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기업사냥꾼·사익편취' 탈세혐의자 27개 '전격' 세무조사
![[단독] 국세청, 방시혁의 하이브 '특별세무조사' 착수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9/16/33eb7623c264ba432ec9c8d3ad94eac2.jpg)
엔터 및 사정기관 등에 따르면 서울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에 소재한 하이브 본사에 조사요원들을 사전예고 없이 투입, 세무조사에 필요한 관련 자료들을 일괄 예치 중이다.
조사 대상은 주가조작을 목적으로 허위로 공시한 기업 9개, 기업을 인수한 뒤 알짜 자산을 팔아치우고 상폐하는 기업사냥꾼 8개, 상장기업을 사유화해 사익을 편취한 지배주주 10개 등 총 27개 기업 및 관련인이다.
한편, 하이브와 방 의장에 대한 수사는 경찰과 검찰의 수사 지휘를 받는 금융감독원 특별사법경찰관이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https://www.field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9892
국세청 조사국
1국: 상설 대기업 세무조사
2국: 상설 중견중소 세무조사
3국: 고액 양상증 체납자 세무조사
4국: 특별 세무조사 (정부의 칼로 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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