차정원 하정우 사귀는거 나만몰랐어?
2
8
김치전 좋아하는 사람 과자 추천
21
9
저 기자 박정민 띄워주려다가 조인성 신세경을 너무 후려치네
9
10
신세경 연기 불호 지금까지 저 기자 딱한명이라
4
11
차정원은 연기를 하긴 하나 요즘..?!
3
12
차정원 그 옷잘입는분...?
1
13
정보/소식
[단독] 하정우, 차정원과 결혼 계획…"목표는, 올해 웨딩마치"
25
14
런온 << 이거 찍은 감독은 런온 찍고 사라진거야..?
9
15
휴민트 뷥시 오늘 아닌가
1
16
최희진 새 프로필 사진
12
17
휴민트 한현정 직구리뷰..조인성보다는 박정민 멜로중심이고 신세경은 연기력이 아쉽다네
6
18
노정의 아역티가 하나도 안 나는거 신기
32
19
확실히 드라마가 해외에서 잘됨+캐릭터가 주목받음 그러면 인스타 좋아요수 되게 잘 찍히는듯
20
차정원 하면 생각나는 작품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