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555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mArticle > div:nth-child(7) {display: none;}ins div{display:none;}

#mArticle li :first-child a{display:none;}#mArticle li span:first-child {display:none;}#mArticle > div > span:nth-of-type(1) {display:none ;}#mArticle > div > span:nth-of-type(2) {display:none ;}

@font-face {font-family: 'LeeSeoyun';src: url('https://cdn.jsdelivr.net/gh/projectnoonnu/noonfonts_2202-2@1.0/LeeSeoyun.woff') format('woff');font-weight: normal;font-style: normal;}#fontfamily,p,br,body,table,td,input,form,textarea{font-family: 'LeeSeoyun';', sans-serif; }


 

 

 

 

 

[닷새한장] #8 그네 -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 인스티즈The Swing (1767) - Jean-Honoré Fragonard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

캔버스에 유화

 

 

우아하게 차려입은 젊은 여성이 그네를 타는 모습을 묘사한 그림

 

아름다운 여성이 그네를 타는 동시에 덤불 속에 비스듬히 누운 남성과 시선을 주고 받고 있다. 언뜻 연인처럼 느껴지는 둘 뒤로는 나이 든 성직자가 부인이 탄 그네를 밀어주고 있다. 왼쪽의 큐피드 조각상이 손가락으로 입술을 가리며 비밀스러운 분위기가 덧붙이고 아래의 하얀 강아지만이 크게 짖어대지만 그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다

 

이 그림은 파리 귀족층의 외도 장면을 묘사한 그림이다. 귀부인의 벌어진 치마폭과 그 속을 향해 뻗은 정부의 팔, 그리고 공중으로 던져진 슬리퍼와 드러난 맨발은 그들의 관계에 성적 행위가 존재함을 은유하고 있다. 또한, 이곳저곳을 오가며 밀고 당기는 그네를 불륜의 메타포로 사용하여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5일마다 한장씩 시리즈로 올라옵니다

 

 

 

[닷새한장] 시리즈 목록

 

#1 판도라
#2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다
#3 안개 바다 위의 방랑자
#4 무희의 휴식
#5 줄에 매인 개의 움직임
#6 헬리오가발루스의 장미
#7 천사와 씨름하는 야곱
#8 그네

#9 캄비세스 왕의 심판

#10 바닷가 산책

#11 베르툼누스

#12 샤쿤탈라

#13 악몽

#14 엿듣기

#15 신의 창조물

#16 집시와 할리퀸

#17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

#18 성전세

#19 안토니에타 곤살부스의 초상

#20 갈라테이아의 승리

#21 검정색과 금색의 녹턴: 떨어지는 불꽃

#22 메두사 호의 뗏목

#23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24 단테의 배

#25 굶주린 사자가 영양을 덮치다

#26 방문 (하렘의 내부)

#27 막스 에른스트의 초상화

#28 소네트

#29 아탈라의 매장

#30 불카누스의 대장간

#31 쾌락의 정원

#32 아옥석지모탕구도

#33 침대

#34 소크라테스의 죽음

#35 모견도

#36 가나의 혼인잔치

#37 푸른 말

#38 무정한 미인

#39 명백한 운명

#40 추수탈곡

#41 상처 입은 천사

#42 반역천사의 추락

#43 폼페이 최후의 날

#44 마시바를 풀어주는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45 카이사르의 죽음

#46 테세우스에게 버림받은 아리아드네

#47 파이드라

#48 살로메

#49 낙원

#50 그룹 X, 제단 No.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스트로 윤산하, '카멜레온' 활동 성료…올라운더 증명
07.27 20:57 l 조회 841
헤어졌어.. 이제 진짜 끝이구나 ㅎㅎ......74
07.27 20:47 l 조회 94442 l 추천 14
한류로 인한 삼겹살 대참사37
07.27 20:39 l 조회 50163
이준, '닌자 어쌔씬' 비 아역 시절 회상.."독기 있었는데, 지금은 최약체"[1박2일]
07.27 20:33 l 조회 7084
오늘자 반응 좋은 하츠투하츠 가요대전 무대
07.27 20:33 l 조회 8381
영화 콘스탄틴2 제작이 늦어지는 이유13
07.27 20:25 l 조회 12049 l 추천 1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준 민생지원금(블라)97
07.27 20:18 l 조회 103027 l 추천 3
이 연옌 꿈만 꾸면 로또 당첨된다는 실화ㄷㄷ.jpg146
07.27 20:12 l 조회 77368 l 추천 15
실시간 가요대전에서 합동무대한 하츠투하츠 X 키키1
07.27 20:10 l 조회 4260
오늘 배틀그라운드 카리나&윈터 투샷.jpg8
07.27 20:07 l 조회 19110 l 추천 3
현재 인용, 알티터진 민생지원금 엔빵 논쟁.JPG49
07.27 19:59 l 조회 65744 l 추천 1
짝사랑 포기하는 과정2
07.27 19:59 l 조회 14151
사장이 잘못 온 사람 면접 봄11
07.27 19:58 l 조회 19030
ㄹㅇ 느좋인 오늘자 키키 지유 가요대전 프리뷰6
07.27 19:11 l 조회 12981 l 추천 3
전문바이럴업체가 아닌 척 구라 까는거라고 싸불 당하는 트윗 리뷰 계정..8
07.27 18:48 l 조회 16667 l 추천 3
비욘세 투어 마지막 장소 라스베가스에서 등장한 데스타니 차일드
07.27 18:43 l 조회 8590
개심각하다는 벽 벌써 갈라지는 중인 신축 둔촌동 아파트5
07.27 18:39 l 조회 12079
진심 AKB48 역대 총선거중 ㄹㅇ 제일 징그러웠던 장면..jpg83
07.27 18:33 l 조회 69559 l 추천 7
문원은 신지 몰랐는데.. 재벌3세 유학파 올데프 애니 "코요태, 당연히 알죠" 존경심72
07.27 18:23 l 조회 85133 l 추천 11
실시간 팬들 사이에서 반응좋은 베이비몬스터 아현 비주얼2
07.27 18:14 l 조회 14680


처음이전29129222932942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