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수빈(25)이 LG 시구를 위해 잠실구장에 뜬다.
LG는 “29~31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5 KBO리그 정규시즌 KT와 주중 홈 3연전에 앞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9일은 K팝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리더 수빈이 시구자로 나선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1일 정규 4집 ’별의 장: TOGETHER‘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LG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공식 캐릭터인 ‘뿔바투’는 8월 중 컬래버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날 시구자로 나서는 수빈은 8월 선보일 컬래버 유니폼을 착용하고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다.
수빈은 “평소 야구를 즐겨보는 팬으로서 많은 관중 앞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설렌다. 팬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다. 마운드에서 소중한 경험을 오래 기억하겠다. LG가 멋진 경기를 펼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16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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