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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개월 전 (2025/7/28) 게시물이에요

밴드 캐치더영, 부산 거리 위 '떼창의 낭만'…야외 버스킹 성료 | 인스티즈


https://www.stardail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5634

 

'꿈꾸는 청춘밴드' 캐치더영(CATCH THE YOUNG)이 여름 바다의 도시 부산을 뜨겁게 물들였다.

캐치더영(산이, 기훈, 남현, 준용, 정모)은 지난 주말 부산 광안리 민락수변공원 야외무대에서 진행된 야외 버스킹 공연 '여름날의 청춘, 부산'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또 한번 '라이브 특화 밴드'의 면모를 선명히 각인시켰다.

이번 공연은 청춘의 발걸음을 닮은 첫 곡 '널 만나러 가는 길'로 포문을 열었다. 통기타와 부드러운 보컬이 어우러지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가운데, 이내 'Voyager(보이저)', 'Talking to myself(토킹 투 마이셀프)'로 캐치더영 특유의 서사적 사운드를 유려하게 펼쳐냈다. 이어 밴드 편곡으로 재해석한 마이클 잭슨의 'Black or White(블랙 올 화이트)'는 익숙하지만 낯선 사운드로 거리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고, 마지막 곡 '이상형(Ideal Type)'은 청량한 신스록 사운드로 여름밤 공기를 완벽히 물들였다.

시민들의 앙코르 요청에 멤버들은 대표곡 'Youth(유스)'를 더하며 공연장을 축제의 장으로 바꿨고, 관객들의 떼창과 함께 '이상형' 또한 한 번 더 울려 퍼졌다. 

중략--

캐치더영은 최근 발매한 싱글 '이상형(Ideal Type)'을 통해 복고적 록 리프와 신스팝 사운드를 절묘하게 결합한 '청춘 사운드'로 호평을 받았으며, 오는 8월 열리는 '2025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JUMF 2025 전주얼티밋뮤직페스티벌' 등 국내 대형 페스티벌 무대 라인업에 연달아 오르며 밴드로서의 성장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한편 캐치더영은 각종 버스킹 공연 및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리스너들과 여름의 낭만을 증폭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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